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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다함께돌봄센터, 플레이타임에서 신나게 놀자
부여군 다함께돌봄센터, 플레이타임에서 신나게 놀자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15일 새 학기를 맞아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주)플레이타임그룹 후원으로 지역 연계 프로그램 놀이형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부여점 플레이타임S는 지역에서 밝고 신나게 성장하는 미래의 아이들을 응원하며 ‘정신건강·신체건강을 위한 솔루션’을 계획해 지역 내 기관 선별을 통해 부여군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 아이들을 무료 초청했다.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대부분은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새 학기 시작과 함께 방과 후에 돌봄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지역 연계 프로그램인 놀이형 체험학습은 새 학년을 맞이하는 아이들이 신나는 놀이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긴장을 완화하고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과 센터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계획한 것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공동체 자원을 활용한‘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이라는 초등 공적 돌봄 확대에 기여하고 양육 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해, 부모는 안심하고 일하며 아이는 안전하게 돌봄을 받고 일·가정 양립을 위한 돌봄 지원으로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했다.
주)플레이타임그룹 장광훈 본부장은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응원하기 위해 지역 내 다양한 활동과 안전한 놀이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며 “지역 내 아동 공동육아에 동참해 소중한 친구들과의 교류와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기회가 제공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내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맞벌이 가정에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여군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은 각각 정원 20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으며 1호점은 규암면 합송리 2호점은 부여읍 구아리에 위치하고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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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글로벌 AR 플랫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나서
부여군, 글로벌 AR 플랫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나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19일 글로벌 AR 플랫폼 활용을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스노우파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AR 플랫폼을 활용해 워케이션 거점 센터 등 관내 관광지와 연계한 위치기반 콘텐츠, 사물 인식 기능을 통한 부여의 특산물 홍보 및 관광·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한 것으로 향후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앞으로 이 플랫폼을 통해 관내 다양한 관광명소들과 협력해 관광객들에게 특색있는 놀거리 제공은 물론 부여 농산물, 축제 홍보 등 다양한 방식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협약은 관광 홍보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큰 기대가 된다”며 “이르면 7월과 9월 말에 각각 개최되는 제22회 서동연꽃축제와 제70회 백제문화제시 위치기반 AR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노우파이프는 2014년 설립된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벤처기업으로 연중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AR 플랫폼을 9월경 런칭할 예정이다.
또한 증간현실은 현재 실제로 존재하는 사물이나 환경에 가상의 사물이나 환경을 덧입혀 마치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주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말한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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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70회 백제문화제 성공을 향한 힘찬 발걸음
부여군, 제70회 백제문화제 성공을 향한 힘찬 발걸음
[세종타임즈]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는 지난 20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1차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는 제70회 백제문화제의 기본계획 및 예산을 심의·의결하고 백제문화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올해로 70회를 맞는 백제문화제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9일간 백제문화단지, 부여읍 시가지, 규암면 신리 등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70회 백제문화제의 기본방향은 ▲ 국내 유일한 백제 왕궁에서 펼쳐지는 역사문화축제라는 이슈 선점을 통한 집객력 강화 ▲ 첨단기술, 신규콘텐츠 접목 운영을 통한 메인 프로그램의 지속적 육성과 대중화 도모 ▲ 70주년 기념행사를 고려한 체험·전시·경관 프로그램 강화 ▲ 시설 및 프로그램 실내화 추진 등으로 날씨 영향 적은 행사장 구성 ▲ 지역 관광자원, 상권, 