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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개관식.놀이형 과학체험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개관식.놀이형 과학체험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30일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충주어린이과학관 주최로 열린 이날 개관식에는 김두환 충주시부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천명숙 충주시의회의장, 박준훈 한국교통대 총장, 과학관 건립추진단 의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은 경과보고 및 축사, 과학관 전시실 투어, 과학교육프로그램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충주어린이과학관 해담별은 유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놀이형 과학체험공간으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20억원으로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이자 복합문화시설인 성내동 문화창업재생허브에 위치하며 3개의 상설전시실, 과학 공방, 북라운지 등으로 구성됐다.
제1전시실 ‘창의놀이터’는 시간과 에너지를 주제로 과학 원리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직접 공의 이동 경로를 만들어 체험할 수 있는‘내가 만드는 골드버그’, 바람의 힘으로 물체를 들어 올리는 체험인 ‘나도 밀고 공기도 밀고’등의 전시 체험물이 있다.
제2전시실 ‘오감놀이터’는 빛과 소리를 주제로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공간이다.
걸을 때마다 피아노 소리가 나고 손을 대면 악기를 연주해 볼 수 있는 ‘어린이 오케스트라, 소리의 종류’, 대형모니터에 빛의 삼원색을 조합해 그림을 그릴 수 있는‘빨강, 파랑, 초록, 빛의 세친구’, 작동모형과 프로젝터 영상을 활용해 그림자놀이를 즐길 수 있는 ‘빛이 들려주는 이야기, 그림자 동화’등이 있다.
제3전시실 ‘공룡놀이터’는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인 공룡을 주제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공룡의 흔적을 직접 발굴해보는 ‘나도 공룡탐험가, 공룡화석 발굴’, 거대한 공룡의 뼈를 찾아 조합해 공룡을 완성하는 체험인 ‘누구 뼈일까? 공룡 뼈 맞추기’, 벽면 터치센서를 이용한 반응형 영상으로 공룡알을 지켜내는 ‘공룡알을 찾아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물로 구성돼 있다.
2층 북라운지는 관람객의 휴게공간이며 과학 공방에서는 다양한 과학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충주어린이과학관은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에서 올해 3월부터 위탁 운영을 시작했으며 개관식 이후 4월 시범운영을 거쳐 5월 5일 어린이날에 정식으로 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환 충주시부시장은 “해담별은 과학의 세계를 담는 특별한 아이의 눈이라는 뜻으로 이름처럼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과학의 꿈을 키울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며 “과학관이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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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족센터, 자녀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충주시 가족센터, 자녀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세종타임즈] 충주시 가족센터에서 2022년 자녀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책과 함께하는 부모교육’, ‘맘 편한 대화법’을 진행한다.
‘책과 함께하는 부모교육’은 충주시 거주 만 0~6세 자녀를 둔 부모는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4월부터 6월까지 총 13회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영유아기 특성과 부모 역할에 관한 내용으로 부모들이 애착, 기질, 정서 자존감, 의사소통, 놀이 등의 주제를 각자의 양육 사례와 독서 나눔을 통해 심층적으로 고민하고 올바르게 실천해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
‘맘 편한 대화법’은 충주시 거주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사춘기 자녀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대화법을 주제로 5월~6월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과 더불어 부모의 정서 조절을 위한 원예 활동도 진행된다.
행복하고 소통하는 가족을 꿈꾸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월 중 충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 가족센터는 자녀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외에도 매달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는 ‘금쪽이 부모특강’, 카카오톡으로 구독하는 ‘알쓸양잡’, 기업과 일터로 ‘찾아가는 가족 교육’ 등 다양한 가족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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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 의료급여 바로알기 책자 제작
충주시, 2022 의료급여 바로알기 책자 제작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의료급여 수급자를 위한 다양한 의료급여제도와 유의사항이 담긴 ‘2022 의료급여제도 바로알기’ 책자를 제작했다.
이 책자는 올해 달라지는 의료급여제도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의료급여 지원제도, 유의사항, 의료급여기관 이용 방법, 연장승인 및 선택의료급여제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작된 책자는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급여 수급자, 복지시설, 병·의원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는 사례관리 상담 및 교육을 통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 책자를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합리적인 의료 이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의료급여 재정의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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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사업 추진
충주시, 전기이륜차 구매 지원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1억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이륜차 60대를 시민에게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성능에 따라 국비 50%, 시비 50%의 지원 비율로 대당 최대 경형 140만원에서 대형 3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 별도로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충주시에 주소를 연속해 둔 만 16세 이상 시민이나 충주 시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과 기업 등이다.
신청은 3월 30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며 구매자가 원하는 전기이륜차 제작·판매사에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충주시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구비서류는 개인이면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전기이륜차 구매계약서이고 법인·기업체 등의 경우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 전기이륜차 구매계약서 등이다.
