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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빛 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프로그램 특별상 수상
2023세종빛축제-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프로그램특별상 수상 단체사진
[세종타임즈]세종 빛 축제가 '2024년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프로그램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를 격려하기 위해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2012년부터 수여해 왔다.
올해는 축제 분야 전문가들이 방문객 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세종 빛 축제는 겨울 시즌 대표 축제로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빛 조형물로 호평을 받았다.
세종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축제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 빛 축제의 수상을 계기로 지역경제 발전과 전국적인 축제로의 성장을 약속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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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 푸트라자야 멀티미디어 대학과 청년문화 교류사업 시작
한국영상대학교, 푸트라자야 멀티미디어 대학과 청년문화 교류사업 시작
[세종타임즈] 한국영상대학교는 전문대학혁신사업이 주관하는 '글로컬 영화제작 협력을 위한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말레이시아 행정수도 푸트라자야 소재 멀티미디어대학교(MMU) 및 페낭의 한창대학교와 영화 콘텐츠 제작 협력을 위한 국제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전했다.
14인으로 구성된 한국영상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은 2024년 01월 27일부터 6일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의 멀티미디어대학교와 페낭의 한창대학교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영상대학교와 두 대학은 우선 ▷단편영화 공동제작 ▷교환학생 및 교수 제도를 통한 인적교류 ▷K-콘텐츠 학술 세미나 ▷영상 제작 교수학습법 공유를 시작으로 ▷글로컬 장편영화 공동제작 및 배급 ▷한글 문화콘텐츠(영화, 드라마, 다큐, 웹툰, 웹소설, K-팝, CGI, XR 등) 전반에 대한 중장기적 협력 등을 합의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향후 추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사업을 주관한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과 김용찬 교수는 “이번 사업으로 글로벌(Global)과 동시에 로컬리티(Locality)가 강조되고 있는 시기에 세종의 지역정체성인 ‘한글문화’와 전세계가 열광하는 K-콘텐츠 제작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 대학‘문화콘텐츠 교육’의 콜라보를 통해 글로컬 콘텐츠 생산과 유통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이렇게 우호 협력 도시 간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나간다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성공적인 글로컬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고, 나아가 세종 시정의 핵심과제인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청년인구 유입을 통한 자족 경제기능 강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함께 한 영화영상과 정인선 교수 또한 “앞으로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이 확대된다면 세종의 우호 협력 도시 청년들과 한국영상대학교 학생들이 장편영화 제작은 물론 2027년 세종에서 열릴 하계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다양한 문화공연 콘텐츠를 주도하는 모습 또한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희망찬 청사진을 밝혔다.
이번 교류 행사는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전략수도’로 도약 중인 세종시와 말레이시아의 행정수도인 푸트라자야 사이의 문화 및 교육 교류를 지역 대학이 선도적으로 진행하였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으며 영상 특성화 대학 간 협업을 통해 향후 지속적이며 체계적인 콘텐츠 제작 가능성을 열었다.
양국의 학생들은 ▷단편영화 교차 상영 및 질의 응답시간 ▷참관 수업 ▷콘텐츠 제작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와 영화제작 환경을 이해하고 향후 추진될 글로컬 영화제작의 초석을 다졌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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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연동면, '뽀송뽀송 연동 빨래방'으로 봄맞이 지원 활동
'뽀송뽀송 연동 빨래방'으로 봄맞이 지원 활동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해오름봉사단이 21일, 새봄을 맞이하여 '뽀송뽀송 연동 빨래방'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겨울 동안 사용한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한 후 깨끗하게 빨아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봉사단원들이 직접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 안부를 확인하고 이불을 수거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이와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장래정 단장은 "우리의 서비스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빨래 부담을 덜어주고, 그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봉사활동의 의미와 보람을 강조했다.
뽀송뽀송 연동 빨래방은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2021년부터 시작되어 매월 첫 번째와 세 번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고 있다.
최태분 부위원장은 "이번 활동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뽀송뽀송 연동 빨래방이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계속해서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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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종촌동, '똑똑 가재마을 건강상담소'로 의료 소외계층 지원
종촌동 '똑똑 가재마을 건강상담소' 운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 행정복지센터가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상담 서비스 '똑똑 가재마을 건강상담소' 운영을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민센터 소속 전문간호인력이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맞춤형 건강상담, 계절별 건강관리, 예방접종 독려, 지역 의료자원 연계 등 다양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 관리 지원을 직접 제공함으로써, 건강 취약계층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가정 방문 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도 동행하여 맞춤형 복지 상담을 병행, 대상자들의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종촌동은 이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에 대한 생활환경 조사를 진행하고,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표순필 종촌동장은 "시범 운행을 거쳐 대상자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통해 의료 소외계층의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똑똑 가재마을 건강상담소'는 의료 서비스의 지역사회 내 확대와 건강 취약계층의 생활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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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싱싱세종 수박' 정식기 대비 토양온도 확보 및 보온시설 관리 강조
싱싱세종 수박, 재배관리 철저 고품질로 키운다
[세종타임즈]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세종시 대표 농산물인 ‘싱싱세종 수박’의 정식기가 다가옴에 따라 충분한 토양온도 확보와 보온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종시 연동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맛찬동이 수박은 2018년부터 '싱싱세종 수박'이라는 공동브랜드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도 수박 재배 농가들은 2월 중순부터 정식을 시작해 5월 하순 첫 수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박은 호광성, 고온성 작물로, 정식기인 2월에는 낮은 온도와 일조량 부족으로 인해 어린 수박 모종의 뿌리 활착을 위해 적절한 토양온도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이중비닐하우스에서는 정식 2주 전 바닥 멀칭과 소형 터널 설치를 통해 필요한 지온을 확보하고, 갑작스러운 기온 하락에 대비해 소형 터널 내외부에 전열선과 부직포를 설치해야 한다.
