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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풀에버어린이집, 희망2022 나눔캠페인 기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은 풀에버어린이집(원장 안소영)과 14단지 노인회장(엄금숙)이 최근 도담동에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4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시장놀이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안소영 원장은 “아이들이 행사를 통해 나눔의 소중함을 배우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준식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모금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면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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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 봉사동아리, 립뷰마스크 500개 제작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 봉사동아리에서 농아인을 위한 립뷰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수어통역센터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 봉사동아리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일반 마스크 착용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언어장애인과 관련 종사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립뷰마스크 제작에 나섰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또래 청소년 30명과 립뷰 마스크 500여개, 마스크스크랩 200여개를 직접 제작해 전달했다.
립뷰마스크는 대화시 상대방 입모양, 표정 등을 볼 수 있도록 중앙 부분이 투명한 필름으로 구성돼 있으며, 코로나19 탓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청각·언어 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한 제품이다.
청소년 봉사동아리 회장 임예솔 청소년(양지고2)은 “우리 손으로 만든 립뷰마스크가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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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5회 음식문화개선포스터 우수작 전시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13일부터 17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제5회 음식문화개선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부터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대회로 관내 초등학생 85명이 응모했다.
이 가운데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잘 담아낸 보람초 6학년 박소정 양(최우수상)을 비롯해 수상작 8점을 선정했다.
시는 음식문화 개선과 덜어먹기 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수상작을 포함한 우수작 32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음식문화 정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강하고 위생적인 식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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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생활민원서비스’ 복지사각지대 해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올 초부터 소외이웃을 위해 추진해온 ‘찾아가는 생활민원서비스’가 높은 수요를 이끌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가 운영 중인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독거노인,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소외이웃을 위해 가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5만 원 이내 전기·설비 분야에 한해 무상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시민이 직접 신고하거나 노인맞춤돌봄 생활관리사가 돌봄가정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소외이웃을 대신해 신고를 돕는 생활불편신고망을 통해 진행된다.
서비스 지원 범위는 수도꼭지, 전등, 환풍기, 콘센트, 스위치, 방충망 보수, 싱크대·세면대 부속 교체 등 생활불편사항이며, 생활용품 신규설치, 가전제품, 보일러, 운동기구 등 광범위 수리는 제외된다.
시에 따르면 생활관리사를 통한 생활불편신고는 지난 달 말 기준 278건(세대)이 접수돼, 이 중 민원서비스 대상이 아닌 광범위집수리(도배, 장판 등) 6건을 제외한 총 560건을 처리했다.
시는 생활불편신고망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적극적인 안내·홍보를 벌인 바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이웃들의 생활불편사항 해결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김민순 시 민원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 홍보에 나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사회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 소규모 공공시설물 점검·보수 및 공공건물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는 서비스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 중이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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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1일 세종시민회관에서 자원봉사자 및 단체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으로의 복귀, 자원봉사자가 함께합니다’ 라는 주제로 진행돼 올 한 해 지역사회와 소외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단체 등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강준현 국회의원, 홍성국 국회의원,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이 참석해 나눔에 앞장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제1부 기념식과 제2부 화합의 장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솔선수범한 자원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그동안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시장표창과 행정안전부 표창, 국회의원 및 교육감 표창, 자원봉사센터협회장 표창 등이 전수됐다.
이어 올 한 해 봉사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봉사자들에게 500시간부터 7000시간까지 자원봉사 시간인증서와 배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세종시 전역에서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즐겁게 봉사활동 할 수 있도록 행정이 앞장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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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종시, 시민들에게 묻습니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사다난했던 2021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세종시 주요성과를 시민이 직접 뽑는 온·오프라인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이번 의견수렴은 ▷국회법 개정 ▷세종예술의전당 준공 ▷복합문화공간 시립도서관 개관 ▷충청권 메가시티를 선도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반영 등 굵직한 성과를 비롯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시민들에게 묻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의견수렴을 통해 세종시 발전에 기여한 정책과 시민 체감도가 높았던 성과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1년 간 시정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시민의견수렴은 지난 10일 오는 15일까지 시 누리집(www.sejong.go.rk), 시티앱 등 온라인과, 읍·면·동에 비치된 의견수렴 제출 안내지를 통한 오프라인 참여가 동시 진행된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민과 함께 2021년 한해를 열심히 보냈다. 세종시를 가장 빛나게 했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여러분의 정책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새해에도 시민이 주인되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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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초 통학로 개선사업’ 3개월 만에 조치 완료 결실
‘온빛초 통학로 개선사업’ 3개월 만에 조치 완료 결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10일 온빛초등학교 통학로 개선사항을 현장 점검하는 자리에서 “지난 9월부터 역점 사업으로 추진했던 온빛초 통학로 개선으로 온빛초 학생들과 인근 주민 모두를 위한 보행 안전이 한층 강화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상병헌 의원과 세종시 및 교육청 관계 공무원, 온빛초등학교 신명희 교장, 범지기마을 3단지, 7단지, 9단지 입주자대표회의 대표, 온빛초 학부모회장 및 운영위원장, 학부모와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온빛초 통학로 개선사업은 지난 9월 1일 학교 차원에서 보행데크 방식의 통학로 일원화를 추진한 데 이어 9월 8일 온빛초등학교 운영위원회장이 세종시의회에 통학로 확보 및 개선안을 건의하면서 본격화됐다.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온빛초 전교생의 약 68%가 아름동 3·7·9단지에 거주하고 있어 교통량이 많은 1번 국도를 횡단해 통학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통학 안전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세종시 관계부서와 함께 온빛초 통학로 개선사업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교육 3주체와 지역구 의원, 세종시 관계부서의 긴밀한 공조 체계는 온빛초 통학로 개선사업을 단기간에 추진할 수 있었던 비결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0월 13일에는 범지기 3·7·9단지와 온빛초 등하굣길에 이르는 700m 정도의 통학로를 직접 걸으며 개선 및 보완사항을 점검한 데 이어 10월 27일에는 현장 점검에서 나온 개선 요구사항을 실제 이행하기 위한 담당부서의 추진 계획 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병헌 의원은 “온빛초 통학로 개선사업은 학부모 및 교직원, 관계기관 모두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비교적 단시간에 후속 조치를 충실히 완료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후속 조치 역시 체계적으로 이뤄졌다.
