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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국가안전대진단 만전. 10월 본격 추진
서산시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에 따라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30일간, 320여 개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국가안전대진단은 일상생활 속 방치된 각종 위험요소들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은 321개소로 관내 건축물, 시설물 등으로 노후되거나 고위험 시설 위주로 선정했다.
시는 가스, 소방, 전기, 건축, 안전 등 각 분야 전문가 및 자문단, 공무원, 시설관계자들과 적극적인 시설 점검으로 시민 안전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유해화학물질사업장과 가스시설 등 위험 핵심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육안 점검이 어려운 교량, 고층 건물은 드론 등 4차산업의 첨단기술도 활용해 사각지대도 없앨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시민의 자율참여 확대를 위해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합동점검 협력단 안전문화 지원단 시민참여단도 구성해 안전점검 지원, 자율점검 운동 확산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시는 계획 수립 및 진단을 위해 민·관 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진단 의의와 방법 등을 공유하는 등 체계적인 수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차후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 위반사항은 행정처분하고 보수·보강 정보도 안내해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안전대진단을 통해 시민의 안전 수준과 의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진단활동에 적극 협조 및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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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아라메길 5개 노선, 새 이름으로 새롭게
서산 아라메길 5개 노선, 새 이름으로 새롭게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의 대표 여행길인 아라메길의 5개 노선 이름이 새롭게 붙여졌다.
11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노선 이름 공모 결과 총 745개 이름이 접수됐고 그 중 최우수 5개가 선정됐다.
아라메길 1구간은‘천년미소길’로 운산의 유기방가옥에서 해미읍성까지 이어지는 노선상에 위치한 서산마애삼존불을 반영한 이름이다.
2구간은‘해미국제성지순례길’로 해미순교성지에서 한티고개까지 과거 천주교 박해 시 천주교인이 압송됐던 길이다.
올해 교황청으로부터 국제성지로 선포되며 이를 반영했다.
아라메길 3구간은‘삼길나루길’로 대산의 삼길포와 삼길산을 지날 때 삼길포와 인근 대산항의 배가 많이 보이는 것을 반영했다.
아라메길 4구간은‘구도 범머리길’로 노선이 위치한 팔봉 호리는 호랑이와 관련된 지명 및 지형이 많은 것을 반영했다.
또한, 신설된 아라메길 신규구간은 부석의 도비산에 위치한 노선으로 산의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광경이 일품이라는 의미에서‘도비마루길’로 선정했다.
5개 최우수작은 노선의 상징성을 반영하면서도 해당 노선의 위치까지 알 수 있어 대내외 홍보 시 유리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서산 아라메길이 새 이름을 얻게 됐다”며 “앞으로 아라메길이 서산시와 충남을 대표하는 걷기 여행길이 되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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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특산물융복합활성화사업단 3차 운영위원회 개최
예산군, 농특산물융복합활성화사업단 3차 운영위원회 개최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10일 예산군청 7층 소회의실에서 예산농특산물융복합활성화사업단 3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군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이미지 제고 및 유통·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와 사업단 로고 결정 심의로 이뤄졌다.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는 농산물 6차 산업분야와 유통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군은 앞서 예산군 농산물 7대 전략품목과 예가정성 인증 농특산물 유통,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올해 4월 1일 예산농특산물융복합활성화사업단 위원 위촉한 바 있다.
군은 예산농특산물융복합활성화사업단을 주축으로 농산물 유통, 마케팅 확대와 예산군이 보유한 농업 네트워크 활용을 극대화해 농업인이 안정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특산물융봉합활성화사업단의 실질적 운영을 통해 예산군의 농산물 유통,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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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반기 미신청자 대상으로 농어민수당 2차 신청 접수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이 2차 농어민수당 신청을 9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상반기 농어민수당을 신청하지 못한 농가·어가·임가로 2020년 1월 1일부터 충남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농·어·임업경영체에 등록돼 있는 농어민이다.
다만 2019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이 초과된 자,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을 부정수급한 자,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만 분리한 자, 악취 등으로 과태료 및 고발 조치당한 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2019년도 종합소득금액증명원, 농·어·임업경영체등록증을 첨부해야 한다.
