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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캘리그라피 명절 봉투로 ‘설 분위기 물씬’
충주시, 캘리그라피 명절 봉투로 ‘설 분위기 물씬’
[세종타임즈] 충주시 캘리스트 평생학습동아리 서우희 회장은 설날을 맞아 캘리그라피로 제작한 명절 봉투 200매를 충주시청과 충주시평생학습관에 전달하며 재능나눔을 실천했다.
캘리그라피 봉투에는 ‘2022년 행福으로 시작하세요’, ‘딸, 사위가 드리는 사랑’,‘희망 가득한 새해 되세요’등의 문구를 새겨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한, 세뱃돈 봉투로 쓰기에 알맞은 크기로 제작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호응을 얻고 있다.
봉투는 시청 민원실 및 평생학습관 로비에 비치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 회장의 명절 봉투 제작·기부는 지난해 추석 명절에 이은 두 번째 선행으로 많은 시민의 호평을 받아 재능기부를 이어오게 됐다.
시는 다양한 학습동아리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제작 매수를 대폭 확대하는 등 명절 봉투 제작·기부 활동을 지속 사업으로 발전시켜서 더욱 많은 시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우희 캘리스트동아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다소 조용하게 맞이한 설날에 캘리그라피 명절 봉투가 명절 분위기를 되살리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는 재능기부 방법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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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충주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설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상황실과 교통불편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시는 특별교통대책 기간 동안 교통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이뤄 긴급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미크론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중교통 시설 방역과 귀성객 안전 수송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를 위해 시는 공용버스터미널, 충주역 등 대중 교통시설의 방역소독과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기 위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연휴 기간 차량 내 밀집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교통신호 체계, 안전 표지 등 교통시설물에 대해서도 일제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상습교통 혼잡지역인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주변에서는 모범운전자회의 교통 수신호 봉사 및 교통질서 계도 활동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고 안전 운전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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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에도 우량기업 유치 박차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2022년 미래성장 활력을 이어가기 위한 본격적인 투자유치의 시동을 걸었다.
충주시와 충청북도는 2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에이치티엘, ㈜씨앤에스푸드, ㈜씨에스엠 3개 기업과 22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조길형 충주시장 및 기업관계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에이치티엘은 담배, 화장품 및 다양한 식품 등에 들어가는 심리스 향캡슐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100억원을 투자해 동충주산업단지 6,173㎡ 부지에 3,016㎡ 규모의 생산시설을 설치하고 27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씨앤에스푸드는 탕수육, 떡산적 등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65억원을 투자해 동충주산단 내 3,135㎡ 부지에 2,735㎡ 규모의 생산시설을 설치하고 40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씨에스엠은 편광·광학 필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동충주산단 내에 57억원을 투자해 3,135㎡, 1,980㎡ 규모의 이차전지 부품 생산 공장을 신설하고 37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충주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세 기업이 원활히 충주에 자리를 잡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 코로나 악재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40개 기업, 1조2,879억원 투자, 2,053명 고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올해도 미래 신성장산업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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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에서 설 연휴 문화생활 즐겨요
충주박물관에서 설 연휴 문화생활 즐겨요
[세종타임즈] 충주박물관은 설 연휴 기간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휴무 없이 정상 개관 및 다채로운 전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연휴 기간 백 년 전 일제강점기와 현재의 문화재 사진을 비교하는 ‘충주 문화재 백 년의 만남’ 특별전을 마련했다.
특별전은 상설전시 관람이 가능하며 교육실에서는 1일 20가족을 대상으로 ‘충주 문화재 지도 만들기’ 가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충주박물관 내 디지털 실감관에서는 충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충주 성 전투’ 실감 체험, 터치스크린 가야금과 모션 인식 택견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스탬프 투어 및 SNS 이벤트 참여시 소장품 입체 퍼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선미 박물관장은 “연휴 기간 귀성이 어려운 시민과 문화생활이 필요한 관람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충주박물관과 중앙탑공원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는 힐링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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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회 농업기술 전문교육 운영
충주시, 제1회 농업기술 전문교육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의 작목별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제1회 농업기술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한다.
2월 7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문교육은 고추, 블루베리, 옥수수, 단호박, 고구마 5개 과정으로 작목별 현장 문제 해결 위주로 중점 교육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집합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 과정 100% 사전 접수제로 실시한다.
교육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으로 전화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어윤종 소장은 “농업환경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친환경자재 교육과 농업기술 향상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가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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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설 연휴 기간 방역·비상 진료체계 구축
충주시, 설 연휴 기간 방역·비상 진료체계 구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과 응급환자 비상 진료체계 구축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명절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응급환자 등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방역 및 비상 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보건소에 방역 및 비상 진료 대책반을 편성하고 24시간 비상 체계를 유지해 유사시 역학조사 및 응급진료 등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는 2곳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오후 6시, 충주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는 09:00~오후 5시까지이다.
