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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치유농업사 양성 전문기관 공모 실시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19일부터 3월 29일까지 치유농업 분야의 전문인력인 ‘치유농업사’를 양성할 전문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시작했다.
치유농업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농사일과 농촌 경관을 활용하는 농업활동을 말하며, 치유농업사는 이 분야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후 관련 프로그램 운영이나 강사 활동 등을 할 수 있다.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 공모의 대상은 치유농업 교육을 위한 적절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전문 교수요원을 확보한 대학, 대학부설기관 및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등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지정된 기관은 치유농업사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세종시 누리집에서 지정신청서와 운영계획서, 관련 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세종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치유농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및 활성화에 기여할 전문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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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와 아름드리나무병원, ‘소아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세종소방본부와 세종시 아름동에 위치한 아름드리나무병원이 19일 소아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 및 진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아응급환자의 과밀화 및 이송 지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이 주요 골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119구급대와 의료기관 간 핫라인 구축, 119구급대에 의해 이송된 소아응급환자의 중증도를 고려한 우선 진료 및 입원 병상의 상시 확보, 병원 내에서 처치가 불가능한 환자 발생 시 의사 동승 전원 지원, 그리고 실무협의회를 통한 협약사항 개선 논의 및 환류 등이 포함된다.
장거래 세종소방본부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아름드리나무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구축된 이송 협력체계로 소아환자들이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세종시의 출산 장려 정책에 발맞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름드리나무병원은 지난해 개원한 이후 현재 56개의 병상을 운영 중이며, 오는 3월에는 소아청소년 진료를 강화하기 위해 현재의 의사 인력 6명에 추가로 2명을 더 충원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종시 내 소아응급환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응급의료 서비스 질의 개선을 목표로 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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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로운 사무관 17명 임용식 개최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간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관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된 사무관은 총 17명으로, 임용식은 임용장 수여, 꽃다발 증정, 대화의 시간,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임용식에서는 사무관의 가족들이 직접 시 배지를 부착하는 시간을 가지며, 참석자들의 자긍심과 기쁨을 공유했다.
새롭게 임용된 사무관들은 대화의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고, 공직 생활 동안 헌신적으로 지원해 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들 사무관은 지난 1월 8일부터 2월 16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한 바 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5급 사무관은 무거운 책임과 업무량으로 고생이 많지만, 보람도 큰 자리”라며, “앞으로 과감하고 획기적인 발상으로 세종시 발전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임용식은 세종시의 행정력 강화와 더욱 발전된 시정 운영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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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실시
미세먼지 저감,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난방비 절감 효과가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50대의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은 대당 6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2024년에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교체했거나 교체 예정인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3일부터 12월 6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로 접수를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보조금 신청서와 필요한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세종시 환경정책과 미세먼지관리팀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및 인터넷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설치한 보일러의 사진과 시공 표지판 사진을 구비서류에 첨부하고, 보조금 준수사항에 대한 서약서 작성도 요구된다.
황진서 환경정책과장은 “친환경 보일러 설치는 대기오염물질의 저감효과 뿐만 아니라 열효율이 뛰어나 시민들의 난방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일러 교체 또는 설치를 고려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더욱 깨끗한 환경 조성과 시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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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종촌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오는 26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제3기 종촌동 주민자치회 위원’ 21명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자치 계획을 세우고 주민총회를 통해 의결된 사업을 실행하는 등 자치활동에 관한 사항을 수행하는 주민대표 조직이다.
종촌동주민자치회는 2020년 4월 27일 출범한 이후 상가활성화를 위한 공실미술관 운영, 주민 화합을 위한 가재마을 축제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그 결과 지난해 주민자치활동 최우수상을 받는 등 4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종촌동은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성별·연령·지역별 구간을 나눠 위원 21명을 공개모집한다. 위원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2024.2.19.) 기준 만16세 이상으로 ▷종촌동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자 ▷종촌동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종촌동 소재 학교, 기관 또는 단체의 임직원 ▷종촌동에 체류지를 두고 1년 이상 외국인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이며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시민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종촌동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오는 4월 16일 공개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표순필 종촌동장은 “종촌동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열정있는 많은 분이 지원하기를 바란다”며 “마을의 일을 결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에 종촌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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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생활안전협의회, 취약계층을 위한 두유 후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아름생활안전협의회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아름생활안전협의회는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한 두유 70박스를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생활안전협의회는 경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하기 위한 경찰협력단체로 지구대 단위로 운영되고 있다.
아름생활안전협의회는 지역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한 활동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돕기 판매 행사를 여는 등 매년 지역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황인천 아름생활안전협의회장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고 싶어 회원님들과 뜻을 모아 이번 물품을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담동 내 취약계층에게 기탁받은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박종오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함께함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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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판·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세종시, 도로명판·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설물 노후화, 폭우·폭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물 낙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부터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 4만 996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 시설물은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등으로 시설물의 망실·훼손 및 설치위치, 시인성 확보, 표기 내용 등의 적정 여부를 점검한다.
조사결과를 토대로 하반기에 주소정보시설 확충이 필요한 곳엔 신규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망실이나 훼손된 시설물에는 재설치를 하는 등 예산 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유지보수를 진행한다.
지난해 내구연한이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 1,999개소는 교체 완료했고 올해도 무상으로 일괄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일제조사를 계기로 도시미관 개선, 주소 사용자 위치 찾기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길 토지정보과장은 “시설물을 적기에 유지보수해 주소정보시설의 기능을 높이고 내구성을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주소 활용 체계를 갖추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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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성플라자, 여성소식지 기자단 '서포터즈 새봄 3기' 모집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여성플라자, 여성소식지 기자단 서포터즈 새봄 3기 모집
[세종타임즈]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인 세종여성플라자가 여성소식지 기자단 '서포터즈 새봄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봄'은 여성의 시각으로 세종여성플라자의 다양한 사업을 취재하고, 블로그 글쓰기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에 시작된 이 기자단은 올해로 3기를 맞이하여, 기사 및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약 9명 내외이며, 세종여성플라자와 여성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세종여성플라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만희 대표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글쓰기와 언론보도 등의 경험을 쌓고 관련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기자단 활동은 시민의 눈으로 세종여성플라자의 사업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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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행복한사람들’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16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행복한사람들’과 장애인의 체계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들이 사회에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행복한사람들’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직업상담 및 평가를 통해 적합한 직업훈련을 제공하며, 일반 고용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 및 관계자, 취업을 희망하는 회원 등 총 6명이 참석해 협약 체결과 더불어 장애인의 자립 지원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인의 취업 지원, 작업교육 및 프로그램, 정신건강 상담, 증진 사업, 취업환경 조성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고, 경제활동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는 목적이다.
김온유 ‘행복한사람들’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들이 실질적인 일터 경험을 통해 자립의 길을 모색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장애인의 경제활동을 통한 자립 기회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에 대한 직업 교육 및 고용 지원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자립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적응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이미지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당당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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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상반기 교육 신청 시작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024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상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안전취약계층과 시민들의 안전사고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교육은 4월 15일부터 시작하여,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를 직접 방문해 생애주기별 6대 안전분야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해당 분야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 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마약 관련 중독 예방·근절교육, 온라인 사기 및 신종 범죄 대비 안전교육, 청소년 자살예방교육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이슈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세종시는 596곳의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총 659회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총 1만 7,254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4%가 '만족'을 표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세종시는 안전체험교육원과 협력하여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교육 대상자의 특성과 연령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신청과 동시에 전문적이고 유능한 강사들을 공개 모집하여 원활한 교육 진행을 도모한다.
박형국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은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 시민들이 안전을 실천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시민안전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