보급 차종은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 전기이륜차로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 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 기간인 20일 이내에 전기이륜차 출고·사용신고 후 보조금 청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결정이 취소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매연, 온실가스 저감, 특히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과 기업체가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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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소장유물 스마트하게 즐겨요
충주박물관 소장유물 스마트하게 즐겨요
[세종타임즈] 충주박물관 소장유물을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충주박물관’이 오는 4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스마트 충주박물관 구축’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박물관에 적용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체부‘스마트 공립박물관 기반 구축 사업’선정을 통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충주박물관은 그간 공간의 한계로 전시되지 못했던 박물관의 풍부한 소장품과 충주시의 주요 문화재 등을 디지털화한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충주박물관에서는 소장유물 2,500여 점에 대한 DB 구축과 함께 충주박물관의 주요 소장품과 충주시 문화재 150여 점을 3D 모델링해 충주박물관 앱을 통한 모바일서비스와 박물관 내 ‘생생터치’미디어월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충주의 풍부한 문화유산에 대한 접근성과 관람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선미 충주박물관장은 “충주박물관에서는 지난 해 디지털 실감관 개관에 이어 이번 스마트 박물관 구축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따뜻한 봄날 아이들과 함께 디지털 실감콘텐츠와 스마트 박물관 체험이 가능한 충주박물관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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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사업 선정에 따라 지원받는 국비 5,000만원에 추경을 통해 5,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총 1억원의 사업비로 토대가 견고한 장애인 평생학습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은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을 위한 편의시설, 접근성 확보 등 지역의 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시는 지난해 학습동아리가 장애인들에게 가족과 친구가 되어주는 ‘장애인 프래밀리’ 장애인 미디어&디지털 학교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 등 11개 사업을 추진해 1,500여명의 장애인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장애인 학습을 진행하는 강사, 보조강사, 학습동아리 회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 및 장애유형별 심리 특성과 소통 등 사전 교육을 의무 이수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장애인 평생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도모하며 전국적 모범사례로 손꼽히기도 했다.
시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학습동아리와 장애인이 함께하는 낙후지역 벽화 그리기, 충주 설화 장애인 그림책 제작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 참여를 목표로 한 장애인 평생학습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내 평생학습 유관기관·단체와 연계해 생활도예, 레진아트, 샌드아트 등 평소 장애인들이 접하기 힘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다름의 평생학습 문화체험’도 운영한다.
이상복 평생학습과장은 “최근 복잡하고 변화가 빠른 우리 사회에 장애인 평생학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학습도시 충주 구현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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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벚꽃축제 3년 연속 취소.“시민 안전이 우선”
충주호 벚꽃축제 3년 연속 취소.“시민 안전이 우선”
[세종타임즈] 충주시의 대표 봄꽃축제인 ‘2022 충주호 벚꽃축제’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취소됐다.
충주호 벚꽃축제는 매년 4월 충주호반을 따라 늘어선 아름다운 벚꽃길을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지속되고 지역축제 취소를 권고하는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른 조치로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취소됐다.
시는 벚꽃축제가 취소되더라도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충주댐 벚꽃길 일원에서 갓길 주·정차 통제, 노점상 단속, 코로나 예방수칙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가피하게 축제를 취소했지만, 상춘객들의 이동은 통제하지 않는 만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벚꽃을 구경하시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일상으로 돌아가 모두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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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귀농귀촌 홍보 우리가 책임져요.
충주시, 귀농귀촌 홍보 우리가 책임져요.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충주시 귀농 귀촌은 물론 농업, 관광분야 등 다양한 홍보 역할을 담당할 ‘귀농귀촌 동네 작가’를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충주시귀농귀촌협의회 회원 중 평소 개인 블로그 운영, 인스타, 페이스북 등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귀농귀촌인 6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정기적인 콘텐츠 작성을 통해 예비 귀농 귀촌인들에게 충주시 정보 및 귀농 귀촌의 다양한 경험담을 알리는 일종의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귀농귀촌 성공사례 영농 현장 농촌 생활 재능 나눔 융화사례 등 다양한 귀농귀촌 소식은 물론 충주 지역 관광지 소개 등 충주 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제작된 콘텐츠는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농업기술센터·개인블로그 등 SNS에 게시해 도시민의 농촌 유치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동네 작가는 올해 연말까지 활동하게 되며 콘텐츠 게시 건수에 따라 1인 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위촉된 동네 작가들이 귀농 귀촌인에게 충주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해 도시민들이 정착하게 되는 계기 조성은 물론 다시 찾고 싶은 충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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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족센터, ‘1인 가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족센터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2년부터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인 가구 지원사업 ‘빛이나는 SOLO, 2030’은 4월 12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6회기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충주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청년층이 참여할 수 있다.
‘빛이나는 SOLO, 2030’에 참여하면 MBTI를 통한 자기 탐색, 청년층 대상 경제교육, 1인 가구 맞춤형 요리 교육, 정리 수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해볼 수 있다.
프로그램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4일까지며 충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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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호등 분리수거대’ 시범운영
충주시, ‘신호등 분리수거대’ 시범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8일 주택가, 원룸 지역 등 단독주택지역의 재활용 분리배출 환경을 쉽고 편리하게 개선하기 위한 ‘신호등 분리 수거대’를 문화동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신호등 분리 수거대’는 교통신호처럼 분리배출 제도를 정확하게 잘 지키자는 취지로 신호등의 삼색을 이용해 제작한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 수거시설이다.
새로운 수거대는 단독주택지역의 전봇대를 지지대로 활용해 강풍 등에 파손되지 않고 신호등의 삼색에 따라 캔·플라스틱류, 비닐류, 투명페트병 등으로 분리배출 방법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설치비용이 저렴한 데다가 깨끗한 외양으로 주민분쟁도 없어 청결한 동네 만들기에 높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신호등 분리 수거대’ 설치가 올해 12월 24일까지를 계도기간으로 해 추진 중인 ‘단독주택지역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전면시행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문화동 시범사업을 진행하며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사업의 내실을 튼튼하게 다져 도심 내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신호등 분리 수거대를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에 취약한 읍·면 지역에도 아파트형 분리수거대인 ‘재활용 동네 마당’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점진적으로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을 위한 첫걸음은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배출에서 시작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