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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해야생동물 일제포획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읍면지역에서 유해야생동물을 일제포획한다.
이번 포획은 멧돼지, 고라니에게 농작물 피해 받고 있다는 민원이 증가하면서 마련됐으며 시는 신고지역과 그 주변 지역까지 동시다발적으로 포획을 진행할 계획이다.
멧돼지는 고구마, 고추, 옥수수, 복숭아, 배 등에서 고랑을 파헤치고 나뭇가지를 부러뜨리며 고라니는 갓 나온 새싹을 좋아해 어린 묘목과 싹이 틀 무렵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다.
올해 포획은 더운 날씨와 여름철 무성한 숲으로 수색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어렵게 가꿔 온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읍면 전역에서 이틀간 주·야간으로 집중 수색 포획에 나선다.
시는 이번 일제포획을 위해 시민들에게 야간 입산 자제 등 협조사항을 누리집, 마을 방송 등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용준 동물위생방역과장은 “이번 일제포획은 여름철 수확 작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며 “포획 시 총기를 사용하는 만큼 포획기간내 입산자제 등 시민들의 각별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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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봉사단, 주거환경개선사업 집수리 실시
주거환경개선사업 집수리 실시
[세종타임즈] (사)세종시자원봉사센터소속 두꺼비봉사단은 4월부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집수리를 실시하였다.
지난 5월 연기면 1가구, 6월 금남면 2가구, 7월 금남면 1가구 집수리를 완료하였고,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정의 위생 취약, 안전위험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집수리를 실시하고 있다.
집수리 가구는 금남면 오래된 흙집으로 흙벽이 틀어지는 등 붕괴위험이 있어 담 벽을 보강하여 대상자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생활 환경개선이 필요한 가구는 ▶도배 ▶장판 ▶씽크대 교체 ▶보일러 교체 ▶샷시 문 교체 ▶페인트 등 집수리를 실시하여 불편함을 해소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집수리 대상자는 “출입문이 틀어져 개폐가 힘들었는데 샷시로 교체해 주셔서 깨끗하고 이용이 쉬워져 편리하고, 집을 지은 이후로 형편이 안돼 한번도 수리를 못하고 지냈는데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것 같이 좋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의 대상자를 발굴하여 2024년 2월까지 집수리를 진행하며, 주거환경개선을 통하여 삶의 희망과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집수리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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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장마철 비상대응체계 철저 유지”
최민호 시장“장마철 비상대응체계 철저 유지”
[세종타임즈]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0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폭우, 강풍 등 장마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비상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라고 지시했다.
최 시장은 이날 새벽 집중호우가 쏟아진 점을 고려해 간부회의 시작에 앞서 호우 대처상황을 점검했으며 읍면동장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각별한 대응태세와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각 읍면동은 시민들로부터 도로파손 등 신고가 접수된 건에 대해 즉각적인 상황파악과 조치에 임하고 성의를 다해 대응하는 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세종지역에는 10일 4시 10분 호우주의보에 이어 5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됐으며 7시 30분 호우주의보가 해제될 때까지 평균 49.3㎜의 폭우가 쏟아졌다.
최 시장은 또한 시 감사위원회에서 일상감사로 예산을 절감한 점과 대평동에서 미건축 상가 유휴부지를 해바라기정원으로 재단장해 시민 휴식공간을 마련한 점을 치하하면서 이러한 자세를 확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시 감사위원회는 올 상반기 시청, 교육청 등이 발주한 321가지 사업에 대해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실시해 지난해 상반기 절감액인 62억원 대비 약 60% 늘어난 9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최 시장은 최근 산업단지 입주 민원처리, 고복자연공원 환경개선 등 올바른 자세로 공직자의 소임을 다해 시민들로부터 감동을 준 사례를 언급하면서 이러한 우수사례를 직원들에게 전파하고 격려해 귀감으로 삼아야 한다고도 설명했다.
아울러 “어려운 재정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불필요한 예산을 발굴하고 최대한 절감해 줄 것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며 “지출절약이나 수입증대에 직접 기여한 경우 해당 공무원에게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니 전 직원이 숙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마지막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한 직원들에 대해 실국본부장들도 아낌없이 칭찬하고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며 “시 전반에 걸쳐 도전적이고 의욕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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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우리동네 냉장고 현물 기탁식 가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도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별하익스프레스, 이것이 국밥이다’와 즉석식품류 현물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종엽 동장과 김진혁 ㈜별하익스프레스 대표를 비롯해 박종오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이경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별하익스프레스, 이것이 국밥이다’는 2020년 설립돼 식자재, 생산, 유통 및 서비스업 등을 주요업종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에 130여 곳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김 대표는 소고기국밥 등 즉석식품류 물품을 1회에 50팩, 월 2회씩 1년간 후원하기로 했으며 기탁 물품은 도담동 민관특화사업 ‘우리동네 냉장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리동네 냉장고는 지역사회에서 기부받은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제공해 결식을 예방하고 정서적 지원을 하는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김 대표는 “꼭 필요한 곳에 양질의 물품을 후원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실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종엽 동장은 “지역사회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에 참여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식을 통해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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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점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오·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을 예방을 위해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내 산업단지와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평일에는 3개조 7명이 특별점검하며 휴일에는 민원처리 기동반을 통해 단속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감시 활동으로 제조업 및 도금업 등의 사업장으로부터 발생폐수 적정처리 여부 점검 반복민원 사업장 집중 감시 금강 인근 주요 소하천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단속결과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위반정도에 따라 시설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사업장의 자율점검을 유도해 오염행위 단속효율을 제고할 방침이다.
