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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중년 세대를 위한 '세종신중년센터' 운영 시작
세종신중년센터 '2024년 1학기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과 인생 2막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세종신중년센터'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세종신중년센터는 2022년 7월에 개소하여 신중년 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해왔다.
지난해 센터는 총 40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강 만족도는 92.1%에 달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센터는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생애 설계, 디지털 교육, 직업 훈련 등을 포함한 총 3개 학기의 교육 과정을 주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센터는 동년배 교육 강사 양성 과정 등 신중년 일자리 발굴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1학기 교육은 오는 3월에 개강하여 인생 후반기 재설계, 디지털 전환, 직업 전환 등 3가지 영역에서 총 8개 과정이 개설된다.
진로코칭지도사,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 등을 위한 심화과정도 구성, 신중년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21일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세종신중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올해는 선착순 접수에서 추첨제로 변경되어 27일에 공개 추첨으로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수강료는 수업 횟수에 비례하여 조정되어 단기 과정은 기존보다 저렴하게 수강할 수 있게 되었다.
교육생은 수강료를 납부한 후, 다음달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다정동 가온마을7단지 한국토지주택공사 희망상가 지하2층에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신중년 세대가 일터에서 쌓아온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는 중요한 인력임을 강조하며, 센터를 통해 은퇴 후에도 삶의 원동력을 얻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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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세종시, 데이터기반행정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2021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 운영 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시작됐다.
평가는 관리체계, 공동활용, 데이터 분석, 역량문화 등 4개 영역의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세종시는 특히 빅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과 같은 데이터 활용역량 문화 조성, 빅데이터 분석 및 정책 활용, 데이터 공동 활용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역대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세종시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 반영 능력이 돋보였던 프로젝트로는 교통약자 교통사고 빅데이터 분석, 상생형 문화거리 사업 효과 분석,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입지 분석 등이 있으며, 이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책 수립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와 더불어,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계획의 충실성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제일 미래전략본부장은 데이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 시점에서 세종시정 전반에 데이터기반행정을 자리 잡게 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데이터기반행정의 확산과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고도화를 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책 수립 및 의사 결정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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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 기업민원 해결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앞장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 제1호 기업민원 해소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설립된 '세종기업민원해결센터'를 통해 첫 번째 기업 민원 해결 사례를 발표했다.
이는 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을 목표로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결과다.
해결된 첫 번째 기업 민원은 연서면에 위치한 양념류 소스 생산 기업인 ㈜한국소스가 제기한, 26년 전 공사가 중지된 건물을 활용하는 방안에 관한 것이다.
이 건물은 무허가로 등록되어 있어, 그동안 공장 활용에 제한을 받아왔다.
세종시는 신속한 부서 배정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특히 건축과에서는 공사 중지된 건물의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문서고와 기록물자료실을 수차례 방문, 27년 전의 허가 서류를 찾아내어 건물 공사 중단의 정확한 이유를 파악했다.
이를 통해 ㈜한국소스는 건축물의 증축과 대량 고속 생산 시설 구축이 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한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세종시는 이번 사례를 시작으로 기업인과의 소통 강화 및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 추진, 기업이 경영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역경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이 시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업이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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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5년 만에 복사꽃 마라톤 대회 개최
세종시 조치원이 분홍색 복사꽃에 물들었어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제19회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 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21일에 열린다.
이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잠정 중단된 후 5년 만에 다시 개최되며, 세종시민운동장을 시작으로 연서면 일원의 아름다운 복사꽃 경관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km 건강코스와 5km 미니코스로 나누어 운영되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과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팬 사인회, 건강체력 측정, 체험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봄의 정취와 함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은 세종시민 및 전국 마라토너들이 복사꽃길을 달리며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모든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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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
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이 서울특별시,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2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선수단은 빙상, 스키, 산악, 아이스하키 등 4개 종목에서 총 73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지난해 선전에 이어 올해도 역대 최고 성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전경기에서 빙상 종목에서만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세종시 선수단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오상훈, 강수민, 장성우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본경기에서는 제104회 동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차준환, 차영현 선수와 최다빈 선수가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동계종목 인프라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세종시 선수단이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번 대회에서도 변함없는 선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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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계획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 시교육청, 축산물품질평가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축산물 안전성검사'에 대한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축산물의 안전성 검사 방향 및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부적합 발생 시 처리방안 등에 대한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업무로 축산물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로컬푸드 및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검사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축산물 취급업체의 위생 감시를 강화하고, 세균수 및 대장균수 위생지표 미생물검사와 식중독균 검사를 성수기와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2024년부터는 중앙부처의 지침에 따라 원유잔류물질 검사항목을 기존 48종에서 53종으로, 식용란 잔류물질 검사항목을 81종에서 84종으로 확대한다.
