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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미래장학회, 사회배려층 대학생 대상 희망장학생 모집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미래장학회가 사회배려계층 대학생을 위한 희망장학생을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구현하고자 상반기보다 지급범위를 넓혀 기준중위소득 100%까지 장학생을 선발한다.
앞서 상반기 6명의 대학생에게 총 900만원의 희망장학생 장학금을 지급한 아산시미래장학회는 이번에도 엄정한 심사를 거쳐 관내 20명의 대학생에게 15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미래장학회는 올해 상반기에 266명의 성적 및 특기 장학생에게 총 3억5340만원을 지급했으며 9월에는 다문화 및 다자녀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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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망대출 플러스 추가 특례보증 실시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으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금리 1% 이내인 ‘소망대출 플러스’ 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 소망대출 플러스 시행을 통해 아산시는 지난 1차 소망대출에 이어 10억원을 출연해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출연금의 12배인 120억원대의 대출 보증을 시행한다.
소망대출 플러스 자금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발급해주면 소망대출 상품을 취급하는 은행에서 대출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지난 1차 소망 대출을 신청하지 못한 관내 소기업, 소상공인 및 지역화폐 가맹업체다.
대출금 보증 한도는 신규 업체 최대 3000만원, 기 보증업체 최대 2000만원이며 보증기간 및 상환 방법은 2년 만기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다.
업체가 부담하는 실 부담 금리는 지난 1차와 마찬가지로 1% 이내로 지역화폐 가맹점은 보증료 우대혜택을 적용하면 최저 0.89% 금리로 대출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소상공인 소망대출 플러스 사업 자금 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적기에 자금을 지원받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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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살고위험군 심리상담비 지원으로 자살률 감소 ‘총력’
아산시, 자살고위험군 심리상담비 지원으로 자살률 감소 ‘총력’
[세종타임즈]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7년부터 자살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아산시민을 찾아 심리상담비 및 심리회복프로그램 이용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3월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 위험군은 2018년 4%에서 올해 3월 23%로 자살 생각 비율은 5%에서 16%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의 전반적인 정신건강이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아산시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통한 심리지원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관내 모든 응급의료기관을 통해 자살 시도자를 찾고 지역주민과 이·통장, 복지시설 종사자, 보건소와 의료기관 등을 통해 다각적인 발굴체계를 구축해 고위험군 발굴을 진행하고 있다.
발굴한 고위험군은 아산시보건소 정신보건팀 사례관리자의 통합서비스를 받게 된다.
이를 통해 보건소 정신건강 전문 촉탁의, 사회복지시설, 심리상담센터 등이 유기적으로 이들에 대한 심리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대상자들의 호응과 효과가 높은 무료 심리상담 제공을 강화하고 있다.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4곳의 심리상담센터와 MOU를 체결해 맞춤형 정신건강 사업을 1인 최대 10회 진행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30건의 심리상담 의뢰를 진행했으며 10곳의 심리상담센터에서 약 60회 이상의 심리상담 후 상담비 지원을 완료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대응체계를 지속 강화해 자살 고위험자들의 일상생활 회복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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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열정 가득한 태안군 문해교실, ‘평생교육 결실 맺다’
배움 열정 가득한 태안군 문해교실, ‘평생교육 결실 맺다’
[세종타임즈] 태안군 문해교육 수강생들이 군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백일장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등 평생교육의 결실을 맺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한국문해교육협회가 주최한 ‘제17회 성인 문해학습자 백일장 대회’에서 박윤희 씨가 최우수상을, 정명옥 씨와 윤태월 씨가 장려상을 수상하고 최기례 씨와 이매희 씨가 늘배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백일장은 ‘나의 꿈, 배움, 배움을 통해 나의 변화된 점’을 주제로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공모 신청기간을 거쳐 전국 111개 기관 2064명이 참여했으며 5명이 수상한 것은 태안군이 문해교육 백일장 공모에 참여한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이다.
군이 지역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문해교실은 글을 몰라 일생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군민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행복한 노후를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7년 시작됐다.
