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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 간 광역버스 8월 18일 개통
세종-대전 간 광역버스 8월 18일 개통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거쳐 대전시와 연결하는 광역버스 1001번을 오는 8월 18일부터 운행한다.
이번 세종-대전을 연계하는 광역버스 1001번은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가교로써 세종시와 대전시가 각각 8대씩 공동으로 배차해 운행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어 왔다.
운행구간은 세종시 집현동을 기점으로 국책연구단지~법원·검찰청·경찰청~한국개발연구원~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대덕테크노벨리~정부대전청사를 거쳐 대전시청까지 운행한다.
배차간격은 평균 13분으로 편도 기준 1일 80회를 운행하며 운행 거리는 28.5㎞로 약 80분이 소요된다.
세종시는 차량 준비, 버스정보시스템 제공 등 개통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노선 운행에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 및 정류장 안내문 부착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이두희 시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세종-대전 간 광역버스 1001번 신설과 곧 도입 예정인 광역급행버스 운행으로 세종시와 대전시의 상생을 넘어 충천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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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부시장, 집중호우 피해우려지역 현장점검
고기동 부시장, 집중호우 피해우려지역 현장점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집중호우를 대비해 하천변 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고기동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13일 도담동 인근 방축천을 찾아 하천변 피해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관리사항을 확인했다.
고 행정부시장은 현장에서 방축천 대처사항 등 현황을 보고받고 호우로 따른 하천변 출입 통제사항과 산책로 나무바닥 등 시설물을 살폈다.
이날 점검에서 발견한 미비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했으며 향후 호우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대처에 나설 계획이다.
고 행정부시장은 “13일부터 15일까지 충청권에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피해예방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집중호우 시 하천변 등 피해우려지역의 방문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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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인명피해 예방’총력 대응
집중호우 대비‘인명피해 예방’총력 대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3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집중호우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집중 호우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고기동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려 소관부서장 15명과 읍면동장 24명이 참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3일부터 15일 새벽까지 충남권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 행정부시장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즉각적인 대처를 위해 선제적인 재대본 가동·운영 긴급재난문자 적시 발송 침수가 우려되는 도심하천, 둔치주차장 사전통제 등을 적극 당부햇다.
시는 특히 하천변에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찰,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하천출입 통제사항을 주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긴급예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 행정부시장은 “그동안 내린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만큼 이번 호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비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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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지역복지 발전 위한 상생 업무협약
종촌동, 지역복지 발전 위한 상생 업무협약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복지사각지대 공동발굴과 상호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일 종촌종합복지센터에 입주한 사회복지기관 9곳과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종촌동 소재 사회복지 기관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종촌종합사회복지관 세종남부지역자활센터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세종시사회보장위원회 종촌노인주간보호센터 종촌장애인보호작업장 종촌장애인주간보호센터 종촌가정·성폭력상담센터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다.
종촌동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 지원 공동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지원 협력 복지대상자 지원 상호 의뢰 및 대상자 자립 도모 등에 나서게 된다.
협약 기관들은 향후 정기적인 업무간담회 및 공동사업 발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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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담긴 쌀로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온기 담긴 쌀로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세종타임즈] 대한적십자사 연서면봉사회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지난 12일 세종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백미 20포를 기탁했다.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기탁받은 백미를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20가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연서면봉사회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옥 연서면봉사회장은 “폭염 속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식사 잘 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일형 연서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대한적십자사 연서면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계속되는 무더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면에서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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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그림, 도화향예술가 전시회로 오세요
꽃보다 그림, 도화향예술가 전시회로 오세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주민자치회가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985’에서 평생학습프로그램인 ‘도화향예술가’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연다.
연서면 주민자치회는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에서 ‘2023년도 읍면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평생학습센터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도화향예술가’를 비롯한 9가지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도화향예술가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림으로 그려낸 정원 식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김학용 주민자치회장은 “수강생들이 자비로 공간을 빌려 전시회를 개최할 만큼 이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자리”며 “많은분들이 찾아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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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물렀거라”취약계층 폭염예방물품 전달
“더위야 물렀거라”취약계층 폭염예방물품 전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기후·환경 네트워크와 함께 폭염에 취약한 취약계층 50가구와 무더위 쉼터 3곳을 선정해 이달 중 폭염 대응을 위한 물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올해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이 예상되면서 취약계층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예방 물품을 마련했다.
지원물품은 생수, 부채, 음료, 친환경 가방 등 기후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환경보호 실천을 돕는 물품으로 구성했다.
물품 지원은 물론, 무더위 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요령에 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
김회산 환경정책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으로 사각지대인 취약가구에 대한 도움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위기에 대응하고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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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거리에 아로새긴 세종대왕의 정신
한글사랑거리에 아로새긴 세종대왕의 정신
[세종타임즈]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하기 위해 조성한 ‘한솔동 한글사랑거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한솔동에 ‘한글사랑거리’ 조성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21년 읍면동 공모를 통해 한글사랑거리 사업대상지를 한솔동으로 선정하고 지난해부터 지난 6월까지 한글사랑거리 조성공사를 진행해왔다.
시는 이번 공사로 한글사랑거리 내 조경 정비는 물론, 상징조형물과 벤치, 보도블록 등을 한글디자인으로 재구성해 한글사랑도시 세종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순우리말로 지어진 마을이름 안내판을 설치해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이 세종시의 마을별 이름의 유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한글거리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제1회 세종시 세종대왕나신날 기념행사’를 개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세종대왕나신날, 한글날 등 한글관련 행사를 이 곳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한글사랑거리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한글간판 개선사업도 추진 중으로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할 수 있는 한글사랑거리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우리말과 우리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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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토지거래허가 이용실태 조사
토지거래허가 이용실태 조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이용실태 조사에 나선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투기성 토지거래를 차단하고 토지가격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지정한 구역이다.
일정 면적 이상 토지를 거래하려면 지방자치단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는 허가목적에 맞게 이용해야 하는 의무기간이 발생하며 토지 용도별 의무기간은 주거용 및 농업·임업·축산업용은 2년, 개발사업용은 4년 등이다.
실태조사 대상구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조치원읍, 연기·금남·연서면 등 4곳이며 허가를 득해 거래가 이뤄진 118필지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에 대해 이용목적 외 토지 사용, 미이용 등 위반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조사를 통해 허가받은 목적대로 토지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이행명령을 내리고 이행명령 기간 내 이행을 하지 않은 자에 대해서는 토지 취득가액의 10% 범위 내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토지거래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거나 속임수, 이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자에게는 관련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이 주어진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토지거래허가제의 적법한 운영과 철저한 토지이용에 대한 실태조사로 공정거래 유도 및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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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전문가와 세종시 투자유치 나선다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자족경제기능 확충을 위해 전문성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투자유치자문관을 위촉하고 기업 투자유치에 속도를 낸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세종비즈니스라운지에서 투자유치자문관 위촉식을 열었다신규 위촉한 투자유치자문관은 기업인, 교수, 협회·단체 임원 등 총7명으로 구성된 투자유치분야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위촉된 날부터 2년간 투자의향 기업 발굴·연계 투자유치 관련 정보수집 및 제공 투자 강점 소개 및 홍보 등 역할을 맡아 적극적인 투자 유치활동에 나서게 된다.
시는 이날 자문관들에게 투자여건을 설명하고 산업단지 현황, 혜택 등 투자유치 홍보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자문관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좋은 기업을 발굴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 기업 투자상담, 소규모 설명회, 잠재투자기업 연계망 형성 등 현장 중심의 기업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