행사장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 획일성·소비성 축제가 아닌 생산성 있는 지역 특성화 축제로 전환 ▲ 제70회 백제문화제 기점으로 명품화·세계화를 위한 발판 마련으로 정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 사비 천도 행렬을 연출한 ▲사비천도 선포식, 찬란한 사비 백제시대를 뮤지컬 형식으로 표현한 주제공연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 LED의상 및 소품 등 현대적인 요소를 가미해 연출한 ▲백제문화 판타지 퍼레이드, 계백장군과 오천결사대의 대규모 출정 퍼포먼스 ▲오천결사대 출정식, 70주년을 맞이한 백제문화제의 역사와 전통을 기록한 역사관 전시회 ▲일흔 살의 백제문화제 등이 진행된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전통주 체험 ▲사비결사대의 왕궁 대탈출 ▲웰컴 투 백제 ▲ 빛으로 담은 백제 문양전 등 총 7개 분야 3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년 ‘2023 대백제전’ 대박 흥행의 중심이 된 ‘백제문화단지’를 주 행사장으로 부여읍 시가지 프로그램 강화, 구드래와 신리를 잇는 ‘백제옛다리’와‘123 구드래 국제무역항’을 조성하고 관북리 유적의 ‘2024 부여국가유산 미디어아트’와 연계하는 등 행사 장소를 다원화해 부여 일원 전체를 화려한 축제의 장으로 풍성하게 꾸민다는 계획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해 자랑스러운 백제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백제문화제가 가진 새로운 가치와 문화적 상징성을 만들어 글로벌 축제로 우뚝 서는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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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스미싱 문자’주의보
부여군,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스미싱 문자’주의보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21일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폐기물 무단투기 과태료 관련 스미싱 문자메시지가 퍼지고 있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최근 “쓰레기 무단투기로 단속되어 과태료가 부과됐다”라는 내용의 문자가 주민들에게 무차별 배포되고 있으며 과태료 확인을 위해 링크 접속을 유도하고 있다.
피해자가 문자의 연결주소를 클릭하면 정부24 누리집으로 이동한 뒤 인증하게끔 속이거나 가짜 민원신고 사이트로 이동하게 해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이를 금융결제 사기에 이용하고 있다.
의심스러운 문자를 받으면 인터넷 주소를 누르지 말고 환경과로 전화해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실수로 눌렀다면 지체하지 말고 불법스팸대응센터로 신고해 추가 피해를 막아야 하며 금전적 손실이 발생했다면 금융감독원 콜센터로 연락해야 한다.
부여군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폐기물관리법 위반사항 적발 시 문자가 아니라 우편을 통해 공문과 과태료 고지서 등을 통지하고 있다”며 “출처가 불확실한 문자메시지를 받으면 인터넷 주소를 누르지 말고 삭제하거나 경찰에 신고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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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 농식품 한눈에 담아 소개한다
부여군, 굿뜨래 농식품 한눈에 담아 소개한다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굿뜨래 농산물·가공식품 최신 정보 제공으로 판로 개척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하고자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처음으로 발간된 굿뜨래 농식품 홍보 책자에는 수박, 멜론, 토마토, 밤, 왕대추, 양송이, 표고 딸기, 포도, 오이 등 부여 10품과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제10기 굿뜨래 사용 승인조직의 가공식품 정보를 국문, 영문, 일문, 중문 4개 국어로 수록했다.
아울러 굿뜨래의 의미와 가치, 수상 이력, 굿뜨래 마케팅, 수출실적, 유통센터 현황 등 굿뜨래 브랜드에 대한 부여군의 진정성을 핵심적으로 담아냈다.
굿뜨래 농식품 홍보 책자 등은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지유통센터, 관광안내소 등 군민과 관광객의 이동이 많은 곳에 비치될 예정이며 국내외 각종 전시회, 박람회에 판로 개척을 위한 매개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책자와 동일 내용으로 구성된 e-book은 부여군청 누리집-굿뜨래홍보관-굿뜨래 소개 코너에 탑재해 접근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지난해 부여군 농축산업 생산액 1조6,600억원 중 굿뜨래 농산물은 3,092억원으로 18.6%를 차지하고 있다”며 “엄격한 심사로 품질이 보장된 굿뜨래 농산물에 대한 홍보 책자는 농민의 정성으로 길러낸 우수 농산물임을 믿고 구입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으로 앞으로도 굿뜨래 상품의 시장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불안정한 유통환경에서 제값 받는 농산물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2003년 12월 공동브랜드 굿뜨래를 개발하고 전국 유일 브랜드 전담과를 운영하며 지원사업 추진, 마케팅, 홍보 등 굿뜨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굿뜨래는 3단계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한 농업경영체에 브랜드 사용 권한을 부여하고 있으며 품질관리 전담 인력을 투입해 농가별 생산부터 출하까지 밀착형 현장점검해 굿뜨래 상품의 우수성을 제고하고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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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도서 주간행사 운영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 도서 주간행사 운영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오는 4월부터 홍산공공도서관에서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도서 주간행사를 운영해,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대출 정지 연체 풀어주기, 빅북 도서 대출을 진행한다.
