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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중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복지대상자가 아닌 경우에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회보장급여 신청 후 저소득층 보장 결정을 받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공주시는 현재 공주지역자활센터에 사업을 위탁 운영 중이며, 양곡 배송 사업, 방역 사업, 자동차 부품 조립 사업, 카페사업 등 총 11개 사업단에서 8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자활근로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탈수급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자활근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 및 자립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자활근로 사업 참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공주시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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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산물 직매장 판매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 검사 실시
공주시, 농산물 직매장 안전관리 강화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농산물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안전 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3월 13일부터 4월 12일까지 국민 다소비 농산물 및 최근 3년간 공주시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을 대상으로 집중 수거 및 검사가 이루어진다.
이번 검사는 사과, 양파, 콩나물, 시금치, 파를 포함한 국민 다소비 농산물과 들깻잎, 부추, 호박 등 최근 부적합 이력이 있는 농산물 총 35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거된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허용 기준 초과 여부와 친환경·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기준 위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산물은 시중 유통을 차단하고 관련 직매장에 신속히 판매 금지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재발 방지를 위해 직매장 담당자와 부적합 농가를 대상으로 1:1 맞춤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지난해에도 농산물 직매장에서 판매하는 농산물 75건에 대한 수거 및 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소비량이 증가하는 농산물과 부적합 농산물의 집중 관리를 위해 수거·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안전한 농산물의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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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문화도시 성과평가 '우수도시' 선정
공주시, 문체부 평가 ‘우수 문화도시’로 선정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3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14일 발표했다.
제3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공주시는 2022년부터 5년간 최대 150억원을 투입하여 지속 발전 가능한 문화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미래유산도시 공주'로서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시민 참여형 문화도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도시를 비전으로 3개의 전략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공주시와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다양한 민관주체와 협업하여 문화생활인구 증대, 전문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우수도시' 선정으로 공주시는 문화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도시 공주의 선정이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이라며,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와 관광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공주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주시의 이러한 노력은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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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올해 첫 충남 시장·군수협의회를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13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협의회에는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해 도내 15개 시장·군수 및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의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형 의료비 후불제 사업 도입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자격 확대 ▷공중보건의 의무복무기관 단축 건의 ▷농업인 조세감면 일몰 기한 연장 건의 등 시군 건의사항 20건이 제기됐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사회보장급여 법정 처리기간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시군구에서 사회보장급여 신청 업무처리를 위해서는 관계기관에 금융 및 재산 등의 자료 요청시 조사·회신에 20일 내외가 소요돼 부실 행정을 초래하고 이는 민원서비스 평가지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신속한 민원처리와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자료 회신 기간을 현재 약 20일에서 15일로 단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최 시장은 ‘2024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와 ‘사백년 인절미 축제’를 소개하고 각 지자체와 도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타 지자체에서도 ▷천안 K-컬처 박람회 ▷논산딸기축제 ▷성웅 이순신 축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태안 세계 튤립&봄 꽃박람회 등을 홍보하면서 협조와 참여를 바랐다.
협의회는 이날 제기된 각 지자체의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충남도와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그 처리결과를 차후 시장·군수협의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의회가 충남 15개 시군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동반 성장해 나가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나아가 진정한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완성형 지방분권을 이루기 위한 토대로 자리 잡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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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안부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18일 3회에 걸쳐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과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 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유소아 대상 기도 폐쇄 대처 방법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연광 시민안전과장은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어린이가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평소 안전교육을 받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치해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어린이 안전 시책을 추진하는 등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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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모집
공주시,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모집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 대상자 50명을 모집한다.
시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관내 귀농귀촌인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을 각각 모집한다.
소득창출 모델 개발을 통한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주민 상생 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4월 8일부터 19일까지 기간 중 6일간 진행된다.
귀촌 과정은 마을주민과의 갈등관리, 귀농귀촌인의 사회적 책임, 기초 작물재배 교육 등 직업윤리와 경영정보 역량 강화 위주로 구성됐다.
귀농 과정은 보조금 계획서 작성, 작물별 작황시기와 친환경 재배기술 등 경영설계, 생산관리, 마케팅 역량강화 위주로 편성됐다.
특히 국내 우수 강사를 초빙하고 교육 난이도를 고려해 단계별로 구분, 순차적으로 진행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귀농귀촌인의 이해를 도울 방침이다.
신청은 오는 3월 29일까지며 농림축산식품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인 ‘그린대로’ 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오병규 농촌진흥과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뿐만 아니라 정착한 귀농귀촌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 다양한 작목별 교육들이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하반기에 예정된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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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 도서관 천안공대분관, 새학기 도서관 시설환경 개선으로 이용 활성화 추진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 도서관 천안공과대학도서관분관은 신학기 개강을 맞아 도서관 시설환경 개선을 통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아울러 여러 가지 이벤트 행사들을 동시에 진행하여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공과대학도서관분관은 2023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인‘도서관 스마트 인프라 구축사업’을 신청하여 학내 구성원은 물론 일반시민 이용자들까지 많이 이용하지만 노후화된 제2열람실을 지난 방학기간을 이용 약2억 6천만원을 들여 쾌적하고 산뜻한 스마트 학습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14일부터 새로 오픈한다.
또한, 도서관분관 특성상 지금까지 중앙관에 비해 소홀했던 야간과 주말에도 도서 대출서비스를 가능할 수 있도록 도서예약 대출기를 도서관 로비에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아울러 이를 홍보하고 독서진흥을 기대하는 차원에서 예약대출기 신규운영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신입생을 대상으로 독서 습관 함양과 도서관 이용의 활성화 그리고 친숙한 도서관 문화 조성을 위한‘어서와~ 국립공주대 도서관은 처음이지?’ 라는 명칭으로 이벤트도 3월 4일부터 29일까지 국립공주대학교 3개 캠퍼스 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천안공과대학 도서관분관 박태영 분관장은“올해는 그동안 이용자들의 불편을 야기한 화장실 전면개보수와 옥상방수공사등 여러 가지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더 맑고 깨끗한 스마트 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으로 천안공과대학도서관의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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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결핵예방의 날 맞이 캠페인 실시
공주시, 결핵 예방 캠페인 전개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난 11일 산성시장 일원에서 결핵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도모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보건소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했으며, 결핵 상담, 기침 예절, 결핵 검진 등 예방수칙을 실천하도록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공주시는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 올바른 손 씻기, 건강생활실천, 치매 인식개선 등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서도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박경운 감염병관리과장은 결핵의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내 결핵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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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에 나서
공주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3월부터 5월 말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지방세 체납액의 집중적인 징수에 나섰다.
이 기간 동안 시는 체납고지서와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며, 생계형 체납자 및 영세기업,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나 영치유예 등 탄력적인 대응을 계획하고 있다.
반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제재를 포함한 다양한 징수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하여 공주경찰서와 협력해 주야간 영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기분 세무과장은 지방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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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 주택 개량 사업 대상자에 설계 수수료 감면 지원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세종타임즈] 공주시가 농촌 주택 개량 사업 대상자를 위해 설계 수수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공주시는 건축사회 공주지회 및 토목설계협회와 협의해 건축설계비 지원, 설계 상담, 인허가 대행, 현장 기술지도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가구는 건축과 토목 설계비 모두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귀농·귀촌인의 지역사회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 주택 개량 사업은 주택 개량과 신축에 필요한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여 농촌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주시는 이번 설계비 감면 지원을 통해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