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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 중소기업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공주시, 기업인과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집현실에서 지역 중소기업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공주시기업인협의회 김숙자 회장 등 기업인 26명이 참석하여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기업 경영과 관련해 다양한 지원 요청과 함께 개발행위, 건축허가, 공장설립 인허가 관련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등의 애로사항이 적극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지역업체 물품 우선 구매율 제고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소규모 기업의 어려움에 대한 관심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공주시는 청년 맞춤형 공유주택 조성 및 행정 절차 간소화를 통해 지역 기업과 청년 근로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시계획위원회, 경관위원회, 건축위원회를 통합 운영하며 심의 절차도 통합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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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설직 공무원 대상 건설공사 교육 실시
공주시, 건설공사 설계 및 공사감독 요령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시설직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건설공사 설계 및 공사감독요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로 신규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여, 공사감독 및 준공 검수 요령, 설계 작성 요령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부실공사 방지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에는 설계서 작성 방법, 공사감독 및 준공검사 요령은 물론, 충청남도 소규모 건설공사 설계기준을 적용한 단가 산정 방법, 건설기계 선정, 인력 비율 조정 사항 등이 포함되어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김만수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직 공무원들이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방지 대책을 강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공주시는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를 통해 공주시는 부실공사 없는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사업의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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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문학, 내 마음에 답하다’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
공주시, 인문학으로 소통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인문학, 내 마음에 답하다'를 주제로 한 2024년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책을 통한 미술, 사회 및 기타 학문의 융합을 통해 독서 문화 증진을 목표로 하며, 최신 동향과 이슈를 반영한 다양한 계층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될 예정이다.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 아카데미는 ▲행복 100세 자산관리 ▲세대간 공감 소통법 ▲그림 읽어주는 도슨트의 미술극장 ▲느리게 나이 드는 100세 시대의 부자 등 총 4강의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강연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통해 지역민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추구한다.
첫 번째 강연은 4월 24일에 열리며, 강창희 강사가 100세 시대의 다양한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한 연령대별 준비 사항에 대해 다룬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강연별로 각각 접수가 가능하며, 4월 강연의 경우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공주시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 강연이 지역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감동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강조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시민들에게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을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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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성과과제 계약으로 공무원 성과관리 강화
[세종타임즈]공주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원철 시장과 함께 국소장 등 58명의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성과과제 계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계약제는 기관의 목표 달성을 위해 5급 이상의 공무원들과 성과 목표에 관한 공식적인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관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상하 간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관리자들의 책임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로 9년 차를 맞이한 성과과제 계약제는 민선8기 시정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과제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
215개 과제와 253개 지표가 확정되었으며, 이는 ▲안전도시 조성 ▲관광도시 기반 구축 ▲입주기업 친화형 산업단지 조성·확장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 ▲인공지능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운영 ▲고향사랑 기부제 실적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성과관리 전문기관의 평가와 시민 만족도 조사를 통해 내년 1월 중에 객관적인 평가 결과가 도출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각 부서장들에게 성과 달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성과과제 계약을 통해 공주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공무원들의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을 기대하고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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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연 속 어린이 상상놀이터 '금흥고마동산' 개장
공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금흥고마동산’ 개장
[세종타임즈] 공주시에 자연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어린이 놀이터인 '상상놀이터 금흥고마동산'이 개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개장식에는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인사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이 놀이터는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과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금흥동 풀향기숲공원 내에 조성되었다.
520제곱미터 규모의 상상놀이터와 1592제곱미터 규모의 금흥고마동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짚라인, 흔들다리, 징검다리 건너기, 그물 오르기 등 아이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시설이 설치되었다.
또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의 안전성에도 큰 주의를 기울였다고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상상놀이터 금흥고마동산이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주시는 자연 친화적이며 창의적인 놀이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부한 성장 환경을 마련하게 되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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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와 경남 고성군,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로 지역 발전 상호 응원
공주시, 경남 고성군과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세종타임즈] 공주시와 경남 고성군이 최근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한 교차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를 위한 상호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성군 농업기술과 직원 11명은 공주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기술보급과 직원 11명과 각각 110만원씩 자발적으로 기부하며 양 지역 간의 연대와 협력을 다졌다.
