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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인사혁신처와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위탁출제 업무협약 갱신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인사혁신처와 체결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위탁출제 업무협약을 14일 갱신했다.
세종시교육청-인사혁신처 간 지방공무원 9급 임용시험 위탁출제 협약은 지난 2018년에 처음 체결했고 인사혁신처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세종시교육청을 포함해 전국 시·도교육청의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문제를 3년간 출제해왔다.
위탁출제 협약을 통해 시·도교육청 예산 약 100억원을 절감했고 인사혁신처의 문제출제, 정답 결정 및 소송지원 등 시·도교육청의 출제업무 부담 감소 및 양질의 시험문제 출제·공개로 시험의 공정성·투명성 확보와 수험생의 알권리를 충족하는 성과도 있었다.
이번 협약 갱신으로 2022년부터 기술계고 졸업자 경력경쟁임용 필기시험 일부 과목도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하게 된다.
이를 통해 추가 예산 절감은 물론 행정의 효율성 향상 및 수험생의 알권리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웅 운영지원과장은 “인사혁신처의 원활한 시험 운영을 위해 출제업무 인력 지원, 국가고시 시험장 제공 등의 지원 요청에 적극 협조하고 위탁출제 과목을 확대해 시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지속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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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년 학교급식점검단 운영결과 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4일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학교급식점검단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2021년 학교급식점검단 운영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점검단은 김현숙 교육복지과장을 단장으로 학부모와 시민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학교급식, 납품업체 등에 대한 점검 및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 활동뿐만 아니라 급식 개선을 위한 의견제시 등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학교급식점검단은 지난 1년간 급식 담당 공무원과 함께 학교급식의 검수에서부터 조리, 배식, 청소관리에 이르기까지 급식운영 전반에 걸쳐 실시한 위생점검 결과에 대해 수요자 관점에서 의견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치원 급식이 학교급식법 적용 대상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유치원 학부모도 학교급식점검단으로 참여해 유치원 급식의 위생 및 운영관리 활동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현숙 교육복지과장은 “지난 1년간 학교급식의 발전을 위해 점검 활동에 협조해 주신 단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 한해 점검 활동에 대해 주신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학교급식 정책에 발전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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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누리길 도서산책’전시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12월 24일까지 청사 1층 한누리길 그림산책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동아리 인문책쓰기 실천단의 ‘한누리길 도서산책-학생 출판 도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누리길 그림산책은 세종시교육청 1층에 위치한 학생 참여형 작품 전시공간이다.
인문책쓰기 실천단은 학생 주도의 다양한 독서 인문 관련 활동 후 글을 쓰고 서로 나누며 학교급별 성격에 맞는 도서 출판을 통해 인문학적 삶과 독서의 가치를 인식하고 생활화하는 독서·인문교육 활동 동아리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인문책쓰기 실천단 24팀 507명의 학생 저자 출판 도서 147권과 학생 및 학생 글쓰기를 지도한 교사들의 소감이 전시된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체계적인 글쓰기 활동을 통해 완성한 책을 출판해 더 의미가 있다.
연서초 박소율 학생은 “‘고라니의 죽음을 막아줘’책을 출간하고 사소한 일에도 최선을 다한다면 누군가에게 빛을 주고 세상이 우릴 보고 배운다는 것은 알게 됐다”며 “세상이 우릴 보고 배운다는 뜻은 우리가 고라니 로드킬이 많이 일어나는 구역에 서행운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난 뒤 많은 사람들이 정말로 서행 운전하는 것을 보고 세상이 우릴 보고 배운다는 걸 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엄청난 성취감과 뿌듯함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고 정다운 학생은 “3년 동안 독쓸신잡 활동은 내게 많은 것을 줬고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필력이다”며 “소설을 쓰기 위해 자료를 조사하고 글 연습을 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과정은 단시간에 필력 향상과 글 스타일 확립 등의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며 “책 제작의 과정을 경험해보고 좋은 팀원들과 협업하고 새롭고 기억에 남는 빛나는 경험을 선사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루중 공민정 교사는 “코로나19로 자유롭게 학생들과 협업하기는 어려웠지만 그래도 책 쓰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지금의 결과물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쓴 글을 보면 평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무슨 고민이 있는지 등을 유추해볼 수 있어 한문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주제 삼아 글을 쓰게 했다”며 “학생들의 작품을 모아 하나의 책으로 만드는 작업이 쉬운 것은 아니었지만 한 권의 동화책을 받아드는 순간, 책 출판 작업을 하면서 ‘내가 이 힘든 걸 왜 한다고 했지?’라고 반문했던 기억을 까맣게 잊어버렸다”고 말했다.
