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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308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폐회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21일 본회의를 열어 회기중 마지막 일정인 주요건설사업장현지조사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끝으로 제308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괴산군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제2차 본회의에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총 10건의 안건을 상정해 처리하고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주요건설사업장현지조사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또한 주요건설사업장에 대한 현지조사결과를 통해 파악된 문제점 및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시정 및 보완하도록 집행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장옥자 주요건설사업장현지조사 특별위원장은 “이번 현지조사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조속히 개선해 군민의 삶을 바꾸는 든든한 의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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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천시 노사민정 제1차 분과협의회 개최
2022년 제천시 노사민정 제1차 분과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 노사민정 분과협의회가 지난 20일 제1차 미조직 취약노동자 지원 분과협의회를 개최해 2022년도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으로는 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운영, 활동사례집 발간·홍보리플릿 제작, 사회적 대화 활성화 구축을 위한 미조직 취약노동자 법률지원 사업, 퇴직자 및 퇴직예정자를 지원하는 중·장년 전직 지원사업 등이다.
분과협의회에서 중점 추진하는 미조직 취약노동자 법률지원 사업의 경우 노무사가 직접 취약노동자의 법률 상담을 지원함으로서 노동자의 권리구제 및 권익보호에 기여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일터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장년 전직 지원사업의 경우 정년이나 비자발적인 요인에 의거 퇴직하거나 퇴직예정인 중·장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경력목표 함양 및 재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전년도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위원장인 오문갑 세명대교수는 “ 취약노동자에게 가장 필요한 법률 지원을 통해 행복한 일터를 제공하고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 노동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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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일상 회복 사각지대 예방하는 민생현안 점검 나서
조길형 시장, 일상 회복 사각지대 예방하는 민생현안 점검 나서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민생 현안의 세세한 파악과 대책 마련으로 일상 회복의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있다.
조 시장은 21일 현안점검회의에서 “과수농가 지원, 농촌인력 수급 등 농업 분야의 과제들에 대한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며 “신속하게 책임 부서를 정해서 논의를 넘어 실천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충주시 과수 농업의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묘목단지 및 과수팀 신설 등의 대책이 논의돼 왔다”며 “건강한 묘목·종자를 자체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과수화상병으로 고통받아 온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일상 회복 진입에 따라 가장 큰 변화가 찾아온 곳이 25일부터 다시 문을 여는 경로당이다”며 “5월에는 취식까지 가능하게 할 예정인데 오랜 기간 외로운 시간을 보냈을 어르신들의 심신 건강을 두루 챙길 수 있도록 준비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5월부터 열리는 축제나 대규모 행사 개최 여부도 파악해서 지역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관리할 것”과 함께 “코로나 상황이 끝나지 않았음을 명심해서 대응하되 부득이 진행해야 하는 경우에는 졸속으로 어설픈 행사가 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서 시민들에게 응원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코로나 이후 대중교통보다 승용차를 이용해 등교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학교 주변 교통체증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며 “실증적인 연구를 진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일상의 많은 부분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때 작은 부분이라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며 “쉽고 빠르기만 한 길보다는 어려워도 확실하고 정정당당한 길을 선택해 시민들의 그간 노고에 신뢰로 보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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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인력난에 지친 농가에 활력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본격 운영된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와 MOU 이후, 수개월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이달부터 3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영농활동이 이루어진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021년에는 해외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불가하였지만, 올해 제도의 도입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두마게티시와 긴밀한 업무 협력 체제를 유지하며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현지에서 필리핀 두마게티시 근로자 38명이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21일 오후 한국에 입국했으며 군은 23일 국악체험촌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농가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25일부터 이들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사전 계약된 농가에 본격 배치해 바쁜 농번기 일손을 보태게 된다.
9월까지 지역 23농가에 머물며 과일적과, 포도순주기, 복숭아 봉지씌우기 등의 영농작업에 종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등으로 가중된 일손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 인력난에 지친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군은 K2H프로그램을 통한 두마게티시 현지 공무원 2명을 초청해 농가와의 소통을 통해 마찰을 줄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필리핀 두마게티시 근로자가 입국하는데, 근로자의 근로 여건 등을 수시로 살피며 과일의 고장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도 나아진 만큼 2023년도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100~300명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준비를 철저히 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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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오는 25일부터 경로당 348개소 운영 재개
영동군, 오는 25일부터 경로당 348개소 운영 재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역내 경로당 348개소의 운영을 오는 25일부터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방역소독 및 청소 등 사전 개관준비를 철저히 거쳐 일제히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인 노인복지관도 오는 25일 함께 운영을 재개한다.
3차 백신 접종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칸막이와 띄어앉기 등 조치가 가능한 시설에 한해 제한적으로 식사를 허용한다.
또한 경로당 운영 프로그램은 비말 위험이 높은 노래교실 체조교실 등은 실시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설운영 재개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과 여가 참여의 기회가 확대돼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 감소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여가생활을 위한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시설 운영 재개를 위해 방역소독 등 철저한 준비를 안내하고 상황 발생시 비상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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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관광추진조직 2년 연속 선정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관광활성화 기반이 한층 더 확고해졌다.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2022년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공모사업에 영동군이 2년 연속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의 특색 있는 발전과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광정책 추진을 위해 총 2번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에는 영동군 영동축제관광재단을 비롯한 전국 14개소만이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역을 중심으로 관광기획 역량을 갖추고 다양한 협력 연계망을 활용해 지역의 관광 현안을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주민 주도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사업을 연계시켜 지역의 관광수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2년차 공모선정을 위해“영동이랑 親구할래?”라는 주제 아래 차별화된 사업 제안에 주력했다.
