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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산림탄소중립 나무심기 행사 추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31일 한국임나 업진흥원, SK임업과 공동으로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 및 탄소흡수원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위해 산림경영인증을 받은 충주시 동량면 조동리 산 32-1번지에 위치한 산림경영인증림 2ha에 소나무 3,000본을 식재했다.
이번 공동행사는 산림탄소상쇄제도 운영의 중심에 있는 관련 기관들이 참여함으로써 산림의 산림탄소흡수와 이를 통한 온실가스감축 등 산림의 공익적가치 실현을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산림바이오매스나 산업용재를 생산할 수 있는 ‘산림바이오순환림’ 조성을 위해 226ha 규모의 산림에 소나무, 낙엽송, 백합나무 등 62만 본을 식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SK임업과 산림탄소 경영을 위한 시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민유림을 대상으로 산림탄소경영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탄소배출권 관리를 통한 산림탄소상쇄제도 운영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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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첫 만남 이용권 지급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올해 첫 만남 이용권을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첫 만남 이용권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모든 출생 아동에게 200만원 바우처를 지급해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신규 사업이다.
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으로 출생순위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용기간은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이며 유흥·사행업종, 레저업종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혹은 온라인 [정부24, 복지로]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기존 충주시 출산장려금, 산후 관리비를 첫 만남 이용권과 동시 지원함으로써 충주시 출산가정에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제공하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충주시 조성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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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지역특산품 구매로 지역경제활성화 동참
현대엘리베이터, 지역특산품 구매로 지역경제활성화 동참
[세종타임즈] 올해 2월 충주에서 첫 출발을 시작한 현대엘리베이터가 지역에서 생산한 특산품을 구매하며 지역 경제활성화에 나섰다.
용탄동 충주제5산업단지에 소재한 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 분야 국내 1위 기업으로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등을 제작·설치·유지 관리하며 대한민국 승강기 시장 점유 1위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현대엘리베이터를 방문해 회사관계자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기업관계자와의 소통강화에 주력하고 또한 지역특산품 권장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을 실시했다.
아울러 이천에서 이주한 현대엘리베이터 직원 및 가족들이 충주지역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관광 및 생활 안내 책자 등도 함께 전달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충주사과 2,800 상자를 구입하며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탰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는 "중부내륙권 신산업 도시의 일원으로 젊은 도시로 도약을 추진하는 충주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답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대량으로 농산물을 구입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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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산‘충주사과’소비 및 홍보전 대대적으로 펼친다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세척된 21년산 사과의 소비 촉진 및 홍보를 위해 전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판촉전에 나섰다.
시는 충북원협, 한국과수농협연합회, 롯데마트와 3월 31일부터 롯데마트 전국매장 106개 점에서 충주사과 상생마케팅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생마케팅은 지자체와 여러 단체의 후원을 통해 농업인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싼 값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농산물 가격 안정과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상생마케팅을 위해 시와 충북원예농협이 각각 3천만원, 한국과수농협연합회 2천만원, 롯데마트 4천만원 등 총 1억2천만원을 후원했으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원금 전달식은 생략했다.
시는 이번 판촉 행사를 위해 깨끗이 씻어나온 충주GAP 봉지사과 10만봉을 준비했으며 행사는 물량 소진 시 까지 진행된다.
소비자는 롯데마트 전국매장에서 충주사과 2.5kg 를 8,990원에 시중가보다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2봉 구매 시 4천 원 추가 할인하는 행사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석미경 농정과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경기침체 등 농산물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는 물론 충주사과 홍보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민들을 위해 다양한 직거래 유통판로를 개척하고 더 많은 단체 및 기업들과 꾸준한 상생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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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모든 어린이집 긴급재난지원금 200만원 지급
충주시 모든 어린이집 긴급재난지원금 200만원 지급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영유아 수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전체 어린이집 114개소에 긴급재난지원금 20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잦은 휴원과 매년 영유아 수 감소로 인해 어린이집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것을 감안해 추경 예산에 재난지원금을 긴급 편성했다.
이번 어린이집 재난지원금 총예산은 도비 50%를 포함한 2억2,800만원이며 현재 아동 1명 이상 운영 중인 모든 어린이집은 개소당 2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받게 된다.
재난지원금 대상 어린이집은 4월 15일까지 보육통합시스템을 통해 기존 보조금 방식과 동일하게 신청하면 4월 22일 어린이집으로 일괄 지급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급속한 확산으로 어린이집 운영이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지침 준수와 보육에 책임을 다하는 어린이집에 이번 재난지원금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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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만개한 꽃향기로 봄날의 시작 알린다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만개한 꽃향기와 깨끗한 거리 풍경으로 따스한 봄날의 시작을 알렸다.
용산동행정복지센터은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함께 30일 봄꽃 식재에 나섰다.
이들은 ‘충주공고 사거리~충주여고’ 구간 대로변에 팬지·비올라 등 형형색색 다채로운 봄꽃으로 장식하며 5월까지 지속적인 관리에 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칠금금릉동새마을협의회는 새마을꽃동산 200m 구간에 봄꽃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를 선물했다.
성내충인동새마을협의회도 지역 내 충주천 소봉교 일원과 교현천변을 꽃향기로 꾸미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위로를 건넸다.
봉방동새마을협의회는 무학시장, 충주천 일대의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서 청결 활동을 실시하고 향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양심화분을 설치했다.
협의회 회원들은 양심화분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행동새마을협의회은 남한강변 파크골프장 일원에 봄맞이 팬지를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산척면 직능단체 회원 70여명은 방치 쓰레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의 청결활동을 펼쳤다.
