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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숲 태교 교실’ 지금 신청하세요
괴산군, ‘자연과 함께하는 숲 태교 교실’ 지금 신청하세요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숲 태교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다음달 28일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괴산군에 거주하는 임신부 및 관내 직장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숲 태교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되며 괴산군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건강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임신부에게 숲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기회를 부여하고 자연 친화적인 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출산 후 좋은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숲 태교 교실은 임신부를 위한 유기농차, 족욕체험 숲속에서 듣는 클래식 3중주 숲속 재료를 이용한 산림공예 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힐링 숲길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괴산의 임신부들이 이번 숲 태교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피로를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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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유색벼 논그림으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
괴산군, 유색벼 논그림으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유색벼 논그림을 통해 올해 열리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홍보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색벼 논 그림은 형형색색의 벼를 이용해 논에 그림을 그리는 벼 아트로 괴산군이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농악놀이를 논에 그린 것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로 이색적인 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유색벼 논그림의 주제는 오는 9월30일 개최하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이다.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칠성면 문광저수지 일원에 위치한 면적 5,481㎡ 논에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캐릭터인 유기농, 은미래를 활용한 유색벼 논그림을 그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논그림은 초록색을 기본으로 해 흰색, 노란색, 붉은색, 자색 등 색깔 있는 벼를 사용해 만들며 생육상태에 따라 보여지는 느낌이 달라진다.
8월 중순부터 벼가 무르익으면서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방문객에게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군은 매년 새로운 주제로 유색벼 논그림을 선보여 괴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기농업군 괴산을 알리는 대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란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주제 전시관 국제 협력관 산업 전시관 야외 전시장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유기농의 가치를 확산하고 유기농 산업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병해충, 잡초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해 괴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유색벼 논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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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실시
괴산군,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성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번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은 조직 내 맞돌봄 문화를 지지하는 분위기 확산과 이를 통해 양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개최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아빠 육아와 관련한 사진을 공모하고 25일부터 27일까지 군청 서관 3층에 전시했다.
총 13건의 아빠 육아 사진이 접수됐으며 직원 투표와 여성정책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작품을 선정해 관내 상점 이용 쿠폰을 전달한다.
군 관계자는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행복하게 일하는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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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관·경이 함께하는 벽화그리기’ 추진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군민참여단은 27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민·관·경이 함께하는 벽화그리기’를 추진했다.
이날 ‘민·관·경이 함께하는 벽화그리기’에는 군민참여단, 괴산군청, 괴산경찰서 MG새마을금고에서 30여명이 참석해 괴산경찰서 외벽에 벽화를 그렸다.
벽화는 괴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성 및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군민들이 아름다운 괴산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군은 평소 괴산경찰서와 괴산교육도서관 사이의 어두운 골목을 밝은 그림으로 채색해 안전한 골목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지역 상생의 날’을 기념한 MG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MG새마을금고 중앙회 민병선 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5명이 벽화그리기 작업에 동참했다.
또한 괴산경찰서에서는 군민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김동수 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이후 일대의 순찰을 강화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괴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향후 여성친화도시 추진 시 민·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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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곤충산업거점단지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괴산군, 곤충산업거점단지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미래산업으로 주목받는 ‘곤충산업거점단지’의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전문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공시설, 공유공간 및 연구실 등 사무실 공간배치에 대한 기본설계용역의 결과물을 점검했다.
