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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 신입생 학부모 도움자료 ‘입학, 두근두근 설렘’개발·보급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자녀를 둔 학부모의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입학, 두근두근 설렘’ 도움 자료를 개발·보급한다.
이번 자료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에게 학교생활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한 자료이다.
이 자료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입학 준비와 자녀 지도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입학 전 준비 교육과정 안내 학교생활 안내 안전한 생활 학부모 교육참여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또한, 1학년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에 관한 내용뿐만 아니라 유치원과 비교해 달라지는 초등학교 생활, 학교교육활동, 학부모의 역할 및 교육참여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개발한 ‘입학, 두근두근 설렘’ 도움 자료를 2022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일에 맞춰 관내 52개 모든 초등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도움 자료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초등학교 신입생 학부모들의 걱정을 설렘과 기대로 바꾸어 주고 신입생들이 새로운 학교에서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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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위반하기 쉬운 건설산업기본법’ 발간·배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건설업체를 위해 ‘위반하기 쉬운 건설산업기본법’을 발간·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는 업체가 지속 발생하면서 이번 해설집을 발간했으며 관내 건설업체 393곳에 배부할 예정이다.
해설집은 최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 내용 건설산업기본법 개요 건설업 등록 및 등록기준 자주 적발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사례 행정처분 종류 및 처분기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종합·전문건설업간 업역규제 폐지 하도급제도 개편 전문건설업 대업종화 등 최근 변경·신설된 법령도 상세히 기술돼 있다.
시는 이번 해설집 발간으로 관내 건설업체들이 변경·신설된 법령 등 관련 법령을 숙지해 향후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책자에 수록된 내용을 더 많은 건설업체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법령집은 시 누리집-세종소식-공지사항에 PDF 파일 형태로 게시되어 있으며 열람·다운로드가 가능하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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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개인하수처리시설 청소수수료 인상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정화조 청소대행 등록업체 분뇨의 수집·운반 수수료가 2022년 1월부터 전년대비 17% 인상된다고 밝혔다.
정화조 청소 수수료는 지난 2011년부터 장기간 동결을 유지해왔지만, 청소업무 대행업체의 임금인상, 물가상승으로 분뇨수거 기피 등 시민 불편이 가중되어 불가피하게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정화조 청소 수수료 요금 현실화 연구용역을 근거로 한 ‘세종특별자치시 분뇨의 수집·운반 및 처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인상계획을 반영해 시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수료 인상으로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도모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부당요금을 요구하는 등 불편사항이 제기되지 않도록 적극 관리·감독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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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기분 자동차세 규모 전년 대비 4% 증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2021년 정기분 자동차세로 약 7만 6,000건, 131억원을 부과·고지하고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수납한다고 13일 밝혔다.
올 제2기분 자동차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6억원에 비해 약 4.4% 증가한 수치로 지방교육세 30억원이 포함된 금액이다.
시는 자동차세가 전년보다 증가한 배경으로 인구 증가에 따른 자동차 등록대수 증가를 꼽고 있다.
자동차세는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분이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2기분 자동차세는 2021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동차 보유에 따른 세금으로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 및 연세액 10만원 이하 선납 차량은 부과되지 않는다.
자동차세는 금융기관 방문 납부 또는 납세고지서 없이 납부전용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전화 ARS, 모바일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전자납부번호를 입금계좌로 활용하는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납부기한 내 미납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며 “국가유공자나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소유 차량은 먼저 신청하는 1대에 한해 감면이 가능하니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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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소재 기관 세종 이전 활로 찾는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으로 오는 15~16일 서울 송파구 잠실롯데호텔에서 수도권 소재 기관의 이전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앙행정기관 이전현황과 행복도시 발전상황, 공동캠퍼스, 협회·단체 입주가능용지, 의료복합단지 건립계획, 행복도시와 읍면지역 산업단지 등 토지공급 대책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일자별로 1일차에는 협회·단체를 대상으로 조치원 서북부지구, 장군면 공공시설 복합단지 등 읍면지역 입주가능 용지와 입주기업 종사자 등에 대한 주택특별공급제도를 소개한다.
2일차에는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세종벤처밸리, 세종스마트그린 등 산업단지의 입지 및 현황을 소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기관 등은 행복청에 문의해 초청장을 수령하면 된다.
양원창 경제산업국장은 “국가 균형발전과 정치·행정수도 완성을 위해서는 수도권 기능의 세종시 이전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도권에 위치한 주요 기관을 유치함으로써 세종의 자족기능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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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학금 지원 53억원 돌파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인재 육성을 위해 14년 동안 지원해온 장학금이 53억원을 돌파했다.
시에 따르면 시의 장학사업은 2008년 연기군 장학회가 출범하면서 시작해 올해까지 통산 8,60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장학기금은 연기군 출연금 62억 7,000만원을 기반으로 시 출연금 41억원이 더해져 총 103억 7,000만원이 조성·운용되고 있다.
시는 지난 14년간 대표적으로 저소득층 예·체능 특기자성적우수자 등을 지원하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인재육성·양성에 매진해왔다.
