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산림 분야, 정부합동평가 ‘8년 연속 우수’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산림청 주관 ‘산림 분야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행정안전부 지자체 합동 평가를 근거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도는 8개 세부 산림 사업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매달 실적 점검을 실시하고 부진 지표에 대한 문제점 분석을 통해 개선 방안을 강구하는 등 산림 분야 평가지표 성과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를 통해 도는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 구축률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 육성 달성률 임도 시설 실적률 산불 방지 성과 달성률 산림보호 단속 및 복구 실적 등 6개 세부지표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정부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도 산림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도가 역점 추진 중인 밀원숲 조성 등 중장기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 더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1
-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소방배낭’ 등 선정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2021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 도 소방본부의 ‘소방호스 자동전개배낭 개발’ 등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이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혁신적인 정책이나 사례들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는 지난달 14일부터 참여와 사회적 가치 협업 일하는 방식 등 3개 분야 63건을 접수, 서면 및 전문가 심사, 주민 투표 등을 통해 분야별로 5건 씩, 총 15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우선 참여와 사회적 가치 분야 최우수상은 도 소방본부의 소방호스 자동전개배낭 개발이 차지했다.
도 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소방호스 자동전개배낭은 화재 현장에서 배낭 속 호스를 자동으로 전개하는 장비로 진화 시간 단축과 소방관 체력 소모 경감 등의 효과가 크다.
또 협업 분야 최우수상은 서산시의 ‘드론 협업을 통한 시민 안전망 조성’이, 일하는 방식 분야 최우수상은 논산시의 ‘디지털 기반 시민 건강관리시스템 구축’이 이름을 올렸다.
우수상은 청양군 ‘초보 농업인도 프로가 되는 스마트팜 청양앱 개발’ 도 소방본부 ‘도민의 일상 생활 복귀 지원 가치가유 충남119’ 도 인사과 ‘공직 입문 면접시험 하계 복장 자율화 시행’ 등이 수상했다.
도 인사과의 하계 복장 자율화는 여름철 무더위와 함께 공직사회 복장 비규제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 가계 부담 경감 MZ세대 문화 등을 반영해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도는 이번 혁신 우수사례에 대해 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하며 주요 사례를 뽑아 전국 경진대회에 내보낼 예정이다.
2021-08-31
-
보령시, 보령형 청년창업가 본격 양성
보령시, 보령형 청년창업가 본격 양성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 산학협력단과 함께 실시한 ‘만세청년창업배움터’가 지난 30일을 끝으로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다고 밝혔다.
‘만세청년창업배움터’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 등 성장 잠재력을 갖춘 예비 청년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 및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보령형 청년창업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30일 아주자동차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예비창업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세청년창업배움터 수료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공개 모집해 선정된 만18세~39세 이하 예비창업자 11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필수창업공통교육, 맞춤형컨설팅, 엑셀러레이팅 등 청년창업 교육을 실시했으며 그 중 중도포기자 2명과 조기취업자 1명을 제외한 8명이 최종 수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후 최종 수료한 8명을 대상으로 초기사업비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2명, 장려상 1명을 선정해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창업자는 사업아이템을 구체화할 수 있는 재료비, 외주용역비, 창업인테리어비 등 창업비용 1000만원을, 최우수상은 500만원을, 우수상은 300만원을, 장려상은 250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이선규 지역경제과장은 “만세청년창업배움터를 통해 양성한 보령형 청년창업가들이 사회 각 분야에 혁신의 아이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구상한 창업 아이템을 사업화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31
-
호암 김태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개최 기원 ‘보령머드백호도’기증
호암 김태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개최 기원 ‘보령머드백호도’기증
[세종타임즈]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100일 동안 창작한 민화작품 대작을 보령시에 기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한국민화협회 보령지회의 호암 김태암 지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보령머드백호도는 보령 앞바다를 배경으로 10만 보령시민을 상징하는 호랑이 100마리가 머드벌판 위에서 즐겁게 노닐며 축제를 벌이는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높이 1.2미터, 길이 10미터에 이르는 대작이다.
특히 이 작품은 보령시 대표 상징물인 소나무, 동백, 갈매기, 참돔이 민화의 대명사인 호랑이와 조합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지난 15년 동안 급성장을 거듭해 온 한국 민화계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55년 경력의 제1세대 원로작가로서 창작민화의 시조새로 불리는 인물이다.
일평생 단독으로 작품 활동만 매진하던 그는 2018년도에 시가 주관한 ‘내 고장 숨은 달인’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후진 양성에도 힘써오고 있다.
시는 기증받은 보령머드백호도를 내년에 완공 예정인 보령머드테마파크에 상설 전시할 예정이다.
김태암 민화가는 “앞으로 작가들뿐만 아니라 폐광지역 주민들과 함께 민화 마을을 조성해 ‘폐광민화’를 새로운 지역특성화 브랜드로 육성함으로써 보령의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호랑이해인 2022년에 개최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선뜻 대작을 기증해주신 김태암 민화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8-31
-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보령 천북면 호동골과 젓떼기마을’에 투표해주세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보령 천북면 호동골과 젓떼기마을’에 투표해주세요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천북면 학성2리 호동골과 젓떼기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8회 행복농촌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해 최종평가를 앞두고 오는 9월 5일까지 대국민‘문자투표’가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시·군간 또는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앞서 호동골과 젓떼기마을은 지난 6월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충청남도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하며 9월 개최 예정인 전국 단위 본선 대회에 참가 자격을 얻었다.
이에 따라 마을만들기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등 3개 분야 15개 마을 중 경관·환경분야에 참여한 강원 평창군 청옥산 깨비마을, 충북 제천시 상천마을, 전북 남원시 산촌마을, 경북 구미시 초곡리마을 등 4개 마을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해당 마을들은 최종평가를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가 마을만들기 분야 15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전 대국민 문자투표 결과에 따라 본선 평가 점수에 가점을 차등 부여받게 된다.
