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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차 농어민수당 접수
금산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8월 10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2차 농어민수당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임업인의 공익적 기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간 80만원을 지급하며 올해 재원은 충청남도가 40%, 금산군이 60%를 부담하고 있다.
군은 올해 3월 8490명의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아 지난 6월 1차 지급대상자 8239명을 대상으로 농가당 40만원씩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을 완료했다.
1차 수령을 완료한 농가는 별도 추가신청 없이 오는 11월 차액 4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신규신청농가의 경우는 80만원을 일괄로 지급할 예정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1년 전부터 충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임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농·어·임업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하며 세대 당 1인에게 지급된다.
다만, 농·어·임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 부정 수급한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상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이 동일 주소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자는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농어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대상 농가에 수당을 지급할 것”이라며 “이번 수당이 사용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는 만큼 대상 농가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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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금산 건강취약계층 폭염피해 예방키트 기탁
충남대학교병원, 금산 건강취약계층 폭염피해 예방키트 기탁
[세종타임즈]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지난 9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건강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해달라며 폭염피해 예방키트 200개를 기탁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나기량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안순기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이건상 공공보건의료사업팀장이 참석했다.
폭염예방키트는 보온보냉팩, 부채, 양산, 쿨토시 등 폭염예방물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소독티슈, 마스크줄 등 생활방역물품으로 구성됐다.
나기량 단장은 “무더위로 취약한 주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예방키트를 준비했다”며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양산 쓰기, 무더위 쉼터 이용하기 등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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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벼 병해충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공주시, 벼 병해충 적기 방제로 피해 최소화 당부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오는 13일까지를 벼 병해충 적기 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농업인들에게 방제를 당부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벼 병해충 예찰 결과 잎도열병 발생 면적이 작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잎도열병이 발생된 논은 이삭도열병으로 진전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방제를 꼭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삭도열병은 이삭목과 이삭가지 등이 마르고 갈색으로 변해서 이삭이 쭉정이로 변하게 되어 쌀 품질과 수량에 영향을 주어 피해가 크다.
벼 이삭이 1~2개 보이면 전용약제로 방제를 해야 효과가 높다.
7월 농업기상 분석결과,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4.2℃ 높고 일조시간은 63.4시간 많아 벼 출수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측되면서 이삭도열병뿐만 아니라 먹노린재 등 해충 발생량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종합방제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공주지역에서 주로 재배하는 삼광벼, 친들벼 등 중만생종의 이삭 패는 시기인 8월 중순은 낮과 밤으로 고온다습한 환경 때문에 이삭도열병, 이삭누룩병 등이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며 “쌀 품질에 영향을 주는 병해충에 대한 사전방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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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학부모를 위한 ‘스마트한 전시 관람 비법’
공주시, 학부모를 위한 ‘스마트한 전시 관람 비법’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이달부터 석장리박물관에서 매월 마지막째 주 수요일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박물관 관람 비법을 알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는 국립공주박물관을 비롯해 석장리구석기박물관, 국립공주대학교 박물관, 충남역사박물관, 한국 민속극박물관, 한국자연사박물관 등 특별한 주제의 박물관들이 즐비해 마치 ‘박물관 도시’를 방불케 한다.
이렇듯 다채로운 박물관은 각각의 특색을 갖고 전시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뒤에 숨겨진 스토리를 읽는 방법과 함께 관람객과 박물관이 소통하는 비법을 알고 나면 훨씬 더 즐거운 박물관 탐방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석장리박물관은 초등학교 학생을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의 효율적인 박물관 전시 관람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시를 담당하는 큐레이터가 직접 진행, 박물관을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비밀을 공개한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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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이인면 청사 신축 타당성 연구용역 검토”
김정섭 공주시장, “이인면 청사 신축 타당성 연구용역 검토”
[세종타임즈] 김정섭 공주시장은 이인면민들의 숙원 사업인 행정복지센터 신축에 대해 내년도 예산 확보를 통해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실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지난 9일 오후 이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마을발전 토론회에서 토론 주제 안건으로 올라온 이인면 행정복지센터 이전 신축 문제에 대해 진일보한 해법을 제시했다.
