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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10대 행정명령’으로 강화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행정명령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행정명령 강화 조치로 기존 6대 항목에서 4가지를 추가한 10대 항목으로 강화해 지난 1월 26일 사전방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기존 6가지 행정명령은 재배신고제 과원 출입제한 방역수칙 준수 잔재물 이동금지 묘목 신고 약제 방제 의무화 등이며. 과수화상병 교육 이수 의심 신고 전염원 사전제거 농작업 기록부 작성 등 4대 항목을 추가해 과수화상병 유입차단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시는 과수화상병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과·배 재배농가의 예방수칙 준수사항을 구체화했다.
이를 이행하지 않는 농가는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 배제와 과수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 감액,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시의 이 같은 노력으로 2021년 충주시 과수화상병 발생 면적은 62.4ha로 2020년의 32.5%로 대폭 감소했다.
시는 올해도 과수화상병 발생 방지를 위해 궤양 제거, 공동방제, 대인소독실 운영, 과원 환경개선제 투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발생 감소를 위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해당 농업인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반드시 강화된 행정명령을 실천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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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안내문을 발송했다고 4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를 원천징수하면서 법인세의 10%에 해당하는 법인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해 납부한 자를 말한다.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 소득을 지급한 특별징수의무자는 전년도에 신고·납부한 특별징수명세서를 다음연도 2월 28일까지 위택스 또는 특별징수의무자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시 기납부세액으로서 공제할 때 검증자료와 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 등에 활용된다.
천선아 세정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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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중원문화재단,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문화도시 충주‘성큼’
충주중원문화재단,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문화도시 충주‘성큼’
[세종타임즈] 충주중원문화재단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2 공예주간 공예문화 프로그램 기획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는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공예문화를 보다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공예주간 기간에 공예마켓,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난해 12월 생활관광활성화 공모사업과 지난 1월 2022 농촌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 선정에 이은 세 번째 쾌거다.
‘문화재 야행’, ‘꿈의 오케스트라 충주’ 등 연속 사업을 포함해 충주중원문화재단은 올해 7개의 국비 사업에 총 4억2,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들 사업비는 충주시 전역에서 문화예술발전과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 시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재단은 지역문화진흥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 2022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관계자는 “임인년 새해, 충주시 문화예술 발전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과의 상생을 위해 공모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문화도시 ‘충주’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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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통학 차량 LPG차 전환지원 추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보호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 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등록된 경유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LPG차량을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소유자이다.
총 지원 대수는 25대로 1대당 700만원 정액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 통학 차량 소유주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2월 7일부터 충주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단, 보조금 지원 대상자 선정 전 2개월 이내에 폐차 말소 또는 신차를 계약하거나 구매 등록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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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패넌트 설치
충주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교통안전 패넌트 설치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및 운전자 주의를 환기시켜 보행자의 안전한 횡단을 유도하는 ‘교통안전 패넌트 설치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패넌트 설치사업은 지난해 11월 충주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와 협의한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협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도심 내 운전자 중 약 81%가 우회전 시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를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회전 시 보행자와 상충이 일어나는 교차로를 대상으로 ‘보행자 주의 패넌트’를 부착한 결과 보행자에게 통행우선권을 양보한 비율이 시행 전보다 약 13%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최근 3년간 횡단 시 일어난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의 주야간 사고 비율을 비교해 보면 각 41.1%, 58.9%로 야간에 일어난 사고가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시는 교통안전공단충북본부는 합동으로 최근 5년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지역인 법원사거리, 신연수사거리, 충주여고사거리 GS공판장 앞 등 20개 교차로 80곳에 보행자 주의 및 교통사고 다발지점 주의 안전 패넌트를 설치했다.
