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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 지정 운영
괴산군,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 지정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역 주민의 내수면 여가활동 증진과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일부 하천에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10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읍 괴강교~청소년 수련원 인근 양수장 일대, 괴산읍 이탄교 유원지 일대, 칠성면 송동교~쌍천 합수머리 일대 등 3개소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투망을 이용한 유어행위 허용구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수면어업법 시행령 제14조는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 잠수용 스쿠버장비, 투망, 작살류 등의 어구를 사용해 수산 동식물을 잡을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시장·군수 등이 어업 여건을 고려해 지정한 지역에서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의 사용을 허용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에 군은 괴산군내수면어업조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3개소에 대해 한시적 허용구역을 지정 고시했으며 오는 11일부터 투망유어 행위가 가능하다.
군은 달천강 중심으로 마을주민 및 관광객이 많이 오는 자연발생 유원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심이 낮은 지역 내수면 어업허가자 협의 가능한 지역을 우선 고려해 3개소를 선별했다.
또한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쏘가리, 다슬기 등을 잡지 못하는 기간은 제외했으며 어업인과 마찰을 줄이기 위해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 잡는 것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살펴 지역에 맞도록 계획을 세워 3개소를 지정 운영하게 됐다”며 “허용구역 이외의 투망 유어행위는 내수면 어업법 제27조제2항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허용구역을 정확히 숙지 후 투망 유어 행위를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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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광면 옥성2마을회관 준공식 열어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문광면 옥성2마을회관의 신축을 기념해 준공식을 9일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차영 군수, 군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한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에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현판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총 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축면적 75.54㎡의 규모로 신축된 옥성2마을회관은, 마을 주민들이 더 넓은 공간에서 화합을 위한 활동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송권홍 마을이장은 “옥성2 마을회관이 준공되기까지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마을회관 신축을 계기로 주민 여러분의 복지증진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되고 마을을 더욱 발전시키는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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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서울농장, ‘농업일자리 탐색교육’ 실시
괴산 서울농장, ‘농업일자리 탐색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괴산 서울농장에서 ‘농업일자리 탐색교육’ 2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업일자리 탐색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일자리 탐색교육의 일환으로 도시민에게 영농 근로 귀농·귀촌, 농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농업 분야 취·창업 희망자 및 영농관련 체험 희망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총 3박 4일 동안 25명의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참여해 괴산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 선도 농가 현장실습 및 마을 탐방 선배 귀농인들과의 대화 등의 과정을 거쳐 총 32시간의 교육시간을 이수하게 된다.
올해 괴산 서울농장 ‘농업일자리 탐색교육’은 총 3기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5월에 1기 교육과정을 마쳤고 3기 교육과정은 오는 9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괴산 서울농장’은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업일자리 탐색교육’ 외에도 감자, 고구마 체험프로그램 장 담그기 프로그램 김장체험 프로그램 등 농촌생활과 밀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일자리 탐색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농촌 일자리 연계를 통한 취·창업의 기회 또한 얻어 가셨으면 한다”며 “귀농·귀촌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익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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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제309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의회, 제309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30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괴산군 치매관리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 조례안’과 ‘괴산군 김치산업 육성 및 진흥 조례안’, 괴산군수로부터 제출된 ‘괴산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2건 등 모두 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제8대 괴산군의회는 지난 4년간 정례회 8회, 임시회 35회 등 총 43회, 374일간의 회기일정을 운영하며 533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신동운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군의회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괴산군 발전을 위해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신 동료 의원님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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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스마트 고령 친화마을’ 운영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역사회 현황분석을 통해 선정된 건강취약지역의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고령 친화마을’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대상마을은 사리면 문화마을로 6월부터 격주로 10회동안 문화마을 경로당에서 건강증진 보건교육 및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전·사후로 건강행태설문조사 및 혈압, 혈당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연계된 전문강사가 신체활동, 절주, 스트레스, 치매관리 등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체험·게임 등 흥미로운 실습 위주의 교육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 고령 친화마을 사업은 2019년 불정면을 시작으로 2020년 장연면, 2021년 감물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는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해 운영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고령친화 마을 운영으로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켜 건강장수를 실현하는 마을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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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촌청년학교’ 1기 수료식 개최
괴산군, ‘산촌청년학교’ 1기 수료식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 갈수록 쇠락하는 농산촌에 청년의 활력을 불어넣고 산촌을 청년들이 새로운 대안공간으로 제시하는 ‘산촌청년학교’의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괴산군이 주최하고 ㈔괴산군 산림협회와 중원대가 주관하는 괴산 ‘산촌청년학교’는 20여명의 수강생의 열띤 참여 속에 지난 7일 시상식과 함께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5월 9일 개교한 ‘산촌청년학교’ 1기는 중원대 지역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촌청년창업 프로그램의 기본적 소양과 마케팅의 이해,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과 발표를 진행했다.
