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명암유원지 활성화 기획 공모 우수제안 선정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명암유원지 활성화를 위해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한 기획제안 공모전의 우수제안작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업구상을 활용하기 위해 지자체가 공공 가용부지를 공개하고 민간이 이 부지에 대한 개략 사업계획을 제안하는 형태선정작은 ㈜청명이 제출한 제안이다.㈜청명은 명암보트장 건축물 리모델링과 대관람차·전기레저보트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제안했으며 선정평가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개최된 회의에서 이 제안을 우수제안으로 선정했다.해당 제안은 총사업비 약 170억원을 들여명암유원지에 △대관람차 △테마형 전기레저보트 △음악분수 △야외공연장 등을 설치 또는 리모델링해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운영계획을 담았다.방문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고 청주시에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복합문화관광지로 명암유원지를 재탄생시키겠다는 비전이다.청주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제안자가 제출한 기획제안을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사전 검토를 거쳐 기획재정부에 대상시설 적정성 심의를 의뢰할 예정이다.대상시설 적정성 심의는 제안된 시설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사회기반시설로 인정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절차다.그 결과에 따라 해당 사업의 민간투자사업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민간의 창의적 제안을 통해 명암유원지 활성화의 방향을 모색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대상시설 적정성 심의 결과에 따라 사업 추진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11-07
-
청주시 의사회, 지역 학대피해 아동쉼터에 지원금 기탁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7일 청주시의사회가 학대 피해 아동쉼터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뿌리병원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박영미 아동복지과장과 이신노 청주시의사회장이 참석했다.시는 학대 피해를 입은 아동들의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아동쉼터 4개소에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이신노 청주시의사회장은 “학대피해 아동들이 상처를 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후원금이 피해아동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영미 아동복지과장은 “지역 의료인들의 따뜻한 나눔이 큰 힘이 된다”며 “기탁금은 아동 보호와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한편 청주시의사회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지역 내 학대 피해 아동쉼터를 위한 정기후원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1-07
-
청주시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어울림 희망운동회 개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충북장애인주간이용시설 청주시지부는 7일 청원구 사천동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어울림 희망운동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등 시 관계자와 청주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11개소의 이용인과 종사자를 포함해 총 250명이 함께했다.이번 어울림 희망운동회는 2024년 6월 충북장애인주간이용시설 청주시지부가 창립된 이후 처음 진행되는 운동회다.지난달 서청주로타리클럽 등 청주시 6개 로타리클럽이 기탁한 후원금을 기반으로 마련됐다.풍물공연으로 시작한 운동회는 몸풀기체조로 개회식을 시작한 후 공굴리기, 상자쌓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체육행사 등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자리가 됐다.특히 점심 식사는 사랑의 짜장차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차려졌다.이범석 시장은 인사말에서 “어울림 희망운동회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회적 장벽을 해소하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화합의 장”이며 “청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
청주시 빈집 비율 7.9%… 청주시정연구원, 빈집 분석자료 발표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정연구원 공간분석센터는 7일 청주시 빈집의 분포와 인구·사회적 특성을 종합 분석한 ‘체리인포 제5호’인포그래픽을 발간했다.이번 자료는 청주시 읍·면·동 단위의 빈집 현황을 중심으로 인구 변화와 사회경제적 특성, 공간적 취약성의 상관관계를 시각적으로 정리했다.그 결과 청주시의 빈집 비율은 2023년 기준 약 7.9%로 전국 평균과 비슷하지만, 지역별 편차는 컸다.수곡2동·현도면·수곡1동 등은 빈집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도시지역은 2등급 빈집이 많아 리모델링 및 임대 전환 등 활용 중심의 대응이 가능하며 농촌지역은 3등급 빈집 비율이 높아 철거 및 안전관리 중심의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또한 고령 인구 분포와 빈집 분포가 유사한 양상을 보이며 저소득층 분포와도 중첩돼 사회적 취약성과 공간적 취약성이 동시에 드러나는 특징을 보였다.반면, 청년 인구는 도심 아파트 밀집지 및 대학가에 집중돼 교육·일자리 접근성이 높은 도시 공간 구조의 특성을 반영했다.한편 청주시의 전체 인구는 안정적이지만 구별로는 인구 격차가 확대되는 추세를 보였다.흥덕구·상당구는 증가세, 서원구·청원구는 감소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청주시정연구원 공간분석센터는 “빈집은 단순한 물리적 문제가 아니라 인구·사회 구조 변화와 맞물린 복합적 지역 현상임을 생각해야한다”며 “향후 청주시의 빈집 정비 및 활용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07
-
