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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수상
박정현 부여군수,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수상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박정현 부여군수가 ‘제10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지방자치단체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 상은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의제를 발굴하고 다양한 정책 활동을 펼친 인물에게 수여된다.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와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후원한다.수상자는 국회의원, 광역·기초 단체장, 의원을 대상으로 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선정심사위원회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차 청소년 2000여 명의 온라인 투표로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부여군수 박정현은 올해 학교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드림’개소를 통해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 마련 등 평소 청소년들의 정주권 향상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청소년 관련 사업을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청소년이 직접 선정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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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 안전망’본격 가동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겨울철 한파와 계절적 실업 등으로 생계 위협이 높아지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목표로 내년 3월 13일까지 「겨울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여 사회복지과와 보건소, 1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가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단’을 전격 구성하고, 이·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 촘촘한 민간 인적 안전망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아동을 포함한 취약계층 고위험군 보호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AI를 활용한 초기상담을 통해 위기 징후가 포착된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담당 부서에 즉시 연결한다.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난방용품 지원 △응급안전 안심장비 설치 △안전 모니터링 강화 △공적 급여 연계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겨울철은 경제적 어려움에 추위까지 더해져 취약 계층에게는 특히 가혹한 시기”라며, “단 한 명의 소외된 군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가동해 군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콜센터로 적극 알려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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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은산면,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실시
부여군 은산면,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실시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은산면은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환경개선을 위한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은 생활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내·외부 청소와 생활폐기물 처리를 지원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지원 가구는 장애로 인한 거동 불편과 건강 상태 악화로 장기간 생활폐기물이 주택 내·외부에 쌓이면서, 주거 공간이 협소해지고 위생 상태가 크게 악화하여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었다.이날 은산면 적십자회와 새마을지도자회 봉사자 30명, 그리고 면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생활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주택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였다.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이성복 은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거 취약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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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도 보건사업 평가보고회 개최
부여군, 2025년도 보건사업 평가보고회 개최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12월 22일 오후 3시, 행복컨벤션웨딩에서 「2025년 보건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보건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보건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026년도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보건사업 유공자 표창을 통해 현장 최일선에서 군민 건강을 지켜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홍은아 부군수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보건지소·진료소까지 전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라며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추진된 보건 행정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부여군보건소는 올해 △국가암관리사업 △국가예방접종사업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감염병 대응 및 역학조사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그 결과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등으로부터 기관상 8건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필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건양대학교 부여병원 소아청소년과 신설 지원」을 추진함으로써, 안정적인 진료체계를 마련했다.이는 의료환경의 지역 간 불균형 완화와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조성에 이바지한 핵심 성과로 평가된다.부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2025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2026년 보건사업 추진에 있어 현장 중심·군민 체감형 과제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이번 평가보고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보건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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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 국보 승격 학술 세미나」 개최
「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 국보 승격 학술 세미나」 개최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부여군과 대한불교조계종 대조사가 주최하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주관한 「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 국보 승격 학술 세미나」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온지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은 고려시대 대형 석불로, 당시 가림현의 역사적 배경과 불교 신앙을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의 역사·미술사적 가치와 보존 환경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국보 승격 필요성에 대한 학술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의미를 더했다.학술 세미나는 이상옥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의 조성과 미술사적 가치불교문화유산연구소 연구사) △고려시대 가림현의 역사와 사찰들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의 보존 환경개선 방안 등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이어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을 좌장으로 진행된 종합 토론에서는 안정된 조형미와 거석불로서의 희소성, 지역사와의 연관성 등을 근거로 국보급 문화유산으로서의 잠재적 가치가 충분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또한 국보 승격을 위한 학술 연구 축적의 중요성과 함께, 체계적인 보존 관리와 단계적 추진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부여군은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부여 대조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의 국보 승격 가능성을 학술적으로 점검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였다.”