장학사업을 운영하는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핵심인재 육성 디딤돌 무지개 등 3가지 장학지원사업을 추진해 1,072명에게 장학금 7억여만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핵심인재 육성장학금으로 303명의 장학생에게 3억 500여만원, 저소득층을 위한 디딤돌 장학금으로 685명의 장학생에게 3억 3,000여만원,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무지개 장학금으로는 84명의 장학생에게 6,000여만원을 지원했다.
뿐만아니라 인재육성 장기발전 로드맵과 연계하고 장학·교육을 접목해 청년 대상 전문 역량 강화 지원 ‘청년희망배움터’ 대학생 지역사회 재능나눔활동 ‘옹기종기 세종 사람들’ 소외계층 대상 학습 지원 봉사 활동 ‘세종 꿈 나눔터’ 사업을 운영해 큰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은 내년에도 성장단계 청소년·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금을 지속 지급하는 한편 장학금 수혜자가 지역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 정착을 위해 다양한 인재육성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14년간 지역의 청소년·청년들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8,600명에게 53억원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육성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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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1년 지역안전지수’ 최고 수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1년 지역안전지수 6가지 분야 중 감염병·범죄·자살 3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지역별 안전수준을 전년도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2015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감염병·범죄·자살·교통사고·화재·생활안전 등 6가지 분야별로 1~5등급이 부여된다.
특히 각 분야별 1등급은 특·광역시 중 해당 분야 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1곳에만 주어진다.
지난 9일 발표된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시는 감염병·범죄·자살 등 3가지 분야에서 1등급을 차지, 6가지 분야 합산 2.5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시는 감염병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감염병관리로 지난해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상승했으며 범죄 분야는 7년 연속 1등급, 자살 분야는 2년 연속 1등급으로 높은 안전수준을 확보했다.
또, 교통사고 분야에서는 교통안전 기반 확충,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 수립 및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운영 등에 힘입어 지난해 5등급에서 2등급 상승한 3등급을 획득했다.
반면, 시는 각각 4등급과 5등급에 그친 화재, 생활안전 분야에 대해서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소방대응대비 태세 강화와 지역안전역량 제고 컨설팅 결과에 따른 생활안전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내년에도 최고 수준의 안전지수 달성을 목표로 국제 안전도시로서의 위상 제고하는 한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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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건설현장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건설 품질향상을 위해 '행복도시 건설현장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고 12일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건설현장별로 발굴한 안전‧품질‧시공관리의 우수사례를 행복도시 전체 건설현장 관계자들에게 전파하여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건설인들 간의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하였다.
'행복도시 건설현장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코로나19의 확진자 증가로 인하여 케이티비(KTV) 국민방송과 협업하여 행복청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는 교육 자료로 제작하여 유튜브(온라인)를 통해 배포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9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본 대회를 통해 대상 1명(신동아건설 최정현), 최우수상 2명(한진중공업 이승표, 금성백조주택 이상권), 우수상 3명(한림건설 류진국, 현대건설 유성종, 신동아건설 홍판대)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건설현장에 대하여는 ▷행복도시 올해의 현장소장, 감리단장 선발에 가점 부여, ▷수상자에 대하여 타시‧도 건설현장 우수사례 현장견학 추진 등의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더불어, 세종소방서 전문가를 초빙하여 ▷화재사고 예방과 대처방법 ▷화재감시자의 역할 등 “동절기 건설현장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행복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현장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건설현장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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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차단 위해 가축 등 일시이동중지 명령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방지를 위해 세종지역에 ‘가축 등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긴급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세종시와 인접한 충남 천안시 풍세면에서 AI가 추가 발생하면서 ‘세종시 가축방역심의회’를 통해 이뤄졌으며, 11일 20시부터 13일 02시까지 30시간 동안 실시한다.
일시이동중지 기간 중에는 가축 사료공급 등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가금 농가 및 관련 시설에 가축·축산 관련 종사자·차량·물품의 출입·이동이 전면 금지된다.
윤창희 동물위생방역과장은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세종시 가금 사육농가의 고병원성 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며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축산 관련 종사자는 이동중지기간 동안 소독·세척을 철저하게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하다”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천안 지역 발생으로 관내 가금농가(14호, 633천수)에 대해 긴급 정밀검사에 들어갔다.
또한, 광역방제기·공동방제단을 이용해 주요 도로 및 산란계 밀집사육단지를 집중적으로 소독하는 등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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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당구협회장배 장애인당구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1일 나성동 애플당구장에서 ‘2021년도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당구협회장배 장애인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세종시 장애인들에게 우수·신규 장애인 당구선수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 당구 종목 활성화를 위해 열렸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 참여 규모를 절반 이상으로 줄여 참여자를 최소화해 32강 토너먼트, 15점 단판으로 경기로 진행했으며, 번외경기인 뱅킹 선 가르기는 소수 참여자만 참가했다.
나채웅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누구나 쉽게 접하기 쉬운 당구 종목을 통해 장애인들이 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라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내년에는 더욱 더 많은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