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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 적극 추진
공주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지원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연명의료결정제도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삶의 마지막 순간에 본인의 의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상담 및 등록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에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의 성인이 임종 과정에 있을 때 치료 효과 없이 생명만 연장하는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하기 위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공주시보건소는 2020년 2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총 1,443건의 의향서를 등록하며 매년 평균 2배 이상의 등록 건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시민들이 자신의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공주시는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 업무도 함께 진행 중이며, 이는 자신의 소중한 장기 일부를 필요한 환우들에게 나누어 새로운 생명을 선물하는 뜻깊은 활동이다.
이러한 등록 업무는 공주시보건소, 공주의료원, 국립공주병원에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상담 및 등록이 가능하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시민이 자신의 의사에 따라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장기기증 희망 등록 신청서 작성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하며, 이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공주시의 이러한 노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사회적인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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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초보 귀농인 대상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 약정 체결
공주시, 귀농귀촌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 약정 체결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초보 귀농인 14개팀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의 약정서를 체결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귀농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선도 농가와 귀농 연수생 간의 협약을 통해 재배 기술의 비결을 직접 전수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청년층으로 구성된 10개팀을 포함한 총 14개팀이 선정되어, 청년 귀농인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연수는 밤, 쌈 채소, 오이, 배 등 다양한 작목에 걸쳐 12개 선도 농가의 참여하에 진행되며, 각 농가당 최대 2명의 연수생을 지도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연수생에게는 교육훈련비로 월 최대 80만원이, 선도 농가에는 교수수당으로 월 40만원이 지급되어, 교육 참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킨다.
오병규 농촌진흥과장은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해 귀농인들이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주시는 이러한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해 귀농인들이 성공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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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주요 현안 사업 지원 요청
공주시, 유인촌 문체부 장관에 현안 사업 건의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3월 20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강대금 지역문화정책국장 등 관계자가 공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는 국립공주박물관, 아트센터 고마, 공산성 등을 시찰하고, 백제역사문화거점 조성 등 민선8기 공주시 최대 역점사업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되었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권에 대한 육성과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며, 웅진백제문화촌 조성과 백제문화 예술의 전당 건립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2035년에는 세계유산 백제문화 엑스포 개최와 금강 옛 뱃길 복원을 통한 관광 및 수변 레포츠 기반 시설 설치 계획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공주보에서 세종보까지 황포돛배 재현과 관련하여 국가적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유인촌 장관은 백제문화 관광거점 조성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백제의 특징을 살린 문화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1일에는 마곡사 템플스테이를 포함한 종교 순례지 방문이 이루어졌으며, 시는 ‘공주시 종교관광 순례길’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하고 지원을 당부했다.
공주시의 이러한 노력은 문화·관광 인프라의 집중적인 발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며, 백제문화권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방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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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상반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공주시, ‘아동학대 예방’ 시민 모두의 마음으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9일 신관동 일대에서 2024년 상반기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공주시지부 주최로 공주시, 공주경찰서, 공주교육지원청 등이 협력하여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포함했다.
공주시는 지난 2023년도에 비해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약 30% 감소하는 등 캠페인과 홍보 활동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진숙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공주지부장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듬어 줄 필요가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메시지는 캠페인의 핵심 목표 중 하나로, 가정 내에서부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박인규 문화복지국장도 "발 빠른 아동학대 사건 대응과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대책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공주시가 아동 보호와 복지 향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헌신을 다짐하는 것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공동 노력을 강조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공주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아동학대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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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안내
[세종타임즈]공주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해 관계인의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공정한 세금 부과를 위해 적정한 개별주택가격의 산정과 공시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열람 대상은 공주시 관내 개별주택 2만 2978호에 달한다.
열람 기간은 오는 4월 8일까지이며, 주택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또는 공주시청 세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개별주택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의견 제출 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의견 제출은 방문 접수 뿐만 아니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웹사이트, 우편,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가격 산정의 적정성에 대한 재조사,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공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될 예정이며, 모든 절차를 거친 후 4월 24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가 통보된다.