2015년부터 태안군 문해교실이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노년층들에게 ‘졸업장의 꿈’을 선물할 수 있게 됐으며 연배가 비슷한 성인들이 함께 어울려 공부하며 즐거운 학창시절을 재현케 하는 등 노년의 무료한 시간을 열정 가득한 배움의 시간으로 돌려놔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서도 가세로 군수가 지난 4월과 5월 교육문화센터를 찾아 일일 문해교육 교원으로 학생들과 함께 하는 등 문해교육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군은 2015년 태안군 문해교실이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총 45명의 군민이 초등학교 학력을 인정받았다며 올해 ‘찾아가는 문해교실’ 수강생을 포함해 420명이 문해교육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배움에 뜻이 있는 군민을 위한 평생교육 확대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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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어민 정책 파트너’ 농어업회의소 설립 박차
태안군청
[세종타임즈] 태안군이 지역 농어업인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농어업 대의기구인 ‘농어업회의소’ 설립을 추진한다.
군은 농어업주체 간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행정과 농정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기구 설립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농어업회의소 설립 세부 추진계획을 마련, 이달부터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농어업회의소는 농어업인들의 대의기구이자 농어업정책의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공적 지구로 충남도와 예산·아산·당진·금산·부여를 비롯한 17개 지자체에 설립돼 운영 중이며 태안군을 포함한 23개 지자체는 현재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농어업회의소는 법률에 근거한 공적기구로서 건립 시 출연기관에 준하는 권한이 부여되며 농어업인이 공공영역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국가가 법률로 보장해 농정참여와 조사연구, 교육훈련, 공적서비스 기능 등을 함께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태안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농어업회의소 설립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공모 신청 전부터 농업경영인연합회 등 농어민단체와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는 등 농어업회의소 설립에 적극 나서왔다.
군은 이달부터 회의소 설립 시까지 설립추진단과 실무 추진 TF팀을 구성해 운영하며 최소 500명의 회원 모집을 목표로 잡고 지역별 순회 농어업인 교육과 이장회의, 워크숍, 간담회 등을 통해 농어업회의소 설립의 필요성과 취지를 군민들에게 알린다는 복안이다.
회원이 모집되면 대의원 선출과 정관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농어업회의소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 제정을 마무리한 뒤 창립총회를 거쳐 임원을 선출하고 사단법인으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어업인과 농어민단체의 합의된 의견을 농업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농어업계의 대의기구인 농어업회의소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며 “농어업회의소가 설립되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민·관 합치를 통해 농어촌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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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보건지소, 반듯하게 허리 펴고 당당한 여름 나세요
서천군 판교보건지소, 반듯하게 허리 펴고 당당한 여름 나세요
[세종타임즈] 서천군 판교보건지소는 지난 9일 보건지소 중심 서천형 커뮤니티 사업의 하나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허약노인 6명에게 미끄럼 방지를 위한 사발지팡이 낙상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대상자에게 맞춤형 근력강화운동을 실시했다.
판교보건지소는 방문보건사업을 통해 홀몸노인 등 고령자 가구를 방문하고 실내 환경을 점검했으며 낙상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요인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 또는 낙상예방 맞춤형 방문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판교보건지소 돌봄팀장은 “가정 내 낙상 유발 환경개선을 위해 가장 미끄러워지기 쉬운 목욕탕 앞에 물기 흡수가 좋은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했으며 가정에 방문해 물리치료와 함께 재활운동 가이드북을 배부하고 가정에서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며 “수시로 가정방문을 통한 운동방법 교육과 지도로 신체기능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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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공공도서관,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호응
서천군 장항공공도서관,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호응
[세종타임즈] 장항공공도서관에서는 지난 3일과 5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흙을 사랑한 문학가, 향토작가 박경수의 화려한 귀향’이란 주제의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군산대학교 유보선 교수를 초빙해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박경수의 소설을 귀향소설로 분석하고 그 위상을 정립해 박경수 소설의 특이성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
3일 강연에서는 귀향소설의 계보를 알아보기 위해 해방 이후의 귀향소설의 위상, 변모 과정을 시대별 작가의 작품을 통해 알아보았고 5일 강연은 ‘화려한 귀향과 동토적 현실’이라는 주제로 박경수의 고향 서천과 두개의 고향 풍경인 ‘동토’와 ‘향토기’의 작품을 통해 박경수 소설의 문학사적 위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인간의 의식 구조에 초점을 둔 박경수 소설을 재조명함으로써 지역 출신 작가를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군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출신 작가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고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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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제27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연기
서천군청
[세종타임즈] 서천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제27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9일 충남장애인체전위원회 서면 심의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연기를 확정했다.
연기된 대회는 11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했다.
