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일상을 여행처럼 Beautiful-C Festa 2025, 11월 8~9일 개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 및 성안길 일원에서 ‘일상을 여행처럼 Beautiful-C Festa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시와 충북도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2025 지역 쇼핑관광 기반 조성 사업’의 하나로 시민들의 일상 공간인 성안길을 청주 쇼핑관광 중심지로 재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K-뷰티 기반의 테마 쇼핑관광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충북화장품산업협회·청주화장품기업협회 등과 협력해 관련 산업과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본 행사에서는 뷰티, 로컬, 연결, 콘서트 등 4개 분야 21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뷰티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뷰티 클래스 & 꿀팁 LIVE △트래블러 크루와 함께하는 비보잉 공연 △어린이 합기도 시범 공연 △발라드, 스윙재즈 버스킹 등이 운영된다.또한 △피부의 건강을 유지하는 전문 관리 △얼굴의 입체감과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전문 메이크업 △전문 헤어 스타일 연출 △이미지 표현과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한 전문 색채 진단 △ 청주지역 화장품 기업의 상품 전시 및 판매 등 청주형 특화 K-뷰티 체험도 현장에서 이뤄진다.축제 기간 성안길 상점가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 내 상인회 부스에 제시하면 성안길 상정가 상품권과 뷰티체험 무료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한편 용두사지 철당간 앞 분식점을 리모델링한 관광종합안내소 C-SQUARE가 오는 8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K-뷰티와 여행 콘셉트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복합관광서비스 공간으로 원스톱 관광안내, 짐보관·배송 및 휴식 등 여행 편의 서비스 제공함은 물론 지역 화장품 전시 및 판매, 다양한 뷰티클래스 체험이 가능한 확장형 관광체험 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를 계기로 성안길이 다시 활기와 매력이 살아나는 거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K-뷰티 산업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청주의 새로운 쇼핑관광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
11월 11일 청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1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제11회 청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농업인의 날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농업·농촌 발전에 헌신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청주시 농업인과 내빈 등 약 900여명이 참석해 농업인의 화합과 자긍심을 다지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행사에서는 농업인대상, 충청북도지사상, 청주시장상, 청주시의장상, 유관기관 감사패 등 총 55명에게 표창이 수여되고 농업인학습단체 자녀 30명에게는 1인당 2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식전공연을 비롯해 품종별 고구마·마늘 전시, 쌀 품종별 선호도 조사, 읍·면·동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신인성 청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은 “기후 변화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업인의 날 행사는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많은 농업인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5
-
청주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위한 ‘펫티켓’ 캠페인 진행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5일 반려견 산책 주민이 많은 상당구 영운천 일원에서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산책로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견 목줄 착용, 배변 수거, 동물등록 등을 안내하고 산책로 주변에 현수막을 설치했다.우리나라 반려동물 인구가 약 1천500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최근 공원과 무심천 등에서 반려동물 배변 미수거, 목줄 미착용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반려견 목줄을 착용하지 않으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배설물을 처리하지 않을 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앞으로도 시민 인식 개선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존중하면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가 자리잡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5
-
