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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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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물놀이 안전시설 현장점검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오세동 부시장은 3일 물놀이 시즌에 대비해 미원면 청석굴 등 물놀이 관리지역 9곳을 특별 점검했다.
청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이 물놀이를 위해 많이 찾는 곳을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미원면 8곳과 현도면 1곳이 있다.
이날 점검은 오 부시장이 직접 안전정책과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인명구조함 내 구호용품 비치, 출입통제선 적정 설치, 물놀이 방송시설 시스템 등을 점검했다.
오 부시장은 “14년 연속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라며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동안 시민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와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8월 말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6월 10일부터 물놀이 안전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 36명을 배치한다.
특히 올해 여름철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예년보다 물놀이 지역을 찾는 인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은 물론 청주시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통신지원단 등 자원봉사단과 함께 주말과 휴일 특별근무도 곳곳에서 실시한다.
또한 오 부시장을 중심으로 안전정책과 6개 반 30명으로 구성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T/F팀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연관되는 만큼 강도 높은 물놀이 사고 예방대책 추진으로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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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3일 성안길 일원에서 안전보안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신고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불법주·정차 근절 과속운전 및 안전띠 미착용 집중 홍보 생활 속 위해요인 신고 앱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전동 킥보드 이용 증가로 교통사고와 시민 불편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전동 킥보드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전동 킥보드 안전수칙과 범칙금 등을 홍보하는 리플릿을 배부하고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도로 맨홀 파손과 불법 주정차, 취약시설 등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현장에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 한바퀴’활동을 전개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안전보안관을 중심으로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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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파트단지 내 교통안전 실태 점검 실시
청주시, 아파트단지 내 교통안전 실태 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6월 3일부터 지역 내 아파트 단지 10개소를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에 대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3월 지역 내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세대수와 준공년도 등을 고려해 10개소를 선정했으며 6월부터 순차적으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해 시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아파트 단지 내의 보행동선, 차량경로와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조사해 교통안전상의 문제점을 분석하게 된다.
향후 실태점검 결과를 아파트 단지별로 통보해 미비점 등을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권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아파트 단지 내 교통안전 실태점검은 매년 초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받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남석화 교통정책과장은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해 교통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가겠다”며 “향후 개선효과를 토대로 실태점검 대상지를 확대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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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사전예약 없이 다양한 인쇄체험 즐겨요~
청주고인쇄박물관, 사전예약 없이 다양한 인쇄체험 즐겨요~
[세종타임즈] 청주고인쇄박물관은 박물관 운영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11일 근현대인쇄전시관에서 ‘운리단길 인쇄DAY’를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인쇄 DAY는 인쇄 관련 다양한 체험을 사전 예약 없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체험 종류는 활판인쇄기를 통해 인쇄과정 경험을 하는 ‘납활자 압화 책갈피 만들기’ 목판을 활용해 시전지를 찍는 ‘목판 시전지 인쇄’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전사인쇄 머그컵 만들기 직지캐릭터 모양 비누만들기 레터프레스 달력 인쇄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체험실 입장은 25명으로 제한한다.
6월 11일 이후에는 일부 상시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자세한 안내사항은 청주고인쇄박물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고인쇄박물 이현석 관장은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인쇄에 대한 소통과 즐거움을 시도하는 곳으로 다양한 인쇄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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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6월 19일까지 산불 특별 대책본부 연장 운영
청주시, 6월 19일까지 산불 특별 대책본부 연장 운영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한 대형산불이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불 특별 대책본부를 6월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산불로 인해 법정기간이 2.1~5.15일인 봄철 산불기간을 1.24 ~ 5.31일까지 기후에 맞추어 효율적으로 운영했으나 전국적으로 산불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게 된 것이다.
청주시는 봄철 산불대책본부 기간 동안 총 64회의 산불신고에 따른 진화인력 출동과 15건의 산불 사전차단으로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산불발생 4건에 피해면적 1.65ha로 초동진화에 성공해 건당 0.41ha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했다.
청주시는 연중 산불에 대비해 산불기간 종료 후에도 진화차 운영에 필요한 전문진화대원 13명과 공휴일에는 산림관리과 직원 2인 5개조를 편성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해 산불예방과 초동진화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더 이상의 산불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산림 내 흡연 및 취사행위,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등을 철저히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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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 함께 즐겨요~
‘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 함께 즐겨요~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6월 주말마다 내수읍 초정리 일원에 조성된 초정행궁에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는 다양한 음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정행궁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국악과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들을 수 있는 대중가요 공연이 개최된다.
