MORE NEWS
-
아산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소독 실시
아산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소독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버스터미널,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은 2월 13일부터 2월 19일 명절 전후 기간 동안 진행되며 △고속버스·시외버스 터미널 △온양온천역을 포함한 관내 7개 역사 △온양온천 전통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온양온천 전통시장 등 방역 취약지역에는 분무소독 또는 연무소독을 실시하고 터미널과 역사 내 손잡이·의자 등 접촉이 빈번한 시설물에는 살균소독제를 활용한 표면 소독을 병행해 감염병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설 명절은 귀성·귀경객 이동과 모임 증가로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며 “최근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준수, 다중밀집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19
-
아산시보건소, 제1기 성인비만탈출교실 참여자 모집
아산시보건소, 제1기 성인비만탈출교실 참여자 모집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보건소는 2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성인비만탈출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아산시 거주 성인 남녀로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보유자 또는 체질량지수 25 이상인 시민을 우선 선발한다.참여를 위해서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검사를 완료해야 하며 프로그램 출석률 8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10주간 아산시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주 3회 소도구 및 근력 장비를 활용한 신체활동 △주 1회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 교육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 △개별 건강 상담 등이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비만은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니라 각종 만성질환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 문제”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 건강생활실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
아산시, '아동학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그물망 통합대응 체계'구축
아산시, '아동학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그물망 통합대응 체계'구축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동학대 ‘발생 후 대응’중심의 체계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지원하는 사전 예방 중심의 촘촘한 아동 보호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13일 남서울대학교 부속 아동가족상담센터,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예방 맞춤형 통합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화형 ‘아산형 예방 모델’구축에 착수했다.신고 전 사전 예방… ‘작은신호, 바로지킴’사업 추진 2025년 발생한 아동학대 300여 건 중 저소득 및 이혼 가정 등 취약계층 비중이 47%에 달하며 최근 3년간 사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재학대 발생 비율 또한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시는 잠재적 고위험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시책 ‘작은신호, 바로지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해당 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이전 단계에서 △아동가족 상담 △의료비 지원 △생필품 등 현물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가구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학대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고 후 조기 개입 및 피해아동 보호 강화 시는 2026년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인 ‘아동학대 예방 조기 개입 지원 사업’과 ‘피해아동 보호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위탁·협업 수행하며 긴급 사례 지원을 통해 학대 판단 전 보호 공백을 최소화하고 예방적 개입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학대 판단 이후에는 △피해 회복 지원 △가족 기능 강화 △재학대 예방 사례 관리 등 단계별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민·관·산·학 협력 ‘아이-사랑 통합 솔루션 TF팀’가동 시는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은 물론 대학, 의료기관, 민간 상담기관이 참여하는 ‘아이-사랑 통합 솔루션 TF팀’을 구성·운영한다.TF팀은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위기 가구를 추천받아 사례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사후 관리까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2월 말 첫 사례회의를 시작으로 연중 상시 운영하며 성과 분석을 통해 ‘아산형 예방 모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대응의 핵심은 사건 발생 후 처벌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위기 신호를 사전에 포착해 근본 원인을해결하는 데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지켜내는 선제적 보호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공공 중심 지원을 넘어 민·관·산·학의 전문 역량을 결집해 사각지대 없는 ‘아산형 아동 보호 모델’을 정착시키고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9
-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연계 '바르게 먹고 바르게 씻고'성료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는 아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바르게 먹고 바르게 씻고'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은 식사 예절 및 올바른 손 씻기에 대해 배우고 손세정 검사기를 이용한 손 씻기 실험 등에 참여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은 "손세정 검사기를 통해 내가 손을 씻을 때 어디가 씻기지 않는지 알았다"며 "앞으로 손을 씻을 때 더 꼼꼼히 씻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등 정책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활동 프로그램 내용들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3
-
아산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본격 출범
아산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본격 출범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실무추진단 출범과 함께 제1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계획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해 한 단계 도약한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충·효·애’라는 서사적 가치로 재해석한다.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형 역사문화축제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김범수 부시장은 “지난해 축제의 아쉬운 점을 면밀히 분석해 프로그램 완성도와 현장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겠다”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오세현 아산시장은 실무추진단 중심의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대표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02-13
-
오세현 아산시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나서
오세현 아산시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나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온양온천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소속 공무원과 기관·단체 회원들은 ‘명절맞이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함께해요’, ‘지역물가 안정에 적극 동참해요’라고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 곳곳에서 제수용품을 구매했다.아울러 아산페이 11% 할인 혜택을 홍보하며 지역화폐 이용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또한 상인들에게 겨울철 전열 난방기구 및 소화용구 등 전통시장 안전 점검을 당부하고 설 명절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후에는 온양온천시장 상인회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및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오 시장은 “전통시장은 서민경제의 근간인 만큼, 전통시장 활성화는 지역경제 회복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께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아산페이 이용 확대와 전통시장 환경 개선 사업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3
-
아산시, 지역 숙원 해결 위한 '당정 공조체계'가동
아산시, 지역 숙원 해결 위한 '당정 공조체계'가동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아산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 사업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복기왕 국회의원, 민주당 소속 도의원·시의원, 부시장 및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국회의원 공약사항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 점검 △아산 지역 신규사업 발굴 △2026년 중앙부처 공모사업 대응 △정부예산 미반영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 방안 △중장기 도로망 구축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특히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경찰병원 건립, 세무서 이전, 아산~세종 광역도로망 구축, GT-C 노선 아산 연장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관련 부처 설득과 국회 차원의 예산·정책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오세현 시장은 “아산은 성장 잠재력이 큰 도농복합도시로 도로·하천·도시개발 등 국토교통부 소관 사업이 많은 만큼 중앙정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중앙정부 예산은 12월에 확정되지만, 실질적인 준비와 협의는 이미 진행 중”이라며 “당정 간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조기에 형성하고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복기왕 의원은 “지방 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아산시는 당과 정이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중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한다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기획재정부 심의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현안 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정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3
-
아산시새마을회, 설 명절 맞아 온양온천역서 무료 차 나눔 봉사 실시
아산시새마을회, 설 명절 맞아 온양온천역서 무료 차 나눔 봉사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새마을회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13일 오후 2시부터 온양온천역에서 열렸으며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끓인 한방차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했다.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 이동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명절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아산시새마을회는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온양온천역에서 무료 차 나눔 봉사를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동수 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과 시민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삽교천 지류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반찬·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
2026-02-13
-
아산시, '제366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66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3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6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한파 대비 행동요령 홍보를 주제로 시 안전총괄과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현장에서는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방한용품 착용, 수도관 동파 예방 등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 건강관리와 난방기기 안전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충남·아산 방문의 해’홍보를 병행해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하는 안전도시 이미지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함께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한파는 일상생활 속 각종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행동요령을 숙지해 사고에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아산시, 설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전개
아산시, 설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전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가격 상승을 사전에 방지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아산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전통시장 상인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물가안정 홍보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온양온천시장과 주변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에게 가격표시제 준수와 원산지 표시 이행을 안내하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바가지요금 인상 근절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하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등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특히 이날 오세현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농·수·축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아울러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유종희 지역경제과장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통시장 이용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설 명절 기간 2월 5일부터 2월 1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다.이 기간 동안 물가안정 종합상황실 운영, 성수품 20개 품목 가격 동향 조사, 개인서비스요금 지도·점검, 바가지요금 신고창구 운영 등 물가안정 대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