문자투표는 오는 9월 5일까지 진행되며 1800-4823번으로 ‘13번’ 또는 ‘13번 호동골과 젓떼기마을’내용을 적어 문자로 전송하면 호동골과 젓떼기마을을 응원할 수 있다.
문자투표 비용은 무료이며 1개 휴대폰번호로 1개 마을만 투표가 가능하다.
다음달 개최되는 콘테스트 본선에서 마을만들기 경관·환경 분야 1위에 선정될 경우 국무총리 표창과 3000만원의 부상을 받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호동골과 젓떼기마을이 다양한 문화사업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어우러져 행복농촌마을 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응원과 투표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동골과 젓떼기마을은 바다와 농촌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뛰어난 마을로 지난 2018년 마을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마을 공동 농기계 구입, 온라인카페 운영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과 2020년 보령시 깨끗한 마을가꾸기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마을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해 관광객 및 주민의 쓰레기 투기에 관한 인식개선을 위해 업사이클링 밴드, 인식개선 캠페인송 및 영상 제작, 제1회 우리마을 한마을 축제 개최 등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8-31
-
둔포면장,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실천
둔포면장,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실천
[세종타임즈] 둔포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30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소통했다.
둔포면장은 코로나19와 지속된 무더위와 장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방문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듣고 위로하며 주민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듣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문화누리카드, 에너지바우처 등 복지대상자에게 지원되는 서비스의 신청 및 사용방법 등을 안내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실천했다.
김00 어르신은 “면사무소에서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손주가 이번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여러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 어려움 없이 학교에 잘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손용훈 둔포면장은 “그동안의 복지서비스는 주민이 직접 찾아 면사무소로 내방 해야 받을 수 있는 방식이었다 앞으로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위기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1
-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온궁로타리클럽과 후원협약 체결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온궁로타리클럽과 후원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사회복지단체 온궁로타리클럽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키움추진사업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온궁로타리클럽은 이번 협약으로 온양5동 저소득층에 후원물품지원, 재능기부를 비롯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을 언제든지 도와줄 수 있는 1대 1 멘토링 사업인 키다리 아저씨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동찬 회장은 “함께 잘 사는 온양5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식 단장은 “매번 온양5동을 따뜻한 지역사회로 만드는데 적극 기여해 주시는 온궁로타리 회원분들 감사드린다 후원물품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2021-08-31
-
. 아산시, 2021년 찾아가는 차량민원실 운영
. 아산시, 2021년 찾아가는 차량민원실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6일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2021년 찾아가는 차량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날 찾아가는 차량민원실을 통해 50cc 미만 이륜차 사용신고 125cc 미만 이륜차의 폐지신청, 멸실 신청처리와 함께 자동차 상속·이전등록 상담 등을 펼치며 시청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래문 영인면 역2리 이장은 “차량등록과에서 현장으로 찾아와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이륜차 폐지 등 상담을 해줘 큰 도움이 됐다“며 ”찾아가는 차량민원실이 앞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준찬 차량등록과장은 "찾아가는 차량민원실은 2019년부터 아산시가 충남 최초로 시범 운영한 이래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이륜차 관련 민원뿐만 아니라 차량등록 관련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31
-
아산시, 저울 대신 ‘3D 카메라로 돼지 체중 측정’ 시범 도입
아산시, 저울 대신 ‘3D 카메라로 돼지 체중 측정’ 시범 도입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조달청 주관 2021년 1차 혁신 시제품 테스트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2월까지 양돈농가 4개소에 3,000만원 상당의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를 무상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범 도입되는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는 3D 카메라를 활용한 돼지 체중 측정기로 출하 시 ICT 기술을 활용해 돼지와 접촉하지 않고 1m 내외로 떨어져 측정이 가능한 방식이다.
기존의 목측 또는 돈형기 등을 이용한 체중 측정 방식은 시간과 노동력이 많이 들며 정확도가 떨어져 출하 후 돼지값 정산과정에서 패널티를 적용받는 경우가 있었다.
향후 본 장비를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이며 출하체중 미도달 등으로 인한 패널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양돈농가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ICT 신기술을 접목한 축산장비 보급으로 돼지 출하 시 노동력 절감 및 출하 등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 실증 후 시범사업으로 확대해 축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31
-
아산시, 관내 3개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관련 코로나19 방역 점검
아산시, 관내 3개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관련 코로나19 방역 점검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6일 27일 이틀간 관내 대학인 호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선문대학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을 펼쳤다.
시는 최근 델타 바이러스 확산 및 외국인 확진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윤연옥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이현경 교육청소년과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들로 점검조를 편성해 이번 특별 방역 점검을 진행했다.
현재 아산시 관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총 3,710명이며 2학기 개강을 맞아 입국한 유학생은 약 600여명이다.
점검 결과 관내 3개 대학은 공항에서 기숙사까지 차량 일괄 수송, 기숙사 1인 1실 배정 등을 통한 일상적인 방역관리 외에도 각 대학교만의 선제적 방역 아이디어로 철저한 방역을 펼치고 있었다.
호서대학교는 자가격리자 기숙사 입구에 출입자용 대인소독실을 별도 설치 운영했으며 순천향대학교는 앱 활용 전자문진표를 작성하면 QR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되게 해 간편하게 전자출입자명부를 등록하고 있었다.
또한, 선문대학교는 전국 최초로 기숙사 출입 시 출입 카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체온을 측정하게 하는 시스템을 도입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돼 관내 3개 대학 모두 우수한 선제방역 시스템을 구축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21-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