청주시 오송서 자율주행 DRT ‘AI콜버스’ 운영 개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이용자가 원하는 곳에서 버스를 호출해 탑승하고 목적지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버스 ‘인공지능 콜버스’가 5일부터 청주시 오송역 일원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한다.시는 이날 오후 오송역 선하마루 일원에서 자율주행 DRT 운영 개시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 임월시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정책과장 등 주요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자율주행 DRT는 국토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송역 일원부터 조치원역까지 이르는 구간에 3대가 투입된다.청주시가 운영하는 청주콜버스 모바일앱에서 경로를 설정하고 예약한 후에 이용할 수 있다.연말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2026년 상반기에 유료화될 예정이다.자율주행 DRT가 투입되는 오송읍은 교통 이용 수요가 많은 지역인 만큼, 시는 오송역과 조치원역을 잇는 생활권의 접근성과 환승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병대 부시장은 “이번 자율주행 DRT 운영 개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상용화 기반 마련이라는 큰 성과의 출발점”이라며 “내년부터 4년간 추진될 자율주행 모빌리티 고도화 사업이 확정되면 청주시도 적극 협력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자율주행 DRT 운영을 계기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의 장점을 살리면서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대중교통 모델을 고도화해 시민 체감형 이동권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청주시는 2022년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청주콜버스를 도입하고 순차 확대해 현재 13개 읍·면에서 52대를 운영 중이다.고정 노선 대비 운영 효율이 높고 생활권 맞춤형 이동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1-05
-
“김장철엔 수도꼭지에 고무호스(PVC) 연결하지 마세요”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김장철을 맞아 식자재 세척 및 음식물 조리 시 수도꼭지에 고무호스를 연결해 사용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상수도사업본부는 김장철에 김장 김치에서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민원을 종종 접수한다.이 냄새는 수돗물의 소독제로 쓰이는 염소에 의한 것이 아닌 폴리염화비닐 재질 고무호스로 인해 발생한다.수도꼭지에 PVC 재질의 고무호스를 연결해 음식을 조리하면 고무호스에 함유된 페놀 성분이 수돗물의 소독제인 염소와 반응해 클로로페놀이 형성된다.이는 음식물에 역한 냄새를 유발하고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소화기계 점막을 자극해 구토나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이에 수돗물로 식자재를 세척 하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는 수도꼭지에서 직수로 수돗물을 이용하고 고무호스 사용 시에는 식수용 또는 수도용으로 인정된 제품인지 확인해야 한다.무독성 또는 스테인리스스틸 호스나 실리콘 호스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5회차전 ‘경계 위의 순간들’ 개막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개인전을 오는 6일부터 19일까지 스튜디오 전관에서 개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전시는 김유진 작가의 ‘水_머무르다’와 이학승 작가의 ‘보내는 사람: 서나’다.김유진 작가는 오랜 시간 ‘물’과 ‘시간’의 흐름, 순환을 주제로 ‘水’시리즈를 전개해왔다.찻자리의 찻물은 물의 순환이자 시간의 흔적이다.전통회화 재료와 기법을 활용해 차와 찻자리, 물의 순환을 통해 인간 내면 사유의 순환을 시각화해, 안온한 휴식과 내면의 성찰이 가능한 장소에 대한 심상을 구체적 풍경으로 표현한다.이학승 작가는 ‘소리’를 공동체적 삶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식을 탐구해왔다.이번 전시는 청력 데시벨 74를 가진 여성 ‘서나’와 엽서를 주고받으며 그녀가 소리를 듣는 대신 사용하는 감각의 언어를 기록한다.서나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삶을 바라보는 낯섦을 지닌 존재이다.본 전시에서 인간의 청취능력 경계와 그 너머에서 가능한 감각 경험에 대한 탐구를 펼쳐낸다.개막식은 6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현장에서 입주작가로부터 직접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어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시 이해를 넓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박원규 청주시립미술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평소 우리 가까이에 있지만 쉽게 들리지 않거나 보이지 않는 감각과 시간, 관계의 층위를 새롭게 마주하게 한다”며 “동시대 작가들의 실험적 시도가 지역 시민들과 공유되는 뜻깊은 자리”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한편 지난 7월부터 시작된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는 입주작가들의 실험적 창작을 지원하며 매 2주마다 신작을 선보이는 개인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2025-11-05
-
청주시 푸르미스포츠센터, 주차장 증설로 이용객 편의증진 도모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푸르미스포츠센터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주차장 증설공사가 11월 중 준공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흥덕구 휴암동에 위치한 푸르미스포츠센터는 이용객 규모가 2023년 25만명, 2024년 30만명, 2025년 9월 기준 28만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현재는 일평균 약 1천100명의 이용객이 시설을 방문하고 있다.이처럼 푸르미스포츠센터의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했으나, 부지 내 주차공간은 한정돼 이중주차 및 노상주차 등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지속됐다.이에 청주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푸르미스포츠센터의 기존 173면의 주차장에서 사업비 2억3000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천365㎡, 총 44면 규모의 주차장 증설공사를 추진했으며 오는 10일까지 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시는 증설되는 주차장에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를 위해 여성 전용 주차 공간을 마련했으며 이번 주차장 증설을 통해 푸르미스포츠센터의 주차난이 해소되고 이용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푸르미스포츠센터 시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
