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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 백신접종센터 격려 방문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연풍희 증평군의회의장이 14일 관내 코로나19 특별방역 현장을 방문해 명절을 앞둔 시기에도 고생하는 현장근무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날 연 의장은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현장인 선별진료소, 백신예방접종센터와 증평군 보건소를 방문했다.
연 의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각종 대응상황을 확인하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및 관련 공무원의 고충을 청취했으며 어려운 여건에도 아낌없는 지원과 헌신적인 봉사에 대한 고마움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연풍희 증평군의회의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및 관련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이번 명절 연휴에 방역지침을 준수해 건강한 명절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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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주요건설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증평군의회, 주요건설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는 지난 10일 13일 이틀간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주요건설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8일 1차 위원회에서 군민의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과 밀접한 사업장 10곳을 선정해 활동계획서를 작성·채택했다.
점검 첫 날인 10일에는 보강천 인도교 설치사업 산불대응센터 신축공사 증평군 가족센터 건립공사 증평종합운동장 건립사업 증평군 청소년문화의집 건립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13일에 외룡 주민행복센터 건립공사 외룡마을만들기 종합개발사업 생활환경 정비공사 별천지숲인성학교 건립사업 교동주차장 주차타워 조성공사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 등을 보고받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인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현지조사 일정을 마무리하며“준공을 앞둔 사업은 운영부서에서 잘 관리해 사후에 추가적인 작업이 발행하지 않도록 하고 추진 중인 사업은 코로나19와 철근수급 문제 등에 대책을 강구하고 안전사고 예방 철저 및 견실시공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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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찾아가는 무성영화 변사극“이수일과 심순애” 상영
증평군립도서관, 찾아가는 무성영화 변사극“이수일과 심순애” 상영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추석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이야기인 무성영화 변사극‘이수일과 심순애’를 들고 마을을 찾아간다.
충청북도의 3단계 지역균형발전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증평군은 코로나19로 지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19로 인해 추석 기간 중 가족을 만날 수 없는 마을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
“무성 영화 변사극”은 영상은 있지만 녹음이 되지 않은 영화로 영상 속 배우들의 행동을 통해 줄거리를 유추하며 관람하는 영화이다.
이번 공연에는 30년 경력의 이 시대 마지막 변사 최영준씨가 애절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을 웃기고 울릴 예정이다.
16일 저녁 7시 30분 증평읍 죽리 마을을 시작으로 17일 도안면 송정2리 18일 도안면 화성리 등 총 3회에 걸쳐 저녁 7시 30분 마을 광장에서 진행하며 우천 시에는 10월로 공연을 연기할 예정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이번 찾아가는 무성영화 변사극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친인척들의 아쉬움을 대신하고 지역주민에게 즐거움과 위로가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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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
괴산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시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14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만9세 미만 어린이 중 처음 예방접종을 받는 대상자와 임신부의 무료 접종이 9월 14일부터 시작된다.
만13세 이하의 1회 접종 대상자인 어린이들은 10월 14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 2개소 및 보건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어르신들의 경우 고령층인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만70~74세는 10월 18일부터, 만65~69세는 10월 21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 10개소에서 접종이 가능하고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는 10월 25일부터 진행한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10월 25일부터 무료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며 올해는 유료 접종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독감 접종을 받을 때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임신부에 해당하는 경우 산모수첩, 임신확인서 등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건강취약계층은 복지카드, 의료급여증, 국가유공자증, 질병코드가 적힌 처방전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김영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가 감염 시 유사한 증상을 가지고 있어 초기 감별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겨울철 독감에 대한 적극적인 대비와 군민들의 면역력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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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축제위원회, 괴산대학찰옥수수축제맛보기 행사 자체평가 회의 열려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괴산축제위원회는 지난 14일 괴산군청 영상회의실에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진행된 괴산대학찰옥수수축제맛보기 행사를 검토하고 향후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는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 이명숙 사무국장을 비롯해 행사 참여단체 대표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체평가 회의에서 괴산대학찰옥수수축제맛보기 행사는 괴산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연계해 주민참여를 이끈 점, 선택 체험 행사 참여를 통해 체험객이 자연스럽게 괴산을 둘러볼 수 있게 점, 괴산대학찰옥수수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행사를 발굴해 내년에 신규로 개최되는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혹서기 야외 행사임에도 냉방 대책이 미흡한 점, 체험 장소 간 먼 이동 거리로 인한 체험객의 불편함,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전홍보가 필요하다는 점 등이 지적됐다.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은 “괴산대학찰옥수수축제맛보기 행사가 무사히 종료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자체평가회의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면밀히 분석해 내년에 신규로 개최되는 괴산대학찰옥수수축제를 다채롭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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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 현판식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4일 관내에서 생산한 친환경 쌀을 사용하는 15개 음식점을 지정하고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음식점은 괴산읍에 상록숯불갈비 괴산다슬기식당 다래정 일억식당 별미식당 고궁식당 산수식당 괴산모듬전집 금봉이네 괴산동부장례식장으로 10개소와 조령휴게소 친구네 신기송어횟집 솔뫼골식당 청학동참숯불구이 5개소를 더해 총 15개소이다.