시는 차량이 우회전하기 전 ‘우회전 시 보행자 주의’ 문구를 확인함으로써 보행자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이번에 부착한 패넌트는 야간 차량 전조등에 반사되기 때문에 야간 사고 예방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 비율은 약 35%로 OECD국가 평균에 비해 심각한 수준”이라며 “안전속도 5030정책 및 차량 우회전시 일시정지 의무부여 등 보행자 우선 교통정책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만큼, 교통안전시설 설치 확대 및 교통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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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시민을 돕는 공백없는 시정 운영 강조
조길형 시장, 시민을 돕는 공백없는 시정 운영 강조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설 명절 이후 안정적인 시정 운영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조 시장은 3일 현안점검회의에서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등장 이후 우리 지역에서도 확진세가 거세지고 있다”며 “연휴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방역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지자체의 독자적인 계획만으로 코로나를 방어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상황”이라며 “대한민국 전체의 흐름과 중앙정부의 방역지침에 호흡을 맞추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의 영향으로 도시의 필수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하는 데에 특별히 신경 쓸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두 번의 선거가 연속으로 진행되면서 업무량이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거 업무로 인해 충주시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지연되거나 표류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간에 쫓겨 본래의 목표가 왜곡되거나 위법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절차 이행에 신중을 다해달라”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공백없는 행정 운영으로 시민들의 긴 연휴가 끝난 뒤 일상에 복귀하는 시간을 도와야 한다”며 “2022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마음가짐으로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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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리 농산물 활용한 신규 가공 창업농 육성
충주시, 우리 농산물 활용한 신규 가공 창업농 육성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6일까지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가공 창업 기초교육은 창업 전문지식이 필요한 농업인 또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2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실시된다.
모집 인원은 총 25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세부적인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다.
수강 신청 방법은 2월 16일까지 이메일 접수 또는 농업활력과 체험가공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가공 창업 정부 지원제도의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이론, 실습 창업 성공을 위한 마케팅 전략 가공 창업 시뮬레이션 실습 가공교육관 견학 등 창업에 필요한 지식 전반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교육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특히 기초 교육을 수료한 자에게는 다음 창업 심화 과정에 신청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지며 모든 교육을 수료하고 나면 가공창업교육관의 가공시설을 활용해 설비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가공 창업의 꿈을 실현해 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산물 가공 기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가공 창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농산물 가공 활성화를 통한 농업인의 농외소득 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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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월부터‘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충주시, 2월부터‘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참여 대상자를 오는 2월 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언제 어디서든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시는 지난해 충주시민 12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 사업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사업참여자 120명을 모집해 시민에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지역 내 만 19세 이상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성인 중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성인이면 우선 등록자로 선정이 되며 정상군도 참여 가능하다.
단, 이미 고혈압 혹은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아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선정 건강위험요인 수치는 수축기혈압 130∼139mmHg 또는 이완기혈압 85∼89mmHg 공복혈당 100∼125mg/dl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상 중성지방 150∼199mg/dl HDL콜레스테롤 남자 40mg/dl, 여자50mg/dl 미만이다.
선정 대상자에게는 손목 모바일 밴드를 무료 제공하고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전문가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6개월간 지속적 건강관리, 3회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가 함께 이뤄진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들을 수시로 관리하고 전문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생활 습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충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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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한국교통대, 충주어린이과학관 위·수탁협약 체결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3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2~2024년까지 3년간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을 운영하게 된다.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은 유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형 과학체험공간으로 2020년 과학기술정부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과학의 세계를 담는 특별한 아이의 눈’을 의미하는 어린이과학관은 충주시 성내동 430번지에 있는 문화창업재생허브센터 내 3가지 과학적 테마의 체험형 전시실, 교육공간, 휴게 및 공용공간 등으로 이뤄졌다.
현재는 과학관 내부 전시품 제작 설치를 진행 중으로 올해 3월 말 개관 예정이다.
시는 아이들이 어린이과학관에서 어렵게 느껴지기 쉬운 과학원리에 대해 몸으로 직접 느끼고 놀이로 체험함으로써 지적인 호기심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한국교통대가 그동안 쌓아온 과학문화사업 역량을 발휘해 충주어린이과학관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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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리 농산물 가공교육 체험단 모집
충주시, 우리 농산물 가공교육 체험단 모집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충주농산물 가공체험교육관 시범 교육을 위해 우리 농산물 가공 교육 체험단을 모집한다.
충주농산물 가공체험교육관에서는 도농 상생 프로그램 및 시민참여형 가공체험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상반기 시범운영 후 오는 7월 정식 개관한다.
시범 교육은 충주시민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가공 체험 교육 및 어린이 바른 먹거리 교육 등 12개 과정이 운영되며 교육 체험단 188명을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2월 15일부터 3월 16일까지이며 일부 교육은 교육 재료비를 별도 부담해야 한다.
교육 과정은 착유 체험 두부 만들기 어린이 바른 먹거리 교육 커피 기초 교육 이유식 클래스 한식 양념장 제과제빵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인 1강좌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10일간으로 희망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충주시민들에게 다양한 식가공 체험을 제공해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