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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창업기업-대·중견기업 협업 지원 '브릿지온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모집
세종시, 대·중견기업과 함께 창업기업 협력 지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3월 18일까지 '브릿지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 내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창업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여 우수 창업기업 7개 사를 선정, 기술 컨설팅 및 기술검증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유형은 크게 문제해결형과 자율제안형으로 나뉜다. 문제해결형은 대·중견기업이 제시한 기술 수요에 창업기업이 자신의 기술로 해결책을 제공하는 협업 방식이며, 기술 과제는 생성형 AI, 인공지능, 디지털, 클라우드, 미래기술, 소재, 반도체, 배터리, 공정최적화, 건설현장 외부 사전 제작품 설치 공법 등 다양한 신기술 및 산업융합 분야에 걸쳐 있다.
자율제안형은 창업기업이 대·중견기업에 자신의 기술 기반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목표로 하는 협업 모델이다.
이 유형은 잠재적으로 새로운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자 하는 모든 분야의 창업기업에게 열려 있다.
선정된 창업기업에게는 최대 3,000만원 내외의 기술 컨설팅 및 기술검증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될 예정이며, 우수 성과가 예상되는 기업에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직접 투자, 협력기관의 투자 프로그램, 해외시장 진출사업 등 추가적인 후속 지원이 이뤄질 계획이다.
세종시에 위치하거나 세종시로 이전 계획이 있는 창업기업 모두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세종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케이 창업기업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할 수 있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창업기업이 대·중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경영 기술을 습득하고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개방형 혁신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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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이웃 위한 의연금 전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지회에 서천특화시장 화재피해 이웃돕기 성금 전달
[세종타임즈]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지난 1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지회에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이웃을 위한 의연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천특화시장의 지역상인과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결과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더불어 환경보호 활동 및 이웃돕기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공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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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원 농가 대상 병해충 방제 관리 당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과수원 농가 철저한 방제 관리 당부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관내 과수원 농가에 대해 병해충 방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를 기계유유제 살포의 적기로 지정하며, 철저한 준비와 실행을 당부했다.
기계유유제는 병해충의 밀도를 낮추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제로, 특히 꼬마배나무이, 깍지벌레류, 화상병 등과 같은 주요 병해충으로부터 배 과수원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다.
최근 기후변동성의 증가로 인해 이들 병해충에 의한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농업기술센터는 초기 병해충 발생의 밀도를 줄이기 위한 조치로 나무껍질 제거와 기계유유제 적기 살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과수원에서 꼬마배나무이와 같은 해충은 겨울 동안 나무껍질 밑에서 월동하는 비율이 높아, 해충 방제를 위해서는 나무껍질을 제거하는 조피 작업과 함께 기계유유제를 적절한 시기에 희석해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해충이 알을 낳기 위해 나무 위로 이동하는 시기에 맞춰 물 500ℓ당 기계유유제를 12.5∼17ℓ씩 희석하여 살포하면 방제에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팀은 "기온이 따뜻한 날에 약제 살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생육기 동안의 방제 노력을 줄이기 위해선 월동 직후 적기에 방제를 실시하여 초기 밀도를 낮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를 통해 세종시 과수원 농가는 병해충으로부터 과수를 보호하고,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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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등록·인감 업무 담당자 대상 직무교육 실시
세종시 주민등록·인감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보람동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등록과 인감, 민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 담당자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유희영 자치협력팀장과 오경화 민원총괄팀장이 강사로 나서 주민등록 제도의 일반적인 사항, 인감 및 본인서명사실확인 제도, 민원제도 교육 및 안내 등 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은 주민등록 및 인감 업무와 관련된 최신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며,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을 학습했다.
교육이 종료된 후에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담당자들이 보유한 업무 지식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종락 자치행정과장은 "시민들에게 정확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세종시민들에게 보다 향상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담당자들의 전문성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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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규모 대기오염 배출사업장에 IoT 측정기기 설치비 지원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를 최대 9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새롭게 설치 의무가 부여된 중소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세종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며, 이는 대기오염 저감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사업 예산은 총 3억 2,400만 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이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2022년 5월 3일 이후 가동 개시 신고한 5종 사업장은 오는 6월 말까지, 그리고 기준월 이전에 가동 개시 신고한 4, 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말까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참여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세종시청 환경정책과에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황진서 환경정책과장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인한 대기배출사업장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라,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고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고물가 시대에 사업장의 부담 경감과 함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많은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세종시가 추구하는 쾌적하고 건강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한 걸음으로 평가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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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위해 건축공사장 합동점검 조기 실시
해빙기 건축공사장 합동점검 앞당긴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해빙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당초 3월로 예정되었던 건축공사장 합동점검을 오는 26일부터 12일간 조기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함에 따라 이달 하순부터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 것이 이번 조치의 주된 배경이다.
