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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심사 온라인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약품 개발자와 제약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심사 규정 개정 사항 등을 안내하는 ‘2022년 상반기 의약품 심사 온라인 설명회’를 오는 4월 13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의약품 심사 규정 개정 사항 동등성 시험 심사 방향 허가 후 제조방법 변경관리 의약품 불순물 기준 현황 코로나19 치료제 등 개발 지원 계획에 대해 안내한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분은 오늘부터 4월 12일까지 사전등록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이메일로 온라인 연결 주소가 제공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개발자와 제약업계 관계자의 의약품 심사 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약품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에 기반한 허가·심사로 안전하고 효과 있는 의약품의 제품화를 적극 지원한다고 전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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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1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운영
경찰청
[세종타임즈] 경찰청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4월 1일부터 30일간 1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기 어려울 때는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제출할 수도 있다.
경찰청은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5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불법무기 소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니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무기를 모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그리고 “특히 총포화약법에 따라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 판매, 소지할 경우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빠짐없이 신고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주변에서 불법무기류를 소지한 사람을 발견한 경우 바로 112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를 부탁한다”고 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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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정부 지원정보, 책 한 권에서 쉽게 찾으세요
복잡한 정부 지원정보, 책 한 권에서 쉽게 찾으세요
[세종타임즈] 해마다 국민 생활을 지원하는 정책이 늘고 달라지고 있지만, 기관별로 흩어져 있어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특히 디지털 정보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정부 지원정보를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28일 우리 국민들이 생활 필수 지원정보 등을 책 한 권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내 삶에 힘이 되는 희망사다리 2022’를 발간했다.
‘희망사다리 2022’에는 국민 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 200여 개를 생애주기별과 분야별로 나눠 수록했다.
생애주기별로는 아동·청소년, 청년·대학생, 가족·중장년, 어르신 등으로 구분해 관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했으며 분야별로는 소득취약계층, 장애인, 취업·창업, 문화, 건강·안전 등으로 나눠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 이용에 꼭 필요한 정보만 엄선해 담았다.
특히 각 부문 앞에 정책 수혜자의 체험수기와 관련 기관의 지원정보를 추가해 책을 읽으면서 이용 과정과 혜택 등을 미리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 부문의 글자 크기는 키웠다.
아울러 ‘한국판뉴딜’ 청년 일자리와 정부 직접 일자리 등 다양한 공공 일자리와 올해 달라진 임대주택 정보, 2022년 추경 지원 내용, 월별로 시작되고 끝나는 정부 지원정보 등을 모은 정책 달력 등 다양한 최신 정책 정보도 실었다.
‘희망사다리 2022’는 지자체 민원실이나 전국 도서관, 보건소, 우체국, 농협 등 다중 이용기관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전자책의 경우에는 정책주간지 ‘공감’ 누리집을 비롯해 ‘교보문고’, ‘예스24’ 등 주요 인터넷서점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복지뿐 아니라 일자리·주거 등 국민 생활에 꼭 필요한 최신 정보를 엄선해 수록했다”며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정보를 몰라 혜택을 못 받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 책이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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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문화예술인 1인당 최대 100만원, 4만명 이상 지원
문화체육관광부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2022년 1차 추경 예산 400억원을 투입해 4만명 이상의 예술인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큰 예술계를 돕기 위한 것이다.
‘코로나19 한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금’ 사업의 신청 대상자는 사업 공고일 기준으로 ‘예술인 복지법’상 ‘예술활동증명 또는 신진예술인 예술활동증명’ 절차를 완료하고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인 예술인이다.
이번 지원금은 신청자 중에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산정된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서대로 5월 중순에 1인당 100만원씩을 지급할 예정이다.
다만 지급 대상자가 고용노동부의 제5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을 받고 있으면, 차액 50만원만 지급한다.
창작준비금 지원 사업 및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의 기존 수혜자에게도 지원금 지급 특히 이번 지원 사업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창작준비금 지원 사업,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과 별개의 사업으로서 기존 사업의 수혜 여부와 상관없이 조건에 부합하는 예술인은 ‘코로나19 한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금 신청은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창작준비금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또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원로 장애예술인들을 위해 현장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체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예술계가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금이 코로나19로 생계를 위협받는 예술인들의 생활을 안정화하고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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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의 새로운 가치 발견, 벌꿀 생산 가능성 입증
동백나무의 새로운 가치 발견, 벌꿀 생산 가능성 입증
[세종타임즈]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동백나무에서 분비되는 화밀 분비량을 토대로 벌꿀 생산 가능성을 입증하고 남부지역 특화 꿀로 육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소교목으로 주로 제주도와 전라도, 경상도 등 온대 남부의 해안 도서 지역에 분포하며 주로 조경수로 많이 식재되고 있다.
