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괴산군의회, 제309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의회, 제309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제30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괴산군 치매관리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 조례안’과 ‘괴산군 김치산업 육성 및 진흥 조례안’, 괴산군수로부터 제출된 ‘괴산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2건 등 모두 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제8대 괴산군의회는 지난 4년간 정례회 8회, 임시회 35회 등 총 43회, 374일간의 회기일정을 운영하며 533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신동운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끝으로 제8대 군의회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괴산군 발전을 위해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신 동료 의원님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2-06-08
-
괴산군 보건소, ‘스마트 고령 친화마을’ 운영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역사회 현황분석을 통해 선정된 건강취약지역의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고령 친화마을’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대상마을은 사리면 문화마을로 6월부터 격주로 10회동안 문화마을 경로당에서 건강증진 보건교육 및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전·사후로 건강행태설문조사 및 혈압, 혈당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연계된 전문강사가 신체활동, 절주, 스트레스, 치매관리 등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체험·게임 등 흥미로운 실습 위주의 교육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 고령 친화마을 사업은 2019년 불정면을 시작으로 2020년 장연면, 2021년 감물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는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해 운영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고령친화 마을 운영으로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켜 건강장수를 실현하는 마을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
괴산군, ‘산촌청년학교’ 1기 수료식 개최
괴산군, ‘산촌청년학교’ 1기 수료식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 갈수록 쇠락하는 농산촌에 청년의 활력을 불어넣고 산촌을 청년들이 새로운 대안공간으로 제시하는 ‘산촌청년학교’의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괴산군이 주최하고 ㈔괴산군 산림협회와 중원대가 주관하는 괴산 ‘산촌청년학교’는 20여명의 수강생의 열띤 참여 속에 지난 7일 시상식과 함께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5월 9일 개교한 ‘산촌청년학교’ 1기는 중원대 지역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촌청년창업 프로그램의 기본적 소양과 마케팅의 이해, 창업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과 발표를 진행했다.
괴산군 산림협회와 중원대학교, 괴산군 대표적인 청년단체인 4h를 중심으로 귀산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요소를 발굴을 돕는다.
또한 귀산촌 요인 다변화에 따른 맞춤형 공간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촌과 산림자원을 중심에 둔 새로운 유형의 산촌형 청년사업 성공모델을 제시한다.
요즘 인구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괴산에 청년들이 스스로 산촌에서의 삶을 기획해 보는 ‘산촌청년학교’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군은 올 하반기에 ‘산촌청년학교’ 2기를 진행할 예정이며 귀산촌 청년, 예비 귀산촌 청년, 중원대 출신 청년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의 강의를 진행한다.
왜 산촌이 기회인가 산촌의 비전과 미래 청년이 성공하는 산촌이라는 오픈 강의를 시작으로 산촌에서 청년으로 살기 성공한 산촌 창업 이야기 창업과 마케팅 실전창업시뮬레이션 청년중간조직 청년들을 위한 창업사례 산촌의 미래, 청년의 책임 등 이론과 실전을 두루 갖춘 알찬 강의로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정을 기획하고 이끌고 있는 임찬성 괴산군 산림협회장은 “홍성 풀무학교에서는 졸업을 창업이라고 한다”는 사례를 인용하며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 나가야하며 기성세대들은 청년들에게 마땅한 사회적 기회와 노하우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기 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은 “그동안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산촌 청년창업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고 특히 대학시절을 보내고 있는 괴산에서 청년창업의 기회가 여러 방향에서 준비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신선했다”며 과정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우창희 산림녹지과장은 “괴산에 거주하는 청년들이나 괴산으로 귀산촌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행안부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산촌청년창업 프로그램으로 내실있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괴산군은 ‘산촌청년학교’가 표류하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미래 산촌에서의 건강한 삶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2-06-08
-
단양군, 2022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 모집
단양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오는 17일까지 2022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본인 또는 부모가 단양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올해 2학기 복학예정자로 총 모집 인원은 65명이다.