특히 전통과 현대음악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색다른 퓨전공연은 다채로운 장르와 공연 레퍼토리로 구성돼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 프로그램은 6월 4일 토요일을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2시와 4시, 1일 3회에 진행된다.
9개 연주팀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초정문화공원 야외 공연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행궁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과 현대음악이 흐르는 초정행궁’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이 좀처럼 즐길 수 없었던 야외 음악공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초정행궁에서의 또 다른 추억을 쌓아갈 수 있는 감성관광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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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활문화를 위해 4개 기관이 뭉쳤다
시민의 생활문화를 위해 4개 기관이 뭉쳤다
[세종타임즈]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일 청주 생활문화의 심장인 동부창고 36동 생활문화센터에서 청주문화원, 청주문화의집, 흥덕문화의집과 지역 생활문화 진흥과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청주 생활문화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던 4개 기관은 그동안 7차례의 만남을 가지며 기관별 생활문화 공간 현황과 운영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고 생활문화축제를 공동 운영하는 등 협업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왔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판단한 4개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청주시민의 생활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더욱 긴밀한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을 공식화했다.
이를 위해 실무진의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상시적인 소규모 협업 프로그램 운영, 공동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한 4개 기관은 앞으로 지역 생활문화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공조를 더욱 탄탄히 다져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는 “86만 시민 모두가 생활문화의 향유자이자 생산자가 되는 문화도시 청주의 내일을 만드는데 4개 기관이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며 “우선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생활문화의 즐거움을 회복하는 일부터 차근차근 물꼬를 트겠다”고 전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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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강서1동행정복지센터 밀키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청주시평생학습관, 강서1동행정복지센터 밀키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세종타임즈] 청주시평생학습관은 강서1동 행정복지센터와 ‘밀키트 창업 과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청주시평생학습관에서 6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11주간 밀키트 창업 과정 실습을 통해 제작한 밀키트를 강서1동행정복지센터 취약계층에게 지원해 다양한 먹거리 접근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밀키트 창업 과정은 2022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주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먹거리 창업 과정으로 음식업 경험자 또는 창업 예정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교육은 6월 8일부터 9월 28일까지 주 1회 총 17주간 밀키트 창업을 위한 마케팅, 상품 분석 등의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며 학습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밀키트 창업 교육을 통해 제작한 밀키트로 취약계층의 다양한 먹거리 접근 기회 제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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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방류
청주시청
[세종타임즈]청주시는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2일 문의면 대청호 수면에 유전자 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극동산 뱀장어 33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되는 뱀장어는 극동산 뱀장어로 어업인들의 고부가가치 주요 소득 품목이다.
방류지인 대청호 수면에는 인공 산란장이 설치되어 있어 어류의 산란과 천적으로부터의 도피를 돕고 매년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사업을 실시해 베스, 블루길의 개체 수가 점차 감소되고 있어 토종어류의 서식지로 적합하다.
지난해 대청호 수면에 뱀장어와 쏘가리, 동자개 6만 7800여 마리를 방류해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와 어민들의 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에도 뱀장어를 포함해 쏘가리, 동자개를 방류할 예정이다.
뱀장어는‘내수면어업법’에 따라 댐 지역에서 체장 45cm 이하는 포획이 금지되어 있고 ‘수산종자관리사업 지침’에 따라 3~7월 내에 전장 10cm 이상만 방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청호의 균형 있는 생태계와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토종어류 치어 방류, 교란어종 퇴치, 불법어업 행위 단속 등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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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 2022년 여름 테마특강 학습자 모집
청주시평생학습관, 2022년 여름 테마특강 학습자 모집
[세종타임즈] 청주시평생학습관이 무더운 여름철 배움의 장 마련을 위해 오는 6월 7일부터 13일까지 ‘2022년 여름 테마특강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습자 263명을 모집한다.
평생학습관에서는 평소 정규 프로그램에 반영하기 어려운 과정을 계절과 대상에 따라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해 평생교육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있다.
이번 여름 특강은 본관, 서원분관, 상당분관에서 ‘방 안을 가득 채우는 여름 라탄 클래스’등 13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학습자는 6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청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1인 2과목에 한해 선정 가능하다.
교육기간은 7. 5. ~ 8. 25.까지 2개월 과정이며 수강료는 2만원, 재료비 및 교재비는 별도이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 및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평생학습도시 청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