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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차전지 기업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추진 - 더블유씨피,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기업 투자지원금 ’사업 선정 -
충주시, 이차전지 기업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추진 - 더블유씨피,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기업 투자지원금 ’사업 선정 -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산업통상부가 공모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소재·부품·장비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금 ’사업에 지역 기업 더블유씨피 가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사업 공급망의 안전화를 조성하고자, 공급망 경제 안보 관련 품목을 생산하는 소부장 기업의 투자를 촉진하는 사업이다.해당 사업을 통해 소부장 기업은 신규 입지 및 기계와 장비 구매비 등 설비투자 관련 비용을 총사업비 최대 50% 이내로 국비와 지방비를 지원받게 된다.더블유씨피 는 2027년까지 3년간 국비 10억 원, 지방비 6.9억 원 포함 한 총 43.4억 원을 투자해 자동화 장비를 도입할 계획으로, 자동화 장비가 도입되면 48명의 지역 주민을 채용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더블유씨피 는 이차전지 시장에서의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 ”이라며 “충주시에 소재한 소부장 기업이 국가첨단전략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한편, 더블유씨피 는 대소원면 메가폴리스산업단지에 위치한 이차전지 분리막 생산 전문기업으로, 1019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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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45회 졸업식 개최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제45회 졸업식 개최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5일 음성군지회 대회의실에서 제45회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43명을 비롯해 홍형기 학장, 장양원 지회장, 조병옥 군수,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 졸업장 수여, 시상, 축사,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노인대학에는 50명이 입학해 이 중 43명이 수료했으며, 학생회장 김학헌 씨가 대표로 졸업장을 받았다.또한 개근상 25명, 정근상 18명, 군수 표창장 1명, 모범상 4명, 공적상 7명, 평생교육상 2명, 봉사상 4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상이 이뤄졌다.홍형기 노인대학장은 “그동안 노인대학에서 함께 웃고 배우며 쌓아 오신 시간이 어르신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더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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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관내 기업체 방문 괴산사랑주소갖기 운동 박차
청안면 관내 기업체 방문 괴산사랑주소갖기 운동 박차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청안면은 5일 관내 기업체인 네패스아크를 방문해 괴산사랑 주소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인구·청년 지원 정책을 집중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네패스아크 기숙사 거주자 중 미전입 실거주자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손기철 면장은 “지역사회와 기업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청안면 발전의 열쇠”라며 “앞으로도 인구 전입과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청안면은 이날 함께 홍보한 ‘청안맛거리 골목형 상점가’에 대해서도 기업체 직원들의 지역 식당 이용을 권장했다.지난 9월 괴산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지역 특화 거리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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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행정협의체 초대 회장 선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송기섭 진천군수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을 위한 행정협의체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이로써 성남, 광주, 용인, 화성, 안성, 진천, 청주 등 7개 지방정부가 뜻을 모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본 협의체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핵심 광역철도망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추진을 목표로 하며, 기존 수도권내륙선 협의체를 확대·통합해 보다 폭넓은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송 군수의 임기는 2025년 12월 8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협의체는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단계별 사업 추진계획, 지방저부별 역할 분담, 중앙정부 대응 전략 등을 공동으로 논의·조정하는 실질적 운영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향후 지자체 간 의견 조율, 사업 관련 주요 정보의 체계적 연동, 단계별 공동 대응 등을 통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추진 속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초대 회장 지방정부인 진천군은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중심적 역할을 맡게 됐다.군은 그동안 수도권내륙선 협의체 활동을 비롯해 충청권~수도권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광역철도 사업을 중부권 전체의 공동 현안으로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지난 10월 청주국제공항에서 7개 지방정부가 함께 개최한‘중부권 광역급행철도 결의대회’역시 진천군에서 주관한 바 있다.이번 협의체 구성 과정에서도 송기섭 군수를 중심으로 군이 주도적으로 나서며 지방정부 간 의견 조율과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협의체 출범으로 각 지방정부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의 정책 협의 과정에서 더 체계적이고 힘 있는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공동 대응전략 마련 역시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협의체는 착공 시점까지 운영 예정이며, 정기·수시 회의 등을 통해 단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신속히 공유할 계획이다.앞으로 국토부, KDI 등 관계기관에 공동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정책적 대응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송기섭 진천군수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기 착공은 교통 개선을 넘어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으로, 지역 발전의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초대 회장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협의체를 이끌고, 참여 지방정부와 함께 반드시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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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일반수도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해당 평가는 경쟁력이 높은 상수도 시스템 구축과 운영관리 효율성을 높이고자 매년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진행하고 있다.평가는 전국 160개 수도사업자와 광역상수도 7개 권역을 대상으로 급수 인구 규모에 따라 6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평가지표는 3개 분야 31개 항목으로 △운영인력 전문성 확보와 수도시설관리자 준수 △정수시설·상수관망 운영관리와 유수율 개선 △수돗물 음용률 향상과 정부 정책 이행 노력 등 수도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1차 제출된 평가자료를 점검하는 기본평가와 현장평가 결과 상위 10%에 해당하는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차 발표 평가를 합산해 최종순위를 결정했다.군은 인구 5만 명 이상~20만 명 미만 Ⅲ그룹에서 △운영인력 전문성 확보 △수돗물 음용률 향상 △정부정책 이행 노력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최영훈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성과는 그동안 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철저한 수질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상수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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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주복철강,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탁