서천군은 2020년 제26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를 이미 코로나19로 취소하고 올해로 연기한 바 있어 2021년 제27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 추진을 위해 노력했으나,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다시 연기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총 21개 종목으로 실내 12개, 실외 9개 경기장에서 충남 시·군 선수단 5000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돼 감염 확산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해, 전염병 추가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11월로 연기되는 대회도 코로나19 국내 감염 발생 추이를 모니터링 하고 정부 방역지침을 감안해,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대회 추진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하게 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대회가 연기된 만큼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계획을 수립해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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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더 행복한 충남’ 만든다
내년에도 ‘더 행복한 충남’ 만든다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내년 민선7기 성과 극대화와 민선8기 성공 출범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과제를 발굴, 추진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미래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며 3대 위기 극복 기반을 더 탄탄하게 다지고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이필영·이우성 행정·문화체육부지사, 실국원본부장, 정책특별보좌관과 공공기관장 등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책구상보고회를 개최했다.
내년 도정 역점 추진 시책 토론을 위해 제13차 확대간부회의를 겸해 연 이날 보고회는 실국원별 내년 시책 구상 발굴 및 보고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내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및 미중 갈등 지속, 기후변화에 대한 주요 국가의 대응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적으로는 새로운 정부와 민선8기가 시작하며 미래 발전 과제 발굴에 대한 관심이 극대화 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도는 민선7기 사업 성과 창출과 함께 새로운 시대 대전환을 선도할 공약과제 발굴과 전략 마련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제적으로는 저탄소·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선도하며 지역경제를 이끌고 침체된 서민경제 활력과 물가 안정 등에 집중한다.
중국과 신흥국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이 전망되고 성장세와 동시에 인플레이션 발생 우려가 일고 있는 국내 경제 상황을 감안했다.
사회적인 여건은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3대 위기가 지속되고 지역소멸 위기 등 국가불균형발전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는 3대위기 극복 과제 심화·발전 및 신규 모델 지속 발굴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한 선도적 모델 발굴 등을 제시했다.
내년 중점 추진하게 될 주요 시책으로는 5대 분야 451개를 발굴했다.
분야별 주요 시책을 보면, ‘도민이 주인 되는 정부’ 분야에는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구체화 추진 미래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확대 충남 청년벨트 조성 등을 담았다.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분야에는 저출산 극복 정책발굴단 리붐 광역 아동 고령 친화도시 조성 전국 최초 멀티항공특수팀 운영 등을 포함했다.
‘풍요롭게 쾌적한 삶’ 분야에서는 탄소중립 충남형 관광상품 개발 섬 관광 씨푸드 어드벤처 장항 치유의 역사관 건립 신종감염병 진단체계 구축 고도화 등의 시책을 발굴했다.
‘활력이 넘치는 경제’를 위해서는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청년 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사업 추진 충청권 AI 기반 메타버스 클러스터 구축 해수 수전해 그린수소 생산 플랫폼 구축 등을 발굴했다.
‘고르게 발전하는 터전’ 분야 주요 발굴 시책으로는 유기농산업 복합 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제2서해대교 건설 충남혁신도시추진단 출범 자율주행 미래비전 수립 스마트 해양바이오밸리 조성 탄소중립 오션뉴딜 및 누구나 살고싶은 섬 조성 등이 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지난 3년 간 우리 도정은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해 쉼 없이 힘차게 달려왔다.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라는 대한민국 3대 위기를 극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어르신이 행복한 충남,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왔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도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가운데, 소상공인 보호와 지속적인 우수기업 유치를 통해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왔다”며 “특히 220만 도민과 함께 충남혁신도시 지정, 서해선 KTX 서울 직결,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 충남민항 포함 등 주요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해 왔으며 탄소중립 기후변화 대응과 해양신산업 전략 등 대한민국 선도 정책을 이끌며 도정 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와 결실을 만들어 왔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민선7기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위드 코로나, 포스트 코로나를 한 발 앞서 대비하고 대한민국 현안을 심층 진단·분석하는 가운데,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에서 실현 가능한 시책을 발굴·수립해야 한다”며 “내년 대선을 앞두고 충남의 다양한 전략이 공약에 반영돼 국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보다 치밀하고 심도있게 대응하고 준비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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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개별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1년도 6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에 대한 주택가격의 결정 공시에 앞서 8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 합병 및 건물의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을 대상으로 6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산정 및 검증된 열람가격으로 최종 결정가액은 오는 9월 30일 결정 공시된다.
기간 중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열람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이 재검증과 아산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 결과가 통지된다.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접속해 열람 및 의견 제출하거나, 아산시청 세정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한국감정원 천안지사 FAX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정광섭 세정과장은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국세, 건강보험료 등 재정적 부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주택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제출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