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 청소년 프로그램 컴퓨터, 일본어 자격증반에 참가한 청소년 10명이 정보자격기술 파워포인트 자격증, 정보자격기술 한글, 일본어 5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자격을 취득하고 자기 계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으로 지난해 6월~12월까지 운영됐다.
정보자격기술 자격증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자격이며 일본어 자격증은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주최로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관련 교육과 실습을 통해 자격시험에 도전했으며 이를 통해 전문 지식과 실무능력을 키우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였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를 이루어낸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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