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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체육회, 제5기~6기 체육회장 이·취임식 개최
공주시 신관동 체육회장 이·취임식 열려
[세종타임즈] 공주시 신관동체육회는 지난 22일 신관동 경복궁웨딩센터에서 제5기에서 6기로 이어지는 체육회장의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윤구병 시의회 의장, 배건주 공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년간 체육회를 이끌어 온 김영호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장균성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 활동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김영호 이임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시민화합체육대회와 동민체육대회 등을 성공적으로 치르며 동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님들의 헌신과 관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균성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민이 더욱 건강해지고 화합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공주시 신관동체육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체육을 통한 지역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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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보건행정학과 학생들, 빅데이터 경진대회 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보건행정학과 석사과정 오혜은, 학석사연계과정 양의준 학생이 제1회 빅데이터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진대회는 국립공주대학교 국립대학 육성사업 빅데이터 활용 지역경제 현안 해결 사업단에서 주최하고, 국립공주대 국제통상학전공에서 주관했다.
이번 빅데이터 경진대회는 지역 현안 및 사회문제, 빅데이터에 대한 관내 대학생들의 관심과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을 수상한 국립공주대 보건행정학과 클라우드 팀은 “지방 인구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구 유치 방법을 생활인구라는 새로운 개념을 활용하여 로드맵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아이디어를 구상했다”고 설명했다.
오혜은 학생은 “최근 지역사회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되고 있는 생활인구 개념을 중심으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하여 해결 방안 아이디어를 도출하였다는 점에 의미 있다. 또한 이 대회를 통해, 국립공주대학교 내 여러 학과 학생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지역 현안을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고민해 보는 기회의 장이었다는 점에 여러 방면에서 긍정적인 파급력이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의준 학생은 “생애 첫 경진대회 참여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너무 기쁘다. 또한 지방 소멸 문제의 해결점을 생활인구라는 인구학적 개념을 통해 로드맵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뿌듯하며 이 로드맵을 통해 충남 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가 됐으면 좋겠다” 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보건행정학과 학과장 우혜경 교수는 “보건행정학과 재학생들의 사회문제/지역문제 빅데이터 경진대회 영애의 대상 수상을 축하하고, 무엇보다 학생들이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문제 해결방법을 모색하였던 점을 칭찬하고 싶다. 앞으로 지역과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문사회-과학기술 융합인재양성을 위해 수준 높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학과에서도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 12팀이 참여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시의성, 실현성, 창의성, 구체성을 심사하는 분석계획서 평가와 적합성, 활용성, 파급성, 심미성, 완성도, 융합성을 심사하는 분석결과 보고서 평가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이 선정됐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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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산림청 '산림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산림과학과(학과장 송초롱)는 산림청이 지원하는“산림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총 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금번에 선정된 인재양성사업은 현장 맞춤형 수요 중심의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실습형 교육을 통하여 국내 산림 연구의 질적 수준의 향상 및 첨단 융합기술을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산불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산불 예측 및 진화 및 산불피해 저감, 피해지 복구 및 관리, 피해목 활용 기술, 조림지 조성 및 경관 증진, 병해충 대응, 기능성 목질계 복합 신소재 개발 등을 위한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본 사업은 강원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데이터쿡 등의 기관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분야 간 상호 협력 및 현장 업무의 한계점 파악을 기반으로 한 기존 기술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를 가진다.
인재양성사업의 연구책임자인 산림과학과 서정일 교수는 “이번 인재양성사업의 선정을 발판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단계별 안정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스템 구축을 통해 숙련된 현장산림기술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불관리분야의 미래세대 전문인력을 배출하겠다.”고말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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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회교육 전문가들, 평생학습도시 공주시 방문
공주시, 일본사회교육 전문가와 평생교육 정책 모색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일본 사회교육 전문가들이 한국의 평생학습도시 시스템을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평생학습이 구현되는 지역 현장을 견학하기 위해 공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일본 간의 평생교육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일본에서 온 무라타 카즈코 교수 등 일행은 공주시의 평생학습도시 정책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역할 및 활동 사례를 살펴보는 등 공주시의 평생학습 정책 추진 현황을 파악했다.
이어진 일정으로는 큐슈 지역의 사회교육 전문가들이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학습장을 참관하고, 평생교육 관계자들과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생학습도시 정책 추진 방향, 읍면동 평생교육협의회 운영, 평생교육사와 사회교육사의 역할, 한국의 평생학습관과 일본의 공민관 등 한·일 양국의 평생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우성면 내산1리 마을회관에서는 '부전전통풍물보존회' 회원들의 학습활동을 견학하며 한국의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카 사치에 교수는 이번 교류를 통해 한국과 일본이 문화 및 학술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조선기 평생교육과장은 한·일 양국의 평생교육 전문가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소통과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는 미래 지향적인 평생학습도시 구축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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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위한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 올해 첫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1일 우성 봉현리에 위치한 예울림 물레방아마을에서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의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도농 교류 촉진 및 생활 인구 증대를 목적으로 '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지원 조례'에 의해 지난해 7월에 구성되었으며, 공주시의회 시의원, 정책자문위원, 관련 분야 전문가 및 단체 추천자 등으로 구성되어 정책 건의와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의 추진 성과와 미흡했던 점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생활 인구 증대 목표 및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올해의 5도2촌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정만호 지역활력과장은 "지난해의 5도2촌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올해도 공주시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책의 성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회의가 진행된 예울림 물레방아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인 봉현리 상여소리로 유명하다. 다목적광장, 다목적관, 한옥, 황토방 등의 숙박시설과 수영장, 실내 체육관, 농경문화 자료관을 갖춘 종합휴양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 문의는 마을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공주시의 이번 회의는 도농 교류 활성화와 생활 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 발전을 꾀하고자 하는 공주시의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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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강 웅진공원 내 파크골프장 추가 증설
공주시, 웅진 파크골프장 18홀 추가 증설…36홀 운영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파크골프에 대한 전국적인 수요 증대에 발맞춰 금강 웅진공원 내에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증설했다.
