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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2025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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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타임즈]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진흥원 본원에서 ‘2025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세종시 중소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수출 지원 행사로, 지역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담회 첫날인 30일에는 세종시 중소기업 13개사와 미주·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 바이어 19명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별 특성에 맞춘 심층 상담을 통해 수출 전략 수립 및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31일에는 바이어들이 세종 지역 기업을 직접 방문, 생산현장과 기술력을 살펴보는 현장 견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세종시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실질적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수출역량 강화와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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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각 연구소 10월 초청 강연회 개최
포스터
[세종타임즈] 시민사회 싱크탱크 ‘새로운 생각 연구소’가 오는 10월 27일(월) 저녁 7시, 세종시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문화관람실에서 10월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김영 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부총장이 연사로 나서, “대학, 혁신경제 그리고 공동체”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소통이 기대된다.
김 전 부총장은 토목환경공학 분야 전문가로, 고려대 세종캠퍼스를 지역 혁신과 교육 혁신의 거점으로 이끈 인물이다. 세 차례 부총장을 역임하며 ▲반도체·AI 등 첨단학과 신설 ▲SEMO Class 교육혁신 모델 도입 ▲LINC 3.0 및 BK21 등 국가사업 유치 등을 통해 세종캠퍼스의 위상을 크게 끌어올렸다.
특히, “대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철학 아래, 대학을 지역사회와 혁신경제의 중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연에서 김 전 부총장은 “대학이 곧 지역이고, 지역이 곧 미래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대학-세종시-지역기업이 하나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때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새로운 생각’은 2023년 4월 창립된 시민 주도형 연구모임으로, 사회적·경제적·환경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하며 정책 연구와 시민 소통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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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지사협, 민·관 협력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연서면 지사협, 민·관 협력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세종타임즈]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세종도화라이온스, 행복라이온스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및 연계하고 지역 복지사업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노선미 세종도화라이온스 회장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연서면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계도 행복라이온스 회장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학용 공동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도화라이온스와 행복라이온스클럽과의 협력체계가 더욱 공고해져,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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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사랑퐁당어린이집, 이웃사랑 나눔 실천
새롬동 사랑퐁당어린이집, 이웃사랑 나눔 실천
[세종타임즈] 세종시 새롬동 사랑퐁당어린이집이 22일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아나바다 수익금 40만 1,000원을 기부했다.
사랑퐁당어린이집은 매년 각 가정의 장난감, 생필품, 의류 등 쓰지 않는 물품을 서로 나누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금도 지난달 26일 원아와 학부모, 교사 등 40여명의 참여로 진행된 아나바다 벼룩시장을 통해 얻은 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새롬동지사협은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정미연 사랑퐁당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 실천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강신우 새롬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나눔 동참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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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체험으로 나누는 따듯한 가족사랑
어진동지사협, 무궁화테마공원에서 '어진마음 가족숲체험' 행사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무궁화테마공원에서 ‘어진마음 가족숲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어진마음 가족숲체험은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아동의 정서적 지원과 가족간의 유대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정 등 20여명이 참여해 숲지도사 우명심 어진동지사협 위원의 재능기부로 숲길 걷기와 황토염색 체험, 생태놀이 등을 진행했다.
하주안 민간위원장은 “자연 속에서 아동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영호 동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의 화합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나아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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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25명 양성 완료
세종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25명 양성 완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22일 종합교육관에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교육을 마친 25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 27회, 92시간에 걸쳐 도시농업의 전반적인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도시민의 농업 이해도 향상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 및 기반 조성 ▶친환경 농사법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농기계 활용 이론 등이며,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력을 높였다.
이번 수료로 교육생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농업 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해당 자격증은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 봉사, 복지시설 강의, 전문기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피옥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교육에 임해 준 수료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도시와 농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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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체험키트 상품화 기술 시연
농식품 체험키트 상품화 기술 시연
[세종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이 공동 개발한 ‘팥을 이용한 메주 및 고추장 제조방법’ 특허기술을 이전받은 세종시 지역기업 세종발효원㈜이 ‘팥고추장 체험키트’를 개발했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전통 발효식품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보급을 위해 농식품 체험키트 상품화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치유농업연구회원들은 팥고추장 체험키트에 포함된 팥메주가루를 활용해 직접 팥고추장을 만드는 체험을 했다.
참가자들은 짧은 발효 기간과 구수한 맛이 특징인 팥고추장에 큰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특히 키트에는 팥고추장 구성 성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꾸미기 스티커와 색칠 카드를 포함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세종발효원㈜은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전통 발효식품의 기능·건강성을 강조한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전통식품 상품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학교와 유치원, 치유농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통 발효식품 체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피옥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연회는 전통 식문화와 체험활동의 융합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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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탁구 선수단, 전국대회 메달 영예
세종시 장애인 탁구 선수단, 전국대회 메달 영예
[세종타임즈] 세종시 장애인 탁구 선수단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서산시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서산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CLASS 1∼10체급, 11체급, DF 등에서 485명의 장애인 탁구 선수들이 참가해 명승부를 겨뤘다.
세종시에서는 감독 1명과 선수 12명, 보호자 3명 등 총 1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권기진 선수가 여자 단식 CLASS 9체급에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박명근 선수가 남자 단식 CLASS 5체급에서 동메달, 하재련 선수가 여자 단식 CLASS 5체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수한 경기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우리시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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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벼 깨씨무늬병 피해 조사 실시
세종시, 벼 깨씨무늬병 피해 조사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벼 깨씨무늬병 피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은 벼 잎에 깨씨 모양의 암갈색 병 무늬가 생기고 심한 경우 벼알에 반점이 형성돼 품질 저하를 유발하는 병해다.
특히 올해는 7∼8월 이상고온과 9월 잦은 강우로 인해 벼 깨씨무늬병이 전국적으로 발생하면서 농림축산식품부가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했다.
세종시 피해 면적은 전체 벼 재배면적인 3,140㏊ 가운데 약 5%인 160㏊ 규모로 추산된다.
시는 신고 접수된 피해 필지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거쳐 병 피해 면적으로 산출하고 피해를 본 농가에는 관련 지원을 할 예정이다.
피해율 30% 이상 80% 미만 농가에는 ‘농약대(82만원/㏊)’를 지원하고 피해율 80% 이상 농가에는 ‘대파대(372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은 “올해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로 벼 깨씨무늬병이 발생해 농가 피해가 우려된다”며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조사를 정밀하게 실시하는 등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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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경정비·안전교육 참여자 선착순 모집
자전거 경정비·안전교육 참여자 선착순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자전거 경정비 및 안전교육에 참여할 세종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상하반기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무료 안전교육에 이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안전한 자전거 이용의 실효성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전거 경정비 및 안전교육은 다음달 12일과 15일 이틀간 운영되며 회차별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생 모집은 시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모집한다.
수강생들은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의 통행 준수사항, 안전수칙, 픽시자전거 등 교통안전 이론교육과 함께 경미한 고장을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자전거 경정비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타이어 구멍, 자전거 체인 이탈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고장을 스스로 점검하고 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실생활에서 자전거를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강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자전거 경정비 및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전거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길 바란다”며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무료 안전교육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