단, 1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으며 휴학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한 한부모가족 세대 자녀를 우선선발하고 잔여 인원에 대해서는 이달 24일 오후 2시 단양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무작위 전자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근로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단양군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해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로 선정되면 올해 7월 25일부터 8월 21일까지 관내 주요 공공시설 및 관광지에 배치돼 1일 8시간씩 주 5일 근무하게 되며 하루 7만3280원의 급여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하계 학생근로 활동이 학생들에게 건전한 사회 경험을 통한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정을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8
-
단양군, 다음달 15일까지 불법광고물 양성화 사업 추진
단양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이 불법간판 소유관리자에게 한시적으로 자진신고를 유도해 사후 허가신고를 거치는 불법 광고물양성화 사업을 시행한다.
양성화 자진신고 대상은 옥외광고물법 제3조의 표시설치기준에 적합하나 허가 신고를 받지 않은 고정광고물 또는 표시기간 만료 후 연장 신고하지 않은 광고물 등이다.
자진신고 기간은 다음달 15일까지로 광고주는 해당 기간 허가신고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설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하면 된다.
광고물 중 허가 대상인 옥상 간판의 경우에는 군청 민원과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군은 신고 기간 종료 후 자진 신고된 간판은 최대한 양성화하고 양성화가 어려운 간판은 안전 점검을 거쳐 변경 또는 철거 등 별도 유예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 명령 불이행 및 적발된 미신고 및 부적합 불법 광고물은 집중단속 후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절차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사업을 통해 그동안 신고되지 않은 고정광고물에 대해 양성화를 추진하게 된다”며 “법에 근거해 양성화가 불가한 것은 유예기간을 부여하는 등 민원인의 편리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
관광 1번지 단양, 안심 관광도 두각
관광 1번지 단양, 안심 관광도 두각
[세종타임즈]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도시이자 충북 관광의 맏형 역할을 맡고 있는 단양군이 안심 관광지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8일 단양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2 지방자치단체 추천 안심 관광지’에서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온달관광지, 다리안관광지, 소선암자연휴양림 등 5곳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충북지역 총 17곳의 안심 관광지 중 인근 제천시와 함께 각각 5곳이 이름을 올리며 도내 가장 많은 관광지가 소개됐다.
안심관광지는 지난해부터 한국관광공사가 지자체 추천을 기반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관광지로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위생·안전 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다.
충청권 최고 명승지로 사랑받는 도담삼봉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칭할 만큼 각별히 생각했던 곳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주요 관광지 입장객 통계에서도 매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2020년 전국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현황에 따르면 도담삼봉에는 269만명이 방문해 전국 관광지 중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낸 원추 모양의 도담삼봉은 2020년 7월 국가지질공원 명소로 인증받았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광과 더불어 역사와 의미도 뜻깊은 곳이다.
지난 연말 이용객 300만명을 돌파한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남한강 수면 위 100여m 높이의 아찔한 유리 다리가 포인트인 만학천봉 전망대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이 꾸준한 인기를 끌며 지역 재방문율을 높이는 일등 공신으로 거듭나고 있다.
매년 단풍철 고구려 유일 문화축제인 단양 온달문화축제가 개최되는 온달관광지는 드라마 촬영 명소이자 감성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0년 열린관광지 공모 선정으로 취약계층의 제약 없는 관광 활동에 힘써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다리안관광지와 소선암자연휴양림은 깊은 산 아래 계곡에서 흘러나오는 깨끗한 물줄기, 상쾌한 공기로 찾는 이에게 꿀맛 같은 휴식을 제공해 해마다 수십만명의 휴양객이 찾는 곳으로 사랑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 1번지 단양은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는 재충전과 힐링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며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선도하는 안심관광 도시 단양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계절별 비대면 안심 관광지에서 봄 시즌에는 단양 보발재 드라이브코스, 여름 시즌에는 단양 온달산성과 온달동굴이 선정되기도 했다.
2022-06-08
-
충북도 수소사회 전환 선도,‘수소충전소 구축 전국 최고 수준’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전국 최고 수준의 수소충전소 구축으로 수소사회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충북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주요 고속도로와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전국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의 요충지로 차량 이용량이 많아 촘촘한 수소충전소 구축이 타지역보다 더 필요한 곳이다.