청주시, 어디든 간다! ‘찾아가는 환경교육’ 들썩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올해 처음 시행한 ‘찾아가는 환경교육’이 도입 첫해부터 시민참여형 대표 환경정책으로 자리 잡았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시민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참여형 환경교육 모델로 현재까지 공무원뿐 아니라 43개 읍면동의 직능단체 및 기관 관계자 등 총 2천300여명이 교육을 이수했다.첫 시행임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로 생활 속 환경실천 문화 확산에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시는 그동안 자연환경보전협의회를 중심으로 하천과 맨홀 등 정화활동과 자율적인 환경실천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정화 중심의 활동에서 시민의 행동 변화를 이끄는 생활실천형 교육으로 정책 방향을 확대하고 있다.내년에는 교회, 학교 등 다중이용시설과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교육 대상을 넓혀, 시민이 일상 속에서 환경을 배우고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환경보전활동이 이미 시민들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은 만큼, 이제는 환경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며 “시민이 배우고 실천하는 청주형 환경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5
-
청주시, 2025 라이징스타콘 결과발표회 8일 개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오는 8일 오후 2시 동부창고 38동에서 ‘2025 라이징스타콘 결과발표회’를 개최한다.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청주시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라이징스타콘은 음악 창작 교육을 통해 창작자를 양성하고 지역 음악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올해는 음악 제작 도구인 ‘밴드랩’과 ‘에이블톤’등을 활용한 비트메이킹 중심 창작 교육을 운영하고 교육생이 직접 만든 창작 비트를 지역 음악가들과 협업해 정식 음원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됐다.결과발표회는 그 결과물을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2025년 라이징스타콘 프로듀싱과정 참여자 5팀의 음원 전시, 쇼케이스 무대가 펼쳐진다.이번 쇼케이스 무대의 주인공은 △Hwang skrr·dogstime·semplicat △Y2K △공공 △퐁귀, 킨지, 하운 △Zt 총 5팀이다.이들은 자신들의 음악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한편 미니 토크를 통해 음원 제작 비하인드까지 관객과 나누며 공감대를 넓힐 예정이다.이날 무대에서는 현장 관객 QR투표와 전문가 현장평가를 합산해 최종 2팀을 선정한다.수상자에게는 청주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되며 1등에게는 상금 50만원이, 2등에게는 상금 30만원이 지급된다.특별 순서로는 박재범, 나띠 등 유명 가수들의 음원을 프로듀싱한 SLO의 비트 메이킹 테크닉 오픈 특강 및 프로듀싱 작업물 피드백이 진행된다.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라이징스타콘 결과발표회는 단순 경연을 넘어 지역의 창작자들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의 장”이라며 “충북의 음악가들이 직접 만들어 낸 사운드와 이야기로 지역 음악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이번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현장 심사위원으로 참석해주시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2025 라이징스타콘 결과발표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도 함께할 수 있다.지역 뮤지션들의 꿈과 열정이 펼쳐지는 무대, 2025 라이징스타콘 결과발표회와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5-11-05
-
청주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새마을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청주시새마을회관에서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청주시새마을회 소속 새마을지도자청주시협의회, 청주시새마을부녀회, 43개 읍면동 회장 및 지도자 20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독거 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지도자들은 올해는 약 2천4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총 670여 가구에 전달했다.특히 박홍정 청주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들이 김장 준비와 담그기 전 과정을 주도해 이웃사랑 실천에 모범을 보였다.박홍정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김장을 준비했다”며 “이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밥상을 채워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주시도 88만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든든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