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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도 주민제안사업 공모 실시
충주시, 2022년도 주민제안사업 공모 실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022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14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임으로써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핵심 제도이다.
주민제안사업 대상은 시 소관 사무로서 시민에게 파급효과가 큰 생활체감형사업, 시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시민의 편익을 위한 재정전반사업 등이다.
단, 특정인·단체의 사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장기계획사업, 단순민원사업, 마을안길 정비, 쉼터조성, 농로 개설 같은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등은 제외된다.
주민제안사업 공모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시청 기획예산과 예산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관련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 후 9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당초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정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 예산을 결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주민들의 의견이 2022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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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로타리클럽, “생거진천 쌀 드시고 힘 내세요”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로타리클럽은 14일 진천군청을 찾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고 백미 2000kg를 전달했다.
아울러 같은 날, 진천군노인복지관에 백미 400kg을, 하루 앞선 13일에는 진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백미 500kg을 전달해 총 2900kg의 생거진천 쌀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지난 9일 김화영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통해 마련됐으며 이 날 전달한 쌀은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이번에 전달한 쌀이 지친 마음을 달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하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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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진천군,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쌀 수확량 감소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역 쌀 생산 농가의 병해충 방제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등의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은 벼 생육중기에 맞춰 사업비 4억 750만원을 투입해 살균제와 살충제를 공급한다.
또한 농가의 약제 살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농협이 보유한 공동방제기를 활용한 지역별 맞춤 공동방제도 함께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군은 농가 신청 면적 2254ha에 대해 방제비 1억 57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정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병해충 방제 작업은 더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다양한 방제 사업을 추진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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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북혁신도시 주민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진천군, 충북혁신도시 주민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충북혁신도시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4일 군에 따르면 평균 연령 32세의 젊은 인구 구성 비율과 타 지역이주자가 많은 특징이 있는 충북혁신도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그 간 마을이장 중심의 정보전달 위주의 간담회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를 유도하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 될 수 있도록 했다.
진천군은 눈부신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꾸준한 지역발전과 인구증가를 이끌어내고 있지만 이에 따른 정주인프라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이 날 제시된 내용들을 관련부서와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 군수는 “충북혁신도시는 타 혁신도시와 다르게 진천, 음성군으로 지역이 나뉘어져 있는 특수성이 있으나 지역을 구분하지 않고 주민들의 의견을 참고해 충북혁신도시가 전국을 대표하는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군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혜를 함께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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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잰거름’
진천군,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잰거름’
[세종타임즈] 충북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에 있는 진천군이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천군은 지난 2018년부터 ‘진천군 태양광 기반 신재생에너지 3050 이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며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에 주력해 왔다.
'3050 이행계획'이란 오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50% 달성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6월 충청북도, 한국동서발전, 영양윈드파워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덕산읍 신척산업단지 내 6300㎡ 부지에 약 1,4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 중인 발전소는 발전설비용량이 19.8MW로 연간 16만 4천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공사가 마무리되고 이를 정상 가동할 경우 군 전력의 5.75%에 달하는 주택 6만여 세대 규모의 전기 에너지를 원활히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융복합지원 공모에 선정된 군은 54억의 예산으로 진천읍, 이월· 광혜원면에 태양광 275개소, 지열 51개소, 태양열 2개소, 연료전지 1개소 등 총 329개소의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해당 시설 조성이 완료되면 연 1,190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를 통해 8,900여 그루의 식재효과는 물론 연 4억 5천만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이 가능해져 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진천군이 위치한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20㎞ 일원에 2030년까지 1조 7581억원을 투입해 3개의 에너지 특화단지를 조성하는 ‘충북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이 결정되면서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에 큰 동력이 만들어 진 상황이다.
올해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충북도의 종합실행계획 용역이 완료되면 에너지 융복합파크 조성 태양광 등 연구센터, 실증단지 조성 에너지 기업·전문기관 유치 등 3개 분야 25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지속적인 경제성장으로 가파른 인구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진천군은 얼마 전 2년 간의 노력 끝에 유치에 성공한 수도권내륙선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군의 신 성장 동력으로 선정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신규 일자리 창출의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우리군은 일찍이 태양광 산업 관련 기업·기관 유치, 산·학·연·관 협력사업 추진 등을 통해 '생산-연구-소비-재활용-교육'으로 이어지는 전국 유일의 태양광 산업 자원순환모델을 구축해 가고 있었다”며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해 살기 좋은 생거진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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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도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나서
음성군, 충북도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나서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각 부서별 소관 시설, 업체, 단체 등을 대상으로 강화된 방역수칙 홍보,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번 대응은 충청북도가 사적모임 5명이상 금지 조치 등 거리두기 3단계 일부 방역수칙을 적용한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를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실시했다에 따른 조치다.
주요 강화된 방역 지침으로는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100인 이상 행사와 집회 금지,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은 24시부터 05시까지 운영이 제한된다.