충북도는 수소자동차 보급에 가장 큰 장애요인인 충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수소충전소 기반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내 수소충전소 11곳이 운영 중이며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세 번째로 많고 충전소 1개소 당 인구비율은 두 번째로 낮아 전국 최고 수준의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충북도는 교통부문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버스, 트럭 등의 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저감 할 수 있는 대형상용차 충전용 특수수소충전소 2개소를 포함해 7개 시·군 13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추가 구축 중이다.
2023년까지 24개소의 충전소가 구축돼 전국 최고 수준의 수소 충전 생태계를 갖추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수소사회 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최고 수준의 수소충전소 구축 환경에 발맞춰 수소차 보급대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충전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고 경제성도 높은 수소차의 도민 관심도 크게 늘어나 수소차 보급도 매년 증가해 ‘21년까지 954대의 수소차가 보급됐다.
올해도 수소자동차 보급계획이 1,310대로 대폭 확대됐고 2021년과 동일하게 승용차 기준 대당 3,350만원을 구매보조금을 유지해 동급내연기관 차량과의 가격경쟁력이 높아 도민들의 구매 의사도 크게 증가했다.
아울러 수소차는 최대 660만원 세제 감면과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등의 추가 혜택과 공기 정화 효과까지 있어 포스트 코로나시대 최고의 친환경 미래 자동차로 알려졌다.
오주영 충청북도 기후대기과장은 “수소차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를 향상시키고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충전소 구축에 우리도가 최선을 다할 것이며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성까지 우수한 수소자동차 구매에 도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2022-06-08
-
충북형‘기업 이에스지 경영지원’전략 모색.연구용역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충청북도 기업 이에스지 경영지원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이종구 경제통상국장 주재로 이에스지 분야 연구위원, 충북도 기업 지원 관련 담당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수행기관의 용역 수행 계획 보고와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은 이에스지 대내외 환경 분석 중소기업 이에스지 경영 실천 모델 제시 충북 이에스지 경영 지원정책 비전 및 추진전략 제시 충북 경제구조에 특화된 이에스지 지원 중점과제 발굴 디지털 전환을 통한 이에스지 생태계 육성방안 등이 있다.
충북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내 기업 이에스지 경영 지원을 위한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하고 새 정부 이에스지 지원 관련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이종구 경제통상국장은 “저탄소 경제구조로 전환되면서 이에스지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현실”이며 “이에스지 경영 실천에 재원이나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중소기업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차근차근 대응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 로드맵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스지 경영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선언, EU 탄소국경세 도입 및 글로벌 기업이나 대기업의 공급망 내 이에스지 경영 의무화 요구 등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충북도는 지난해 12월 ‘충청북도 기업 ESG 경영 지원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이에스지 경영 지원의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2022-06-08
-
2022 청주시 거리공연 시민들에게 선보여
2022 청주시 거리공연 시민들에게 선보여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6월 1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주말 오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누리는 ‘2022 청주시 거리공연’으로 총 22회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올해 청주시 거리공연은 6월 10일 12시 10분 동부창고 광장을 시작으로 문의문화재단지, 성안길, 원흥이 마중길, 상당산성 옛길 등 청주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충족시켜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주시는 거리공연에 참여할 공연팀을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34개 팀을 접수했고 심사를 통해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가 16팀을 최종 선정했다.
허복순 문화예술과장은 “2020년 처음 선보인 이래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청주시 거리공연은 색소폰과 기타연주, 아카펠라, 힙합, 팝페라, 세미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가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시민들에게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비췄다.
2022-06-08
-
청주시, 예비 임신부 산전검사 재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과 감염 예방을 위해 잠정 중단되었던 예비 임신부 대상 산전검사를 재개한다.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 임신부에게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산전검사는 오는 6월 13일부터 시행되며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청주시에 거주하는 임신 계획 중인 법적 혼인 여성이다.
검사항목은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로 이루어지며 검사 비용은 5610원이다.
검사 결과지는 보건소 방문 수령 혹은 인터넷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검사를 희망하는 예비 임신부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방문 후, 확인증을 발급받아 보건소에서 검사받으면 된다.
202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