또한, 식용란 살모넬라 검사 시료 수를 농가당 20개에서 40개로 상향 조정해 검사 강도를 높일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세종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시기별, 품목별 맞춤형 안전성검사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총 22,907건의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진행하여 모든 검사 결과가 '적합'으로 나타나, 축산물 안전성 관리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세종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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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으로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나서
세종시 기업 디자인 개발 고충을 덜어드립니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3일까지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창업 청년, 일반기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세종시 디자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향상을 위해 필요한 맞춤형 디자인 개발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년간 디자인 지원사업에 참여한 52개 기업의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등 수요자의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됐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의 청년과 청년농업인에서 일반기업과 일반농업인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기업과 농업인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 소재의 사업장이나 거주지를 둔 청년 기업, 일반기업, 농업인이 대상이며, 로고, 패키지, 홍보·사업계획, 전시부스 그래픽 등 5개 항목 중 1개를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세종시청 디자인팀은 기업과 협력하여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나, 인쇄나 사진 촬영 등 실사용에서 발생하는 제작비용은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세종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세종시는 상반기와 하반기 중 각각 20개 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김성기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기업의 성장 촉진과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디자인 개발 지원이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종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시는 지역 내 기업과 농업인의 디자인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 경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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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불교 낙화법, 시 무형문화재로 지정
‘세종 불교 낙화법’ 세종시 무형문화유산 지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사찰 의식에 따라 낙화를 태워 재앙소멸과 복을 기원하는 '세종 불교 낙화법'을 시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세종 불교 낙화법은 축제와는 구별되는 불교 의례로, 현재까지 알려진 사찰에서의 낙화법은 세종시에서의 봉행이 유일한 사례다.
낙화법의 절차와 의미
낙화법은 '오대진언집'에 절차가 기록된 것처럼 문서화된 전승이 특징이며, 예비의식, 본의식, 소재의식, 축원과 회향 의식으로 진행된다.
이 의례를 통해 재난과 재앙을 예방하고 참여자 모두에게 축복을 기원한다. 의례에는 종이, 숯, 소금, 향 등을 준비하고, 낙화봉 제작 후 점화와 동시에 수구즉득다라니 등을 염송한다.
보유단체 및 무형문화재 지정 의의
세종시는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과 함께 불교 낙화법의 전승 및 보존을 위해 불교낙화법보존회를 보유단체로 인정했다.
보유단체는 세종 불교 낙화법을 전형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전승 능력과 탁월한 전승 의지 및 기량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세종시는 지역의 특색 있는 무형문화유산을 지키고 지속적인 발굴과 전승에 힘쓸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려수는 세종 불교 낙화법이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불교낙화법보존회는 정월대보름인 24일 영평사에서 정월대보름행사와 함께 무형문화재 지정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 불교 낙화법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유산으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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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어린이 체험전시'달콤한 상상 : 스위트 원더랜드' 개최
세종문화예술회관
[세종타임즈]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전시 '달콤한 상상 : 스위트원더랜드'가 오는 3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달콤한 상상과 꿈이 실현되는 즐거운 우리집'을 테마로, 일상적인요소들을 예술가의 시선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링, 엄지, 정승연, 드로잉페이퍼 등 일러스트 작가 4명이 참여해 우리 주변의음식, 동물 등을 위트 있게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종이로 만든 거대한 설치 작품과 홈파티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는 유쾌한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엽서·다이어리 만들기, 그림 그리기 등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특별 할인가로 제공되는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달콤 간식 상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세종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시실 입구부터 로비까지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따뜻해지는 봄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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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정동, ‘찾아가는 다정한 건강상담실’ 운영으로 복지·건강 서비스 강화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이달부터 복지와 건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다정한 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65세 이상 노인 및 출산·양육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간호사 및 복지직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다정한 건강상담실’은 대상자의 건강 욕구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혈압 및 혈당 측정, 치매 인지 선별 검사, 우울증 및 스트레스 검사와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출산·양육 가구에는 보육 및 양육에 필요한 정보와 예방접종에 관한 안내 및 건강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필요한 경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연계하여 위기 대상자를 발굴하고 관리하는 작업도 병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정동은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위기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관리함으로써 주민들의 복지와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모 다정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위기대상자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서비스는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과 복지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24-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