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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스케쳐스 세종', 연동면 마을 그리기 활동으로 지역 문화 기록
우리 마을 속 일상과 풍경 그림으로 만나요
[세종타임즈] 세종시의 지역 주민들이 모여 주변의 일상과 풍경을 그려내는 동호회 '어반스케쳐스 세종'이 지난 8일 세종시 마을기록문화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연동면 마을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 동호회는 그림을 통해 현대의 일상과 풍경을 기록하고자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 31명으로 구성된 집단이다.
어반스케쳐스 세종의 회원들은 순수 아마추어 작가로 활동하며, 세종시 내 역사적 장소와 관광명소 등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조치원역, 내판역, 임난수은행나무 등 지역 내 유적지와 명소를 그림으로 담아내며 지역 문화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정기 모임에서는 마을기록문화관 주변을 탐방하며 연동면 마을의 다채로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고, 이를 바탕으로 회원들이 각자의 시각과 스타일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이 과정에서 서로의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창작의 즐거움을 공유했다.
김종락 자치행정과장은 세종시가 마을 활동 모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마을 활동 및 마을기록문화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마을기록문화관은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마을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 전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지역 문화의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
어반스케쳐스 세종의 활동은 세종시의 일상과 풍경을 예술적으로 기록하며 지역 문화의 다양성과 풍부함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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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부산 시립청소년교향악단 교류음악회, '우리의 봄' 공연 개최
제3회 정기연주회 '세종-부산 시립청소년교향악단 교류음악회'
[세종타임즈]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제3회 정기연주회 '세종-부산 시립청소년교향악단 교류음악회, 우리의 봄'이 오는 3월 9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부산문화회관 간의 업무협약 이후 첫 문화교류의 성과로, 양 지역 청소년교향악단의 발전을 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창단 3년차를 맞이한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만나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세종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황미나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지휘자와 백승현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지휘자가 번갈아 가며 지휘를 맡는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의 협연도 예정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지만 8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우리의 봄' 공연을 통해 세종과 부산, 양 지역의 문화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청소년교향악단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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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위원회, 가정·성폭력 피해자에 긴급 생계비 지원
[세종타임즈]세종자치경찰위원회는 가정·성폭력 피해자 중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긴급 생계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와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제공된다.
세종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해 국가철도공단, 세종경찰청, 세종변호사지회,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와 함께 가정·성폭력 범죄피해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를 기반으로 피해자 보호 및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 협약에 따라 세종자치경찰위원회는 국가철도공단 등의 기부금을 활용해 피해자 1인당 100만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며, 이와 함께 소송 관련 법률 지원, 수사 관련 상담 지원, 심리 상담 치료 지원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미경 종촌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장은 긴급 생계비 지원이 범죄피해자들의 일상 복귀에 큰 도움을 주고 있음을 강조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임을 밝혔다.
나승권 세종자치경찰위원장 역시 지역사회 협업을 통한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보호에 힘쓸 것임을 전하며, 더욱 안전한 세종시 구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러한 다기관 협력과 지원 사업은 세종시 내 가정·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피해자의 조속한 사회 복귀와 정상적인 생활로의 회복을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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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4기 감사위원 6명 위촉 및 위촉장 수여
세종시, 제4기 감사위원 6명 위촉 및 위촉장 수여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제4기 세종시 감사위원회의 새로운 감사위원 6명을 위촉하고, 13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감사위원은 강희동 전 세종시의회 사무처장, 김한아 변호사, 서범석 전 충청남도 감사관, 정완택 전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장, 홍성구 전 소담고등학교 교장, 홍용표 전 세종시교육청 총무과장 등 총 6명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 위원은 최근 임명된 김광남 제4대 감사위원장을 중심으로 세종시 공공기관의 감사 결과를 심의·의결하고, 감사위원회의 정책과 감사 전반에 대해 살펴보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4년 2월 11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로, 감사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감사위원들은 비상임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광남 제4대 감사위원장은 위촉식에서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감사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감사위원 위촉은 세종시의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운영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위원회의 활동이 세종시민의 신뢰와 만족을 얻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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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장애인 대상 주거 편의시설 개조 지원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실시하여 저소득 등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편의시설의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실내 문턱 제거, 경사로의 보수 및 설치, 외부 화장실의 개보수 등 주택 개조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등록 장애인으로, 가구 합산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세종시민이다.
선정된 가구는 가구당 평균 380만원, 최대 57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접근성이 향상된 주거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격 확인 후 다음 달 22일까지 진행하면 되며, 세종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생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저소득 장애인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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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목표 2억원으로 설정
올해 2억 목표…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나선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목표액을 2억원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은 1억 4,500만원으로, 출범 11년 차의 신도시이자 출향 인사가 적은 세종시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기부자 수는 총 1,587명으로, 연령별로는 30대가 5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40대 321명, 20대 257명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충청권에서 901명, 수도권에서 539명이 기부에 참여했다.
