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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3년 연속 지원
충주시,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 3년 연속 지원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지역 내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성공 취업을 위한 개인별 취업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에 따르면 치열해진 취업시장 안에서 취업 의지를 강화하고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가 이어져, 지난 2년간 구직자 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통해 180여명의 구직자를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19세 ~ 60세 미만 미취업자 및 실업자이다.
시는 고용노동부에 인증된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의 훈련과정을 2022년 4월부터 받는 구직자 중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1인 1회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한다.
단, 훈련과정 기간 내 시험에 응시할 경우에만 지원하며 사업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이메일 등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구직자의 큰 호응과 관심 속에서 올해도 지원사업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며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전문 분야에 대한 역량 강화 및 취업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취업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능력개발 기회 제공 및 전문성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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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XR지원센터로 미래기술 선두에 우뚝
충주시, XR지원센터로 미래기술 선두에 우뚝
[세종타임즈] 충주시에서 아이언맨의 첨단기술이 실현된다.
충주시는 4차산업혁명의 대표 신기술인 XR 기술을 소개했다.
XR기술은 최근 주목을 끌고 있는 VR, AR 등 가상공간을 통해 물리적 한계를 초월한 활동을 가능케 하는 확장 현실을 통칭한 개념이다.
XR기술은 도입 초기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국한되는 것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 산업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용성으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XR기술을 도입하게 되면 가상공간에 3D 영상을 띄워 실제로 소재, 부품을 해체하지 않고도 손쉽게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소재·부품·장비의 급격한 고급화, 정교화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는 친환경차 사업에서 시간, 자원의 획기적인 절약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고비용·전문기술 확보 등의 문제로 중소기업에서는 XR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서 기업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산업부로부터 국비 100억원을 확보해 총 사업비 200억원 규모의 ‘소재·부품·장비 산업 연계 XR실증단지’를 구축하게 됐다.
또한, 가칭 ‘XR지원센터’라는 쉬운 용어를 채택해 사용함으로써 시민들의 신산업 기술에 대한 장벽을 허물고 나아가 지역 전반의 관심을 이끌어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XR지원센터는 아이언맨 같은 SF영화에서나 등장했던 가상현실 장면을 현실로 만드는 진정한 미래기술의 핵심이다”며 “지역사회 전체의 지속적인 관심을 기반으로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게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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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접어든 청주사랑상품권 지역상권 살리기에 앞장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2019년 12월 첫 발행을 시작한 청주사랑상품권이 발행 4년차에 접어들었다.
누적발행액 8110억원), 카드등록수는 약 36만 8660개로 청주사랑상품권 사용가능 연령인 만14세 이상 인구의 약 50.1%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청주사랑상품권은 시민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청주사랑상품권은 월 구매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해 매월 50만원 충전 시 5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으며 1인당 구매한도는 1년에 최대 500만원으로 최대 50만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용 금액의 30%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청주시는 발행 4년차에 접어든 청주사랑상품권의 활성화를 위해 유관부서 및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주사랑상품권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
먼저 지역사회 맞춤 서비스를 확대 할 예정으로 청주페이 앱에서 기부처 확인 후 충전액과 잔액 등을 기부 및 그에 따른 기부내역 확인이 가능한 기부서비스 ‘기부미’ 서비스를 도입한다.
‘기부미’ 서비스는 오는 4월 27일 오픈해 청주페이 사용자라면 누구나 충전금액이나 인센티브를 활용해 기부할 수 있다.
또한, 청소종합어플 ‘버릴시간’을 개발해 청주페이 앱과 연동 한 후, 이를 통해 요일별 배출 품목, 올바른 배출방법의 홍보·안내 및 쓰레기 배출량의 확인 등을 통한 성과 보상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용자 편의성도 보완할 계획으로 실물카드를 가지고 다니는 불편함을 덜수 있는 QR코드를 활용한 결제서비스를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친 영향과 향후 지속가능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청주사랑상품권 발행 효과 분석 및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추진 중으로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사용방법을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를 위해는 청주시내 청주사랑상품권 결제 가능 매장들이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한다.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2022년 6월 30일까지 가맹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청주페이 결제가 제한된다.
가맹등록은 청주페이 앱, 청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거나 가맹등록 사이트으로 접속, 등록 가능하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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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주민 고충 해소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청주시, 지역주민 고충 해소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주시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고충 해소를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각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 18명이 청주시를 방문해 고충민원을 직접 상담·접수해, 현장에서 당사자 중재로 합의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제도이다.
각급 행정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처분과 관련해 고충이나 불편민원, 건의사항, 기타 법률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누구든지 받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접수 가능하다.
현장에서 해결되지 않고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정밀조사 과정을 거쳐 처리한다.