작년 조사에 따르면, 2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약 50여일간 개화된 동백나무 1본은 약 34.3g의 꿀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관폭을 고려해 ha당 1,100본을 심는다고 가정할 경우 약 37.7kg/ha의 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됐다.
동백나무의 화밀 분비는 주로 오전에 이루어졌는데, 오전에 분비된 총량은 331.8㎕로 오후에 분비된 25.5㎕보다 상대적으로 많았다.
또한, 동백나무의 주된 수분 매개자는 동박새로 알려졌지만, 꽃 하나당 하루 동안 약 25마리의 꿀벌이 30초~1분간 화밀을 섭식하는 모습이 관찰되면서 꿀벌을 통한 동백나무 꿀 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를 수행한 국립산림과학원 나성준 박사는 “꿀 생산량은 화밀 분비량과 개화량뿐만 아니라 나무의 나이, 기상환경, 생육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산림특용자원연구과 김만조 과장은 “꿀벌의 채밀 활동은 보통 10℃ 이상에서 시작되는데, 동백나무의 만개 기간 중 일 평균 온도가 10℃ 이상인 날이 20일 이상인 점을 고려할 때 동백나무는 이른 봄철 꿀벌의 먹이자원이자 밀원식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밀원 자원을 선발하는 연구를 지속해 양봉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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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ICT인력 채용 지원사업’ 기간 연장
‘관광업계 ICT인력 채용 지원사업’ 기간 연장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관광업계 ICT인력 신규채용 지원사업’ 기간을 연장한다.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업계의 재도약 지원과 우수 ICT인력의 업계 유입 촉진을 위해 실시하는 이 사업은 여행업 등록업체 또는 관광벤처기업이 콘텐츠 기획, 디지털 마케팅,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ICT인력을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월 최대 20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문체부와 공사는 지속적인 채용 지원이 필요하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 당초 올해 7월까지였던 사업 기간을 11월까지 연장했고 채용일로부터 4개월 간 지원하던 기간도 6개월로 확대했다.
아울러 정규직 채용이나 전환 시 지원 기간도 2개월 늘려 최대 8개월까지 지원토록 했다.
한편 지원기간 연장에 따른 추가 지원은 신규 참여 기업 뿐 아니라 기존 참여 기업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다만 신규 인력의 10월 근로 분까지만 지원되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규 인력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은 채용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
공사 관광미래인재양성팀 박영희 팀장은 “본 지원 사업을 통해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280여 기업이 ICT인력을 채용해 지원을 받고 있으며 매월 신청업체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여행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시점에 디지털 전환으로 재도약을 준비 중인 업계에 단비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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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70만 관광콘텐츠, 한 곳에서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70만 관광콘텐츠, 한 곳에서 만나보세요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정보 및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디지털 관광콘텐츠를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생산·관리·개방하기 위해 협업 기반 개방형 플랫폼 ‘한국관광 콘텐츠랩’을 구축, 28일부터 베타서비스를 오픈한다.