그리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빈 와인병을 활용한 상품개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안전 식문화 키트 제작 등의 친환경 ESG관련 사업,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와 관광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관광택시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했다.
재단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2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관광 플랫폼 구축 등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작업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새로운 관광트렌드와 지역특성을 조합해,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을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여러 관광 사업들을 구상하고 있다.
특히 등록문화재인 추풍령역 급수탑을 활용해 근대문화인 기차의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유람유랑 문화재활용사업’이 지난 2월 선정된 데 이어 올해에만 2번의 공모사업이 선정되며 지역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영동축제관광재단 양무웅 재단 상임이사는“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관광 트렌드가 대도시 중심이 아닌 소규모 도시와 농촌 방문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지역관광추진조직 2년차 선정으로 영동축제관광재단이 지역의 축제뿐만 아니라 농촌관광을 선도하는 전담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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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못자리 관리 중점지도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못자리 관리 중점지도에 나섰다.
증평지역 모내기는 5월 중순 쯤 본격화 되며 모내기 25일 ~30일 전인 이달 30일 까지가 못자리 설치 적기이다.
못자리 설치는 종자 침종 및 소독, 파종 및 상자 쌓기, 못자리 설치와 관리로 나눠 진행된다.
파종량은 상자 당 120g~130g으로 밀파하지 않아야 한다.
못자리에 치상할 때는 직사광선에 노출되면서 잎이 하얗게 변하는 백화묘가 생기지 않도록 부직포로 덮어주고 모판도 마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못자리 설치 후 이상저온이 발생하면 생육지연 및 입고병 등 병해가 우려되므로 보온을 철저히 하고 부직포 조기 벗기기와 하우스 못자리 환기를 통해 고온 등 급격한 온도변화에도 대비해야 한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철저한 육묘관리를 위해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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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 미국시장 본격 진출
증평인삼, 미국시장 본격 진출
[세종타임즈] 충북인삼농협 대표브랜드‘삼누리’가 올해 들어서는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충북인삼농협은 20일 충북인삼농협 본점 앞에서 증평군·농협·수출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수출을 기념한 선적식을 열었다.
이번에 수출하는 인삼·홍삼은 약 5만달러 규모로 지난해 미국 수출액 약 10만달러의 절반 정도에 해당한다.
충북인삼농협은 올해 미국 100만달러 수출을 목표로 증평군, 무역업체 남선지티엘과 함께 시장개척, 마케팅, 바이어 교류 및 현지 네트워크 구축 등 미국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지난해 증평 인삼·홍삼 수출은 일본, 중국, 미국, 베트남 4개국에 총 300만달러 정도 이뤄졌다.
충북인삼농협은 코로나19 등 대·내외 여건으로 인한 해외여행 감소로 인삼류의 면세점 매출이 급감한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수출을 통한 판로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평군도 수출물류비 및 포장재 지원 등 3개 사업 및 총사업비 5,300만원으로 지원사격에 동참한다.
인삼농협 관계자는“코로나 엔데믹 전환의 기회로 해외마케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요즘, 증평인삼 제품의 對미국 시장수출에 또 하나의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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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경로당 316 개소 운영 재개
옥천군, 경로당 316 개소 운영 재개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 316개소와 노인장애인복지관 운영을 4월 25일부터 전면 재개 한다고 밝혔다.
경로당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3차 접종을 완료해야 이용 가능 하다.
실내 취식은 금지되며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실시 등 생활 방역수칙은 지속 시행한다.
또한, 9988 행복나누미 등 경로당 여가 프로그램도 시행할 예정이며 비말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은 제외한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3차 접종자만 이용할 수 있으며 마스크쓰기, 칸막이, 뛰어 앉기 등의 조치와 비말 발생이 적은 프로그램만 운영된다.
군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기간 동안 전 경로당과 복지관시설에 대해 방역 및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낸 어르신들이 경로당 운영 재개로 활력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 군에서도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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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만발, 노랗게 물든 옥천군 동이면 친수공원
유채꽃 만발, 노랗게 물든 옥천군 동이면 친수공원
[세종타임즈] 옥천군 동이면 금암 친수공원내 유채꽃이 노랗게 물들어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암 친수공원내 8만 3000㎡ 규모의 유채꽃단지는 유채꽃이 만발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금암 친수공원 유채꽃단지는 동이면 주민들과 동이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볼거리를 위해 2019년부터 유채꽃단지를 조성해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은 곳이다.
지난해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나서 친수공원 부지내 집중호우 시 떠내려 온 퇴적물과 쓰레기를 회수하고 지난 3월에는 봄 가뭄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해 물 주기 작업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3월 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확산 방지와 주민 건강 보호 차원에서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가 취소되었으나 유채꽃단지 진출입로 안내와 주차관리를 통해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곘다”며“활짝 핀 유채꽃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힐링 공간이 되고 많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