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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인권 교육 강화 위한 담당자 워크숍 개최
도내 인권 교육 품질 높인다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18일 내포혁신플랫폼에서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인권 교육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권 교육 담당자들의 인권 감수성과 전문성을 향상시켜 인권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충남도 산하 공공기관 및 시군에서 인권 교육을 담당하는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인권 교육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김은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과 이혜선 전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장이 각각 인권 침해 사례 분석 및 인권 교육 기획·운영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군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인권적 가치가 행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인권 친화적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인권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권 교육 수료자 수가 2022년 1만 6500명에서 지난해 2만 1287명으로 증가하는 등 충남의 인권 교육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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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내포신도시에서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기공식 개최
‘6년 전 가격 파격 분양 아파트’ 첫 삽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한울초등학교 인근에서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첫 사업의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김태흠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이용록 홍성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최재구 예산군수를 포함한 1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은 민선8기 공약으로 추진된 프로젝트로, 신혼부부와 청년,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 안정과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분양 전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입주자가 6년 동안 초저리의 보증금 대출과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한 후, 6년 전 가격으로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내포신도시에서 시작되는 첫 사업은 6만 8271㎡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8∼25층 규모로 건축되며, 총 94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 단지는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주민 편의를 위해 시니어라운지, 멀티룸, 게스트하우스 등도 설치될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기공식에서 “젊은층이 저렴한 비용으로 가정을 꾸리고, 자녀 교육에 이르기까지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충남형 리브투게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다른 지역에도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내포신도시뿐만 아니라 천안, 공주, 아산, 청양 등 충남 전역에 총 5000세대를 2026년까지 공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주거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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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수산업경영인 79명 선발하여 어촌 활성화 추진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어업인 후계자 65명과 우수경영인 14명 등 총 79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어촌 조성과 수산업 선도 인력 양성, 청년 수산인 어촌 유입을 목표로 하며, 매년 선발 과정을 거쳐 지원을 받는다.
2023년에는 지난 2월 한 달간 100명의 신청자 중에서 전문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되었다.
연령별로는 20대 11명, 30대 20명, 40대 45명, 50대 3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0대 이하 젊은 인력이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태안에서 가장 많은 34명이 선발되었고, 보령, 서천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어선어업이 6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양식어업 13명, 수산물 가공 및 유통업 2명이 선발되었다.
특히, 여성 수산업경영인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21명이 선발되었다고 밝혔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선발된 수산업경영인들에게 사업 기반 조성 및 경영 개선을 위한 자금을 융자 지원하며, 기술 지도와 역량 강화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융자 지원의 경우 어업 후계자에게는 최대 5억원을 연리 1.5%에 5년 거치 20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우수경영인에게는 최대 2억원을 연리 1%에 5년 거치 10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의 관계자는 “해양수산부의 당초 배정 인원은 73명이었으나, 추가 배정 건의를 통해 6명을 더 선정할 수 있었다”며, “선발된 수산업경영인들이 어촌과 어업에 뿌리를 내리고 미래의 어촌과 어업을 이끄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은 어촌 경제의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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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앱 개발 추진
탄소중립포인트제 오픈 플랫폼 만든다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도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나섰다.
이를 위해 18일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 마이카본과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구축·운영 업무추진협약'을 체결했다.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는 도민들이 일상에서 탄소저감 활동에 참여하고, 그 대가로 지역화폐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협약의 목적은 오픈 플랫폼을 통해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간편하게 하고, 이를 통해 도민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것이다.
충남도는 이 프로그램의 교육 및 홍보를 담당하며, 충남탄소중립지원센터는 사업 추진, 참여자 모집 및 관리, 홍보 등을 맡는다.
마이카본은 앱의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며, 포인트 지급을 위한 검증 작업도 수행한다.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앱은 상반기 중에 구축을 마치고, 하반기부터는 시범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앱을 통해 도민들은 일상 속에서 쉽게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 따른 인센티브로 지역화폐를 받게 된다.
구상 국장은 “충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도민들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지역화폐를 받게 되어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모든 도민이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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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용작물 기술 보급 확산 힘 모은다
특용작물 기술 보급 확산 힘 모은다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부여군 버섯산업연구소에서 특용작물 분야 스마트농업 확산 방안 모색을 위한 ‘특용작물 기술 보급 사업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섯 분야 기술 보급 사업 우수사례와 성과를 확산하고 특작 분야 스마트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박주한 유클리스소프트 대표이사가 ‘데이터 활용 버섯 분야 스마트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연구’에 대해 강연했으며 김용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버섯연구팀장이 ‘버섯 분야 연구 및 기술 보급 우수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또 특용작물 분야 주요 사업 성과와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버섯산업연구소 및 부여군 소재 ‘버섯뜰’ 표고버섯 스마트팜 현장을 견학하고 관계자 간 의견을 나누는 등 버섯 분야 스마트농업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도 농업기술원 담당자는 “최근 농업 현장에 스마트팜 기술 적용이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으나 딸기·토마토 등에 편중된 실정”이라며 “양송이·인삼·구기자 등 충남 주산 특용작물 산업 발전을 위해 스마트농업 도입을 확산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 발굴·추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특작 분야 시범사업에 11억 3000만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버섯·인삼·지황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범 △블랙램프 활용 양송이 버섯파리 방제 △구기자 비가림 시설재배 기술 지원 사업 등 11종 18개소 사업을 추진한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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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일 아닌 산책 해요”
“오늘 하루는 일 아닌 산책 해요”
[세종타임즈] 충남도 소방본부는 17일 예산 예당저수지에서 119종합상황실 소속 소방관들의 정신건강 관리와 스트레스 회복을 위한 ‘힐링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혁민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119신고 접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권 본부장은 예당저수지 ‘느린 호수길’ 등을 함께 걷고 업무에서 오는 고충을 직접 들으며 감정노동자로서 지친 도 119종합상황실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9종합상황실에 신고된 접수는 70만 8467건으로 이는 서울, 부산 등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수치이다.