이번에 현판을 수여하는 15개소의 음식점을 포함해 현재 총 32개소의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을 지정했으며 지정된 음식점을 통해 연간 80톤 이상의 괴산 친환경 쌀 유통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정된 음식점에는 일반 쌀 대신 친환경 쌀 구매 시 발생하는 차액을 보전하기 위해 ㎏당 1100원을 지원한다.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 지정은 건강하고 질 좋은 친환경 쌀을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친환경 쌀 소비를 촉진하고 괴산순정농부 쌀 브랜드를 홍보해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하는 사업이다.
군은 향후 관내 뿐 아니라 청주 등 대도시에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인 ‘괴산장터’에서는 햅쌀 출하시기에 맞춰 ‘괴산순정농부 쌀’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판로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쌀 음식점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산물 소비처 확대를 통해 소비가 생산을 견인하는 친환경농산물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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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전면 폐지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전면 폐지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오는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당초 2022년부터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전면 폐지할 예정이었으나 빈곤사각지대 해소와 기존 수급자 보장 강화, 코로나19 장기간 확산으로 시기를 올해 10월로 앞당겼다.
부양의무자 기준이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 선정기준으로 신청한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의 소득·재산을 함께 고려하는 기준을 말한다.
기준 폐지에 따라 신청자 본인의 소득·재산이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부양의무자 유·무에 관계없이 생계급여 지원을 받게 되고 선정된 대상자는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 차감 후 생계급여를 지원받게 된다.
다만, 부양의무자가 고소득, 고재산인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지속 적용한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되고 있으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노인, 한부모 포함 가구 등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됐다.
생계급여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군청 복지정책과 통합조사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8월말 기준 옥천군 생계급여수급자는 1,794가구에 2,099명이다.
권미란 복지정책과장은 “그동안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부양의무자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복지사각지대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비수급 빈곤층이 복지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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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옥천군,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추석명절 맞이 국토 대청결 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선다.
군은 9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 4일간 추석맞이 국토대 청결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민·관·군이 함께하는 일제 대청소 행사를 추진했다.
청결활동 주간에는 군을 포함한 관내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피서철 이후 하천변, 도로변에 산재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시가지 정화활동을 하는 등 보다 쾌적하고 청결한 지역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앞서 9일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범적으로 청결활동 주간 이전인 9일 오전 옥천환경사랑모임 및 충북도립대와 함께 읍내 금구천 등에 대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옥천군 새마을회, 옥천읍 노인회 등 읍면 사회단체에서도 가을장마로 인해 지저분해진 읍내 하천변과 도로변의 생활쓰레기 수거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바쁜 일정속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에 참여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활동이 추석명절에 우리군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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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무료 운영’
옥천군,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무료 운영’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연휴에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로 운영되는 곳은 옥천공설시장 주차타워, 옥천농협 공영유료주차장, 보건소 앞 공영주차장 3곳으로 총 262면이 대상이다.
9월 15일부터 9월 24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같은 기간 cctv 주·정차 단속도 유예한다.
하지만 주민신고제에 따른 안전신문고 어플 신고건과 5대 주·정차금지구역에 주차하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군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무료개방과 시내 cctv 주정차 단속을 유예함으로 추석명절 경제 활성화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옥천군은 현재 공영주차장 유료화로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평소 여유 공간이 발생하고 있는 유료주차장의 일부 주차공간을 활용해 인근 주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월 정기권 발행, 무료 주차시간도 30분 연장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방안을 10월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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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군북면 자모리 누리길 조성’선정, 사업비 12억원 확보
옥천군,‘군북면 자모리 누리길 조성’선정, 사업비 12억원 확보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적극적인 주민지원공모사업으로 추진으로 규제로 인해 낙후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편익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군북면 자모리 누리길 조성이라는 주제로 공모한 국토교통부의 2022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옥천 군북 자모리 누리길 조성사업은 총 12억원을 투입해 자연환경이 수려한 식장산 등산로에 자연석을 이용한 산책로 L3.0㎞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2년 실시설계 후 상반기 공사 착공,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대전과 옥천에 걸쳐있는 식장산에 대전 세천동 등산로와 연계될 수 있는 순환 둘레길로 대표적 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옥천군 관내에 위치하고 있으나 지형이 험난해 접근이 어려웠던 600년 고찰 구절사까지 등산로를 개설해 대전 세천동 등산로와 연결시켜 주민을 위한 휴식공간과 도시민의 방문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옥천군 전체 면적의 5.41%인 29.083㎢이 개발제한구역으로 군북면과 군서면이 이에 해당 된다.
군은 적극적인 규제개선 노력으로 개발제한구역 거주 주민들의 생활편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군서면 은행리 여가녹지 조성사업으로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해 개발제한 구역 내 도로선형개량에 따른 유휴 토지를 활용해 소공원, 조형물, 조경수 식재 및 다목적 광장을 조성해 지역 주민의 여가 선용을 위한 공간을 조성 중에 있다.
또한, 올해에도 군서면 상중리 소하천 정비공사, 군북면 자모리 농로포장공사 등 생활편의사업 4건을 정상추진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지난 48년간 개발제한구역지정으로 주민들은 각종 생활불편과 재산 피해를 감내해 나가고 있다”며“낙후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편익 향상을 위해 불합리한 규제는 개선해 나가고 지역주민을 위한 지원사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