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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식중독 예방과 먹거리 안전 강화 총력
청주시, 식중독 예방과 먹거리 안전 강화 총력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시민에게 위생적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식품 안심거리 조성, 식품 안전점검, 집단 급식소 위생점검 등 다양한 정책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3개 등급으로 구분 지정하고 위생등급을 공개·홍보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하는 제도다.
소비자에게 안전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업자에게는 위생관리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식품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다.
시는 위생등급 지정 확대를 위해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을 수 있도록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외식 환경 구현을 위해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충청북도와 연계해 오송읍에 식품 안심거리를 조성하기도 했다.
안심거리가 있는 오송읍 만수리 구역 일반·휴게 음식점의 65%를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했으며 구역 내 전체 음식점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도 위생등급 지정업소 지정 확대를 위한 방문 홍보, 지정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등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위생 등급제 활성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외식업계 무인화 경향이 증가하고 배달 음식과 외식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면서 식품 안전사고 발생 위험도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배달전문 음식점 △식품자동판매기, 로봇 등으로 커피를 조리, 판매하는 무인카페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정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많은 키즈카페, 장례식장, 결혼식장 등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 취급시설 △청주공항, 고속도로휴게소 내 식품 취급 업소 △푸드트럭 △성수식품 제조업소 등에 대해서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내용은 계절별, 테마별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조리장 등의 위생적 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
청주시는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과 함께 반기별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집단급식소에서 주로 사용하는 상추, 깻잎 등 농산물을 수거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잔류농약,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다.
위생점검 사각지대에 있는 공공기관, 병원 등의 집단급식소 대상 위생점검도 추진한다.
이 외에도 시는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 시니어감시원 등 50명의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구성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관내 125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있는 700여개 식품조리판매업소가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식품을 조리·진열·판매하도록 연중 지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시민, 믿을 수 있는 식품위생 행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영업자 분들도 철저한 식품위생 관리로 시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서비스를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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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도시 청주, 금천배수지공원에 황토체험공간 조성 박차
꿀잼도시 청주, 금천배수지공원에 황토체험공간 조성 박차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금천배수지공원 황토체험공간 조성사업’을 착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심 속에서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건강 황토 체험 공간을 조성해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 중 하나인 금천배수지근린공원에 △말랑말랑한 황토를 체험할 수 있는 황토체험공간 102㎡ △지압 효과가 좋은 황토볼체험공간 25㎡ △황톳길 230m를 조성한다.
황토체험공간에는 황토가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안개 분수시설도 설치한다.
또한, 발바닥에 묻은 황토를 씻기 위한 세족시설을 마련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그늘막 3개소와 앉음벽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민 분들의 황톳길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황토체험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조성한 수곡동 명품 황톳길 연장 공사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공사가 완료되면 왕복 2㎞의 황톳길이 조성된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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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웰컴투청주’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박차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함께 청주-필리핀 마닐라 첫 항공편이 청주공항에 도착한 14일 청주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신규 취항 기념 환대행사를 개최하고 청주관광 홍보키트를 제공했다.
이날 입국한 필리핀 마닐라 관광객 160여명은 청남대, 육거리전통시장, 수암골벽화마을 등 1박 2일 일정으로 청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에어로케이 항공의 필리핀 마닐라 신규 취항 노선은 △청주 → 마닐라 월·수·금요일 △마닐라 → 청주 화·목·토요일 일정으로 운행한다.
한편 시는 지난 3월부터 외국인 전용 관광 쿠폰북을 제작·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일본, 대만,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개별 관광객들에게 청주 시티투어 및 관광지, 숙박, 쇼핑, 맛집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매주 시티투어 외국인 탑승객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의 K드라마, K푸드 등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한국 여행으로 이어지면서 K콘텐츠의 모객 효과를 증대하고자 중앙공원에 드라마 포토존을 설치하고 성안길에서 떡볶이 등 K푸드를 즐길 수 있는 청주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해 홍보하고 있다.
이는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체류형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져 2024년 1분기 청주국제공항을 통한 청주 체류형 대만, 베트남 관광객 1,104명을 유치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목적이 청주가 되도록 청주만의 관광 인프라를 해외 현지에 적극 홍보하겠다”며 “체류형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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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주문
이범석 청주시장,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한 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주문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재정 신속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13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재정의 신속집행이 특히 중요하다”며 “각 실·국장들이 소관 사업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신속집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주병원 이전이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신청사 건립이 보다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더 속도를 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제 우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우기에 대비해 작년 수해 지역을 중심으로 보다 꼼꼼히 점검을 진행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에는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각종 재해 복구 사업을 우기 전에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재난 재해 대응 시스템 점검, 직원별 정확한 임무와 역할 숙지 등 우기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시정을 운영하면서 청주시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며 “이런 채널들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 의견이 들어오면 담당 부서는 최대한 신속하고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 “최근 일부 지역에서 러브버그가 대거 출몰하면서 시민 분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보건소에서는 적극적으로 방역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여름철이 다가오는 만큼 식품 안전관리가 중요한 시기”며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 등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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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4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4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고용과 생계를 안정시키고 나아가 민간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한시적·경과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모집사업으로는 행정자료 DB구축, 행정사무 보조 등이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근무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근무시간은 주 40시간이다.
