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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더위는 물렀거라, 코로나도 물렀거라. 북크닉’성료
증평군,‘더위는 물렀거라, 코로나도 물렀거라. 북크닉’성료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서늘한 여름나기 일환으로 추진한‘더위는 물렀거라, 코로나도 물렀거라 북크닉’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북크닉은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강천 미루나무 숲과 자작나무 숲 등 야외에서 책을 보며 쉬는 사진을 SNS에 해시태그를 걸어 게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위와 코로나 19 확산으로 도서관 잦은 휴관과 실내에서 책 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증평군립도서관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모두 60가족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북크닉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의 설문 조사에서 90%가 매우 만족한 것으로 답했으며 응답자 모두가 재참여 의사를 표시했다.
북크닉에 참여한 김모씨는“코로나19에도 아이들과 함께 색다른 장소에서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책으로 코로나 19를 이겨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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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여름휴가철 맞아 대대적 관광지 방역 나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중부권 굴지의 관광 도시로 이름난 증평군이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대대적 관광지 특별 방역에 나섰다.
이번 특별 방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듀팜 관광특구 벨포레 리조트, 좌구산 휴양랜드, 보강천, 민속체험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시설의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방역에 참가한 부서는 문화체육과 농정과 휴양공원사업소다.
먼저 문화체육과는 주요 관광지와 유원시설업, 관광숙박업, 야영장, 인삼유통센터 등 관광 관련 시설물 전체의 방역을 점검한다.
관광시설의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소독·환기실시,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방역물품 비치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피고 관광객 대상으로 생활방역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군의 최대 휴양림인 좌구산 휴양랜드를 관리하는 휴양공원사업소는 운영하는 전체 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한다.
휴양공원사업소는 전문업체를 통해 모든 숙박, 체험, 야외시설 등에 소독을 실시하고 근무자에 대한 방역 지침 준수 교육과 현수막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에 나선다.
농정과도 농촌관광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이용객 발열체크, 객실 정원 관리 등을 점검한다.
미준수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필요시 행정명령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점검하겠다”며“군민과 관광객 여러분 모두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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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3개 마을 선정
괴산군,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3개 마을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감물면 원매전마을, 불정면 안촌마을, 청천면 양짓말 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괴산군에서는 282개 마을 중 234개 마을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3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마을이장 등을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되는 운동이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3개 마을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이장을 중심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마을방송과 자체 감시활동에 나서는 등 한마음으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예방에 힘쓴 공로가 인정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우수마을 현판이 수여됐다.
3개 마을 중 감물면 원매전마을 지난달 28일에, 불정면 안촌마을은 이번달 3일에 현판식을 진행했으며 청천면 양짓말은 8월 중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은 마을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에 참여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불법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치 않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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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주민세 부과. 8월 31일까지 납부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021년 주민세 22,167건, 5억7천3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세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괴산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 8백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또는 관내 사업소를 둔 법인이다.
올해부터는 주민세 과세체계가 개편돼 종전 7월에 신고·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부과되던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 균등분이 8월에 신고·납부하는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됐으며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주민세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한다.
납세자는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납부기한까지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보며 세액이 다른 경우는 별도 신고하면 된다.
납부 방법은 인터넷 납부 위택스, 가상계좌, 고지서 또는 거래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건설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므로 납기 내 꼭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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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도시숲 조성완료. 녹색 휴식공간 마련
괴산군, 도시숲 조성완료. 녹색 휴식공간 마련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21년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숲 조성사업’은 주거 생활권 내 다양한 유형의 숲을 조성해 군민들에게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 등 숲의 기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1억9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3개소에 녹색쌈지숲 복합산림경관숲 학교숲을 조성했다.
녹색쌈지숲은 군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건물사이의 자투리땅 등에 조성하는 숲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위해 상록관목 1,630주와 낙엽관목 8,500주를 식재했다.
복합산림경관숲은 산림경관을 저해하는 불량임지, 절개지 등에 화목류 및 야생화를 식재해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창출하는 숲으로 지역주민, 관광객들이 쉴 수 있는 녹색 쉼터를 제공한다.
복합산림경관숲에는 매력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교목 60주와 관목 510주를 식재했다.
학교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자연친화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이 녹색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숲으로 교육적 효과가 높은 수종인 교목 65주, 관목 780주, 야생화 360본을 식재했으며 산책로 구간에 야자매트를 설치했다.
군은 이번 도시숲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괴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권 내 도시숲 조성 확대로 도심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늘려 무더위, 소음, 매연을 흡수하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심신 및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휴식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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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강대식 푸른솔문인협회장 감사패 전달
보은군립도서관, 강대식 푸른솔문인협회장 감사패 전달
[세종타임즈] 보은군립도서관은 푸른솔문인협회 강대식 회장이 1900여권의 도서 기중에 따른 감사패를 지난 13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도서는 강대식 회장의 개인소장도서로 문학, 수필, 시, 정기간행물 등 지역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서를 엄선해 기탁했으며 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에 비치돼있다.
