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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종박물관, 기획초대전 권혁수 ‘붉은 돌, 붉은 마음 상산자석벼루’개최
진천종박물관, 기획초대전 권혁수 ‘붉은 돌, 붉은 마음 상산자석벼루’개최
[세종타임즈] 진천종박물관이 오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기획초대전 권혁수 ‘붉은 돌, 붉은 마음 상산자석벼루’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각광받던 상산자석벼루의 역사와 우수성을 이해하고 홀로 제작 기술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 권혁수의 문화재적 가치를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박물관에는 권혁수 장인의 작품 40여점과 벼루 제작도구 30여종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는 벼루의 역사와 상산자석벼루 상산의 벼루장, 권혁수 제작과정과 제작도구 등 3부로 나눠 운영되며 이번 전시가 문화유산으로써 벼루의 가치와, 전통 기술 전승에 애쓰는 장인의 뜨거운 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장 관람의 연령제한은 없으며 입장료는 성인 1,5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500원이며 7세 이하, 65세 이상은 무료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동시 관람 인원은 최대 20명이며 마스크 의무 착용, 입구 발열 확인, 손 소독, 전자출입명부 등록 등 현장 방역안전 관리에 따라야 한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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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학생 게이트키퍼 양성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1일 진천여자중학교 479명 학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지킴이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개발해 지난 2013년부터 보급되고 있는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보기 듣기 말하기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 방송실에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우울·불안 사례를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게이트키퍼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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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5일부터 75세 이상 코로나백신 1차 접종 재개
진천군, 25일부터 75세 이상 코로나백신 1차 접종 재개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임시 중단했던 만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재개했다.
21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부터 만 75세 이상 군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진행해 왔으나 백신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접종에 차질을 빚어왔다.
화이자 백신은 지난 14일부터 공급이 재개됐으며 매주 금요일 백신이 공급될 예정으로 백신 공급 물량 불균형에 따른 접종 지연을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20일부터 1차 접종을 마친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차 접종을 시작했으며 24일 마무리 된다.
이어 오는 25일부터는 1차 미접종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1일의 시간차를 두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직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어르신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으며 통보받은 예약일자에 신분증을 지참해 진천읍 화랑관에 위치한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군은 7개 모든 읍·면에서 예방접종센터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전세버스 8대를 동원하는 등 원활한 접종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민기 보건소장은 “75세 이상 어르신 등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무리 해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치명률과 군민들의 불안감을 낮추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집단면역 나아가 감염병 종식의 날을 앞당길 수 있도록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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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옥외광고사업자 책임보험 가입 당부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옥외광고사업자의 책임보험 가입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옥외광고사업자를 대상으로 2021년 6월 10일까지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안전부는 풍수해와 건물의 고층화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옥외광고물 사고의 손실 방지를 위해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대상과 보상한도 등을 규정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 시행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옥외광고물법 제10조의4에 따라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자와 대행사업자는 6월10일까지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대상 광고물은 옥외광고사업자가 제작·표시·설치하는 옥외광고물과 그 게시시설이다.
단 입간판·현수막과 같은 사고위험이 있는 유동광고물도 포함되지만 벽보와 전단은 제외된다.
책임보험 보상한도액은 사망 또는 후유장애시 1억 5천만원 이상, 상해 또는 재산피해시 3천만원 이상이다.
2021년 6월 10일까지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옥외광고사업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위반기간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11개 보험사에서 상품을 판매중이며 옥외광고사업자 개인도 가입이 가능하다.
충청북도 건축문화과장은 “옥외광고물로 인한 사고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옥외광고사업자의 손실을 줄이는 제도인만큼 옥외광고사업자는 6월 10일까지 책임보험에 꼭 가입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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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보은군 안전진단·내진분야 특정감사 실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보은군에 대한 안전진단·내진 분야 특정감사를 5.24부터 6.1.까지 7일간 민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정감사는 공공청사·교량·터널 등 공공시설물의 안전진단·내진분야에 대한 중점 감사를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리상의 문제점을 보완·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보은군 공공청사 및 교량 등 주요 공공시설물 68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이번 감사 시에는 토목·건축분야 구조기술사 등 민간전문가의 기술자문을 통해 구조적 안정성을 검증하고 내진보강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시공과정의 적정성도 확인하고 건설사업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는 상반기, 하반기에 총 4개 시군에 대한 특정감사를 완료한 후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 각 시군에 사례를 전파하고 법령 개정 등 제도개선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도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내 공공시설물 1,903곳을 1·2·3종 시설로 지정해 관리 중이다.
