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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단양군의회,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세종타임즈] 단양군의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7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시설 내부 방문 없이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주변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화장지, 쌀 등 18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장영갑 의장은 “장기간 계속된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분들이 힘들고 외로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사랑을 전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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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623∼#634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623∼#634번 확진자가 15일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확진자는 14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소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15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623번은 진천군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동거인이 확진돼 검사를 실시 했다.
#624, #625번은 진천군 확진자의 접촉자, #626, #627번은 음성군 확진자의 접촉자다.
#628은 스스로 검사를 실시, #629~#631번은 청주시 거주 직원의 확진으로 회사 전수 검사에서 확인됐다.
#632∼#634번은 진천군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사를 실시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증상발현은 #624번은 14일부터 발열 증상, #631번은 9일부터 인후통이 있었으며 나머지 확진자들은 무증상으로 조사됐다.
이들 확진자들은 격리 중으로 자가격리 전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빠른 시간 내 조사하고 병상배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확진자 상당수가 타지역을 방문했거나, 타지역 지인과의 접촉 등으로 감염되고 있다”며 “위험지역 방문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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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2년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예비사업자 모집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계획에 따라 ‘2022년도 직매장 지원사업’의 예비사업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직매장 지원사업’은 직매장 및 부대시설 개설을 위한 건축비, 설계비, 감리비, 시설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유도하고 효율적인 유통환경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직매장을 설치·운영을 희망하는 법인격을 가진 민간사업자 또는 지방자치단체이다.
직매장은 설치유형에 따라 일반직매장, 대도시형 직매장,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로 나뉘며 설치유형에 따라 지원규모도 달라진다.
일반직매장은 직매장, 공동작업장 등 상시적인 농산물 직거래 매장으로 부대시설을 제외한 순수 농산물 판매면적을 100㎡ 이상 확보해야 한다.
일반직매장은 국비 기준 최대 3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도시형 직매장은 인구 30만 이상의 대형소비지에 설치되는 광역형 직매장으로 국비 기준 최대 5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는 농가 레스토랑, 카페, 공유 부엌 등 문화·생활시설을 2개 이상 겸비한 복합 직매장으로 직매장과 공동작업장이 필수로 설치되어야 하며 국비 기준 최대 6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오는 24일까지 시·군을 통해 사업 신청을 받아 접수 결과를 농식품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농식품부는 10월 중에 서류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예비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사업으로 도내 중소 농업인이 농산물 유통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직거래 공간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직매장이 설치되어 우수한 지역농산물 소비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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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노사문제 해결할 전문가 16명 배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늘 오후 4시 충청북도 노동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인사·노무 전문가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서승우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노동조합 중견 간부,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 관련분야 교수 및 전문가, 정부 관계자 등 16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청북도 인사·노무 전문가 아카데미는 인사·노무 관련 심층 교육을 통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배양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노사민정연구원에서 맡아 진행해왔다.
지난 6월 23일부터 10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한 이번 교육은 노사상생협력, 일터혁신, 일·생활 균형 관련 전문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율 토론, 현장학습을 통해 수료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였다.
수료자들은 수료식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무분규·무재해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민정이 상생과 협력의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
또한, 지역경제 발전과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기적 연대를 강화하고자 노사민정 실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승우 행정부지사는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이론과 실무 지식을 겸비한 중견 관리자로서의 소양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셨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 노사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갈 전문가로서의 소임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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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로‘off’된 청춘을 다시‘on’하세요
바이러스로‘off’된 청춘을 다시‘on’하세요
[세종타임즈] 기획부터 운영까지 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2021 충북 청년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온라인으로 열린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슬로건 ‘청춘을 on’처럼 그동안 학업·취업·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잠시 잊고 있던 청춘을 다시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9월 17일 오후 5시, 인기개그맨 정범균이 축제 진행을 맡으며 지역 댄스팀 에이블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문을 연다.
이어서 충북 청년 창업가 ㈜뭐하농 이지현 대표의 ‘도전과 꿈’을 주제로 한 강연과 보이는 라디오 ‘청춘온에어’ 등 지역 청년들과 실시간으로 다양한 생각과 경험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청년정책 토론배틀 선택 A or B’를 통해 현재 충북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정책에 대해 소개하며 밸런스 게임으로 다양한 재미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튿날인 18일에는 코로나19로 공연기회를 잃어버린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그동안 심정이 담긴 인터뷰와 멋진 무대가 마련되어 있으며 취·창업, 문화, 복지 등 청년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청년정책 연구과제 발표의 장인 ‘청.정.제’가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지역 인기 유튜버 홍사운드의 ‘청년들의 꿈’을 주제로 한 진솔한 토크 콘서트를 끝으로 2021 충북청년축제 대단원의 막이 내린다.
충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청년들에게 충북청년축제가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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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마이스 산업의 중심 오송컨벤션센터 건립 본격 추진
중부권 마이스 산업의 중심 오송컨벤션센터 건립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 오송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되는 ‘오송컨벤션센터’의 건축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충북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인 ‘오송컨벤션센터’ 건축공사를 9월 8일 착공하고 15일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한범덕 청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만수리, 궁평리 일원에 총 205,711㎡의 부지에 대규모 전시·박람회와 국제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전시·컨벤션센터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상업용지, 이주대책으로 수립한 주거용지도 함께 조성한다.