이번 점검은 세종시 건축안전자문단, 소방본부,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문점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단에 의해 진행된다.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상주감리대상 건축공사장 17곳이 이번 점검의 대상이다.
해빙기 안전사고는 지반 침하나 붕괴로 인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시는 건축공사장 주변 도로나 시설물의 균열, 지반 침하 등의 이상 징후 및 공사장 주변 비탈면의 토사 흘러내림 위험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공사장 안전관리와 감리 이행 실태도 점검하여 근로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겨울철 얼어붙은 동토로 인한 건축물의 품질 관리도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이두희 건설교통국장은 "해빙기에는 겨울 동안 얼었던 땅속 수분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고 낙석이나 붕괴 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점검 시기를 앞당겼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는 공사장 주변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는 즉시 세종시 지역건축안전센터나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조기 점검을 통해 세종시는 해빙기 동안의 안전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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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맞이 온라인 특별기획전' 매출 359% 급증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운영하는 사회적경제 플랫폼 '따사누리'에서 개최된 '설맞이 온라인 특별기획전'이 전년 대비 359% 증가한 총 1억 8289만 원의 판매고를 기록, 큰 성공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4일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22곳의 제품을 소개하며 시민들에게 사회적가치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올해 기획전은 참여 기업 수가 작년 15곳에서 22곳으로 확대되었으며, 따사누리 사이트 방문자 수도 기획전 시행 2주 전 486명에서 기획전 기간 중 1,192명으로 145%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역 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은 매출액 증가로 이어졌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올해 매출액이 크게 상승했다.
세종시는 이번 기획전의 성공적인 매출 증대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상품 정보와 타임세일 정보를 담은 온라인 홍보물 제작 및 배포,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30%로 상향 조정한 점을 꼽았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매력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를 촉진했다.
앞으로도 세종시는 신규기업 발굴 및 입점을 추진해 판매 상품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품절 상품에 대한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추석맞이 온라인 기획전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가치소비에 동참해 주신 모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사누리 브랜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가치 있는 소비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따사누리는 사회적경제가 서로를 잇고 따뜻함을 지역사회에 전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는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로, 2022년 7월에 시작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업 정보, 지원사업 공고,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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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전국 연날리기 대회 개최로 자전거 통행 제한
'전국 연날리기 대회 시민 안전이 최우선'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전국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응다리와 남측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지역의 자전거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형형색색의 연, 윷놀이, 제기차기, 쥐불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와 대보름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고유의 문화를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가족 단위의 2인 1조 참여가 가능한 연 높이 날리기 부문과 창작연 날리기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회를 위해 1,700여 개의 연이 비치될 예정이며,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일반 시민들도 연날리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세종시는 대회에 참여하려는 많은 시민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세종문화원과 협력하여 대중교통 연계, 주차장 확보, 주차요원 배치 등을 추진한다.
행사 준비의 일환으로 오는 23일에는 이응다리와 수변공원 일원에서 사전 현장 합동점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세종소방서, 세종남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시설물, 교통, 소방 분야별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4일에 논의된 주요 점검 사항과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을 기반으로 관람객 동선, 화재 예방, 무대시설물 및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이응다리 위에서 진행되는 전국 연날리기 대회를 고려하여 다리의 수용인원과 시민 관객의 관람 편의를 위한 현장 통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려수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시민 안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사전에 철저한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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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 설명회 개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 설명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50여일 앞두고 2월 22일(목) 오후2시부터 세종시선관위 2층 대회의실에서'후보자 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후보자등록서류 구비‧작성요령 ▷각종 신고‧신청 방법 ▷후원회 등록 및 운영 ▷선거운동 방법 ▷제한‧금지행위 ▷정치자금 회계보고 등 후보자가 알아야 할 사항 전반에 걸쳐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후보자 등록기간은 3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이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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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반곡동 새나루마을4단지 주민, 생필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위치한 새나루마을4단지 주민들이 어려운 주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달했다. 19일, 주민들은 사용하지 않는 생필품을 모아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지난 5일 새나루마을10단지 주민들의 생필품 기부에 이어진 것으로, 새나루마을4단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로부터 기탁받은 현물을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며, 전달 과정에서 안부 확인 및 생활환경 점검도 함께 실시하여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할 예정이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이번 나눔 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이와 같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