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해밀·산울 주민 어우러진 가을 축제 성료
해밀·산울 주민 어우러진 가을 축제 성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동장 한재일)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5회 해밀·산울 무지개축제’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해밀동주민자치회(회장 이옥배), 해밀교육마을협의회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해밀동과 산울동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세대 간 소통하는 지역화합형 문화축제로 기획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행사 첫날인 23일부터 24일까지는 해밀동 내 유·초·중·고등학교와 한빛공원 일원에서 늘봄학교 박람회, 학술 및 놀이 체험 부스가 운영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큰 참여를 이끌어냈다.
같은 날 저녁에는 모꼬지공원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한 음악회가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며, 피아노·통기타·색소폰 연주와 노래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모꼬지공원으로 향하는 약 600m 구간에 설치된 스탬프 걷기 미션은 어린이들의 참여를 유도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열려 동아리와 주민들의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개그맨 김영철 씨가 ‘누구나 하나쯤은 잘하는 게 있다’를 주제로 한 진로 강연을 펼쳐 어린이·청소년·학부모 등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한재일 해밀동장은 “해밀교육마을협의회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며 “다가오는 체육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6
-
최민호 시장, 부강면 1박2일 현장 소통 행정
최민호 시장, 부강면 1박2일 현장 소통 행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최민호 시장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부강면 문곡2리를 찾아 주민들과 1박 2일 간의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올해 들어 19번째로 진행된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 행사로, 주민들의 생생한 민원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 사업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한 일정이었다.
최 시장은 첫날인 24일 문곡2리 대국터마을 마을쉼터에서 주민 4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도로 개선, 문화유산 보존,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다양한 민원사항을 경청했다.
주민들은 ▶부강외천로(부용삼거리~문곡교차로)의 폭 협소 및 포장 불량 ▶약수터 향토문화유산 지정 ▶정자 설치 ▶시내버스 개선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 시장은 “내년도 제3차 도로건설관리계획 변경 시 부강외천로 확장을 적극 검토하고, 포장상태도 우선순위를 재조정해 보겠다”고 답했다. 또한 마을 입구 도로 훼손에 대해서는 주민숙원사업을 통해 신속한 보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주민들이 부강면의 상징인 부강약수터의 향토문화유산 지정을 요청하자, 최 시장은 “부강약수터는 매몰·변형·수질 오염 등으로 지정 요건에 어려움이 있으나, 새로운 약수 개발과 원형 복원 등을 통해 해결책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와 주민, 전문가가 함께 힘을 모아 장기적인 복원 방안을 마련하고, 지정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주민 화합 공간인 정자 설치와 부강을 경유하는 430번 시내버스 매연 문제도 논의됐다.
최 시장은 “정자에는 보온용 비닐막을 우선 설치하고, 향후에는 주민 소통 공간을 추가 조성하는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했으며, 버스 매연 상태도 확인 후 이용 불편 해소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최민호 시장은 “부강면 주민들의 밝은 표정에서 마을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일상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주민과의 대화를 마친 최 시장은 문곡2리 마을회관에서 1박을 보내고, 다음날인 25일에는 미래마을 조성 사업 현장, 다육식물 전시장, 부강행복돌봄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을 살폈다.
2025-10-26
-
세종학생연합회 한울, 공감하고 소통하며 리더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10월 24일(금), 충남 공주시 사곡면 한국문화연수원에서 ‘2025년 하반기 세종학생연합회 한울 중등 리더십 캠프‘가 열리고 있다.