박봉규 감사관은 “이번 청주시에서 운영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고충민원이 해결되는 시민과 행정청간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주시는 시민의 소리를 항상 경청해 시민들이 불합리한 행정으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애민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2017년 11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총 21건을 접수·처리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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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충북시민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4월 22월 충북시민재단 회의실에서 충북시민재단과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서 충북시민재단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과 기금모금 활동은 물론 엑스포 홍보, 단체관람 등을 통해 엑스포 성공개최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엑스포조직위는 이번 엑스포에서 생활속 유기농 실천 등을 통해 환경을 살리고 지구도 살리는 ‘탄소줄이기’ 실천 서약과 모금 활동 등 탄소중립 캠페인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구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유기농 가치 확산 및 공감대 형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태재 충북시민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인 만큼 지역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엑스포의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반주현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비전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탄소중립 실천 엑스포 행사를 개최하는데 상징적 의미가 크다 라며 충북시민재단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2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2022. 9.30~10.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원에서‘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17일간 개최되며 국내외 72만명 관람, 420개 기업 및 단체 유치, 총 1,700억원 규모의 경제효과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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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충청북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4월 2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여건에 맞는 충북형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제2차 충청북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년정책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업체의 용역 추진계획 보고와 전문가 자문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에서는 코로나 이후 사회·경제 변화와 청년의 다양한 요구를 조사·분석해 당면한 청년문제 해결을 뛰어넘어 청년이 자립하기 좋은 지역으로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중장기 실행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실태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특히 사회적 고립 청년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현실태에 맞는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충북도 신용식 기획관리실장은 “청년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청년의 행복한 자립을 위한 기반을 조성해 청년과 충북도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최종 목표”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삶 향상을 위한 정책과제를 계속 발굴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해당 용역은 실태조사와 분석,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올해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마무리 될 예정이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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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동 청주시부시장, 특별교부세 확보 동분서주
오세동 청주시부시장, 특별교부세 확보 동분서주
[세종타임즈]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이 2022년 상반기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오 부시장은 21일 행정안전부를 전격 방문해 김장회 지방재정경제실장을 비롯한 이승우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이우종 지방세정책관, 김경태 교부세과장 등을 만나 지역발전에 필요한 16개 사업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136억 5천만원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오 부시장은 석곡에서 죽림사거리를 잇는 서부로 확장공사가 빨리 착공되어 이곳 교통정체가 해소돼 청주∼세종간 가교 역할이 될 수 있도록 특별교부세 20억원 지원을 김장회 지방재정경제실장에게 건의했다.
이날 청주시가 건의한 특별교부세는 총 16개 사업 136억 5천만원이다.
이중 현안사업은 자연과 시민이 어우러진 정북동 생태역사공원 조성 사업비 19억 9천만원을 비롯해 율량지구 주차타워 조성 사업비 13억 2천만원, 낭성면 급수구역 확대 사업비 10억원 등 크고 작은 11개 사업 104억 5천만원이다.
또 재난사업은 준공 40여년이 지나 구조물 하부가 노후돼 긴급 보수보강이 필요한 미평1교 재가설공사비 8억 5천만원과 여름철 농경지 침수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현도면 수해상습지 배수펌프 설치비 6억 5천만원 등 5개 사업 32억원이다.
오 부시장은 “한정적인 예산으로 도농복합도시인 청주시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에 의존재원 확보는 필수” 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현안사업과 안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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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새마을의 날’기념식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새마을회가 21일 청주농업기술센터에서 한범덕 청주시장, 최충진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청주시새마을회는 2021년도 새마을중앙회 전국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회로 선정됐으며 최근 4년째 전국 최우수상과 최근 5년 연속 충북 시군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양용순 문고지부 회장 등 6명이 30년 지도자 근속 기념장 표창과 새마을지도자 101명이 우수 유공 지도자로 선정되어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종화 청주시새마을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지역 새마을운동 활성화 기반조성에 온 힘과 정열을 모아 ‘함께 웃는 청주’ 실현에 우리 청주시새마을가족이 앞장서서 행동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를 함께한 새마을지도자들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생명살림운동, 탄소중립운동 실천 생활화, 마을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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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괴산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1일 괴산사랑운동의 일환으로 괴산읍 주요 시가지, 면소재지, 마을을 대상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괴산군 공무원과 민간단체 회원 100여명이 괴산읍 주요 도로변, 하천변 및 생활주변지역 집중 청소에 나선다.
읍·면에서는 자체적으로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를 하는 등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한다.
군은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마을 청소하기’, ‘내 집 앞 쓸기’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주민 스스로 청정괴산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살기 좋은 청정괴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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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코로나19극복 성금 기탁
괴산군의회, 코로나19극복 성금 기탁
[세종타임즈] 괴산군의회는 21일 의장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괴산군 적십자지역협의회에 200만원,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300만원 총5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괴산군의회에서는“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이를 극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는 말을 전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괴산군적십자협의회 및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은 “코로나 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바라며 남은 기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말과 함께 코로나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뜻깊게 사용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괴산군의회는 6월 회기를 마지막으로 8대 의회를 마치고 7월 9대 의회를 시작 할 예정이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