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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1동, 제2회 주민총회 성료
천안시 원성1동, 제2회 주민총회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8일 원성1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2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앞서 6월부터 한 달간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투표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8월 2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투표 및 지역 내 4개소에서 길거리 스티커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782명의 주민이 참여한 투표 집계 결과 반려인이 꼭 지켜야 할 펫티켓 뽀송뽀송 원성1동 캠페인 취약계층 우수 중·고등학생 장학금 지원 70대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보행보조카 무료 나눔 주민과 함께 원성천 산책로 꽃길 조성 원성천 소독 사업 우범지역 안심순찰 우리동네 안전은 우리손으로 등 8건을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전년도 예산결산 및 사업추진결과도 함께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최소인원만 참석해 진행했다.
김효숙 회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주민자치 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주민총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 화합하며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주민자치회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마을발전에 대한 높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결정된 내년 사업계획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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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동, 제3회 주민총회 성료
천안시 백석동, 제3회 주민총회 성료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8일 백석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유튜브 온라인 실시간 송출을 통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코로나19 대면접촉을 최소화 참석했으며 2021년 상반기 마을사업의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2022년 마을의제 발표 및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에 앞서 지난 한 달간 주민의 의견수렴으로 의제를 발굴하고 코로나 방역 상황을 고려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위원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투표 및 비대면 온라인 투표를 실시했으며 전체 주민 40,889명 중 1.57% 643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2022년 제안사업 사전투표 안건으로는 우리동네 공감UP 소통UP 관계UP 우리동네 숲 등반 건강 지킴이 시니어 놀이지도사 양성사업 아로마를 활용한 친환경 DIY일상용품 만들기 등 총 4건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유병술 회장은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마을사업은 백석동 주민자치회에서 2022년에 진행할 예정으로 ‘행복1번지 살기 좋은 백석동’을 만들고자 하는 의견들은 향후 주민자치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엄양용 백석동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마을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주신 유병술 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민의 소중한 의견과 지역특성을 반영해 선정된 사업인 만큼 주민이 주인이 되고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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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면, 독거어르신 1:1 일촌맺기 사업 실시
광덕면, 독거어르신 1:1 일촌맺기 사업 실시
[세종타임즈]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이 ‘독거어르신 1:1 일촌맺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살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단원들은 매월 2회 이상 독거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영양간식을 제공하고 건강과 생활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며 추가 지원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맞춤형복지팀과에 연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박복순 단장은 “무더위에 매일 달라지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서 대면과 비대면을 적절히 병행하고 있으며 변이바이러스 유행 등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조성무 광덕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독감·소외감 등으로 심리적 취약 상황에 놓인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염려되고 있는 상황에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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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주차봉사 눈길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주차봉사 눈길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이 고질적인 주차문제를 해결하고자 통장들과 힘을 합쳐 주차봉사에 나서고 있어 적극행정의 실천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신안동행정복지센터 청사 인근에 근무하는 시민들의 불법주차로 정작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사람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많은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영우 신안동장을 비롯해 각 통장들이 주차 관리 봉사에 나섰으며 이를 계기로 현재는 통장뿐만 아니라 주민들까지도 주차관리 자원봉사에 지원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장병순 통장과 주효자 행복키움지원단원이 봉사에 참여했으며 장병순 통장은 “항상 만차에 이면주차로 말썽이었던 청사 주차장이 봉사자배치로 여유로워져 민원인들로부터 감사의 말을 많이 듣고 있는데 이에 보람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이영우 신안동장은 “바쁜 일상과 업무에도 틈틈이 봉사에 참여해주는 주민들을 보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함께 극복하자”고 답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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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세종타임즈] 천안시복지재단은 국민에게 사랑 받는 말 산업 전문 기업인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지역사회 상생협력,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복지동반자로서 나눔의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복지 현안을 해결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자립 및 생계유지, 지속적 근로를 희망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해 천안시지역자활센터의 ‘늘품사업 창업’에 필요한 기능보강사업을 후원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7월 창업한 천안시지역자활센터 시장형 ‘늘품팩토리협동조합’이 현재 자립대상자 16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지역사회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신현각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적극 소통하며 지역사회 복지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지역 내 든든한 복지동반자인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있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아름다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답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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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 운영
천안 쌍용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4차 산업시대에 창의 인재 육성 및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메이커스페이스 ‘창작공방’은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학습 및 창작 공간으로 ‘ 유류브 크리에이터되기’와 ‘ 슬기로운 집콕놀이-나만의 소품 만들기’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9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4회 진행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편집 등 유튜브를 쉽게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 슬기로운 집콕놀이-나만의 소품 만들기’는 초등 4학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10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4회 진행되며 LED조명&수경식물 활용 무드등 만들기 보고 듣는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씽씽 미니카 만들기 빛이 나는 나만의 LED 보드 만들기 등 키트를 활용해 집에서 다양한 메이킹 활동을 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31일부터 천안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당 10명을 모집한다.