지급액은 가구당 총 80만원으로 각 지역농협을 통해 11월 중 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에 신청한 농어가는 추가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상반기 40만원을 1차 지급받았던 농가는 차액만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농정유통과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예산군은 1차로 상반기에 1만 1900여 농가에 농가당 40만원씩 총 47억 6천만원의 농어민수당을 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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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방범CCTV 설치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예산군, 방범CCTV 설치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각종 범죄예방 및 군민 생활안전을 위해 24개소에 방범CCTV 72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올해 경찰서와 협의해 현장실사 및 설치지점을 확정하고 2억원을 투입해 공주산업대 내 원룸촌, 예산주교빌리지 뒷골목, 고덕 SK주유소 앞 사거리 등 11개소에 27대를 설치했으며 5개소의 노후된 CCTV 6대를 200만 화소이상 최신형으로 교체해 주·야간 화질을 개선했다.
또한 안전관리과 및 건설교통과에서 공영주차장, 재난재해, 회전교차로 등 13개소에 설치한 45대의 CCTV를 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에 연계해 범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재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범죄 취약지역 등 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삶을 지키는 안전한 예산 살기 좋은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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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황선봉 예산군수,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황선봉 예산군수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공모한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단체장 부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및 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해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 방향과 공로를 알리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황선봉 군수는 예당호를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주민이 제안하고 추진하는 소규모 마을재생사업과 우리 스스로 마을을 소통케어 하는 ‘우마소’ 정책으로 행복 공동체 조성 전국 최초 가스타이머콕과 전 가구 소화기 보급 등 주택화재 예방사업을 확대 추진해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기초단체장 부문에 선정됐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민들과 함께 일궈낸 성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며 “현재는 가장 큰 과제인 코로나19 극복에 전념을 다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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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해수욕장 풍선효과 대비 대책 강화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오는 14∼16일 여름철 마지막 연휴를 맞아 코로나19 방역 및 물놀이 안전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도는 11일 도·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14∼16일 연휴 기간 서해안 해수욕장 풍선효과에 대비해 체계적인 상황 관리 및 대국민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관리대책은 부산 해운대 등 주요 해수욕장이 10일부터 22일까지 일시 폐장함에 따라 서해안 해수욕장에 마지막 피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해수욕장 안심콜 참여 독려 도로검역소 운영 공유수면 관리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계도 등 기존 해수욕장 코로나19 방역 대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운영·관리를 통해 실효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중소규모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자체와 해경, 민간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아울러 특별관리대책 추진 기간 도 해양수산국장을 중심으로 도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해수욕장 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현재 도는 해수욕장 방문객에게 각 해수욕장 안심콜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보령 대천·무창포, 당진 왜목, 서천 춘장대, 태안 만리포·몽산포·꽃지 등 방문객 15만명 이상 해수욕장 7곳의 주 출입구에 도로검역소를 설치해 발열 확인 후 손목밴드 배부, 체온스티커 제공 등 해수욕장 방역의 선도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해수욕장 방역지침 준수를 지속 계도하고 있으며 불특정 다수가 야간에 밀집하거나 밀접 접촉하지 않도록 30만 이상 대형 해수욕장 3곳에 대해서는 19∼06시 사이 백사장 내 음주·취식 행위를 금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당진 왜목마을해수욕장과 난지섬해수욕장도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라 집합제한 조치를 확대 적용했다.
도 관계자는 “올여름 마지막 연휴를 앞두고 서해안 해수욕장에 풍선효과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지자체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문객 스스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방역 및 물놀이 안전 수칙에 대한 방문객의 동참을 부탁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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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관광지, 새로운 개발 방식 도입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역점 추진 중인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이 다시 정상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도는 11일부터 새로운 개발 방식을 포함한 안면도 관광지 조성사업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안면도 관광지 조성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태안군 안면읍 승언·중장·신야리 일원 294만 1735㎡에 총 1조 8852억원을 투입해 테마파크, 워터파크, 연수원, 콘도, 골프장, 상가 등을 건립, 서해안의 명품 휴양 관광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1월 3지구 사업 협약 해제 이후 19개월 만으로 도는 그동안 안면도 관광지 개발을 위한 해법을 찾고자 전문 컨설팅 회사 및 56개 기업에 70여 회의 일대일 방문·상담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위축으로 관광·레저 분야에 대한 투자 기피, 사업부지 매입에 따른 사업자의 비용 부담 등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번 공모에서 개발 방식 관련 지침을 개선했다.