한국관광 콘텐츠랩은 전국의 관광콘텐츠를 한 데 모아 기존에 지자체·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개별 생산·관리되고 있던 관광콘텐츠의 관리체계를 일원화한 것으로 이를 통해 공공 부문의 콘텐츠 중복 생산 방지, 관광콘텐츠 표준 관리체계 도입, 체계적 관리를 통한 품질 개선 등 관광콘텐츠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다국어 관광정보, 이미지 등 약 70만 건의 관광콘텐츠가 등재되어 있으며 누구나 편리하게 조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공사는 향후 민간 유력매체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다양한 여행정보서비스를 포털사이트, 온라인 여행사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자체나 지역관광공사에서도 한국관광 콘텐츠랩을 통해 지역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 김경수 디지털콘텐츠센터장은 “올해는 업계의 수요가치가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공공분야 중심으로 확보하는 데 주력하는 동시에 민간과 적극적인 서비스 제휴를 통해 확보된 콘텐츠가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 생태계가 구현될 수 있도록 콘텐츠의 생산·활용주체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 소통을 통해 수요에 부합하는 양질의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베타서비스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사용성을 제고하고 지자체·RTO와 협력해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확보해나갈 계획이며 오는 4월 말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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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국민의 목소리를 담다
국립세종수목원, 국민의 목소리를 담다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한 국민 서비스품질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 서비스품질평가단’은 국립세종수목원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50명을 모집하며 활동 기간은 10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주요 활동은 수목원 서비스 점검과 개선과제 발굴이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차 점검도 수행할 예정이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 원장은 “국민 참여형의 서비스품질 개선 체계 마련을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수요자 중심의 수목원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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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3월 31일 완전 개통
북다사 나들목
[세종타임즈] 국토교통부는 오는 3월 31일 12시부터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고속국도 제700호 대구외곽선 구간은 대구시 달서구와 동구를 잇는 총 길이 33km의 왕복 4차로 고속도로로서 지난 ‘14년에 착공해, 8년 만에 개통하게 됐다.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는 ‘제2차 국가도로망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대구시 순환축인 ‘대구외곽순환도로’중 서북부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1조 5,710억원이 투입됐다.
기존의 대구광역시도 및 민자도로와 바로 연결해 대구외곽순환망의 최종 완성으로 대구시 교통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며진·출입시설로는 분기점 2개소, 나들목 8개소가 설치되어 고속도로의 접근성도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통으로 대구광역시 도심지역에 집중되던 경부 등 5개의 방사형 고속도로의 교통량을 외곽으로 분산시켜 도심교통 혼잡해소와 연간 약 1,027억원의 물류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측되며 대구시 주변의 영천, 경산 및 칠곡 등을 하나로 연결해 대구·경북 광역권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첨단기술과 편의시설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전방 교통상황을 알려주기 위해 통합 차로제어를 통한 효율적 교통관리 기법을 도입했고 도로 살얼음 예방을 위해 터널 진·출입 구간에 도로열선을 설치했다.
운전자의 휴식을 위한 편리한 졸음쉼터 4개소와 차량고장 등을 대비한 비상주차대도 750m 간격으로 곳곳에 설치했다.
특히 천연기념물 1호인 측백나무 숲, 달성습지 등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자연친화적 도로 도심지를 통과하는 구간에는 소음피해가 최소화가 되도록 저소음포장을 적용해 건설했다.
국토교통부 이윤상 도로국장은 “이번 개통으로 대구, 경북지역의 500만 지역민 교류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올해에는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외에도 광주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중 남양주~양평 구간도 순차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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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국제협력 지원단을 모집한다
국립공원 국제협력 지원단을 모집한다
[세종타임즈]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세계 각국의 보호지역 관리와 기후변화 적응 등 환경 쟁점에 관심이 많은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2기 국립공원 국제협력 지원단’을 3월 28일부터 15일간 모집한다.
‘국립공원 국제협력 지원단‘은 국립공원공단이 외국의 공원관리 기관과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할 때 현장 지원, 자료조사 등의 활동을 지원한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 강원권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제1기 지원단을 운영했으며 이들 지원단은 국제 보호지역 관리 우수사례 조사 62건, 공단 국제협력사업 지원 4회 등의 활동을 펼쳤다.
국립공원공단은 올해 지원단 규모를 지난해 10명에서 20명으로 늘리고 모집지역을 강원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했다.
또한, 외국과의 교류 협력사업 참여 기회도 늘리는 등 1기 지원단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원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단의 주요 활동으로는 국립공원공단에서 주관하는 국제교류 협력 사업 참여 및 지원, 보호지역 관리를 위한 국제사회 우수사례 조사, 국내 체류 외국인 대상 국립공원공단 정책 홍보 등이 있다.
이번 2기 지원단에 선발되는 참여자들은 4월 15일 국립공원공단 본사에서 국립공원 소개, 보호지역 국제협력 등 필수 교육을 받고 올해 11월까지 8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참여자 특전으로는 지원단 수료증, 자원봉사 시간 등을 부여받으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 등의 포상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보된다.
현병관 국립공원공단 상생협력처장은 “국립공원 등 보호지역과 관련된 국제협력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기후변화 등 환경 쟁점과 자연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