특히 국도 합류 지점으로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산척구치소 인근의 송강교차로 38번 국도 나들목 도로변 등을 꼼꼼하게 청소하며 깨끗한 산척 만들기에 앞장섰다.
동량면새마을협의회는 동량교~조동교 일원 및 지역 내 가로수길과 산책로 골목 등 지역 곳곳에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쓰레기 줄이기 및 재활용 배출 방법 홍보를 병행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앙성면새마을협의회는 2022년 꽃길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앙성면 제방길과 조천리 복여울교 인근에 연산홍 5천본을 식재해 꽃동산을 조성했다.
신니면주민자치위원회는 신니면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관문인 오포사거리에 팬지와 비올라 1천여 본으로 꽃길을 조성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아울러 지난해 조성한 무궁화 거리의 관리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신니면새마을협의회는 쌈지공원 및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에 양심화분을 설치하는 불법투기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살미면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명은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과탑공원과 설운천, 제방 산책로 등에서 현수막 제거, 쓰레기 줍기 등 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 만개한 봄꽃과 깨끗한 거리의 풍경이 시민들에게 봄날의 새 기운을 선물하는 것 같다”며 “청결한 환경으로 삶의 품격이 있는 도시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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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봄철 마늘밭 주요 병해충 관리 철저 당부
충주시, 봄철 마늘밭 주요 병해충 관리 철저 당부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30일 마늘밭 농가를 대상으로 4월부터 5월까지 봄철 마늘밭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충주시 마늘 재배면적은 지난해 대비 14% 증가한 11.3ha로 174호의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봄철 주요 관리항목은 병해충 관리, 토양 수분관리, 시비 관리 등이다.
주요 관리대상 병해충으로는 잎집썩음병과 흑색썩음균핵병이 손꼽힌다.
잎집썩음병은 잎집이 담갈색으로 썩기 시작해 줄기 및 구까지도 부패하는 병으로 3~4월 10℃ 전후의 다습환경에서 발병해 수확기까지 발생하지만. 특히 봄에 많이 발생하며 발병 시 항생제계통의 적용약제로 방제를 하거나 발생 포기는 제거하고 포장 내 과습을 방지해야 한다.
흑색썩음균핵병은 잎이 아래쪽부터 마르면서 심하면 포기가 말라죽고 뿌리에 흰색의 균사가 발생, 인경 전체가 검게 변하는 증상의 토양 전염성 병해로 정식시 토양소독을 해야 한다.
또한, 발병 시 적용약제가 5cm 토양깊이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충분히 관주해야 한다.
해충인 고자리파리, 뿌리응애, 구근 선충 역시 인경이나 뿌리를 가해 지상부, 지하부 피해가 크므로 적용약제를 충분히 토양관주 처리해야 한다.
한편 마늘의 수분관리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해줘야 하며 물 부족 시 비대가 불량해져 수확량에 영향을 주고 특히 올해에는 지난겨울 가뭄으로 건조해가 우려되고 있어 고랑 관수나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물주기에 신경써야 한다.
단, 습해가 심했던 포장은 포장 상태를 살펴 비닐멀칭을 걷어주거나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아울러 한지형 마늘 2차 웃거름 주는 시기로 10ha당 요소 17㎏, 황산칼륨 13㎏을 4월 20일 전까지 2회 정도 나눠주고 20일 이후는 벌마늘 방지를 위해 웃거름을 금지해야 한다.
신영미 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팀장은 “기온이 높아지면 병해충의 밀도도 높아지므로 적용약제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다”며 “농가에서는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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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시 숲 조성 금강송 묘목 식재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30일 연수동 뒷목골산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및 도시 숲 조성을 위한 금강송 묘목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식목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금강송 묘목 3,000그루를 정성껏 심었다.
이날 식재한 금강송 묘목은 지난 2019년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로부터 기증받은 묘목으로 일부 금강송 묘목은 충주시 도시 숲 조성 등 필요한 곳에 쓰일 예정이다.
김두찬 환경수자원과장은 “나무 심기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금 세대가 게을리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일이다”며 “식재한 나무들이 잘 자라서 충주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옥선 협의회장은 “금강송 식재 사업을 통해 간소하게나마 식목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심 환경 개선,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한 도심 숲 환경조성을 위해 충주시지속발전협의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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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사철 일손돕기 본격 시동
충주시, 농사철 일손돕기 본격 시동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본격적인 농사철이 다가옴에 따라 지역 내 농촌의 부족한 농작업 일손을 보태기 위해 가용 인력 총동원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일손 돕기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농촌인력 중개센터 30개반 350여명을 연간 1만8천여명 지원 생산적 일자리 사업 2만 3천여명 지원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2천여명 외국인 계절근로자 16개 농가에 47명을 연 7천여명 공직자·관계기관·단체 2천여명 등 총 5만2천여명의 인력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영농기계화 장비 116대, 보행형 관리기 200대, 광역 살포기 7대, 콩 수확 기계화 장비 3대 등을 지원해 노동력 절감도 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농촌 일손돕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충주시청 친환경농산과 및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설치·운영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자세로 농촌 활성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관·단체·군부대·대학생 등 각계각층에서도 일손 돕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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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객운수업계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충주시, 여객운수업계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승객 감소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여객운수업계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3억1,500만원을 투입해 운수업종사자 및 운수업체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운수업종사자 403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2억1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운수업체에는 소속 종사자 수를 기준으로 여객터미널에 5천600만원, 시내버스업체에 5천750만원을 지급한다.
운수업종사자 지원 대상은 정부 재난지원금 지원 공고상의 근속요건을 충족하며 주소지가 충청북도인 자이다.
신청은 소속 회사에서 기사별 신청서류를 취합 후 법인택시의 경우 충주시청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감소로 여객운수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에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여객운수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