또한 응급의료기관인 건국대학교충주병원과 충주의료원 2곳에서는 24시간 응급진료를 유지하고 당직의료기관 병·의원 175곳, 휴일 지킴이 약국 72곳이 순번제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읍면지역의 보건지소 13곳, 보건진료소 3곳은 권역별 지정 의료서비스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감기약, 해열제, 소화제 등 13개 항목의 안전상비의약품을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174곳에서 살 수 있도록 해 연휴 기간에도 진료 공백을 해소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 일자별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충주시 홈페이지, 충주시 콜센터, 충주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과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다중이용시설 등 이용 시 개인 방역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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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세계무술공원 원상복구’완료
충주시,‘세계무술공원 원상복구’완료
[세종타임즈] 충주시 세계무술공원의 원상복구가 완료되며 시민 대표 휴식처로서의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
시는 2021년 5월 대법원 최종 판결 이후에도 라이트월드 측에서 시설물 자진 철거를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지난해 6월부터 예치된 이행보증금으로 행정대집행 철거에 착수했다.
그 결과, 올해 1월 중순 라이트월드 시설물 철거 및 세계무술공원 원상복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라이트월드와 관련된 모든 제반 사항의 문제까지 법과 원칙에 의거해 해결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세계무술공원을 돌려주고 행정의 신뢰를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
충주시는 앞으로 세계무술공원을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단지로 새롭게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세계무술공원 2단계 부지에는 중원문화권의 역사성과 특징을 구현할 국립충주박물관을 유치해 ‘문화도시 충주’의 거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또한, 생태 늪지 구역에는 심신 피로회복·체력단련·놀이 장소 등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적 기능을 갖춘 지방 정원과 민물고기와 직접 교감하는 등 다양한 수생태 체험이 가능한 민물생태체험관이 들어선다.
아울러 세계무술공원 3단계 구역에는 타지역과 차별화된 특색있는 관광숙박시설과 상업시설을 유치해 보다 편하게 쉬고 즐기고 쇼핑할 수 있는 도심속 복합형 문화관광단지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이해와 협력으로 세계무술공원의 정상화를 기다려 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계무술공원을 위로와 행복을 건네는 문화도시의 랜드마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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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설 명절 종합대책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조길형 시장, 설 명절 종합대책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연휴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의 역할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4일 현안업무영상회의에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명절 기간 쓰레기 수거, 동파, 제설 대책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 공백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는 “터미널, 대형마트, 전통시장, 관광지 등 다수 인원이 모일 수 있는 곳에 대한 철저한 방역 점검에도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오미크론의 우세종화가 본격화되면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오미크론 대응을 위한 정부의 새로운 방역지침을 예상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선별진료소의 효율적인 운영 등 선제 대책도 강구해야 한다”며 “향후 방역지침이 전환될 때에 지역사회의 혼란이 없도록 신속·정확한 홍보에도 힘써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설 명절 종합대책을 통해 코로나와의 싸움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명절 연휴가 소중한 휴식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10일간 ‘빈틈없는 방역, 안전교통, 주민생활 안전, 재난·사고 예방, 취약·소외계층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하는 설명절 종합대책을 운영해 안전하고 훈훈한 연휴기간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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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4일 설을 앞두고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 활동을 전개한다.
위문품 지원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내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저소득 1,545가구와 사회복지시설 71곳이다.
시는 이번 위문을 위해 충주시민의 소중한 성금인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 3천200만원을 포함한 7,7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준비했다.
저소득 가구에는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현금 및 충주사랑상품권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에는 화장지, 물티슈, 김, 국수 및 비누세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이번 위문이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유도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연일 이어지면서 사랑의 온도탑 눈금은 캠페인 종료일보다 일찍 100도를 달성했다.
충주시 희망2022나눔캠페인 모금액은 7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66% 증가했다.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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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차장 공유로 주차난 해결 기대
충주시, 주차장 공유로 주차난 해결 기대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주차 취약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2 공유주차장사업’을 추진한다.
공유주차장사업은 건축물의 소유자가 부설주차장을 개방해 주민에 제공할 경우 주차장 시설 개선 및 확충 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으로 주차장 1면당 50만원씩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충주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관련 서류를 갖춘 후 오는 2월 3일까지 충주시청 차량민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주차장 설치 가능 여부 등에 대한 현장 확인·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업무협약 후 보조금을 지급한다.
이상조 차량민원과장은 “충주시 공유주차장사업이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부터 공유주차장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5곳의 주차장에서 281면을 개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공영주차장 조성에 필요한 비용이 1면당 2,000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공유주차장 사업을 통해 56억원 가량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202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