1일 8시간,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시간당 9,860원이며 주·연차 수당과 교통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35세 미만인 청주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주민등록 세대기준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다만,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재정지원일자리사업 2회 연속 참여자 및 중복참여자, 1세대 2인 신청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동지역 거주자는 주소지 관할 구청 산업교통과로 읍·면 거주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가구소득, 재산상황 등 사업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고 6월 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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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랜드 야외 생태연못,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
청주랜드 야외 생태연못,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청주랜드 야외공간 생태관람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회관 제3전시관 옆에 위치한 기존 생태연못 부지에 수변데크, 그늘막 쉼터, 암석원, 포토존 등을 조성하고 통행로도 정비할 예정이다.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고려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도 조성한다.
해당 공간은 어린이회관과 청주동물원의 중간지점에 있어, 어린이회관과 동물원을 관람하는 방문객들에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 4월 야외공간 생태관람 환경개선 사업 실시설계를 마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를 이행 중이다.
공사는 오는 7월 시작해 10월 완료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5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가족은 물론 청주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휴식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을 해나갈 것이고 향후 야외 생태연못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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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 공개 모집
청주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 공개 모집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4년도 청주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을 공개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오보에 수석단원 1명, 더블베이스 차석단원 1명, 플루트 일반단원 1명, 악보 차석단원 1명, 악기 차석단원 1명, 총 5명이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의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공고일 현재 국·공립 기관에서 3년 이내 징계를 받지 아니한 사람 △국·내외 음악분야 학사학위 이상 취득한 사람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된 사람이다.
악보분야의 경우에는 국·내외 작곡전공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만 응시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5월 13일부터 5월 16일까지며 청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청주시 문예운영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실기 및 서류전형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고 6월 말 청주시청 및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청주시립예술단 설치·운영 조례와 시행규칙, 청주시립예술단원 복무규정에 따라 근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예술성을 가진 단원을 채용해 청주시민의 문화향유와 지역문화 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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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모두에게 열린 무장애 축제로 열린다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모두에게 열린 무장애 축제로 열린다
[세종타임즈] 올해 9월 개최하는 2024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이, 누구에게나 열린 무장애 축제가 될 전망이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진행하는 ‘2024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7,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향유 기회 증진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문화시설과 콘텐츠, 정보 등 전반적 영역에 관해 공모가 진행됐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26개 기관이 신청해 총 12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는 조직위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오는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6동에서 열리는 2024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에서 ‘공예와 배리어프리’를 주제로 사흘간의 ‘배리어프리 주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나이, 세대, 장애·비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이름 그대로 무장애 공예문화 향유를 위해 기획한 ‘배리어프리 주간’에는 장애인과 노인 대상 찾아가는 공예체험, 촉각전시와 수어통역, 점자 도슨트 등을 기반으로 한 릴랙스 퍼포먼스, 전문 수어통역사와 함께하는 작가 시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워크숍 등이 진행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을 계기로 공예가 가진 치유의 역할과 공동체성을 조명하고 누구나 아무런 장애 없이 공예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진정한 글로벌 공예도시 청주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모두에게 열린 무장애 축제가 될 2024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에 많은 기대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은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해에 지역의 전통공예를 집중조망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난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를 맞는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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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영상에 청주를 담다 청주영상위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막 올라
10분 영상에 청주를 담다 청주영상위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막 올라
[세종타임즈] 10분 영상에 청주를 담아라 청주만의 스토리가 담긴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의 막이 올랐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청주영상위원회가 ‘2024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청주의 영상 창작 활성화와 생태계 성장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지난해에는 무려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나리오 공모전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공모 대상은 청주의 문화원형과 청주를 소재 또는 배경으로 하는 10분 내외 분량의 단편영화 시나리오다.
초정약수, 직지, 공예비엔날레 등 청주만의 문화콘텐츠는 물론 청주에서 경험한 생활 속 이야기부터 자랑하고 싶은 청주의 숨은 명소와 음식까지, 청주와 관계된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제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나이, 성별, 직업군, 개인, 단체, 거주 지역 상관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 작품 수는 1인당 1편으로 제한하며 공정성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 심사단이 블라인드 심사를 진행한다.
시상 규모는 총 300만원이다.
대상 1인에게 200만원의 시상금과 청주시장상이, 최우수상 1인에게는 시상금 50만원과 청주문화재단 대표이사상, 그리고 우수상 2인에게는 각각 25만원의 시상금과 청주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이 수여된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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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시간’청주콘 모아서 경품 응모하실래유?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버릴시간’ 2024년 첫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버릴시간’은 전국 최초 인센티브 지급형 청소종합 앱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등 환경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전달과 시민 환경보호 활동을 유도하는 청주페이 앱 안 부가서비스다.
오늘의 퀴즈, 환경 백과사전, 교육영상을 시청하는 등 온라인 활동과 텀블러 등 다회용컵 사용하기, 제로웨이스트숍 이용, 재활용가능자원을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는 오프라인 활동 등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청주콘 10개를 모으면 경품 응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경품은 ▲로봇청소기 ▲스마트티비 ▲아이패드 ▲다이슨에어랩 ▲소니헤드셋 ▲카페이용권 2만원권 등이 준비돼 있다.
경품 당첨자 발표는 오는 6월 3일 버릴시간에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기간 ‘버릴시간’ 기능 및 인식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오성근 자원정책과장은 “2022년 9월 운영을 시작해 2024년 5월 현재 2만 7,251여명의 시민이 가입해 버릴시간을 이용하고 있다”며 “앱 이용자가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앱 기능 개선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