[세종타임즈] 세종시교육청(교육감 대행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충남 공주시 사곡면 한국문화연수원과 마곡사에서 ‘2025년도 하반기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중등 리더십 캠프‘(이하 한울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한울 리더십 캠프는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중고등학생 41명과 세종학생자치연구회가 함께 참여해 ’소통과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생리더‘를 주제로 관계 속에서 민주적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한울’은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중 희망자로 구성된 자율적 학생연합기구로 ‘크고 바른 이상과 뜻을 품은 하나의 울타리’라는 의미를 지난다.캠프에서는 타인과의 공감과 존중을 통해 성숙한 학생자치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1부 관계중심 학생자치 리더십 특강 ▲2부 다도·씽잉볼 명상 체험 ▲3부 관계중심 팀별 미션 수행 ▲4부 마곡사 백범 김구 명산의 길 탐방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관계중심 학생자치 리더십 특강에서는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말꽃가지로 살아가기·나를 소개하는 그림 대화’등 공감·협력 미션을 통해 소통과 신뢰의 리더십을 실천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어진 팀별 미션에서 참가 학생들이 5개 팀으로 나뉘어 ‘나의 리더십 나무 만들기’, ‘공감 릴레이’활동을 수행하며 공동의 목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경청과 배려,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마곡사 백범 김구 명상의 길 탐방에서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김구 선생이 꿈꾼 ‘인(仁)의 리더십’(즉 사람을 존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자의 품성)의 핵심 내용인 책임과 도덕성,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을 되새겼다.1박 2일간의 리더십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소통과 협력으로 개인의 삶을 넘어 다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탐방 후 이어진 나눔의 시간에서 학생들은 각자 느낀 점을 공유하며 “백범 선생이 말한 ‘나의 소원’에서처럼 나 자신보다는 공동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 존중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리더가 되고 싶다”라고 말하며 깊은 울림을 함께 나누었다.또한 캠프에 참여한 또 다른 한 학생은 “리더십은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가는 과정이라는 걸 배웠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듣는 리더가 되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정종필 학교정책과 과장은 “이번 한울 리더십 캠프가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으며 관계 속에서 학생 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자치회가 학교민주주의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학교 현장에서 자율과 책임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24
-
한글문화도시 세종, 조례 한자·외래어 추가 정비
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세종타임즈]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조례 속 한자어·외래어 등을 우리말로 일괄 개정하는 조례안이 24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5월 법제처와 업무협약 이후 지난 3월 제97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21개 조례를 먼저 정비했고 이번에 11개 조례를 대상으로 추가 개정을 추진했다.이번 조례 개정 내용은 ‘커뮤니티’를 ‘모임’으로 ‘인센티브’를 ‘보상’으로 ‘이벤트’를 ‘기획행사’로 ‘청취할’을 ‘들을’로 정비하는 등 조례 속 한자어와 외래어 등을 우리말로 순화하는 내용이 담겼다.이 조례안은 11월 중순 공포되어 시행될 예정이다.시와 법제처는 2027년까지 세종시의 조례의 한글화를 위해 주요 조례 속 한자어·외래어 등을 꾸준히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손중근 법무혁신담당관은 “세종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글문화도시인 만큼 누구나 쉽고 명확하게 조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올바른 한글 사용을 촉진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4
-
연동면, 벼 수확철 맞아 농가 현장 방문
연동면, 벼 수확철 맞아 농가 현장 방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은 24일 벼베기 철을 맞아 관내 주요 농촌 지역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 방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종우 면장을 비롯한 연동면 직원들은 응암리, 송용리, 명학리, 문주리 등 수확이 한창인 지역을 돌며 10여 명의 농업인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
올해는 벼값이 지난해보다 다소 상승하며 농가 소득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잦은 강우와 기후변화로 인한 깨씨무늬병, 수발아 피해로 인해 벼 품질 저하와 수확량 감소 등의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공비축미 수매량이 지난해 대비 약 48% 줄어들며,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더욱 가중된 상황이다.
박종우 연동면장은 “올해 벼 수확기에 집중호우로 인한 병해와 수확 지연 등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와 관계기관에 적극 전달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
고사리 손으로 장난감 기부, 나눔 가치 배운다
[세종타임즈] 세종시 소담동이 24일 새숨뜰 근린공원에서 세종 보람유치원과 함께 ‘나의 첫 기부–장난감 기증 부스’를 열고 유아들의 첫 나눔 실천을 지원했다.
‘2025 보람가족과 함께하는 가을산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원아들은 스스로 사용하던 장난감을 소담동 어린이 장난감 박물관에 기증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험했다.
소담동은 지난 6월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유휴 공간을 활용해 전국 최초로 공공청사 내 어린이 장난감 박물관을 개관한 바 있다.