최종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에 결정 및 공시되며, 이는 국세와 지방세 과세 기준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기분 세무과장은 "공정한 세금 부과를 위해서는 정확한 주택가격의 공시가 필수적"이라며, "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께서는 기간 내에 반드시 가격을 확인하시고, 의견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제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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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순환 체계 구축 나서
공주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협약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9일 농업회관 세미나실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지속 가능한 먹거리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협약식에는 공주시 최원철 시장과 전경규 농업기술센터소장, aT 김춘진 사장 및 안병희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역 내 탄소 중립 실천 및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의 확산, 농·임산물 수출 확대와 유통구조 개선 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력 내용에는 저탄소·친환경 농수축산물의 생산 지원, 지역 먹거리 활성화, 식품 폐기물 최소화, 음식물 쓰레기 감소를 통한 식습관 개선 등이 포함된다.
공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산물인 밤, 딸기, 쌀 등의 수출 산업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20년부터 운영 중인 '공주시 먹거리 종합 계획'의 실현을 위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산·유통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 위협에 대응하여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먹거리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공주시 농산물 유통 산업의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약이 지역사회와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협약은 저탄소 식생활 실천과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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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공주시, 2024~2028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도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공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공주시 농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용역은 지역농업 네트워크 충청협동조합의 주관 하에 다양한 농업인 단체, 농협, 품목연합회, 공무원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진행됐다.
최종적으로 도출된 비전은 ‘강한 농업, 행복한 농촌, 농업·농촌의 밝은 미래가 실현되는 공주시’로, 이를 통해 경쟁력 있는 농업 기반 마련과 농촌 소멸 위기 극복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번 발전계획에는 12대 전략과 32개 중점 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신품종 미곡 생산 및 전략 작물 육성, 생산-유통 연계 강화, 밤산업 메카 도시 조성 등 다양한 농업 경영체의 규모화 및 효율화를 지원하는 체계 구축이 포함된다.
특히, 청년 농업인 육성 및 미래 농업 인력의 신규 유입을 위한 정책도 마련되었으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도입을 통한 인력난 해소 방안도 제시되었다.
또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생활 인구 유입 정책, 농촌자원 활용 마케팅 강화 등 농촌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약 5495억 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되며, 이는 지난 5년간 농업 분야 총 예산 대비 약 39% 증가한 수준이다.
공주시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과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안을 마련하고, 이를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번 발전계획이 공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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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펫츠고와 업무협약 체결
공주문화관광재단, 펫츠고와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과 ㈜펫츠고트래블은 공주시의 반려동물 친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15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주시를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조성하고 반려동물 친화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펫츠고는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반려인들을 위해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관광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친화관광 활성화와 문화 개선을 선도하고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시의 반려동물 친화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려동물 문화 관련 조례 제정 발의, 반려동물 친화 업체 연계 활동, 펫티켓 인식 함양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반려동물 동반 관광을 기획·운영해 반려인이 반려동물과 함께 공주시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관련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시대에 맞춰 공주시는 반려동물과의 즐거운 여행 문화를 조성해 관광사업이 다양한 영역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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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韓․日 학교와 지역 연계 방안 국제 심포지엄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지방교육정책개발원(원장 박상옥)은 19일 국제회의실에서 한국과 일본의 학교와 지역사회 혁신적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충남 도내 학교장, 장학사를 비롯한 교육관계자와 대학원생,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와카야마대학 무라타 카즈코 교수의 일본 정책 발표, 나라시 평생학습재단 야마다 료타로 공민관장의 학교와 지역의 협력 사례 소개에 이어 상월초 오명석 교장의 한국 사례에 대한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하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동시통역으로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교육 현장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또한, 국제 심포지엄에는 지방교육정책개발원 초대 원장인 양병찬 교수와 충남교육청 정은영 교육혁신과장, 심상용 교육정책기획과장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충남교육청과 국립공주대학교 간 관학 협력을 통해 충남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정책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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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알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으로 지역 특산품 활용 및 해외진출 논의
공주시, ‘2024 공주알밤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 식품조리실에서 공주알밤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알밤 생산자, 가공업체 관계자, 3차 산업 종사자 등 알밤 관련 종사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공주시의 지역 특산품인 알밤을 활용한 이론 교육과 제조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프로그램은 알밤 관련 사업자의 실질적 수익 창출 방안, 실무 지식, 식품위생법 기초, 마케팅 기술, 원가 산출 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특히 알밤 활용 제조 실습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호응을 얻었으며, 심화 교육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해외 진출 성공 사례 강의를 통해 국제 시장으로의 진출 전략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익한 경험을 공유했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알밤 종사자들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교육 구성을 통해 알밤 종사자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공주시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특산품인 알밤의 가치를 높이고,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제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탐색하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