이 과정에서 상습 신고와 주취자의 폭언 등으로 119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그대로 노출돼 적절한 휴식과 스트레스 회복을 위한 관리가 더욱 필요하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충남소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119종합상황실 직원의 정신건강과 사기는 도민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며 “건전한 119신고 문화 조성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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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새로운 관광 캐릭터 '워디'와 '가디'가 세계에 소개된다!
워디·가디 ‘충남 방문의 해 홍보’ 첫 외출
[세종타임즈] 17일, 충남의 새로운 관광 캐릭터인 '워디'와 '가디'가 예산 스플라스 리솜 세계한인무역협회 제25차 세계대표자대회 행사장에서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워디는 충남의 대표적인 조류인 참매를 형상화하여 충청도 사투리로 표현한 캐릭터로, 충남의 각 지역을 활기차게 여행하는 이미지를 담고 있다.
반면 가디는 충남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백제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진묘수를 모티프로 하여 만들어졌다.
이들은 충남관광 홍보관에서 사진 찍기 이벤트와 함께 충남관광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맺기 활동을 진행하며 방문객들에게 충남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전달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워디와 가디가 전국적인 관광 박람회와 설명회를 통해 충남의 매력을 알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워디와 가디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와 굿즈도 제작하여 충남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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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재외동포 기업인과 손잡고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추진
동포 기업인과 중소기업 수출길 넓힌다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세계 각국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 기업인들과 협력을 강화한다.
김태흠 지사는 17일 예산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예산군수,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등 경제 관련 유관기관장과 함께 충남 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수출 기업의 통상 및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국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한다.
월드옥타와의 협력을 통해 충남 기업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판로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월드옥타는 재외동포 기업인 단체로, 전 세계 67개국 146개 지회에 7,000여 명의 CEO가 활동 중이며, 차세대 경제인 23,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과 충남테크노파크는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사무소 운영 및 수출 유망 기업 발굴과 성장을 돕고,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특례보증을 통해 수출 기업을 지원한다.
또한, 충남북부·서산·당진 상공회의소와 충남중소기업연합회는 통상·수출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에는 31만 개의 중소기업이 있으며, 4,300개 기업이 북미와 아시아 등지로 왕성한 수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더 많은 기업들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는 해외 통상 사무소를 독일, 일본, 중국, 미국에 확대하고,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및 특례보증 등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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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실시 예정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9월까지 도내 32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농약잔류량 검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검사는 매년 시군과 합동으로 건기와 우기에 두 차례 실시되며, 골프장의 토양 및 수질 시료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 검사 항목은 총 27종으로, 이 중 클로로탈로닐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클로로탈로닐은 골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농약 중 하나로 조사됐으며, 이번 검사는 골프장의 농약 사용 안전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중요한 절차로 간주된다.
지난해 실시된 검사에서는 아족시스트로빈, 카벤다짐 등 14종의 농약 성분이 검출되었지만, 이들은 모두 저독성의 일반 농약으로 분류되어 골프장에서의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검사 결과는 환경부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과 충남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병충해 증가에 따른 골프장 농약 사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지속적이고 철저한 검사를 실시할 것"이라며 "골프장 및 주변 지역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철저한 검사를 통해 골프장 주변 환경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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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 동계작물 출수기 대비 배수로 정비 및 병해충 방제 강조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동계작물인 밀과 보리의 출수기가 다가옴에 따라 예상되는 강우에 대비하여 생산량 확보를 위한 배수로 정비와 병해충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들 작물은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적정 생산을 위해 중요하게 다루어지며, 최근 도내 재배 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봄철의 자주 내리는 비와 기온 상승은 붉은곰팡이병과 흰가루병 발생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붉은곰팡이병은 출수기 이후 연속적인 강우와 온난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이 활발해지며, 감염 시 수확량이 절반 이상 감소할 수 있고 곰팡이독소가 알곡에 쌓일 위험도 있다.
이에 따라 이삭이 팰 때부터 철저한 시기에 맞춘 방제가 요구된다.
반면, 흰가루병은 비가 자주 오고 기온이 약 15℃일 때 잘 발생한다.
이 병에 감염되면 잎에 밀가루와 같은 하얀 반점이 생기고, 점차 회색으로 변하여 심할 경우 식물의 줄기와 이삭까지 퍼져 식물이 고사할 수 있다. 초기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백인철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농촌지도사는 "밀과 보리 등 동계작물의 출수기 강우와 온도 상승에 따른 병해 발생이 우려되며, 작물 생산량은 농가 소득과 직결되므로 예방과 적기 방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강우 지속 시 배수 골이 막히지 않도록 흙덩이 등을 제거하고 끝부분을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물별로 등록된 약제 사용은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2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