아름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아름중과 아름고등학교 사이 보행로에 야간 보행등과 횡단보도 그늘막을 설치했으며 세종시 교통정책과에서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위한 유도 표지와 아름동 달빛2로에 위치한 아름유치원 앞길과 아름서1길 어린이보호구역 양방향에 과속단속 카메라 4대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세종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아름수변공원 내 통학로 단절구간에 보도블록을 깔아 보행로를 조성했으며 세종시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범지기마을 9단지 앞 도로변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제천을 건널 수 있는 아름3교 자전거도로와 보도를 분리하는 도색 공사를 완료하기도 했다.
상병헌 의원은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이번 개선사업에 적극 협조해준 학부모들과 온빛초 및 세종시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향후에도 학생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상병헌 의원은 지난 2017년 아름중·고교 전면에 170m에 이르는 안전 펜스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 2019년 12월 온빛초 통학로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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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TP, 지역기업의 생산현장에서 일손돕기 펼쳐
세종TP, 지역기업의 생산현장에서 일손돕기 펼쳐
[세종타임즈]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새롬테크를 찾아서 “지역기업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새롬테크는 2006년 설립된 세종시 지역기업으로 장애인 및 기타 취약계층 고용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혁신성장 하는 등 중소기업의 ESG경영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선도적 기업이다.
이날 새롬테크 직원들과 함께 기업 생산품인 건축배관자재 조립하며 중소기업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부족한 일손을 돕는 등 뜻깊은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세종TP 김현태 원장은 “이번 사회적 기업에서의 일손돕기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 실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손돕기에 앞서 백신접종 여부 확인 및 체온체크 등 방역수칙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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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대한민국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125선’ 선정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이지난 9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대한민국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여행) 안심관광지 125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바운드 안심관광지 선정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2021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국제관광 재개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대상지는 국내 방역 우수 관광지 총 125개소로, 지속적 방역관리 전문가 모니터링, 관광상품화 지원 및 한국관광공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12월 6일부터 단계적일상회복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사계절전시온실 등 실내시설 이용자는 방역패스 확인(접종완료 및 음성확인) 후 이용이 가능하며, 동절기 운영시간 적용으로 09:00∼17:00까지(16:00 입장마감) 운영한다.
제상훈 고객ㆍ교육서비스부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한 휴식과 힐링의 공간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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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제2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성료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12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직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제2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대응에 집중된 감염관리에서 향후 포스트 코로나,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의료기관 내에서 발생 가능한 감염을 사전에 점검·예방하고 일상에서 감염예방관리 수행의 중요성을 일깨워 안전한 병원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 7일~8일 이틀간 진행된 감염관리 캠페인은 허브소독 및 안전주사바늘 사용, 형광물질을 이용한 올바른 손씻기 체험 등 직원들이 직접 미션을 수행하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의 즐거운 체험의 장이 됐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실시간 유튜브로 생중계된 감염관리 특강에서는 다제내성균 감염관리를 주제로 손위생과 환경관리, 접촉주의 격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위드 코로나, 일상회복, 재택치료, 예방접종 등을 주제로 동영상, 사진 및 포스터, 삼행시 부문으로 나눠 공모전도 펼쳐져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감염관리 시상식에서는 직종별 손위생왕 및 모니터링을 시상해 손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감염관리 인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나용길 원장은 “감염관리는 환자의 소중한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철저하게 관리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며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통해 직원 뿐 아니라 환자와 내원객에게도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 구축을 통해 신뢰받는 세종충남대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