원데이 독서문화행사로는 ▲봄꽃 도시락 만들기, ▲사부작 사부작 나만의 그릇 만들기, ▲장미꽃 공예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원”원화 전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소장자료인 외국아동 자료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책과 함께 봄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따뜻한 봄날 북크닉”으로 추천 도서 3권과 함께 북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 물품을 대여해준다.
프로그램 접수는 3월 22일부터로 선착순 접수하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나 방문 접수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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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군민 안전을 위해 야생화된 유기견 포획 나서
부여군, 군민 안전을 위해 야생화된 유기견 포획 나서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야생화된 유기견으로 인한 군민 안전 위협을 해소하기 위해 야생화된 유기견 구조·포획에 적극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야생화된 유기견은 유기 후 야생에서 적응하거나, 이러한 개체로부터 태어나 사람의 손을 타지 않는 개로 현재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유기동물에 준해 보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드론을 활용한 유기견 구조·포획업체인 아톰항공방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문포획단과 협력해 연중 구드래 조각공원 및 부소산 일대를 중심으로 구조 포획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로 장비 및 포획틀 등을 사용해 구조한 후 군의 위탁 동물보호센터로 안전하게 인계되어 보호되며 사회화 훈련 후 입양이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야생화된 들개로 인한 개물림 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해 들개 관련 민원 장소로 포획장소를 확대하는 등 군민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군민이 개물림 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해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군민안전보험에 따라 30만원을 보장해주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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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지원 나서
부여군,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지원 나서
[세종타임즈] 부여군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환자의 질병 악화를 방지하고 치매 지원활동을 확대하고자 지역사회 치유농장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부여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치유농장 참여기관인 청안원예협동조합 청안뜰, 산에들에풀마을 2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한 지속적인 상호협력 지원체계 구축하고 경증 치매 환자에게 치유농장 활동 제공을 통해 치매 악화를 방지해 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치유프로그램 활동 및 교육 추진▲치유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치매 인식개선 및 홍보사업 추진 등에 적극적인 협력하기로 했다.
치매예방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점순 치매안심센터장은 “치유농장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지원 프로그램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치매 환자·가족·지역 주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치매 진화적 사회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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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내 땅의 바른 경계를 찾는 지적재조사 추진
부여군, 내 땅의 바른 경계를 찾는 지적재조사 추진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송곡 1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대상으로 현지 측량 및 경계 설정 등을 통해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의 현황을 일치시키는 국가사업이다.
군는 올해 4개 지구, 839필지에 대해 내년도 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2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5차례 주민설명회도 개최했다.
이후 현지 조사·측량, 경계 조정, 조정금 지급·징수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이용하면 경계측량과 등기촉탁 등을 군에서 처리해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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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살예방사업“생명사랑 행복마을 가꾸기”운영
부여군, 자살예방사업“생명사랑 행복마을 가꾸기”운영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농촌지역 마을주민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생명사랑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을별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인 ‘생명사랑 행복마을 가꾸기’ 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12년간 지속 운영되고 있다.
재난 발생 마을이나 주민들의 우울감이 높은 마을 등 36개소를 선정해 마음건강 실태조사와 생명 사랑교육 및 원예요법 등의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우울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주민에 대해 부여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임상자문의 상담 연계 및 치료비 지원 안내 등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김점순 보건소장은 “부여군은 지난해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39.3%인 초고령 지역사회로 어르신들께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살예방을 위한 마을 단위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