이번 교차 기부는 두 지역 간의 정보 교류와 기술 공유를 촉진하는 한편, 고향사랑 기부제도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상호기부식에 이어 공주시는 안전농산물 기술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및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우수성을 소개하고, 딸기 육묘 기술 보급과 스마트팜 시험교육장 등 올해 중점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양 지자체 공무원의 고향사랑 교차 기부 참여는 두 지역의 발전과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에 큰 의미를 가지며, 이번 기부가 양 지역 간의 우수한 기술과 정보 교류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교차 기부 이벤트는 지역 간 협력과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른 지자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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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세계 책의 날' 맞이 다양한 독서 행사 개최 예정
공주시,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 마련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독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유네스코에서 제정한 세계 책의 날은 독서와 출판을 장려하며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는 4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기적의도서관 앞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 체험, 공연 등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3D펜 아티스트, AR증강현실 북큐브, 스텐실 에코백 만들기, 커피박 키링 만들기, 책갈피 캘리그라피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인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책을 세계로'라는 주제로 웅진북큐 책슐랭 전시와 마법책과 매직벌룬쇼 등 관객 참여형 공연도 마련되어,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주시의 마스코트 고마곰과 함께하는 포토존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세계 책의 날' 행사를 통해 공주시민이 독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읽는 공주시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공연 참여를 원하는 공주시민은 4월 3일 수요일부터 기적의도서관을 통해 전화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책을 통해 하나 되는 공동체를 조성하고, 독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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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쌀 적정생산 대책 추진단 구성 및 결의대회 개최
[세종타임즈]공주시는 지난 22일 농업전시관 강당에서 쌀 구조적 공급과잉 문제 해결을 위한 적정생산 대책 추진단 구성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민들이 자발적으로 벼 재배면적을 줄여 쌀 수급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급과잉으로 인한 수확기 쌀값 하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되었다.
공주시는 벼 재배면적 감축에 따른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기존 논 활용 직불제를 확대·개편한 전략작물 직불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 제도는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할 경우 품목에 따라 헥타르(ha)당 최대 48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계작물은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또한, 논 타작물 전환 및 식량작물 생산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논콩, 하계조사료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 ha당 1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는 논 이모작 재배지원 사업도 함께 시행한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은 2023년 벼를 재배한 논에 2024년에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하는 경우에 적용되며, 이를 통해 최대 공공비축미 300포를 농가별로 직접 배정받을 수 있다.
전경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값 안정을 위해 농가에서 논 타작물 재배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대책이 쌀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농가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쌀 적정생산을 위한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며, 공주시는 이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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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가유공자 지원 강화 위해 배우자복지수당 및 보훈명예수당 인상
[세종타임즈]공주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예우 강화를 위해 참전유공자 배우자복지수당과 보훈명예수당을 이달부터 인상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은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보훈명예수당은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각각 인상되어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들에게 더욱 증진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상된 수당은 3월분부터 소급하여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이에 따른 예산 추경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예산 확보가 완료되는 대로 지급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전유공자 배우자복지수당의 지급 대상은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이며, 보훈명예수당의 지급 대상은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순직군경의 유족 또는 가족, 전상·공상군경 본인 및 그 유족 또는 가족, 무공수훈자, 특수임무유공자 본인 및 그 유족 또는 가족에게 해당된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그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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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백 년 인절미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공주시, ‘사백 년 인절미 축제’ 최대 인파 다녀가
[세종타임즈] 공주시에서 개최된 ‘사백 년 인절미 축제’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주시 주최 및 공주산성상권활성화사업단, 사백년 인절미 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인절미 유래 400년을 기념하여 열렸으며,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는 따뜻한 봄날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이 인절미의 매력을 체험하고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떡메치기, 떡 및 특산품 판매, 전통놀이 체험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었으며, 인절미의 유래를 소개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풍물패 ‘천둥소리’와 ‘미소고마 플래시몹’의 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산성시장 상인들이 준비한 인절미 유래담 공연이 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12개 공연팀의 축하공연과 인절미 시식회 등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인절미의 유래는 1624년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에 머물렀을 때, 임씨 성을 가진 백성이 콩고물에 무친 떡을 진상한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공주시는 떡의 도시로서의 매력과 인절미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번 축제가 공주시의 전통문화와 인절미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인절미 유래담을 알리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는 더욱 멋진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