쌍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상상력과 창의성 증진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메이커 문화가 일상생활에 접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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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 사전예약제 운영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 사전예약제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명절 기간을 포함한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을 온라인 사전예약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예약 기간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이며 명절기간 중 봉안시설 출입은 1일 기준 250가족으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125가족,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125가족으로 구분해 예약을 받고 예약하지 않은 방문객은 봉안시설 출입이 제한된다.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는 기간 중에는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을 금지하고 추모실과 휴게실은 폐쇄되며 음식물 반입도 금지된다.
또한 참배시간은 15분이내로 제한된다.
한동흠 이사장은 “추석명절 기간에 많은 추모객이 집중되는 봉안시설에 대해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로 제한적인 운영을 할 수 밖에 없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유족들이 안심하고 참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추모서비스 이용을 권고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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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선정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조달청에서 실시한‘2021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에 최종 선정돼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를 시범사용하게 됐다.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시범 사용기관으로 선정된 수요기관이 중소기업의 혁신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제공받아 시범적으로 사용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은 초기판로를 개척할 수 있고 수요기관은 혁신제품을 미리 사용해볼 수 있는 제도다.
흔히 양돈농가들은 한 장소에 고정돼있는 저울로 돼지를 한 마리씩 몰고 가 체중을 재는 반면, 혁신제품 ‘비접촉식 양돈 모바일 체중 관리기’는 3D 카메라를 활용한 돼지 체중 측정기로 접촉하지 않고도 5초 이내에 체중 측정이 가능하다.
돼지의 정확한 체중 측정은 농가 소득으로 연결되지만 공간이 협소하거나 저울 설치비용이 비싸 체중을 눈으로 가늠해 출하하는 농가들이 많은데 이번 혁신제품은 95%의 정확도로 정확한 출하시기를 알 수 있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센터는 8월부터 12월까지 시범사용을 마친 뒤 최종 평가를 거쳐 양돈농가에게 소유권을 이전할 계획이며 추후 시범사업에 적용해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혁신제품 시범사용은 양돈농가 소득 향상과 노동력 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범사용이 잘 이뤄져 확대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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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천안드림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30일 천안드림로타리클럽과 천안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로타리클럽 회원 조직이 참여해 주거환경개선 사업 현장에서 재능기부를 실시하기로 했다.
유선영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 이웃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의 어려움 극복에 함께하는 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센터장은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시는 천안드림로타리클럽 회원분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귀 단체의 사회공헌 의지에 감사드리고 천안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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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첫 번째 저소득 다문화가정 무료결혼식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난 29일 천안 베리컨벤션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롱디멍 주한캄보디아대사 등이 하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첫 번째 무료결혼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천안에서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는 이날 결혼식 주인공 이 모 씨는 캄보디아 출신의 박 모 씨와 2016년 혼인신고 후 5세와 4세 자매를 자녀로 두고 있는 소박한 다문화 가정의 가장이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해 아내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던 이 씨는 천안시와 천안 베리컨벤션이 주관한 다문화가정 무료결혼식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하늘중앙교회 유영완 담임목사의 주례로 시작된 이번 결혼식은 박상돈 시장과 롱디멍 대사의 덕담 후 서천안로타리클럽과 KT천안지사의 축하선물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아직 결혼식을 하지 못한 다문화 부부를 격려하기 위한 사업으로 천안시와 베리컨벤션이 지난달 13일 체결한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대한 무료결혼식 지원 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베리컨벤션은 협약에 따라 예식장 대관, 드레스, 신부화장, 사진촬영, 뷔페 등을 일체 무료로 지원했으며 CS WIND와 서천안로타리클럽은 150만원을 신혼여행 경비로 전달하고 KT천안지사는 가전제품을 축하선물로 증정했다.
박상돈 시장은 “다른 문화와 풍습에도 불구하고 국경을 초월해 사랑으로 맺어진 신랑·신부의 결혼을 축하하며 이번 결혼식을 올리기 까지 많은 사연이 있었겠지만 부부가 서로에게 애정을 다하면 행복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며 “다문화가정이 소외되지 않기 위한 좋은 정책을 고민해 다문화가정의 든든한 후원자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