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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 단양지역 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 나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 단양지역 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 나서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2500만원 상당의 가스시설 개선 후원사업 추진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는 향후 군의 추천을 받은 관내 취약계층에 노후 가스 배관 및 가스보일러 교체와 가스 타이머콕, 순간온수기 설치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김영태 회장은 “어려움이 가중되는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공헌 활동에 꾸준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시설시공업협의회는 2015년부터 7년간 사회 취약계층 2881세대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구, 경북 영주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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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강 잔도, 봄날 걷기 좋은 길로 인기
단양강 잔도, 봄날 걷기 좋은 길로 인기
[세종타임즈] 관광 1번지 단양군의 트레킹 명소 단양강 잔도가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며 걷기 좋은 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봄 향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트레킹 명소 단양강 잔도에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단양강 잔도는 밀집도가 크거나 밀폐된 관광지가 아니라는 점에서 안전한 관광명소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미세먼지 없는 파란 하늘과 봄바람의 상쾌함은 잔도 위를 걷는 즐거움을 배가 시키고 있다.
단양강 잔도는 단양읍 상진대교부터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를 잇는 길이 1.2km, 폭 2m의 길로 단양강 위에서 감상하는 자연이 아름다워 ‘신선이 사는 살기 좋은 고을’이라 불린 단양에 왔음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바닥이 훤히 보이는 물빛 길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아찔하고 짜릿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매력 포인트다.
여기에 단양 호반을 따라 조성된 ‘단양느림보길’과도 연결돼 있어 트레킹 코스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아름다운 단양 경관을 제대로 둘러보기 위해 필수로 걸어야 하는 단양느림보길은 느림보강물길과 느림보유람길, 소백산자락길로 구성됐으며 단양강 줄기를 둘러싸고 이어지는 느림보강물길은 느린 걸음을 옮기는 트래킹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느림보강물길 5코스인 수양개역사문화길은 단양읍 상진대교부터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까지 3.6km 구간으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걸음을 옮길 수 있으며 단양강잔도, 만천하스카이워크, 이끼터널, 수양개빛터널 등 단양의 대표 관광명소들을 모두 아우르는 인기 코스기도 하다.
군 관계자는 “다시 찾은 일상 회복에 따라 억제됐던 야외활동을 안전하게 해소하려는 사람들이 최고의 걷기 코스로 단양강 잔도를 찾고 있다”며 “방문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시설물 관리와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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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한국생활개선회 대상 1읍면1과제 교육 추진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진천군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1읍면 1과제’ 교육을 오는 5월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촌여성의 잠재능력 개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여성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 175명이 중심이 돼 각 읍·면별 특색 있는 과제를 선정해 총 35회에 걸쳐 진행된다.
과제는 도라지가공 전통장담그기 한지공예 도자기공예 비즈공예 가죽공예 목공예 등이 선정됐으며 강사로는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개선회 회원을 초청해 추진한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회원들은 향후 경로당, 복지시설 등에서 재능기부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과제활동 결과물은 오는 7월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작품을 창작하거나 전문기술을 습득해 회원들의 숨겨진 역량을 발굴하고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생활개선회원들을 지역발전 핵심 주체로 육성하기 위한 자기계발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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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방세 징수 우수 기관 선정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1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과 시상금을 받는다.
이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체납액 최소화 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세 징수 목표달성도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현년도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징수를 위한 노력 등을 세부적으로 살폈다.
진천군은 지난해 지방세 부과액 2천 87억원 가운데 98.3%인 2천 52억원을 징수했으며 이월체납액 58억원 중 46.2%인 27억원을 거둬들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증가하는 체납액에 대해 공평과세의 원칙에 따라 체납액 징수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온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 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 군민에게 신뢰와 공감을 받는 세정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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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직자 체력백신 프로젝트 운영
진천군, 공직자 체력백신 프로젝트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군 공직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체력백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장기간 지속돼 온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의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의 건강을 돌보고 활기찬 업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체력백신 프로젝트는 군이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국민체력 100’ 공모사업에 선정돼 조성한 초평면 진천체력인증센터를 활용해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체력전문 자격증 소지자가 여러 체력 항목을 측정·평가하고 개인별 체력 수준에 따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측정 항목으로는 체질량·체지방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을 측정하며 개인별 상담을 통해 운동방법과 양을 설정해 줄 예정이다.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상반기에 측정한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기간을 설정하고 하반기에 그 변화를 재측정해 체력등급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천군의 한 공직자는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업무 추진에 어려움이 생기고 결국 주민 불편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운동을 포함한 외부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어 체력관리가 어려웠다”며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현재 몸 상태를 확인하고 하반기까지 열심히 체력을 관리해 보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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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화자연휴양림, 새로운 일상맞이 전면 개방
옥화자연휴양림, 새로운 일상맞이 전면 개방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새로운 일상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방되었던 옥화자연휴양림 내 시설 전부를 개방한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수시 조정으로 캠핑장은 전면 개방하고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은 기준인원 10인실까지만 운영했으나, 산림휴양관 20인실과 숲속의 집 25인실이 추가로 개방된다.