김회산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특별감시·단속으로 하절기 집중호우 시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이 강우를 따라 공공수역에 유입되는 등 환경오염행위가 사전에 차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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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여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세종타임즈]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을 매개하는 ‘작은소피참진드기’가 세종시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세종시가 시민들에게 감염 주의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관내에서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호수공원, 중앙공원, 기존 확진자 발생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진드기 감시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현재까지 채집한 진드기 750여마리는 모두 작은소피참진드기로 확인됐으며 이 중 350마리에 대해 표본검사를 벌인 결과 다행히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국 채집조사결과 바이러스보유진드기가 0.5%인 상황으로 시는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12~47%에 달하는 감염병으로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한다.
현재까지 치료제와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예방을 위해선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주요 등산로 공원 입구 등 12곳에 진드기 기피제 분사함을 설치해 관리 중에 있으며 관련 환자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방제와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시는 향후 고위험군 대상으로 교육을 지속하고 전광판 및 누리소통망,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절반 이상이 농작업 중 감염되고 있다”며 “텃밭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고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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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일상감사로‘예산절감 효과 톡톡’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감사위원회가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로 올 상반기까지 총 9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감사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중 공사 63건, 용역 122건, 물품 136건 등 총 321건을 심사했으며 지난해 상반기 절감액인 62억원보다 37억원을 더 절감했다.
감사위원회는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국내경기가 위축돼 지방세수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세수를 보완하고자 예산집행에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비에서 부적정한 요소를 제거하는 등 면밀한 심사를 벌였다.
하반기에도 지방재정관리 측면에서 재정사업의 신속집행 등과 연계해 관행적인 예산집행을 방지하고 낭비적 요인을 제거하는 등 강화된 심사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성수 위원장은 “하반기 관련 규정 개정을 통해 일상감사 대상을 확대할 계획으로 절감된 예산은 세수 부족 재원을 충당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로 예산 절감과 재정 건전성,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는 주요사업 집행에 앞서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고 원가산정·계약방식 적정성 등을 심사해 재정적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행정의 시행착오를 예방하는 제도다.
일상감사 대상은 세종시 본청 및 교육청, 사업소, 공단, 공사, 출자·출연 기관 등에서 발주하는 사업이며 공사 5억원, 용역 2억원, 물품 제조·구매 5,000만원 이상 등이 해당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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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년 상반기 공무원 퇴임식’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7일 세종시청 귀빈실에서 퇴직공무원 8명을 포함해 가족, 동료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공무원 퇴임식’을 개최했다.
퇴임식은 공적패와 감사패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축하공연, 대화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퇴직공무원들에게는 그간 공적에 대한 공적패를, 퇴직공무원의 가족에게는 전 직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가 수여됐다.
최민호 시장운 시정 발전을 위해 장기간 재직한 퇴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영예로운 퇴직을 함께 축하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발전을 위해 장기간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펼쳐 나갈 퇴직자, 그리고 가족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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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유산 향유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향교·서원(전의향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유산 향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상반기보다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생생문화재 사업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 등 4가지 사업에서 총 26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연기향교와 전의향교에서는 상반기에 이어 전통 유교문화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유산 답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영평사에서는 ‘영평사 목조나한상 및 복장유물 일괄’을 활용한 인형극이 열린다.
비암사에서는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부분모사 체험프로그램과 명상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전의향교와 영평사에서는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1박 2일 숙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을 위한 문화체험활동가 교실과 다국어 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과정도 영평사와 김종서 장군 묘에서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수행단체에서 유선전화, 전자우편 등으로 프로그램별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문화재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존재로 인식할 뿐만 아니라, 문화유산의 가치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중 연기향교와 전의향교에서 전통 교육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전통사찰인 영평사와 비암사에서는 명상 체험과 단청 문양 채색 체험, 복장물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또한 세종시의 역사적 인물인 임난수 장군과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역사 체험극과 세종시 문화유산 가족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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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제3회 폐의약품 집중 수거의 날 캠페인’ 진행
[세종타임즈] 세종시보건소가 지난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주간 교동초 학생, 가족 등을 대상으로 ‘제3회 폐의약품 집중 수거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폐의약품 집중 수거의 날’ 캠페인은 시민들의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에 대한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제1회는 세종시보건소, 제2회는 새나루마을 10단지에서 시행했다.
캠페인은 폐의약품 처리 방법, 관내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장소 등에 대해 안내하고, 가정 내 폐의약품을 전용 수거함에 버리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분별한 폐의약품 배출은 하천, 토양 등으로 유입돼 환경오염과 생태계 교란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반드시 지정된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관내 폐의약품 수거함은 보건소, 약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돼 있으며, 고운동 공동주택 16개 단지에서는 관리사무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는 시범사업을 진행중이다.
액체류를 제외한 의약품의 경우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시범사업’에 따라 회수용 봉투 또는 일반 봉투에 넣어 가까운 우체통에 배출하면 된다.
세종시보건소는 향후에도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학교, 기관 등을 대상으로 ‘폐의약품 집중 수거의 날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세종시보건소 의약담당(☎044-301-2813)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민구 보건소장은 “이번 폐의약품 집중 수거의 날 캠페인을 통해 교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세종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방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3-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