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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 강화 방안 논의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 강화 방안 논의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는 26일 정명국 의원 주재로 동구 용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가양 1·2동, 성남동, 용전동 4개 동에서 활동하는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단체 회원들이 모여 지역자생단체 활동상의 애로사항과 지원정책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자생단체에 대한 정책 지원은 각 단체의 설립 목적과 고유 기능에 부합하도록 차별화되고 맞춤형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다만, 단체 운영에 필수적인 기본적인 지원은 차별없이 동일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함께 제안했다.또한 효율적인 자생단체 운영을 위해, 행정과 자생단체가 함께 모여 중복 활동에 따른 비효율적 부분들을 점검하고 기능 조정을 논의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아울러 현장의 치안 및 안전과 관련한 구체적인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버스승강장 유리창 파손, 빈집 방치에 따른 화재사고 발생 및 대응 취약 문제, 산책로 조명시설 부족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등 생활 현장에서 포착된 위험 요인과 불편 사항 등이 가감 없이 공유됐다.정명국 의원은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사각지대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지역의 작은 목소리를 시정에 연결하는 자생단체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지방자치의 주인공”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정 의원은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지역자생단체의 공익적 역할이 더욱 활발해지고, 지역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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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장애인체육,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키울 것”
대전장애인체육가족 송년회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와 가족, 체육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회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주요내빈 축사,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대전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위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장애인 전문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이어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체육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수와 지도자의 처우 개선, 관련 예산 확대 등 정책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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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대덕구시니어클럽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대덕구시니어클럽 위문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26일 대덕구시니어클럽을 방문해 다과류 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 행사는 추운 겨울철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이효성 복지환경위원장은 “노인 일자리가 단순 소득 지원을 넘어 삶의 활력소임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며, “청취한 애로사항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차게 일하실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연말 맞이 위문으로 따듯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이러한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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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사무처, 1월 1일자 인사발령 단행
대전시의회사무처, 1월 1일자 인사발령 단행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사무처는 2026년 1월 1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하고, 승진과 전보, 직무파견 등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의정 활동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3급부터 5급까지 승진 인사와 함께 주요 보직에 대한 전보가 이뤄졌다.
◇ 승진 인사
3급
▲ 의정관 유호문
4급
▲ 운영전문위원 이하준
5급
▲ 의사담당관 김완수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직무파견) 임동직
◇ 전보 및 기타 인사
2급
▲ 의회사무처장 손철웅
▲ 전출(대전광역시) 양승찬
3급
▲ 충청광역연합의회(직무파견) 권승학
4급
▲ 의사담당관 문정순
▲ 예산결산전문위원 문상훈
▲ 교육파견(지방자치인재개발원) 가정지
5급
▲ 홍보소통담당관 김진이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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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만학도들의 꿈과 용기, 뒷받침할 것”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준공식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며, 배움을 향한 만학도들의 꿈과 용기를 응원했다.이날 준공식은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층 규모의 교육 공간을 마련하는 것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대전시립중고등학교 동문 및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라운딩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사업 경과보고, 영상 시청,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만학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시립중고등학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시와 교육청은 더 넓고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마련했고, 이는 늦게라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이 다시 삶을 열고 꿈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기반이 되길 기원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립중고교학생들의 미래가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내일을 더 밝게 펼치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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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정신건강증진시설 찾아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정신건강증진시설 찾아 이웃사랑 실천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4일 연말을 앞두고 서구 장안동에 위치한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를 방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위문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연말을 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환경위원회는 시설 입소자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세제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재경 의원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시설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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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이중호 의원, 학교급식과 유치원 돌봄 정상화를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금선·이중호 의원, 학교급식과 유치원 돌봄 정상화를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는 24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이금선 의원과 이중호 의원 주재로 ‘학교급식과 유치원 돌봄 정상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급식조리사와 유치원 방과후과정전담사 파업으로 발생한 학교급식·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교원단체와 학부모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상화 대책과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안발표에 나선 김도진 회장은 주요안건으로 △파업의 실태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점 △파업의 구조적 문제를 제시하면서, 파업 시 학교 공무직이 아이들을 걱정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그들의 요구를 주장할 수 있도록 학교필수공익사업장 지정 등이 포함된 학교파업피해방지법의 조속한 통과를 제안했다.