박물관은 오는 2027년까지 총 3단계로 조성될 예정으로 이번에 기증받은 장난감은 1단계 전시공간에 전시된다.
보람유치원 원아들의 기증 기념 사진과 이야기는 오는 11월 소담동 행정복지센터 누리집 내 신설되는 박물관 전용 페이지에도 게시된다.
소담동은 이번 장난감 기증을 시작으로 어린이 박물관을 지역 어린이들이 추억과 나눔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허문선 소담동장은 “어린이 장난감 박물관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추억을 공유하고 나누는 매개체”며 “세종시를 대표하는 어린이 관광명소의 첫 주자가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4
-
새롬동자율방재단,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시 새롬동자율방재단(단장 문금옥)이 24일 관내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롬동자율방재단은 관내 산책로와 가득뜰 근린공원 일대를 순찰하면서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시하고 인화물질 취급 금지와 흡연 시 지정된 장소 이용 등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주요 등산로를 따라 이동하며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지원 동장은 “건조한 날씨에는 도심 속 작은 공원과 야산에도 작은 불씨 하나로 큰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
-
생활 속 과학실험으로 창의력·상상력 키워요
2025 생활과학교실 겨울학기 안내 포스터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첨단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세종 생활과학교실’의 겨울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활과학교실은 세종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운영하는 과학체험 프로그램이다.
겨울학기 프로그램은 눈, 시간여행, 알파벳 등을 주제로 실생활 속 소재를 활용한 실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생활과학교실은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세종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학기 과정은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 6주간 온·오프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모집은 전용 신청 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 모집인원 등은 카카오톡 채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생활과학교실’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4
-
자원순환과 기부문화 알리는 '아름다운 하루'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오는 28일 아름다운가게 세종고운점에서 자원순환과 친환경적 사회공헌활동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시청 직원들의 기증 물품을 판매하는 ‘2025 아름다운 하루’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지난달 시 공무원 대상 자원순환 나눔 캠페인을 통해 접수한 의류와 도서 가전제품 등 1,171점의 기증품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을 시작으로 6년에 걸쳐 열리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면서 나눔과 자원순환, 지역사랑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한편 아름다운 하루 행사로 모인 기부금은 ▲2020년 743만원 ▲2021년 910만원 ▲2022년 1,000만원 ▲2023년 549만원 ▲2024년 669만원 등 총 3,871만원이다.
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증으로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진다”며 “많은 시민께서 판매행사에 참여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4
-
세종시, 정원도시 기본구상 중간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의 삶을 지키는 정원의 가치를 담은 정원도시 세종 기본구상 밑그림이 나왔다.
시는 24일 오후 3시 집현실에서 세종시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 보고회에는 최민호 시장과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도시 조성 자문을 담당하는 정원문화진흥위원회 위원, 세종시 관련 부서 등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된 기본 구상안은 착수보고회 당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하고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 전략을 구체화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용역 수행 기관인 ㈜삼안은 ‘한가온뜨락, 피어나는 세종(가안)’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비전에는 ‘한 가운데’를 뜻하는 순우리말 ‘한가온’과 ‘집 가까이의 공간’을 뜻하는 ‘뜨락’을 결합해 시민 일상 속 정원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냈다.
정원도시 실현을 위한 전략은 ▲정원도시 기반 구축 ▲회복탄력성 강화 ▲정원문화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원산업 생태계 조성 및 도시브랜드 완성 등 4가지로 제안됐다.
전략 실현을 위해서는 생활권 위주의 소규모 정원 100개 이상을 조성하되 한글·스마트 정원 등 시 특색을 담은 정원, 기후위기 대응 정원, 주민의 일상과 소통을 지원하는 정원 등 각 주제를 살려야 한다고 봤다.
또 정원의 확장과 지속성을 강화해 통합된 정원도시를 구현하고 이를 도시가치로 활용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등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도모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시는 오는 11월 예정된 전문가 포럼, 12월 주민설명회, 내년 1월 워크숍 등을 거쳐 시민·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해 2026년 4월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