2017년에 조성된 웅진 파크골프장의 인기에 힘입어, 파크골프를 즐기는 인구의 급증과 이에 따른 추가 증설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새롭게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총 36홀 규모로, 지난 21일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이순자 파크골프협회 회장, 배건주 공주시체육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개최됐다.
시는 이번 파크골프장 증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21년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인허가 절차를 거치는 어려움을 관련 부처와 시민들의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주시는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금강 웅진공원 내에 명품 파크골프장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대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공주시와 어울리는 천혜의 경관을 갖춘 명품 파크골프장이 조성됐다"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즐거운 여가생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공주시는 올해 진행될 '공주시 공공 체육시설 확충 및 운영 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체육 환경을 재정비하고, 오는 2025년 금강 쌍신공원에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종합 체육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계획은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체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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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로 불법 소각행위 근절 강조
공주시, 산림조합 합동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 벌여
[세종타임즈] 공주시와 공주시산림조합은 지난 21일 산성시장 일원에서 불법 소각행위 근절 및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입산자 실화 및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 발생을 방지하고,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주시와 산림조합 관계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거리행진 및 시가지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병행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주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 17개소를 운영 중이며, 산불진화대원 40명과 산불감시원 120명을 배치해 24시간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불법 소각 적발 시에는 30만~50만원의 과태료 부과,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 시에도 최대 3천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산불 예방을 통한 산림 보존과 주민들의 생명 및 재산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공주시민들의 인식 제고와 불법 소각행위 근절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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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에서 ‘고맛나루 오이’ 홍보
공주시, 서울 가락동 농수산도매시장 오이 경매장 방문해 홍보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21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도매시장을 방문하여 공주시의 대표 농산물인 ‘고맛나루 오이’의 경매 참관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고맛나루 오이의 공선출하 시작에 따라, 이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락동 도매시장은 전국의 법정 도매시장 중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큰 규모의 시장으로, 공주시에서 출하하는 고맛나루 오이는 이 시장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유통되고 있다.
고맛나루 오이는 우성면과 이인면 일대에서 재배되며, 연간 약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공주시의 주요 농산물 중 하나다.
이날 홍보 활동에는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해 황광환 농협시지부장, 이용식 우성조합장, 이웅원 원예농협 상임이사 등 지역 농협 관계자와 농가 대표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경매인과 중도매인들에게 고맛나루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전달했다.
특히 공주시는 고맛나루 오이의 품질과 유통 관리를 위해 우성농협과 세종공주원예농협이 운영하는 공동선별장을 통해 공동선별 및 출하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생산량을 가락동 도매시장으로 출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고맛나루 오이의 생산과 판매 촉진을 위해 스마트 관리 시스템 확대 등 사전 예방과 농가소득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고맛나루 오이의 인지도 및 소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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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벚꽃 문화 페스티벌 개막 임박, 3월 28일부터 11일간 개최
공주시 ‘계룡산 벚꽃 문화 페스티벌’ 3월 28일 개막
[세종타임즈] 계룡산 일원에서 중부권 최대 벚꽃 군락지를 배경으로 한 '계룡산 벚꽃 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3월 28일에 개막하여 4월 7일까지 11일간의 화려한 축제를 예고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벚꽃의 개화 시기에 맞춰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열리게 된다.
개막식은 3월 28일 오후 2시에 학봉리1구 마을회관 옆 야외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축제 기간 동안에는 버스킹 문화공연, 공주 특산물 전시회, 계룡산 철화 분청사기 전시회,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봄의 정취와 함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축제에 상춘객과 등산객 등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행락질서 유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등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도로변 노점 정비와 교통질서 유지에 주력하고, 민원 발생 요인 제거와 안전사고 예방 및 통제, 쾌적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동학사 일원이 벚꽃의 개화와 함께 상춘객으로 붐빌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과 안전사고 예방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룡산 벚꽃 문화 페스티벌'은 봄을 맞이하여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벚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추억을 만들기에 완벽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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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윤희수 '시간의 배꼽전' 개최
공주문화관광재단, 윤희수 ‘시간의 배꼽전’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문화관광재단은 3월 21일부터 4월 7일까지 아트센터고마에서 윤희수 작가의 '시간의 배꼽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2023 공주 올해의 작가전'의 일환으로, 지역의 중견 작가들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며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희수 작가의 이번 전시는 자연과 생명에 대한 깊은 사유를 바탕으로, 우리의 기원과 종착지에 대한 성찰,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작품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감성과 생각을 자극하는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아트센터고마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주문화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작가 인터뷰 및 전시 영상을 온라인으로 접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공주 지역의 문화예술이 더욱 풍성해지고, 지역 내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