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다양한 글쓰기로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는 독서·인문 교육활동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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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체로 소액 정기기부 약속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는 전국 최초로 ‘소다수나눔캠페인’에 단체로 가입했다.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4일 서세종농협 봉암지점에서 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다수 나눔캠페인 단체가입식’을 가졌다.
소다수 나눔 캠페인은 소중한 다수를 위한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착한나눔, 착한일터 등 소액 정기기부 확산으로 건강한 기부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 게 목적이다.
이날 협의체는 착한나눔 정기기부 12명, 착한가정 5가구, 착한일터 2곳이 단체로 가입했으며 김병민 민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재직 중인 서세종농협 본점과 봉암지점 직원 32명도 착한 일터에 가입했다.
김병민 위원장은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전국 최초로 ‘소중한 다수의 나눔’이란 타이틀로 진행되고 있는 소다수나눔캠페인에 단체로 가입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연서면의 풀뿌리 기부문화가 건강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 내 전파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 처음으로 소다수 나눔 캠페인에 단체로 가입할 수 있게 나눔을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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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식품검사능력 국내 최고 입증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2회에 걸쳐 실시한 ‘2021 숙련도 평가’에서 5개 평가항목 모두 최고등급을 받아 국내 최고 수준의 식품검사 능력을 입증했다.
숙련도 평가는 시험·검사 결과의 신뢰성 향상과 정확성 확보를 위해 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민간 시험·검사기관 등 254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평가 항목은 보존료, 중금속, 영양성분, 벤조피렌, 유전자변형식품 등 5개로 시험검사기관이 평가용 미지시료를 분석해 결과값을 제출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료의 인증값과 비교해 분석능력을 평가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존 4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양호 판정을 받은 것을 비롯해 특히 올해 기관 최초로 평가에 참여한 유전자변형식품 항목에서도 양호 등급을 획득,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학교 등 집단급식시설에 납품하는 가공식품 3건에 대한 유전자변형식품 검사를 완료하고 모두 적합으로 통보하는 등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공했다.
보건환경연구원 방은옥 식품연구과장은 “시민의 건강과 밀접한 식품을 정밀분석하는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역량에 대한 신뢰성이 확보된 결과”며 “앞으로도 첨단장비 확보 및 검사 인력의 전문화를 통한 안전한 먹거리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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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하천 유지관리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실시한 ‘2021년 국가하천 유지관리실태 심사’에서 우수지자체에 선정,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심사는 금강 및 삽교천 수계를 유지·관리하고 있는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 20곳을 대상으로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됐다.
심사 결과 시는 국가하천 유지관리상태, 재난대응 관리, 국고보조금 예산집행 실적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지난 2019년,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포상금 국비 1억 5,000만원을 내년도 예산으로 받게 됐으며 담당 공무원은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게 된다.
김진섭 시 치수방재과장은 “앞으로도 금강, 미호천 세종시 구간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친수 및 여가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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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가치 실현,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경제한마당
나눔가치 실현,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경제한마당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와 오는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종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2021 세종시 사회적경제 온라인한마당’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기업의 이익보다 취약계층 고용, 지역사회 나눔 등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시민과 함께하는 응원퍼포먼스, 2부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이 기업의 사회가치 실현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로 꾸며진다.
마지막 3부는 시민들과 함께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가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참여기업은 사회적기업인 카카오파이브, 세종출장세차협동조합 마을기업인 협동조합담음, 아테나공동체,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 등 5곳이다.