토론에는 대전지역 공립유치원 학부모, 대전선화초등학교 급식파업대책위원회 위원, 국공립유치원연합회 회장·부회장, 대전시교육청 공무직원복지담당 팀장 등이 참석해 학교급식과 유치원 돌봄 정상화를 위한 정책개선 방향을 두고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학부모들은 학교급식 장기파업 현황과 공립유치원 돌봄 공백에 대한 현장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관련 법률 개정 등 개선대책을 한목소리로 요청했다.
이금선 의원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유치원·학교 현장의 실제상황을 면밀히 청취할 수 있었다”며, “학생의 건강권·안전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중호 의원은 “매년 반복되는 파업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임을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26년 1월 임시회에 학교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을 상정하는 등 유치원·학교 공백사태에 필요한 조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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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광 대전시의원,‘2025 기업인의 날’서 대전시 기업활동 지원 감사 유공 특별 감사패 수상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의회 김선광 의원이 12월 23일 호텔 ICC에서 열린 ‘내일을 향한 도전! 2025년 기업인의 날’행사에서 대전시 기업활동 지원 감사 유공으로 특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대전상공회의소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힘써온 공로를 인정해 수여한 것이다.김 의원은 그간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기업 애로 해소, 경영환경 개선, 지역 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점검과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나서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을 통해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행정과 기업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김 의원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기업인 여러분께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해 준 기업인들과의 협력의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시의회 차원에서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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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연말을 앞두고 23일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마중물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박종선 의원은 복지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앞으로 복지환경위원회는 연말 맞이 위문으로 따듯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더 방문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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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흔들림 속 완성의 해로 증명”
대전광역시 의회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올해 극세척도의 심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시민 중심의 강력한 의회 가치를 실현하면서 분주히 달려왔습니다. 새해에도 대전의 미래를 구체화하고 시민 복리를 증진하는 새로운 비전을 끊임없이 찾아가겠습니다.”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의정결산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소회와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와 함께 9대 의회 후반기 원년인 올해 이룬 성과를 제시하며 의회의 발전 역량을 알렸다.올해 성과로는 Best One, First One을 이끈 입법 성과, 변화와 혁신의 의회상 확립, 지역 현안 대응, 국내·외 교류 확대, 의회 알리기를 주요하게 꼽았다.입법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조례를 대거 6건을 발굴, 9대 의회 누적 16건의 전국, 특·광역시 최초 조례를 제정해 이는 통계 작성 이후 최대이다.특히, ‘늘봄학교 운영 조례’는 지역 위기에서 시민 삶을 지키는 입법 역할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또한, 9대 의회 개원 이래 처음인 제도를 다수 도입·실행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바꿨다.그 예로 △의장 직속 혁신자문위원회 신설 △점자 의정소식지 첫 발간 △지역사회봉사자 포상 및 모범학생 표창 신설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을 구현했다.이어, △의사운영 실무지침서 제작 △디지털 의정을 위한 의정포털시스템 구축 △홍보영역 확장 및 틈새홍보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신설 등을 통해 의회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여성공직자 비서실장 발탁 △의정관 3급 직급 상향 △전문관 제도 도입 △홍보영상 전담직 신설 등을 추진해 인사체계를 혁신하고 역량을 전문화했다.지역 현안 대응으로 ‘민생경제특별위원회’와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위원회’를 적시에 가동해 민생 회복과 지역 균형발전의 실효적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이와 함께 도시마케팅연구회, 더좋은조례연구회 등 의원연구모임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해냈다고 평가했다.한편, 국내·외 교류 확대에도 집중한 해였다.지역과 세계를 잇는 행보를 이어가 몽골 울란바트라, 베트남 호치민 등 MOU·교류의향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언급하면서 도시의 성장을 위해 세계와의 교류·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의회가 시민 일상에 충분히 인식되지 못한 현실에 대해 의회 알리기에 주력한 점도 밝혔다.주요 현안과 의정활동을 쇼터뷰, 쇼츠, 썸네일 등 활용해 시민들께 소개하면서 SNS 구독자 수, 조회수 등 의미 있는 증가를 이끌어냈다.조 의장은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 Best One, First One의 능동적 입법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국내·외 의회 교류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 출범할 10대 의회의 안정적 보좌를 위해 사무처의 완성도를 높여 2026년을 흔들림이 아니라 완성의 해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조 의장은 “예기치 못한 정치·경제 불안에서 시작된 2025년은 위기를 넘어 희망의 해로 만든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이어가 국가를 대표해 세계와 연결되는 일류 경제도시, 성장을 체감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균형 잡힌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