지난해에는 출렁다리 등 레저시설 안전분야 특정감사를 실시해 관리기준 등이 미비한 레저시설의 관련법령 개정 건의 및 운영관리 세부지침 마련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현재 국토교통부에서는‘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을 수립 중에 있다.
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안전취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감사로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 시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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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열려… 192명 수상 영예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21일 충청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주최로 제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노동조건 개선과 노동자들의 지위 향상을 위한 노동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세계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서승우 충북도 행정부지사, 박문희 도의회의장, 임택수 청주부시장을 비롯해 표창 수상자와 노동자 등 90여명이 참석했고 노동의례, 모범근로자 표창 등 노동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순으로 간소화해 진행했다.
하이트진로음료 이성일 씨가 철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산업포장에 LS일렉트릭 이해관 씨가, 대통령 표창에 롯데푸드 이장학 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노사화합과 기업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한 도내 근로자 60명 중 15명이 대표로 기념식에 참석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정부·지방자치단체·기관 표창 수상자는 총 192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는 개별 전수할 예정이다.
서승우 충청북도행정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제131주년 세계노동절을 축하하며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충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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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평생학습관, 5월부터 다채로운 특강과 함께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평생학습관이 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욕구 충족을 위해 다채로운 특강을 준비해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
5월 ‘달마다 특강’은 가정의 달을 맞아 ‘화성에서 온 부모, 금성에서 온 자녀’를 주제로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세대 간 가족의 역할과 가족 관계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다른지 짚어보고 이러한 환경과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달마다 특강’은 명절이나 기념일 시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 해당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12월까지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청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학습담고’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도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디지털 동행가 양성과정’을 비롯한 ‘영상기록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 ‘드론 촬영 창업과정’,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등의 특강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시민의 교육 기회가 줄어들지 않도록 대면 또는 비대면 강의 등 상황에 맞는 교육 방법을 고민하고 새로운 학습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교육 욕구에 맞는 평생학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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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보건소가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해 무릎 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한다.
무릎인공관절수술비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만 60세 이상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건강보험급여‘인공관절치환술’인정기준에 준하는 퇴행성관절염 환자에 대해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에 속한다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원하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수술비 지원 범위는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검사비, 진료비, 수술비로 한 쪽 무릎 기준 최대 120만원 한도 내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1개월 이내 발급된 수술할 병원의 진단서 1부,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증명서 1부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단, 대상자 선정 통보 전에 발생한 수술비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반드시 신청 후 지원 결과에 따라 수술을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무릎 관절증으로 거동불편과 지속적인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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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읍 2곳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추진
청주시, 오송읍 2곳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오송읍 만수성당, 융합바이오센터 일원에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청주시는 회전교차로 설치를 위해 교통전문기관인 도로교통공단의 회전교차로 설치 타당성 검토를 이행하고 지난 1월 흥덕경찰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현장점검과 협의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3월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실시설계를 완료해 지난 4월 30일 공사를 착공한 상태로 총 5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전교차로는 교차로 중앙에 원형교통섬을 설치해 자동차가 교통섬 중심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는 교차로 형식이다.
올해 3월 29일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의 ‘회전교차로 설치 및 개선효과’발표에 따르면 통행시간 21% 감소, 교통사고 발생건수 24.7% 감소, 사망사고 76% 감소, 사상자 33.1% 감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시는 지난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오창 양청택지로 등 13곳 회전교차로 설치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회전교차로 설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마무리되면 주민들의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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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고속버스 임시터미널 현장 점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이 21일 청주 고속버스 임시터미널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한 시장은 현장을 찾아 고속버스 터미널 현대화 공사기간 중 이용하게 될 임시터미널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시민 불편사항이 없는지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한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터미널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이니 만큼 최대한 시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와 안전에 특별히 세심하게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고속버스 임시터미널은 현 터미널 버스정류장과 길 건너편 강서동 530번지에 각각 설치된 임시 승차장과 하차장, 대합실을 이용하게 되며 이달 25일부터 개장할 예정이다.
고속버스 터미널 현대화사업 시행사인 주식회사 청주고속터미널은 현재의 터미널 시설 등에 대한 절차가 마무리 되는 다음 달 착공해 오는 2024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