주민들은 38년이나 된 노후 건물로 부지가 매우 협소해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다며 지난해에 이어 청사 신축 문제를 강하게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 시장은 청사 신축 문제는 예산 확보가 최대 걸림돌로 충청남도의 투자 심사를 거쳐야 하는 등 타당성을 안팎으로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우선 내년도 본예산에 연구용역비를 확보해 청사 신축에 대한 타당성을 조사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주민들은 이를 흔쾌히 수긍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충남연구원의 KTX공주역 활성화 방안 대토론회가 예정돼 있는데 다각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내년 대선 및 도지사 선거 공약으로 반영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인면의 현안 중 하나인 열병합 발전소 설치 문제와 관련해선 주민 여론이 큰 방향에서 모아지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걱정하는 부분을 허가권자인 산업통상자원부에 충실히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토론에서 주민들은 용성천 둘레길 조성 KTX공주역 밤나무동산 휴식공간 조성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주민들의 제안에 대해 다양한 해법을 모색,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그동안 시정을 운영하면서 사업의 규모를 떠나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시행했을 때 만족도가 높다는 경험을 얻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해 행복도를 높이는 것이 바로 민선7기 시정 방향이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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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역점과제 추진에 행정력 집중”
김정섭 공주시장, “역점과제 추진에 행정력 집중”
[세종타임즈] 김정섭 공주시장은 시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핵심과제 추진에 하반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올해 하반기에는 시의 역점과제 추진에 가시적 성과를 내자”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세종시와 인접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은 세종시 출범에 따른 국가균형발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공주시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앞으로 공주시가 행정수도권의 핵심축이라는 큰 비전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에 공공기관을 유치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그동안 역점을 기울여온 원도심 동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10개 읍면지역의 중심지 활성화사업 등에 효율적인 재정 투입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에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남공주일반산업단지 외에 4개의 산업단지와 1개의 농공단지가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
산업단지는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세수 확대와 인구 유입 효과 등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관내 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위해 주기적인 종합점검 체계를 가동해 달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 정국을 앞두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같은 미래 행정수도권의 운명을 좌우할 이슈들이 논의되고 있다며 큰 흐름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과 대화를 통해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전환점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공주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역점사업에 집중해 성과를 도출하려는 ‘뚝심행정’이 필요하다”며 “올해 시정화두인 ‘갱위강시 동심동덕’의 자세로 지역사회의 미래 발전을 담보할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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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행복키움지원단, 든든한 한끼 나눔 밑반찬 사업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0일 식생활을 홀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 내 홀몸노인, 저소득가정 등에 밑반찬을 전달 ‘든든한 한끼 나누기, 행복한 마음더하기’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말복을 맞이해 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불당동 백년불고기와 세종이도삼계탕에서 후원한 음식을 포함해 국, 반찬 등을 17가구에 제공했으며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안부확인과 냉방기기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김미화 단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사회적 교류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따스한 한끼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으로 어르신들이 기력을 회복했으면 좋겠고 지역사회 주민들이 한분도 소외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복지안정망을 구축하겠다”고 답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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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2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잠시멈춤 운동 펼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 통장협의회가 10일 소상공인 밀집지역 등에서 ‘잠시멈춤 동참운동’을 펼쳤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솔선수범해 잠시멈춤운동에 참여했으며 시민들을 만나 적극 동참해줄 것을 독려했다.
잠시멈춤운동은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외출을 자제하고 모임을 연기하는 등 타인과의 만남 자제 전화, 인터넷, SNS로 소통하며 지인과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로 개인위생수칙 지키기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최선의 대책이다.
오준순 회장은 “지역에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지만 천안시의 적극대응으로 타 지역에 비해 사망률이 적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통장협의회도 모임을 자제하고 온라인 등 비대면으로 잠시멈춤운동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구제병 성정2동장은 “공직자도 휴가철 집에서 보내기 등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잠시멈춤운동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의 고리를 끊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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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 복날 맞이 영양삼계탕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0일 홀몸어르신, 장애인 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 영양 삼계탕과 겉절이, 컵 과일을 전달하는 ‘복날 맞이 영양삼계탕 나눔’행사를 추진했다.
작년에 이은 이번 나눔은 행복키움지원단에서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원 사업비를 신청해 교부 받아 이뤄졌으며 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여름철 대표 보양식을 비대면으로 전달해 이웃 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상선 단장은 “작년엔 삼계탕과 겉절이만 전달했는데 올해는 좀 더 시원하고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컵 과일도 함께 전달 했다”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구제병 성정2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나눔의 손길을 실천하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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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 사랑의 밑반찬 나눔 진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0일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의 결식해소 및 사각지대 돌봄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신안동 지정기탁비로 1년간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마다 취약계층 14가구에 밑반찬 나눔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불어 단원들의 자원봉사 김장 김치와 신안동 기부 물품 등도 지속적으로 나누고 있다.
또한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행복키움지원단원 모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열 체크를 진행하고 KF마스크 및 일회용장갑 착용 준수, 손소독 등을 통해 방역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허칠만 단장은 “매년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꾸준히 사랑과 안부를 전달하고 있다”며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연간 매월 2회 진행하고 있는 나눔인 만큼, 조심스러운 분위기지만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계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