주식회사 주복철강,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탁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주식회사 주복철강은 5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2015년 진천 산수산업단지에 입주한 주식회사 주복철강은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도입과 자동화 설비를 보유, 연간 18만t의 다양한 철강제품 생산이 가능한 기업이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선도 기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이병갑 대표는 “추운 겨울날이 지속되는 요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 넓은 범위에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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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공조 대표, 진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대기공조 대표, 진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기탁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신유철 북경 천진 대기공조㈜ 대표는 5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신 대표는 올해로 3년 연속 진천군에 기부를 이어가며, 고향사랑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신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가 고향 진천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송기섭 진천군수는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신 신유철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기부금은 진천군의 고향사랑기부금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신 대표는 진천 이월면 출신으로, 이월초·중학교를 졸업한 후 대전 한온시스템㈜에서 생산업무를 담당했으며, 이후 아성공조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북경 천진의 대기공조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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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취약 구간 제설작업 실시
충주시, 취약 구간 제설작업 실시 (충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5일 적설에 따른 지역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설작업에 매진하고 있다.시는 주요 간선도로, 고갯길, 교량 위, 이면도로 등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시는 제설제를 서충주 및 시내 노선 취약 구간을 위주로 사전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하는 등 안전한 차량 소통을 추진하고 있다.적설량은 충주시 평균 3cm로, 앙성면 2.9cm, 칠금동 3cm, 수안보 2.9cm, 대소원면 3.3cm, 산척면 2.7cm를 기록했다.이번 제설작업에는 도로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각 사업소 직원과 민간 제설단이 협력해 추진 중이며, 제설 차량 36대와 읍면동 제설 트럭, 소형 도로 제설기 등이 투입됐다.시는 지역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위험 구간과 이면도로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제설 취약구간에 대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께서도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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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 ‘S등급’… 기금 88억 원 확보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자체계획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에 선정돼 총 88억 원의 기금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인구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된 재원으로, 지자체의 전략·성과·실행계획을 매년 평가해 차등 배분한다.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역 89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서면 검토 △현장 방문 △대면 평가 등 3단계 심사를 실시했다.이번 평가에서 보은군은 ‘스케일-업 보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청년 창업가 발굴, 초기 창업가 육성, 지역기업 성장 지원 등 기업·청년·신중년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일자리 생태계 조성 모델을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S등급을 획득했다.이 결과 기본 배분액 72억 원에 인센티브 16억 원이 추가돼 총 88억 원의 기금을 확보했다.‘스케일-업 보은’프로젝트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청년 창업·중소기업 성장 아카데미 △신중년 일자리 캠퍼스 등으로 구성되어 청년·기업·신중년을 하나의 성장 사다리로 연결하는 지역형 성장 플랫폼 구축 사업이다.단기적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역 정착·창업·고용 유지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확보된 기금은 △보은형 스마트농업 유통클러스터 조성 △충북소방교육대 건립 △지역활력타운 조성 등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한 하드웨어 사업과 △‘스케일-업 보은’프로젝트 등 인구 활력 및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을 위한 소프트웨어 사업에 집중 투입될 계획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속에서도 보은군이 시급한 과제로 삼고 있는 지방소멸 대응 분야에서 S등급이라는 성과를 올려 매우 뜻깊다”며 “특히 스케일-업 프로젝트가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만큼, 청년·기업·신중년이 지역에 정착해 살아갈 수 있는 미래형 성장 모델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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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그린 충북 괴산의 자연 수채화
첫눈이 그린 충북 괴산의 자연 수채화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5일 오전, 충북 괴산군 전역에 올겨울 첫눈이 내려앉으며 지역 곳곳이 마치 화폭 속 풍경처럼 변했다.밤새 내려 쌓인 눈은 가지와 지붕 위에 조용히 내려앉았고, 괴산은 순간적으로 ‘겨울 수채화’한 장으로 완성됐다.청천면 화양구곡 능선에는 눈발이 능선을 따라 번지듯 내려앉으며, 먹선을 한 번 스쳐 지나간 듯한 부드러운 윤곽을 남겼다.자연이 새벽빛을 받아 틔워 올린 풍경은 마치 수묵화의 첫 호흡을 보는 듯하다.해가 언 듯 밝아올 무렵, 화양서원은 흰 도화지 위의 고즈넉한 담채화처럼 조용히 모습을 드러냈다.서원 앞마당에 내려앉은 눈과 차가운 공기 속에서 흐르는 고요함은 잠시 시간을 멈춰 세운 듯한 정취를 자아냈다.문광저수지 아래에는 옅은 물안개가 눈 위로 비쳐 올라 풍경 전체를 은빛 거즈로 덮은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눈 위에 찍힌 누군가의 발자국은 ‘이곳을 지나간 한 사람’의 여운을 남기며 한 폭의 겨울 사진을 완성한 듯하다.가을 내 황금빛을 뽐내던 양곡저수지 은행나무길은 첫눈을 맞자 단숨에 옷을 갈아입어 사진가들의 셔터를 부르는 명소로 다시 태어났다.청천면 계곡을 따라 흐드러진 억새도 눈을 배경 삼아 또 다른 표정을 지었다.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은빛·백색이 교차하며 자연이 직접 그리는 겨울 수채화의 질감을 더한다.그 사이 청천면 부성리의 한 농가에서는 부부가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눈을 치우고 있었다.하얗게 덮인 경사면 위에 한 부부가 나란히 강풍기로 눈을 치우는 모습은 농촌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또 하나의 풍경이었다.괴산의 첫눈은 단순히 계절의 변화가 아니라 자연이 빚어낸 한순간의 예술로 표현됐다.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