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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대면,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총력
당진시 고대면,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총력
[세종타임즈] 당진시 고대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허브화에 따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고대면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7월과 8월 복지 사각지대 발굴관리 시스템으로 통보된 위기 가구들을 중심으로 관내 70가구를 방문해 복합 다양한 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복지 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계층에게는 복지 정보물과 방문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면민들이 복지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 행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의재 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면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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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원봉사센터, 보행자 안전 우리가 챙길게요~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내 5개 단체가 손을 맞잡았다.
지난 24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사망률 제로 실천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해 자원봉사자와 당진시민의 힘으로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제로까지 낮추는 사회문제 해결형 봉사활동인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사업을 기획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봉사단은 보행자 교통안전시설 취약 지점을 발굴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시민 커뮤니티 맵핑’ 제작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
시민 커뮤니티 맵핑은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지역 불편사항 등을 시민이 직접 구글맵,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제공하는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교통, 생활정보, 각종 시설물 등 다양한 요소들을 시민이 직접 지도에 표시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시민참여형 지도 제작 기술이다.
당진시민경찰, 당진시학부모협의회, 엄마순찰대,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주민자전거순찰대 5개 단체 40여명이 함께 했으며 건축공간연구원 오성훈 박사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홍기석 전문강사를 모시고 보행자 교통안전시설 개선사례 및 안전 맵핑 사용에 대한 기초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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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E-Sports 대회 개최
당진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E-Sports 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여성가족부,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온누리’가 주관하며 한국 B.B.S 대종·세종·충남연맹 당진시지회의 후원으로 당진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Teen’s Festival’ 4차 행사가 진행된다.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공연·활동프로그램을 즐기는 건전한 문화·예술 사업인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청소년들의 여가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인 E-sports 대회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당진시에 거주 중인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게임으로 5명의 청소년이 한 팀을 이뤄 상대 팀과 대결하는 팀전으로 총 16팀이 참가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9월 5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고 9월 11일에 단판 토너먼트 형식으로 예선을 치뤄 결승전에 진출할 두 팀을 선정한 후, 9월 18일 결승에 진출하게 될 두 팀 중 3판 2선승제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4차 행사 E-Sports 대회 상금으로는 우승 40만원, 준우승 20만원, 4강 각 팀에 10만원씩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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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 블루 상담 지금 전화주세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 블루 상담 지금 전화주세요
[세종타임즈]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당진시 재난재해통합지원단 내 지난 5월 심리·정서지원단을 양성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 불안, 두려움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당진 시민들에게 무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가격리, 외출 제한 및 이동금지 등 고립된 환경에서 겪는 정서적 불안,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발생하는 갈등, 코로나19에 감염될지 모른다는 감정에서 비롯된 의료기관 방문에 대한 두려움 등 코로나 블루에서 해방되고 싶은 당진 시민이면 누구나 상담가능하다.
센터에 따르면 상담 신청은 신청서를 당진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오는 9월에서 12월 평일 중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이번 무료상담은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과 전문 상담사를 일대일 매칭해 사전 논의 후 대면상담 일정을 결정하게 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상담 신청자가 원하면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김보영 단장은 “혹시 코로나19로 인해 말 못 할 우울감에 고통을 겪는 시민이 계시다면 용기를 내어 이번 상담에 신청해주시길 바란다”며 “용기 있는 참여만이 코로나 블루 극복의 지름길이므로 우리 심리·정서지원단과 함께 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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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 명절 전 임금체불 예방·청산 집중 상담
당진시, 추석 명절 전 임금체불 예방·청산 집중 상담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 체불 예방 및 청산을 위한 집중 상담을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당진시의 임금 등 체불 총액은 약 37억원으로 작년 동 기간 대비 다소 감소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상황 악화에 따라 즉각적인 체불 신고에 대응하기 위해 노동 상담 전문 노무사가 2주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시는 전했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후 8시까지로 방문과 전화상담 모두 가능하다.