오송컨벤션센터는 2019년 6월 설계공모를 거쳐 ‘씨앗’을 모티브로 전시 운영의 효율과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했고 지역의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오송컨벤션센터는 지하1층, 지상2층의 연면적 39,725㎡ 규모이며 이 중 전시장은 500개 이상의 부스 설치가 가능한 10,032㎡로 전국 17개 센터 중 7번째 규모이다.
또한 국제회의도 가능한 2천석 규모의 대회의실을 비롯한 총 3,393석 규모의 9개의 회의 시설도 계획했으며 행사 규모에 따라 분할이 가능하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차공간은 총1,050대의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고 이 밖에도 도민 누구나 쉽게 미술 작품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과 편의점, 베이커리, 카페 등 편의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공간들도 배치했다.
컨벤션센터 건축은 한국국제전시장 1단계, New Matrade 전시장 등 다수의 실적을 보유한 ㈜대우건설과 동원건설㈜를 비롯한 12개의 건설사가 함께 시공하며 이 중 8개의 도내업체가 49%의 지분으로 참여한다.
오송컨벤션센터는 충청권 광역경제권의 핵심으로 도약하는 충북도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열어 줄 미래 신성장 산업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지금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전시·컨벤션산업과 마이스산업이 크게 위축되어있는 상태지만 점차 ‘포스트 코로나’, ‘위드코로나’ 등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될 것이며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오랜 시간 준비해온 컨벤션센터 건축을 시작한 만큼 앞으로 견실시공과 현장 안전 강화를 통해 2023년 준공과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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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시동
단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시동
[세종타임즈] 친환경 농업도시 단양군이 지역 대표 산업인 농업과 관광을 연계해 추진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본격 시동을 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총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 군은 지역 대표 농산물이자 밭작물인 마늘, 고추, 수박, 사과 등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관광산업과 연계한 농촌 활력화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박차를 가한다.
이번 사업은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은 단양군이 농촌자원과의 연계를 통한 관광산업의 내실화와 효과적인 농업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
효과적인 밑그림 작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용역 사업자 선정을 지난달 12일 완료한 군은 1차례 사업추진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지난 13일 청양군과 금산군 신활력 사업추진단을 방문해 과업 수행을 위한 자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와 함께 분야별 사업을 발굴하고 활동조직을 지원할 전문 인력인 코디네이터를 지난 13일부터 모집 중으로 모집 인원은 생산자 조직 상품화 마케팅 농촌체험·관광 청년창업 등 분야별 각 2명이다.
군은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이달 중 추진단, 추진위원회, 코디네이터 등 추진체계를 구성하며 내년 1월 사업계획을 수립해 농림식품부와 사업계획 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상반기 중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등 자립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며 국비 49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사업은 농산물 유통가공센터 시설 리모델링을 통한 단양군 신활력 상품화센터 조성으로 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주요 밭작물의 상품화 유통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이외에도 추진조직 역량강화 및 협력공동체 육성, 관광지 연계 밭작물 프로그램 확산, 청년농부 창업지원 활성화 등 세부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농촌에 신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진된다”며 “농촌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창의적인 사업 발굴과 민간참여 활동 조직을 지속해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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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의회 의원들이 설날을 맞아 15일 오후 관내 요양시설과 사회복지시설인 부활원, 영생원, 청산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과 사랑을 실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설 안에 들어가지 않고 입구에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으며 시설 입소자의 여건을 살피어 덕담을 나누고 복지시설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적어질 수밖에 없는 시기”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사회 전반에 걸쳐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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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 축제 CM송 공모전 시상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의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가 CM송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됐다.
옥천 포도·복숭아의 우수성과 온라인 축제 홍보를 위해 개최한 CM송 공모전에서 3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6곡의 다양한 장르와 컨셉의 곡이 접수되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군은 출품된 곡중 작품성, 대중성, 활용성, 창의성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예선과 본선에서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4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은 조안나 씨의 ‘숭아 SONG’, 우수상은 김영경씨의 ‘복숭아야 포도야’, 장려상은 박형준 씨의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SONG’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조안나 씨는 “처음 참여한 CM송 공모전에서 큰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옥천군에 대해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선정된 작품은 내부 논의를 통해 내년 축제 기간 군청 통화연결음 등 옥천 포도·복숭아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7월 10일부터 우체국쇼핑몰 기획관에서 운영중 인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축제”는 현재까지 173만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포도 2억8천5백만원, 복숭아 11억5백만원, 옥수수 4억5천5백만원, 감자 5천4백만원 등 농특산물과 중소기업제품을 온라인 등을 통해 2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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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옥천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장날인 1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재종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해 영세 상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군청 부서별로 정해진 시간에 장보기를 진행했으며 장보기 시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재종 옥천군수가 직접 동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를 챙기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군민들에게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행사를 진행했으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지역 상인들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시장 및 상점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체 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