기부액 기준으로는 10만원 기부자가 전체의 68.2%를 차지했으며,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12명이었다.
세종시는 올해 모금 목표액 달성을 위해 찾아가는 홍보부스 운영과 온라인 홍보활동 강화, 의미 있는 기금사업 개발 등을 통해 제도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각종 행사 및 축제 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시 누리집에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개설해 기부자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기부자들의 선호도에 맞는 답례품 발굴과 제공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하여 지역 대표 농산물인 조치원 복숭아의 명성을 알리고, 기부 포인트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기부 답례품을 개발해 기부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티투어 초청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기부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기부제 참여를 촉진할 방침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뿐만 아니라 세종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며,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국민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세종시는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기금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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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산불 방지 종합대책은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발생이 증가하는 봄철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청과 읍면동 등 25개소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내 산림구역 4,193㏊를 입산통제구역로 지정·고시한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5개 노선(17.2㎞)의 등산로는 잠정 폐쇄한다.
산불취약지역에는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노약자, 무속인 등을 대상으로 한 산불계도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산림인접지역 내 불법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행위가 지속되고 있어 산림‧농업부서와 협업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활용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단을 운영하는 등 산불 발생 예방에 나선다.
파쇄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층, 취약층 농가 등은 시 농업기술센터 파쇄기를 무상 임대할 수 있으며 파쇄 인력 지원 요청도 함께 가능하다.
시는 지원 요청이 있는 농가에 파쇄단을 지원해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제거할 계획이다.
김민식 산림공원과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기로 산 연접지 논·밭 태우기,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며 “산불을 발견했을 때는 즉시 산림 부서 또는 119 등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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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책문화센터, 2024년도 상반기 출판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시립도서관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가 지역 출판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도 상반기 출판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6가지로 ‘오디오 포토북 제작’, ‘인쇄 후가공 장비 교육’ 등 편집, 디자인, 인쇄 및 비도서 제작·출판에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오디오북 제작 체험’과 ‘인공지능(AI) 활용 책 표제지 제작’ 강좌는 외부 강사 없이 사서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각각 녹음 실습과 편집 등 오디오북 제작과 제목, 저자, 일러스트 배치 등 표제지 구성을 체험할 수 있다.
‘AI 활용 책 표제지 제작’은 책의 구성과 무료 저작물의 종류, 판매 및 홍보를 위한 책 제목 다시 짓기, Adobe 생성형 AI 활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오디오북 제작 체험’은 기증 저작물·만료 저작물을 활용한 원고 선정, 녹음 스튜디오 실습, 배경음악 넣기 및 기초 편집 체험으로 구성됐다.
‘오디오북 출판 A to Z’는 오디오북 출판사 대표가 지역 작가·출판인·시민을 대상으로 오디오북 출판 트렌드, 기획, 녹음, 장비 구성 등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강연할 예정이다.
강좌 신청은 세종책문화센터 누리집(www.sejong.go.kr/sbcc)을 통해 가능하며 회원가입 시 문자메시지 전송서비스(SMS) 수신 동의를 하면 신청 일자를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책문화센터는 오는 28일까지 출판문화 자율 동아리의 ‘멘토’(시민 기획자)를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다. 자율 동아리를 개설하면 책 제작 관련 도서 부분 복사, 녹음 스튜디오 활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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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자들에게 감사서한문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자들에게 감사서한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금과 기부물품을 기탁한 주민, 기업체, 가게 등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감사서한문과 함께 2023년도 활동과 민관협력사업을 담은 소식지 250부를 발간해 대상자에게 발송을 완료했다.
최재현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동안 새롬동의 소외계층을 위해 도와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나눔이 있는 행복한 새롬동’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도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지원 새롬동장은 “기부에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활동상황을 전달하고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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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겨울철 열선 화재 예방 당부
조치원소방서 화재실험 세트장에서 열선의 화재 위험성 연구
[세종타임즈] 세종소방본부가 겨울철 동파 방지를 위해 배관 등에 열선 설치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해 올바른 열선 사용을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에서 열선으로 인한 화재는 총 936건으로 사망 3명, 부상 17명과 288억 7,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1일 조치원소방서 화재실험 세트장에서 열선의 화재 위험성을 연구하기 위한 실험을 실시한 결과 열선의 고온 발생, 보온재 소실 등 화재 발생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이 실험은 열선의 시공 방법, 보온재 사용, 열선 손상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돼 열선으로 인한 화재 예방 방법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다.
열선 화재 예방 방법으로는 ▷국가통합(KC)인증 열선 사용 및 내구연한 경과 열선 교체하기 ▷열선에 충격을 주거나 겹쳐서 설치 하지 않기 ▷옷가지·스티로폼 등 보온재 제거 후 사용하기 ▷제품 훼손여부를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는 경우 반드시 전원 차단하기 등이다.
세종소방본부는 열선 화재 예방 방법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필요한 경우 현장 확인을 통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전수 대응예방과장은 “열선 화재로 매년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올바른 열선 사용법을 숙지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