특히 집중 지도기간 중에는 임금체불 상담 및 조정 권고 임금체불 사건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신속한 신고 및 접수, 임금체불에 따른 권리구제제도 및 융자제도 안내, 체불 사업주의 사업주 융자제도 안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시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근로자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우리시 노동자를 위해 노동상담소를 연장 운영함으로써 노동자의 생계를 보호하고 경영난에 처한 기업을 대상으로는 법적 지원제도를 안내함으로써 노사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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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8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 온양온천역 전통시장에서 소방통로 확보 훈련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아산시와 아산소방서 관계자들은 시민들에게 화재 시 유독가스를 피할 수 있는 화재대피용 봉투와 화재예방요령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함께 진행된 소방 통로 확보 훈련은 온양온천역 전통시장 불법주정차 단속 후, 소방차 진입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화재 시 신속한 소방차가 지나갈 수 있는 소방 통로 확보가 중요하다”며 “훈련·화재 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장상인들 뿐만 아니라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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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꿈샘어린이청소년 도서관, ‘어쩌다 떠난 노래 놀이 여행’ 공연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난 29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1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노래 공연 ‘어쩌다 떠난 노래 놀이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2021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선보인 것으로 이번 공모에는 전국 총 258개 공공도서관이 응모해 65개 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충남에서는 3개 관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문화 예술 접근성을 향상하고 이용률을 제고하고자 ‘문화가 있는 날’이 속한 주간에 공공도서관에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펼쳐진 ‘어쩌다 떠난 노래 놀이 여행’ 공연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부를 수 있는 공감의 노래인 동요의 화음을 함께 맞춰보고 손뼉을 치며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양질의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와 우울감을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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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우문 복지문화국장, 어린이집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 실시
아산시 선우문 복지문화국장, 어린이집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지난 26일 선우문 복지문화국장이 어린이집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수시환기 및 소독여부 발열, 호흡기증상 등 일일 건강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선우문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어린이집 만들기를 위해 보육 교직원들부터 다중이용시설 및 사적 모임, 타 지역 방문 자제 등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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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의 파수꾼’ 성폭력예방 민관협력체 대응 체계 강화
아산시, ‘지역의 파수꾼’ 성폭력예방 민관협력체 대응 체계 강화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으로 오세현 시장 취임 직후부터 성폭력방지 대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그 중 대표적인 역점 사업이 ‘성폭력예방 민관협력체 운영’이다.
시는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성폭력 발생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성폭력예방 민관협력체 전문기관 및 시민단체 구성원을 추가했다.
이로써 민관협력체 위원은 기존 19명에서 26명으로 확충돼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는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민관협력체 기관은 총 17개로 아산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1366충남센터 해바라기센터 아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장애인성폭력아산상담소 아산늘품상담지원센터 해뜰가족상담소 충남여성인권상담센터 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연합회 새마을지도자 행복키움추진단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양성평등리더활동가로 구성돼 성폭력 발생 시 피해자의 심신회복 및 치료회복을 지원한다.
민관협력체는 간담회를 개최해 양성평등인식개선교육 및 폭력예방 교육에 대해 논의하고 그 결과물로 성폭력방지 매뉴얼과 추가로 시각장애인용 점자 자료를 첨가한 ‘폭력 뚝 릴레이’ 2,610부를 제작해 공공기관 및 시설에 배부했으며 폭력관련시설 기본정보를 담은 스티커 1,540개를 기획해 공중화장실에 부착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또한 양성평등리더활동 강사가 읍면동 지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4대폭력예방 교육’ 및 인식개선사업을 연중 실시해 성폭력예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의 성과는 2019년 35회 890명, 2020년 15회 357명, 2021년 8월 현재 13회에 걸쳐 283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한편 시는 성차별·성희롱 없는 공직문화 정립에 고위직 공무원이 앞장서고자 오세현 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맞춤형 대면 교육’을 의무화해 오는 9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소규모 인원으로 나눠 대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구축된 ‘온라인 학습플랫폼’을 통해 폭력 예방 필수교육에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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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2일 ‘아산시-온양민속박물관 상생협력’ 시민토론회 개최
아산시, 9월 2일 ‘아산시-온양민속박물관 상생협력’ 시민토론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아산문화공원 조성과 관련해 온양민속박물관 야외공간 개방 방안 등을 포함한 상생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아산시-온양민속박물관 상생협력’ 토론회를 오는 9월 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양민속박물관 야외 전시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아산시가 주관하며 아산시, 온양민속박물관 관계자, 아산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인근지역 시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온양민속박물관이 아산시에 미치는 영향과 역할 등에 관한 의견, 아산문화공원 조성에 관련된 야외공간 개방의 필요성 및 이에 따른 문제점 및 보완사항 등 아산시와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이번 토론회의 주제로 시는 이날 아산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 목적과 그동안 진행 상황, 온양민속박물관과의 연계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온양민속박물관은 박물관이 아산시민에게 기여하는 사항과 발전방안, 야외공간 개방 시 야외전시유물 및 시설물 관리방안 등에 대한 확실한 선행 조치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며 토론 패널로는 박물관 관계자 및 학계, 시민단체, 시의회 등이 참여하고 인근 시민들도 참석해 발표와 질의 답변 형식의 자유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이낙원 공원녹지과장은 “아산시민의 염원이자 도심권 거점 명품공원으로 조성 중인 ‘아산문화공원’이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가운데, 향후 공원 이용 활성화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박물관 야외 전시 공간 개방이 필요하다”며 “개방에 따른 야외 전시유물의 보호 방안, 시설물 관리대책 등에 대한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제언과 의견을 수렴해 아산시와 온양민속박물관 간 상생 발전 방안이 도출되고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