기존에는 토지 사용 방식을 전체 매입으로만 정했으나 이번 공모에서는 전체 매입, 부분 매입, 전체 임대가 가능하다.
또 기존의 안면도 관광지 조성 계획을 변경할 경우엔 개발 사업자가 변경한 조성 계획안을 도에 승인받으면 된다.
이번 공모 대상지는 4개 지구 중 2지구를 제외한 1·3·4지구다.
1지구 테마파크는 36만 9872㎡에 워터파크와 프리미엄 아울렛 등을, 3지구 씨사이드 54만 4924㎡에는 콘도를 건립한다.
4지구에는 골프장과 상가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에서 제외된 2지구는 기획재정부 나라키움 정책연수원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올해 10월 착공한다.
개발은 지구별 사업자 제안 공모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 협약 및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뒤 개발 사업자와 협약에 따라 사업을 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공모 기간은 11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90일이며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을 수행할 능력이 있는 국내 기업 및 국내외 법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제안서 제출은 11월 9일 오후 5시까지로 하루 동안 도청에서 접수한다.
도는 사업제안서에 대한 1·2차 평가를 거쳐 12월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3월 중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사업부지 매입에 따른 사업자의 토지 가격 및 건설 비용 부담을 덜고 사업자가 조성 계획을 변경해 독창적인 사업 계획을 제안할 수 있도록 공모 내용을 개선했다”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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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임 지원으로 ‘배 수출 위축’ 막는다
해상운임 지원으로 ‘배 수출 위축’ 막는다
[세종타임즈] 전 세계 항만 물류 지연과 선박 운임 상승 등으로 충남산 배 수출 차질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도가 수출 비용 지원에 나선다.
도는 미국과 캐나다에 수출하는 충남산 배에 대한 해상운송 부대운임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각국 항만 물류 지연에 따른 선적 공간 부족,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인한 물동량 증가, 북미지역 수출 선박운임 상승 등으로 도내 신선농산물 중 최대 수출 품목인 배의 수출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지원 대상은 천안·아산·논산 등 도내 미국·캐나다 배 수출전문단지 생산 배 선박 수출 전문대행업체다.
지원 기간은 선적일 기준 지난 10일부터 오는 12월 25일까지로 12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도는 터미널 취급 수수료, 유류할증료 등 부대운임을 40피트 컨테이너 1개 당 30만원, 20피트 컨테이너 1개 당 1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부대운임 지원 외에도 도 농어촌진흥기금을 활용해 0.6% 안팎의 저리로 수출농가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융자 한도는 법인 2억원, 개인 5000만원이며 2년 거치 3년 균등상환 조건이다.
정낙춘 도 농림축산국장은 “선박운임 상승에 따른 미국 소비자 가격 상승은 소비 감소를 부르고 이는 결국 수출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전국 처음으로 해상운송 부대운임을 지원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연도별 도내 배 수출 물량 및 금액은 2016년 8540톤 2233만 달러 2017년 8465톤 2277만 달러 2018년 11247톤 2728만 달러 2019년 10763톤 2941백만 달러 2020년 10305톤 3136만 달러 등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오는 17일부터 본격 시작되는 미국수출은 연말까지 3,667톤 가량의 수출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선박운임 동향을 나타내는 상하이 컨테이너 운임 지수는 지난달 말 기준 4193으로 작년 초 대비 4배가량 상승했다.
국내 선박 운임은 부산항 출발 미국 LA 도착 40피트 컨테이너 1개 당 9500달러, 뉴욕은 1만 2000달러로 알려지고 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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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시장상인회-온양1동 행복키움, 말복 맞이 삼계탕 나눔 실시
온양온천시장상인회-온양1동 행복키움, 말복 맞이 삼계탕 나눔 실시
[세종타임즈] 온양온천시장 상인회는 말복을 맞이해 삼계탕 50인분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상인회원들이 아침부터 전통시장에서 직접 재료를 손질 후 만들어 준비했으며 이렇게 만든 삼계탕 50인분은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관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5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오은호 회장은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몸을 보하는 음식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만태 동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역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온양온천시장상인회에서 좋은 뜻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