강대식 회장은 “보은 군민들의 독서문화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큰 결단을 내려주신 강대식 회장님에게 감사하다”며 “기증받은 도서가 군민들의 여가활동과 문화향유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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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지 외국인에게 다 팔릴까?’걱정하는 보은군민들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최근 보은군민들은 코로나 19와 폭염에 힘든 나날을 보내는데 외국인들 중 특히 중국인들이 농지를 고가로 매입하고 있어 머지않아 관내 농민들은 품팔이로 전락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의 토지취득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18년도부터 금년 7월말 까지 외국인 토지 매입 현황은 전 49필지, 답 103필지, 기타 34필지 총 186필지 64만 6000㎡로 읍면별로는 산외면 89필지 25만 6000㎡, 보은읍 44필지 14만㎡, 삼승면 34필지 9만 6000㎡ 등 보은읍, 산외면, 삼승면이 전체 외국인 토지 취득 면적의 92%를 차지하며 취득가액이 147억원에 이른다.
외국인 중에서도 중국인의 군내 토지 취득 현상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외국 토지소유 면적은 중국인 44만 6000㎡, 미국인 12만 5000㎡, 유럽인 3만 2000㎡, 일본인 6000㎡ 그 외 국가가 1만 7000㎡로 전체 외국인 토지취득면적 대비 중국인 토지 소유 비중이 72%를 차지하고 있다.
보유 주체별로는 외국법인 25만 7000㎡, 교포 16만 3000㎡, 순수 외국인 13만 2000㎡, 합작법인 9만 5000㎡로 외국법인 중 특히 중국법인의 비중이 가장 높다.
아울러 중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순수 중국인, 중국법인 뿐 만 아니라, 중국에서 귀화해 외국인의 보유 토지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귀화인의 부동산 취득 현황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군민들은 이러다가 보은군 토지가 머지않아 그들에게 다 팔리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군은 인구대비 노인인구는 35.7%로 영농을 할 수 있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인데 앞으로 외국인 토지매수는 더 가속화 될 우려가 있다.
외국인들은 자금 조달계획이나 출처에 대한 조사가 내국인들에 비해 투명하지 않아 환치기 같은 불법이 공공연해지고 자신들의 투자한 방법을 공유하면서 우리 부동산 시장에 교란을 일으키고 있어 국가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안타깝게도 현재 법령으로는 외국인 및 농업회사법인 등의 토지 매입을 규제할 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군은 이런 현실을 타개하고자 지난 5월 국토교통부 및 관련부처에 외국인 토지소유 제한에 관한 법령 제정을 건의 한바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법령으로는 외국인의 토지매입을 규제할 방법은 없지만 관련 법령 제정을 재차 건의하고 필요에 따라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까지도 상급기관에 요구할 생각을 갖고 있다”며 “향후 지역 주민과의 연대를 통해 외국인의 토지거래 현황을 상시 모니터링 통해 외국인의 토지 취득을 주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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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충북모금회 배분의제별 사례발굴 지원 추진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충북모금회 배분의제별 사례발굴 지원 추진
[세종타임즈]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17일 군에 따르면 도내 저소득가정과 개인을 지원하기 위한 '배분의제별 사례발굴 지원사업'에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가 선정돼 총 3가구에 각 1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자 선정은 도내 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자 또는 가족을 대상으로 빈곤·질병·소외 등 배분의제별 지원 사례를 모집해 선정했다.
충북모금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사례는 충북모금회 홈페이지, SNS, 등의 홍보를 통해 2주 동안 모금을 진행하고 모금액이 지원 금액인 100만원 미만일 경우 사업비에서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진천군의 경우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에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대상자 중 사례회의를 통해 지원가구를 선정했으며 지난 4월, 7월 두 세대에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마지막 3번째 대상자는 현재 모금 중이며 오는 24일까지 진행 후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모금에 동참하고 싶은 사람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SNS 모금 페이지를 방문해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하면 된다.
이인성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장은 “좋은 기회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활짝 웃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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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사회 기획 활동가 수강생 모집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지역사회 기획 활동가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 기획 활동가는 지역사회에 수많은 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연결해 다양한 문화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기획 전문가를 말한다.
교육과정은 오는 9월 2일부터 17일까지 오전 10시~12시, 매주 목,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업은 시민참여 기획사례를 분석을 비롯해 기획이론, 도구 사용법, 문제 해결 방안 모색 방법까지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 위주 강의로 진행된다.
진천군민 성인이라면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양성과정이후 수료생에게는 지속적인 보수교육과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경험 기회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현대 사회는 다양한 사회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주민 스스로 자신의 삶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며 “개인, 동아리, 기관, 단체의 기획력 향상과 지역 활동가의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에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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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진출
진천군, 2021년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 진출
[세종타임즈] 진천 문백면 ‘통산마을’과 진천읍 화랑촌권역의 ‘진천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전국 본선진출 25개 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콘테스트는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진천군은 지난 7월 충청북도 평가에서 분야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충청북도를 대표해 참가 자격을 획득한 바 있으며 통산마을은 문화·복지 분야에서 진천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빈집·유휴시설활용 분야에서 우수 지역으로 평가를 받았다.
통산마을은 마을 장례 시연을 비롯해 마을 흑미와 찹쌀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등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신통방통 신나유 마을 축제 한글동아리운영 문패제작 시화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진천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인 화랑촌권역의 호연지기관, 연꽃관, 화랑숙 등의 시설물이 조성된 곳이다.
주민갈등으로 활용이 중단된 화랑촌권역의 시설물을 주민교육 등이 운영되는 농촌활력 거점으로 재생해 시설물 운영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당 우수사례는 진천군에서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진천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설립되면서 마을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역 마을의 활성화를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