이어 식당과 카페는 24시부터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수도권 등 타지역 방문자 또는 타지역의 도내 방문객과 접촉해 이상증상이 있는 경우 PCR 검사를 강력히 권고하는 등의 조치가 실시된다.
음성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군민 모두가 피로감이 누적됐지만, 지역 내 감염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당분간 확진자가 집단 발생하는 지역 방문은 자제를 당부드린다”며 “불가피한 방문 또는 초청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기본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음성군은 수도권 등에서 연이어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12일 특별 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5일까지 수도권 인접지역인 삼성·감곡면 내 식당·카페·유흥시설 등에 대해 점검을 강화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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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홍태경 팀장, 충북 규제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음성군 홍태경 팀장, 충북 규제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세종타임즈] 음성군청 혁신전략실 홍태경 신사업발굴팀장이 지난 13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2021년 충북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북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각 시·군이 제출한 규제혁신 사례 중 실무심사와 현장 심사를 통과한 6건이 본선에서 경합해 사례 우수성과 발표완성도 등의 기준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홍태경 팀장은 이날 경진대회에서 ‘산업단지 유휴 부지를 활용한 수소충전소 구축’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 2050 달성을 위해 수소연료공급시설 설치 필요지역으로 혁신도시가 반영됐으나, 충북혁신도시 내에 도시 계획상 주유소 부지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홍태경 팀장은 맹동산업단지 지원시설구역 내 유휴부지에 수소충전소 건립을 추진했다.
사업추진 과정에서 산업집적법상 산업단지 지원시설 용지는 기업체협의회의 의견을 얻어야만 했으나, 주차 문제와 안전성 문제 등으로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다.
이뿐만 아니라, 고압가스법에 따른 규제사항이 적용돼 사업 진행에 난항이 발생했다.
홍태경 팀장은 이에 굴하지 않고 기업체협의회 간담회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각종 규제에 저촉되지 않도록 설계를 추진했다.
또한, 충북 최초로 수소에너지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민간자본보조사업 공모추진으로 군비 소요 없이 수소충전소를 건립할 수 있게 됐다.
그 결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친환경차 보급률을 높이려는 정부정책과 발맞춰 수소산업 거점 도시를 육성하려는 정책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사회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규제혁신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현안의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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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 장기요양기관 평가 대비 교육 및 컨설팅 실시
제천복지재단, 장기요양기관 평가 대비 교육 및 컨설팅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복지재단은 지역사회협력 및 교육지원사업의 첫걸음으로 ‘장기요양기관 평가 대비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은 노인장기요양법 의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기관평가를 3년마다 받아야 하는데, 이 평가는 장기요양기관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법령이나 규정 사항과 장기요양급여의 수준 향상을 위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교육에는 총 18개 기관, 50여명의 종사자가 참여하며 7월 13일부터 7월 20일까지 3차에 나누어 2021년 평가기준 변경사항 및 핵심사항, 현장확인 등 50여개 지표에 대한 전문강사의 강의로 이루어진다.
시 관계자는 “적절한 시기에 평가를 대비한 교육제공으로 기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에서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 하겠다”고 전했다.
제천복지재단은 올해 장기요양시설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분야별 교육지원 및 컨설팅 확대 등 각종 교육사업과 공모사업, 시민참여 제안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복지서비스의 수준을 향상과 시민이 만족하는 제천형 복지체계를 구축을 위해 노력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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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송계 양파 직거래 장터 성황리에 마무리
월악산 송계 양파 직거래 장터 성황리에 마무리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월악산 송계양파 직거래 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파 수확시기에 맞춰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개최됐으며 생산자와 소비자간 품질 좋은 송계양파 직거래를 통해 제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에게는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월악산 송계양파는 큰 일교차와 석회암지대의 좋은 토질에서 생산돼 맛도 좋고 저장성이 탁월해 웰빙시대 인기품목으로 자리 잡아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의 전화문의가 빗발치는 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주문이 밀릴 정도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월악산송계양파영농조합법인 김명수 대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년과 같은 축제를 겸한 직거래장터가 아니었지만, 드라이브스루, 워킹스루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다” 며 “월악산 송계 양파에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시민 및 관광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직거래 행사 종료 후에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송계양파를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제천시 로컬푸드 판매장 및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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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응급시 알려주는 질병인식 팔찌 배부
제천시, 응급시 알려주는 질병인식 팔찌 배부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을 치료 중인 65세 이상의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질병인식 팔찌 배부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질병인식 팔찌배부는 2019년부터 연중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고혈압 당뇨병 환자가 자신의 상황을 설명할 수 없는 응급 상태일 때 환자임을 알리는 중요한 표식이며 위급한 상태에 처한 환자를 발견한 사람이 신속히 대처해 환자의 상태가 악화되는 상황을 방지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자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는 질병인식 팔찌의 효용을 높이기 위해 구급대원이 응급현장 출동 시 환자의 손목을 먼저 확인해 줄 것을 제천소방서 측에 협조 요청했다.
신청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임을 증명하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 신청해 수령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는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어 빠른 처치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들이 질병인식 팔찌를 착용하고 인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