조수창 시 자치분권국장은 “한마당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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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용자전거 ‘어울링’ 많이 이용한 시민 20명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올 한 해 공용자전거 ‘어울링’을 가장 많이 이용한 시민 20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21년 하반기 자전거출퇴근챌린지’ 하반기 특별상인 어울링상 수상자로 자전거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3만원 상당 쿠폰이 지급된다.
자전거출퇴근챌린지는 기후 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절감을 위한 지속가능발전실천사업으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세종시·세종도시교통공사가 협력·추진 중이다.
지난 4월부터 11월 말까지 총 1,487명의 시민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지난 달에는 전국자전거출퇴근챌린지에 우수참가자로 세종시가 8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협의회는 이날 어울링상 외에도 상·하반기 출퇴근챌린지상 3명, 온실가스감축상 3명, 타고포인트상 3명 등을 선정했다.
자전거출퇴근챌린지는 전용앱인 에코바이크를 설치한 후 어울링이나 일반자전거를 이용하기 전 앱을 실행하면 참여할 수 있다.
앱 실행 후에는 이동한 거리가 주행거리 1㎞ 당 1포인트, 출퇴근시간대에는 1㎞ 당 10포인트가 쌓여 온실가스 감축량, 에너지 절감량, 나무심은 효과로 환산된다.
최병조 사무처장은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은 세계 9위, OECD 국가 34개국 중 4번째로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전거 이용을 통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만큼 세계 최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모두가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어울링은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해 총 3,540대, 648대여소를 운영중이며 이달 기준 이용건수 155만 건을 달성, 전년 동월 누적 이용건수 대비 이용량이 약 130% 증가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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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7하계U대회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족식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14일 세종시청에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충청권 유치를 위해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춘희 세종시장,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추진위원장 6명, 시 관계자 등 40명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충청권 유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범시민 추 진위원회은 체육계, 대학, 시민단체 등 10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유치 기원 이벤트 참여, SNS 홍보 등으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태환 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 정태봉 세종시 체육회장, 김영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부총장, 안주성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 연합회장, 김선봉 시민주권위원회 위원장이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추진위원장으로 선출돼 유치 확정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이끌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유치응원 영상 상영,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 경과보고 응원 메시지 전달, 유치 염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유치 응원 영상에서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추진위원장 6명이 응원메시지를 전달한데 이어 2020 도쿄올림픽 사격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세종시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김민정 선수 또한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는 내년 1월 우선협상 대상도시를 선정해 현지실사와 유치계획 발표 등을 거쳐 2023년 1월 개최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족식은 시민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응원과 지지가 충청권을 넘어 전 국민의 공감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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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우수검사실 신임인증’ 획득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진단검사의학과는 진단검사의학재단에서 주관하는 우수검사실 인증 평가에서 ‘우수검사실 신임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밝혔다.
우수검사실 인증 효력은 2022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며 3차 신임인증 현장 평가는 2022년 하반기에 실시될 예정이다.
2020년 11월 24일 실시된 첫 현장실사 평가에서는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내·외부의 정도관리가 매우 체계적이고 꼼꼼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년 10월 12일에는 검사실 운영과 관련한 현장 심사와 함께 진단 혈액, 임상 미생물 등 9개 분야에 대한 서류심사가 진행됐으며 세종충남대병원은 전 분야에 걸쳐 98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진단검사의학재단의 우수검사실 인증 평가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의료질관리학회(ISQua) 인증을 받은 심사 프로그램으로 진단검사의 질 향상을 통한 검사 신뢰성 확보와 국민 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우수검사실 인증은 검체 검사 질 관리 우수기관에 지급되는 가산료 책정을 위한 하나의 평가 기준이 되며 종합검증을 비롯한 추가적인 검사실 업무를 하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따라서 진단검사의학과 검사실을 운영하는 종합병원급 병원들은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평가이다.
진단검사의학과 최규태 과장은 “진단검사의학재단의 우수검사실 신임인증 획득을 통해 첨단장비와 우수한 의료진으로 구성된 세종충남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