또한, 다중터널에서는 다겹비닐을 활용해 일조량을 조절하고, 환기와 습도 조절을 통해 덩굴마름병 발생을 예방해야 한다.
접목부위나 줄기에서 황갈색의 점액을 동반한 덩굴마름병은 환기가 잘 되지 않고 습도가 높을 때 발생하기 쉬우므로, 예찰과 적절한 환경 관리가 중요하다.
강주영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장은 수박 재배 농가들에게 정식 전후 충분한 지온 확보, 일조량 확보 및 적정 온습도 유지 등 재배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러한 노력은 수박 모종의 활착 증대 및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여 품질 좋은 '싱싱세종 수박'을 생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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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 개최 예정
다음달 22~24일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 열린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오는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제17회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가 세종묘목플랫폼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조경수, 묘목, 화훼, 야생화 등을 전시 및 판매하는 세종묘목산업가든마켓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조경수 해설사의 해설시간을 통해 식물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사전 신청을 통해 직접 1평 정원 만들기, 디쉬 정원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식물을 가까이하고 직접 가꾸어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조경수와 묘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석 조합 이사장은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는 고품질의 전의 묘목을 널리 알리고, 전의 묘목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세종전의묘목협동조합은 지난 20일에는 시청 산림공원과 관계자들과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제17회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는 지역 묘목 산업의 발전과 함께 시민들에게 다양한 식물과 조경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축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기를 바란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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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대상 사격 체험 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미래 사격 꿈나무 레이저 장비로 체험 즐겼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사격 체험 교실이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내 사격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체험 교실은 장애인 체육인들과 일반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사격 예절 및 종목 소개, 기본 동작 연습, 레이저사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새로운 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사격 체험 교실은 장애인사격 국가대표 감독 및 코치인 장성원 감독과 신용자 코치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신용자 코치는 참가자들에게 더 나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레이저사격 장비를 임대하여 제공하는 등 큰 노력을 기울였다.
체험 교실에는 장애인 체육인을 비롯하여 지역 어린이 등 120여 명이 참여해 레이저 사격장비를 활용한 사격 체험을 직접 경험했다.
이러한 활동은 참가자들에게 사격 종목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장애인 체육인들에게는 새로운 활동 기회를 제공했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사격 체험 교실이 참가자들에게 사격 종목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 미래의 꿈나무를 발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체험 교실을 더욱 확대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 장애인사격실업팀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17회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현재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 중이다. 이번 체험 교실을 통해 더 많은 장애인 체육인들이 국제 무대에 도전하는 꿈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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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독서운동' 시작
책과 함께하는 인생, 북스타트 독서운동 시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도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를 주제로 한 북스타트 독서운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운동은 세종시립도서관이 주관하며, 북스타트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관내 영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이 포함된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양육자에게는 독서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북스타트 독서운동은 북스타트, 북스타트 플러스, 북스타트 보물상자, 초등 북스타트 등 네 가지 유형의 책꾸러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연령대와 발달 단계에 맞는 책을 제공한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사업 추진에 앞서 세종시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서관과 참여를 희망하는 연령층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령에 적합한 사서추천도서를 준비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2015년부터 2024년생 영유아 양육자이며, 조사 참여는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이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북스타트 독서운동의 효과적인 진행과 맞춤형 독서 지원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은 세종시 영유아와 어린이들에게 책을 통한 학습과 상상력의 증진, 그리고 독서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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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정활동비 지급 기준 결정 위한 시민 공청회 개최 예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시의원에게 지급되는 의정활동비의 지급 기준 결정을 위해 시민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오는 22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의 개정으로 광역 지방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지급 범위가 기존 월 150만원에서 최대 월 2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세종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5일 제1차 회의를 통해 2024~2026년 기간 동안의 의정활동비를 월 150만원에서 월 200만원 이내로 인상하는 안을 잠정적으로 결정했다.
이에 대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청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청회는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장의 주재 하에 진행되며, 의정활동비 인상안에 대한 찬반 의견 발표, 상호 토론 및 방청객의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오는 29일 제2차 회의에서 의정활동비 지급 기준액을 최종 결정하고, 이를 시와 시의회에 통보할 계획이다.
최종 의정활동비 인상 결정은 세종시의회의 조례 개정 절차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시민들의 참여와 의견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투명한 의정활동비 지급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한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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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 주거비 부담 경감 위한 '청년 주거임대료 지원사업' 추진
청년 주거비 부담 경감 위한 '청년 주거임대료 지원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경감을 위해 ‘청년 주거임대료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계속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월세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지원 요건은 공고일 기준으로 세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다.
특히, 올해는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원 대상자를 기존 100명에서 125명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신청 기간은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로,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청년희망내일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 과정은 자격 검증을 통해 이루어지며, 최종 대상자는 4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4월부터 지급될 계획이다.
임태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지원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주거 불안 문제를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는 청년들이 보다 나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전했다.
세종시의 이번 조치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