괴산군 산림협회와 중원대학교, 괴산군 대표적인 청년단체인 4h를 중심으로 귀산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요소를 발굴을 돕는다.
또한 귀산촌 요인 다변화에 따른 맞춤형 공간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촌과 산림자원을 중심에 둔 새로운 유형의 산촌형 청년사업 성공모델을 제시한다.
요즘 인구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괴산에 청년들이 스스로 산촌에서의 삶을 기획해 보는 ‘산촌청년학교’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군은 올 하반기에 ‘산촌청년학교’ 2기를 진행할 예정이며 귀산촌 청년, 예비 귀산촌 청년, 중원대 출신 청년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의 강의를 진행한다.
왜 산촌이 기회인가 산촌의 비전과 미래 청년이 성공하는 산촌이라는 오픈 강의를 시작으로 산촌에서 청년으로 살기 성공한 산촌 창업 이야기 창업과 마케팅 실전창업시뮬레이션 청년중간조직 청년들을 위한 창업사례 산촌의 미래, 청년의 책임 등 이론과 실전을 두루 갖춘 알찬 강의로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정을 기획하고 이끌고 있는 임찬성 괴산군 산림협회장은 “홍성 풀무학교에서는 졸업을 창업이라고 한다”는 사례를 인용하며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가야하며 기성세대들은 청년들에게 마땅한 사회적 기회와 노하우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기 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은 “그동안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산촌 청년창업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고 특히 대학시절을 보내고 있는 괴산에서 청년창업의 기회가 여러 방향에서 준비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신선했다”며 과정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우창희 산림녹지과장은 “괴산에 거주하는 청년들이나 괴산으로 귀산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행안부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산촌청년창업 프로그램으로 내실있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괴산군은 ‘산촌청년학교’가 표류하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미래 산촌에서의 건강한 삶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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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추념제 열려
제16회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추념제 열려
[세종타임즈] 제16회 괴산군 향토방위군 추념제가 지난 5일 칠성면 사평리에 위치한 괴산군 향토방위용사 전적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으며 참전용사 유가족, 민영완 괴산부군수, 안소영 충북북부보훈지청 선양팀장,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나라를 위해 숭고하게 희생하신 향토방위용사들의 넋을 기르기 위한 추념제는 묵념, 헌화, 추념사, 김병준 향토방위용사 유족회장의 추모사, 헌시 낭독과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민영완 괴산부군수는 “조국과 고장을 지키기 위해 귀중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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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자원봉사센터, ‘환경의 날 캠페인’ 개최
괴산군자원봉사센터, ‘환경의 날 캠페인’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 환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환경의 날 기념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 60여명이 참석해 괴산읍 내와 동진천·성황천변에서 줍깅과 EM흙공 던지기를 진행했다.
특히 EM은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 배양한 미생물복합체로 황토와 섞어 공을 만들어 말린 후 강에 던지면 서서히 풀어지면서 수질정화와 악취제거에 효과가 있다.
안병철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장은 “환경의 날 제정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많은 노력이 있었지만 여전히 노력해야 할 숙제들이 많이 남아있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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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괴산군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살펴보면 고혈압·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각 21.9%, 9.2%로 2020년 20.1%, 8.2%보다 높은 수치로 나타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을 시사했으며 이를 위해 위험요인인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올바른 건강행태가 중요하게 요구된다.
이에 괴산군보건소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시장상인들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6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운영한다.
괴산 산막이시장·청천 푸른내시장·불정 목도시장 상인으로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및 고위험군에 대한 등록관리 금연, 절주, 영양 등의 교육과 홍보를 진행한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방문보건관리사의 방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시켜 적정한 관리를 유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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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 말동무 역할 '톡톡’
괴산군,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 말동무 역할 '톡톡’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인공지능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가 말동무 역할을 톡톡히 하며 대상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3억36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규사업으로 ‘로봇활용 사회적약자 편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인공지능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 500대를 65세 이상 독거노인·장애인·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배부했다.
대상자들의 수행인력으로 직접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노인맞춤돌봄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각 읍·면 복지담당자, 이장, 자원봉사자들로 구성하고 돌봄로봇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수행인력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분들이 손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등 직접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돌봄로봇의 성능 및 고장수리 등에 대한 관리는 업무협약 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코엠에스에서 맡아 도입 초기 이용 불편감을 최대한 해소하고 지속적인 성능향상을 통해 대상자분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돌봄로봇의 개인별 맞춤형 일정관리, 말벗을 통한 정서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혼자 지내는 대상자들의 외로움을 달래주어 사회적 고립감, 불안감을 해소하고 일상생활의 큰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2025년까지 매년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을 투입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만족도에 따라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병란 주민복지과장은 “현재 사업초기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돌봄로봇 사용하는 것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돌봄로봇 유기농·은미래가 대상자분들의 가장 좋은 말동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