개방 객실은 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숲나들e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객실 이용은 4월 23일부터 가능하다.
또한,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되는 숲해설과 유아숲 프로그램을 청주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경우 숲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도 함께 얻을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옥화자연휴양림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힘을 얻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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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농업기술센터,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음성군농업기술센터,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세종타임즈]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농기계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청은 최근 3년간 2418건의 농기계 사고로 43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사고는 신체가 농기계에 끼이거나 깔리는 사고가 86.3%로 대부분이며 나머지 13.7%은 농기계 운전 중에 발생한 교통사고이다.
또한, 재난연감 통계에 따르면 농기계 사고는 4월에 758건, 5월에 1058 건이 발생하는 등 농번기에 전체 사고의 34.6%가 집중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기계별 사고 현황은 경운기가 가장 많았고 트랙터, 예취기, 관리기가 뒤를 이었다.
사고 원인은 운전 부주의와 안전 수칙 불이행이 전체 사고의 64.3%를 차지하고 있어 사소한 부주의가 주요 사고의 원인으로 파악됐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달 31일까지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홍보 리플릿을 제작,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해 홍보하고 있다.
또한 임대사업 장비 입·출고 시 트랙터, 경운기, 관리기, 전지목 파쇄기 등 각 기종별 농기계 작동 방법과 안전 운전 요령을 중점 계도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 야간 운행 삼가 교통법규 준수 전도·추락 위험 경사지 주행 금지 음주운전 금지 등을 강조해 홍보한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봄철에 자주 일어나는 농업기계의 도로 주행 사고를 비롯한 영농 활동 중 뜻하지 않게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으니 농기계 사용 시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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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차 미취업 청년 재난지원금 지원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 3월 제1차에 이어 제2차 미취업 청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만18세~39세 미취업 청년 54명으로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이며 군청 혁신전략실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가구소득과 미취업기간 등을 고려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6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서식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취업자와 해당 사업 1차 선정자 대학생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수급자 정부·지자체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구직활동 관련 유사 사업 참여자 등은 이번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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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영세농가 재난지원금 지원
음성군, 영세농가 재난지원금 지원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코로나19 지속으로 취약계층 영세한 610농가에 농가당 재난지원금 1백만원을 음성행복페이로 충전 지급한다.
군은 건강보험관리공단으로부터 통보받은 지급대상자를 대상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적격 여부를 확인 후 지급대상자에게 신청 접수를 마친 상태다.
군은 이달 말까지 지급대상자에게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고 지급 결과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요건은 세대주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이며 농업인 감면대상 1~5분위에 해당하는 가구로 재난지원금은 가구의 세대주에게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건강보험료 0원인 대상자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인 자 직장가입자 사망자 등은 지급이 제외되며 다만, 대상자가 사망했을 때 승계자가 지원 기간 내 지원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승계자에게 지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혁동 농정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재난지원금 지급을 통해 영농 활동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영세농가가 안심하고 지속적인 영농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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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52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 행사
충주시, ‘52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 행사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구의 날’ 52주년을 기념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실시하고 기후변화 주간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이번 소등 행사는 충주시청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공공기관과 주택관리사협회충주지부 협조에 따라 공동주택이 참여하며 충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정된 기후변화 주간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주제를 지정해 개인 참여 위주의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광원 기후에너지과장은 “이번 지구의 날 소등 행사 및 기후변화주간 캠페인을 통해 가정, 기업, 지역사회 등 충주시 모든 주체가 적극적인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참여해 일상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주시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