청주시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 본격화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폐기물처리시설의 현대화로 악취발생원을 최소화하고 폐자원 활용을 통해 탄소중립실현을 목표로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 내에 추진하는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오는 12월까지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 체결을 마무리하고 내년도에는 실시계획 승인 및 착공, 2029년에는 사업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그 동안 청주시는 2022년 2월에 환경부 주관의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6월 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 2024년 3월에는 제3자 제안공고를 통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5년 5월 협상 절차를 완료하는 등 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음식물류 폐기물, 하수슬러지, 분뇨 등 다양한 유기성폐자원을 하나의 시설에서 통합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이다.화석연료를 대체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함으로써 유기성폐자원 처리, 지역의 에너지 자립도 제고와 온실가스 저감 및 악취 등 환경문제를 해소하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유기성폐자원 370톤/일을 단일시설에서 처리할 수 있으며 바이오가스 약 30,000N㎥/일을 생산하고 연간 11,655톤의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시 관계자는 “유기성폐자원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시설의 지하화 및 상부를 체육시설, 생태공원 등으로 활용해 지역주민의 환경권 향상에도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 제조기업 찾아 판로 지원 등 논의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 기업애로해소지원단 단장인 신병대 부시장은 7일 서원구 현도면에 위치한 ㈜태강기업를 찾아 임형택 대표 및 근로자와 현장대화의 시간을 가졌다.㈜태강기업은 전기청소차를 비롯한 다양한 특장차를 개발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 판매하고 있는 특장차 전문 회사다.특히 전기노면청소차는 소형청소차로 좁은 골목길 청소가 용이하고 누구나 운전이 가능할 만큼 사용 방법이 쉬운 장점이 있다.올해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 인증과 혁신제품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지만, 전기청소차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날 신 부시장은 시 소속 환경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태강기업의 제품을 살펴본 후 판로 확대 및 공공기관 납품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신병대 부시장은 “청주시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기업이 겪는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기업하기 더 좋은 도시, 청주’를 구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기업 방문을 확대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07
-
청주시 보건소, 금연구역 합동점검 및 단속 시행
청주시 보건소 금연구역 합동점검 및 단속 시행 사진
[세종타임즈] 청주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구역 함동점검 및 단속을 12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점검 및 단속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것으로 대상지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청사,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청소년활동시설, 의료기관, 게임제공업소, 음식점 등이다.또한 청주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도시공원, 버스정류장 등도 대상에 포함된다.보건소는 충북도청, 충청북도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시내 전체 금연구역 3만4천914개소 중 10%에 해당되는 약 3천500개소에서 점검 및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행위를 적발하거나 금연구역 지정 의무를 위반한 업소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는 “지속적인 점검·단속과 홍보를 통해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청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
이범석 청주시장, 농업인의 날 맞이 가래떡 나눔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는 제30회 ‘농업인의 날’과 ‘가래떡 데이’를 맞아 6일 청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쌀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해 오후 1시 20분부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청주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고 청원생명쌀 판매·홍보 활동을 펼쳤다.시민들은 현장에서 가래떡을 시식하고 지역 대표 브랜드 쌀인 ‘청원생명쌀’의 우수성을 체험했다.11월 11일은 농업의 가치와 농업인의 공헌을 기리는 ‘농업인의 날’이자, 우리 쌀 소비 촉진과 전통 식문화를 알리기 위한 ‘가래떡 데이’이기도 하다.이번 캠페인은 가래떡을 나눔으로써 △청주시 쌀 소비 촉진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 △농업의 소중함 인식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이 시장은 “쌀사랑 캠페인이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쌀 소비를 촉진하며 우리 곡식의 가치와 농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명교 한국쌀전업농 청주시연합회장은 “올해 병해충 피해와 잦은 호우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확의 기쁨을 시민들과 나누게 돼 뜻깊다”고 전했다.