‘곤충산업거점단지’는 사리면 이곡리 꿀벌랜드 일원에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204.6㎡,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9월 착공해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가공시설 연구실 사무실 견학 및 홍보공간 등을 조성해 곤충사육농가의 거점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곤충산업거점단지’는 ‘동애등에’를 이용해 축산·양어용 및 애완동물용 사료를 생산하는 등 우리나라 사료용 곤충산업화를 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곤충으로부터 오일과 곤충분말을 추출해 프리미엄 애완동물 사료, 화장품 소재 등으로 활용하고 괴산군에 자리한 스마트 양식단지,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와 연계한 양어용 사료를 개발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수렴해 다음달 중 용역을 마무리하고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을 통해 곤충산업의 표준화된 사육시스템, 사료화 설비를 구축해 축산 및 애완동물용 사료를 생산하는 등 괴산을 국가 곤충산업의 중심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은 “사료용 곤충은 수입대체 효과 외에도 축산 및 양어분야의 사료 첨가제로 가축의 면역력 증가와 이로 인한 안정적 생산, 농축산 폐기물의 효과적 활용 등 다양한 가치가 있다”며 “괴산을 국가 곤충산업의 중심 거점도시로 육성해 청정 괴산의 유기농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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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6월 말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이후 정기분 지방세 부과에 대비해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21억원의 40%인 8억5천만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민영완 괴산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팀’을 구성해 군과 읍·면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집중 징수활동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급여·예금·채권 압류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동시에 읍·면에서는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적인 징수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일제 발송하고 현수막 게시 및 각종 회의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적극적인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일시적 또는 생계형 체납자는 담세력 회복지원을 위한 분납유도와 강제집행을 유예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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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괴산군,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중점 운영기간’에 들어가기에 앞서 피서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5일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20명을 대상으로 괴산소방서에서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한 기초수영법 익수자 구조법 응급처치요령 심폐소생술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요원으로 대응능력을 높였다.
군은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중점 운영기간’에 맞춰 물놀이 안전사고에 취약한 관내 10개소에 2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고정 배치해 물놀이 계도 및 안전사고 예찰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괴산군 재난안전 네트워크인 괴산경찰서를 비롯한 괴산소방서 괴산자율방재단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물놀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순찰 및 계도활동을 펼치는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름은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되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예년보다 많은 물놀이 이용객이 우리 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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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괴산군,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속된 물가 상승세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5일 군청 대회실에서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로써 실무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위원회 운영 계획과 물가 안정을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실무위원회는 총 10명으로 민영완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민간위원과 관련 공무원을 실무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임기는 올해 6월1일부터 2024년 5월31일까지 2년이다.
‘물가 대책 실무위원회’는 물가 분야별 안정화 대책 강구 물가안정을 위한 물가동향 파악 시장 교란행위 단속 물가 관리체계 구축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 등의 역할을 맡게 되며 분기별 1회 물가안정에 대한 안건을 협의하고 개선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소상공인 경기 전망이 대폭 개선되는 등 희망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는 반면 수요 측면의 물가상승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영향으로 에너지·원자재 가격이 급등해 지난 4월 물가상승률은 4.8%로 13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물가상승 기조는 상당 기간 계속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군은 상수도요금, 쓰레기봉투 등 지방공공요금 관리부서와 외부 유관기관과의 실무회의를 통해 최근 물가동향과 대책에 관해 전달하고 향후 요금동결 및 감면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은 “물가상승률이 정점을 치닫고 있는 상황에서 물가안정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사안이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괴산군 물가대책 실무위원회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지역상권이 회복되도록 물가안정 활동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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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293억원 확보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올해 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을 293여억원을 확보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은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루고 재정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이다.
괴산군은 올해 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으로 293억1천9000만원을 받았으며 이는 괴산군 올해 예산의 5.4%이다.
지난해와 대비해 234억4천400만원에서 58억7천500만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25.1%의 증가율을 보였다.
괴산군은 충북 도내 11개 시·군 중 6개 시·군이 크게 감소한 것에 비해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올해 균형발전회계 보조금 확보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농촌협약 괴산군 군립도서관건립 괴산자연드림타운 기반시설사업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 산막이옛길진입도로 조성사업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 확보로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사업들이 국가예산에 적극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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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증평산림조합에 민간협력사업비 전달
괴산군, 괴산증평산림조합에 민간협력사업비 전달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24일 부군수실에서 관내 임업인 지원을 위한 ‘괴산증평산림조합 민간협력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증평산림조합에 민간협력사업을 위한 사업비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자체 협력사업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전동가위 400개를 관내 임업인에게 지원하며 군에서 50%를, 산림조합에서 50%를 부담하게 된다.
한편 군은 이번 협력사업 외에도 귀산촌 주거지원 기반조성 백두대간 주민지원사업 임산물 유통소득지원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친환경임산물 재배 관리 지원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표고버섯 생산기반 지원 입업인 단체 지원 등 임업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위한 임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산림조합과 함께 이번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임업용 기자재 지원을 통해 산림의 생산력을 증진시키고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