라며, “앞으로 국보 승격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행정적 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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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면, 새 생명 탄생에 온 마을 ‘함박웃음 ’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세종타임즈] 외산면 에서는 지난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소중한 출산 소식에 지역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면내 주요 게시대에 축하 메시지를 담은 플래카드를 게시했다.심각한 저출산과 인구 감소로 농촌 지역의 활력이 줄어드는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거듭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는 면민들에게 단순한 개인의 경사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메시지로 다가오고 있다.특히, 마을에 내걸린 ‘사랑스런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라는 문구의 플래카드는 지나는 주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며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최용준 외산면장은 “매서운 추위 속에 찾아온 아기 천사는 외산면 전체에 전달된 가장 큰 선물 ”이라며, “귀한 생명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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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석성 금강새마을금고, 삼신늘푸른동산에 후원금 전달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남 부여군 석성면 금강새마을금고 는 석성면에 소재한 삼신늘푸른동산에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금강새마을금고 전윤식 이사장을 비롯한 석성면 내 주요 기관·단체장 10 여 명이 함께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삼신늘푸른동산 아동·청소년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전윤식 금강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나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삼신늘푸른동산 최현숙 원장은 “석성면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 덕분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큰 행복을 느낀다.”라며, “특히 금강새마을금고 이사장님께서 항상 아낌없는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금강새마을금고는 매년 후원금을 비롯한 다양한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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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 양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양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맞춤형 행복나눔 사업인 ‘저소득 가구 소규모 집수리 사업 ’의 결과 보고와 2026년도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회원들과 논의했다.2025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인 ‘방충망 및 수전 교체 사업 ’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12 가구의 주거 안전성과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서문석 민간위원장은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추현길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협의체의 맞춤형 행복 나눔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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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의 K-부여 굿뜨래 농업 국제화 프로젝트 전국 대회 입상
부여군의 K-부여 굿뜨래 농업 국제화 프로젝트 전국 대회 입상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대한민국 세계일류 프로젝트 전국 경진대회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총 7개 분야에서 각 해당 기업과 민간단체 등이 시행하는 정책을 심사하는 대회이다.이번 대회에서 부여군은 농림수산·식품산업 분야에 현재 추진하고 있는 K-부여 굿뜨래, 농업 국제화&특화단지 조성으로 참가했으며, 서류심사부터 발표와 현장 심사를 거쳐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의 해외농업 개발사업이 전국 정책 대회에서 인정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외농업개발을 통한 해외농업 전진기지를 구축하여 부여군민들의 농업소득을 보전하고 새로운 해외농업 시장을 개척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K-부여 굿뜨래, 농업 국제화&특화단지 조성은 지난 2023년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 MOU를 체결한 이후 2024년에 나망간주에 부여 선진농법을 이용한 벼 기계이앙 시범단지 11ha를 구축하였고, 2026년에는 단지 범위를 확대하여 총 60ha의 벼 기계이앙 시범단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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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국 최초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완공
부여군, 전국 최초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완공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부여군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농업진흥구역 내에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부여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여읍 중정2리와 저석1리에 에너지자립형 쉼터를 각 2개씩, 총 4개를 설치하여 농업 현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개선하는 선도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 쉼터는 농업 현장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겨울철 한파와 여름철 폭염을 피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그동안 농업 근로자들은 마땅한 휴식 공간 없이 하우스 주변에서 불편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해결해야 했으나, 이번 쉼터 조성을 통해 그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특히 장시간 저온이나 고온에 노출되는 농업 근로자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는 실질적인 대책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파와 폭염에 모두 대응하는 에너지자립형으로 설치된 친환경 쉼터는 이동식 컨테이너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내부에는 냉난방 설비가 완비되어 있다.특히 겨울철 매서운 한파로부터 근로자들을 보호하고 따뜻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저온으로 인한 건강 문제를 예방한다.또한, 여름철 극심한 폭염 속에서도 온열질환 예방에 필수적인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노동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이 시설의 가장 혁신적인 특징은 ‘탄소중립 에너지자립형’이라는 점이다.야외 농업 현장의 특성상 전력 시설 연결이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쉼터는 컨테이너와 일체형인 자립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도입하여 냉난방 등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적으로 수급한다.이는 친환경적인 기후 적응 모델을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이번 쉼터 설치는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6월, 농업진흥구역 내에도 근로자 쉼터 설치를 허용하도록 농지법을 개정한 데 따른 부여군의 신속하고 선제적인 조치였다.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업인의 존중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이번 쉼터 완공은 농업 현장의 실제 노동 환경을 바꾸는 중요한 첫걸음이며, 추위와 더위로부터 농업 근로자들을 보호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농촌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부여군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근로자가 존중받는 농촌,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탄소중립을 비롯한 기후변화 적응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부여군이 전국 최초로 마련한 ‘기후 적응 농촌형 쉼터’는 농업 근로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에너지자립형 모델을 제시하며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