2025-11-06
-
청주시, 농어촌도로 조성으로 농촌지역 교통망 확충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흥덕구 오송읍 쌍청리 일원 농어촌도로 및 청원구 오창읍 구룡리 일원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개통했다고 6일 밝혔다.오송읍 쌍청리 일원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은 쌍청리 299-4번지에서 만수리 879번지까지 총연장 0.96km 구간의 도로폭을 기존 3m에서 10m로 확장한 것으로 총사업비 78억원이 투입됐다.쌍청1리와 쌍청2리 간 연결뿐만 아니라, 오송생명과학단지와의 연계도로 역할도 할 수 있어 일대 물류 및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오창읍 구룡리 일원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은 오창읍 구룡리 350-9번지에서 오창읍 화산리 23번지까지 총연장 1.58km 구간의 도로폭을 기존 3m에서 10m로 확장하는 사업이다.시는 주거 및 상업시설이 밀집된 구룡리 350-9번지에서 구룡리 149-8번지까지 총연장 0.67km 구간을 1단계 사업으로 우선 완료했다.1단계 사업 추진에는 47억원이 투입됐다.현재 구룡리 149-8번지부터 오창읍 화산리 23번지까지 잔여 0.91km 구간에 대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공사는 2028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2단계 사업에는 83억5천만원이 들어간다.전 구간이 개통되면 507지방도 노선에 집중된 옥산~오창 간 물류 교통량 분산 효과에 더해 지역 간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도로 이용 안전과 교통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추진 중인 농어촌도로 구간도 차질 없이 진행해 물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
청주시 자원순환 앱 ‘새로고침’, 시민 생활에 안착!
충청북도_청주시_시청 (사진제공=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지역화폐 기반 자원순환 통합 플랫폼 ‘새로고침’이 지난 3월 개시 이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청주사랑상품권 모바일앱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바로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기반으로 현재 새로고침 가입자 수는 약 4만명에 달하고 있다.새로고침이라는 이름은 버려진 자원을 새롭게 살리고 버리는 습관을 고치자는 의미로 지속가능한 청주의 자원순환 문화를 상징한다.청주사랑상품권 모바일앱과 연동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의 실천이 곧 보상으로 이어지는 생활형 자원순환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일상 속 참여를 이끄는 주요 콘텐츠 새로고침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콘텐츠가 담겨 있다.대형폐기물 배출신고부터 결제까지 30초 안에 한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음식물쓰레기 감량보상제에 참여해 감량 실적에 따라 매월 지역화폐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세대별 배출량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음식 포장 시 개인용기를 사용하면 보상해주는 개인용기 포장주문 보상제도 시범 운영 중이다.현재 왕천파닭 28개소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가맹점을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텀블러 사용 보상제 운영으로 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면 보상받을 수 있어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자원순환정거장, 새활용시민센터 등 주요 자원순환 시설과 정책 정보도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앱 콘텐츠 시는 오는 11월까지 ‘중고물품 무상수거 신청’및 ‘새활용품 전시’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시민은 대형폐기물로 버리던 물건 중 재사용 가치가 있는 물품은 앱을 통해 무상수거 신청할 수 있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또한 새활용품 전시 콘텐츠에서는 버려지는 청바지나 텀블러 등 다양한 소재가 공예작가의 손을 거쳐 새활용품으로 재탄생한 작품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시민이 주인공인 자원순환 행정 새로고침은 단순한 정보 앱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보상받는 실천형 플랫폼이다.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시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참여→인증→보상→재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김홍석 청주시 자원정책과장은 “새로고침 앱은 시민이 참여하고 인증하고 보상받는 청주시만의 자원순환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활 속 자원순환이 자연스러운 시민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