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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제2-4일반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시설 공모 선정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청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시설 구축' 공모사업에서 천안제2-4일반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 사업은 산업단지 내에서 신재생에너지 기반시설과 통합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에너지 자급자족 실증단지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국비 200억원을 포함한 총 31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사업 계획으로는 신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통합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 입주기업 대상 탄소 저감 지원 정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천안제2-4일반산업단지는 이미 2022년 스마트 그린산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디지털 산업기반시설 구축,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글로벌 탄소 배출 규제 대응을 위한 스마트 편의시설 확충 및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추가로 구축될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시설은 산단 내 전력 공급을 높이고 에너지 수요 관리를 통해 사용 전력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에너지 거래를 통한 부가 수익은 에너지 자립을 촉진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충남도와 천안시, 한국동서발전 등 참여 기관은 다음 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단지의 재생에너지100 이행을 위한 사업 세부 내용에 대한 협의를 거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산업 발전 및 환경 지속 가능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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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충남테크노파크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설명회
2024년 충남테크노파크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설명회
[세종타임즈] 충남테크노파크는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에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사업설명회를 19일 개최했다.
충남TP에 따르면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규모는 20.9억원으로 총 6개 프로그램 121개사 육성사업 30개사, △지역혁신선도기업 육성사업 7개사, △사업화 지원사업 40개사, △수출 디딤돌 지원사업 22개사 △투자 생태계 조성지원 7개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술개발 연계성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사전 기획, 컨설팅, 특허, 인증 등의 ‘프리-R&D’ 지원과 시제품 제작, 디자인, 마케팅, 홍보 등의 ‘포스트-R&D’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충남 도내 소재 중소기업으로 주축산업분야이며 사업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온라인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TP 송인상 기업지원단장은 “성장사다리지원 사업은 지역 유망기업 육성을 위한중요한 사업으로 지역기업이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세부적인 지원프로그램 및 지원 자격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과 충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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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컬러마케팅 활용 내 제품에 대한 로망을 현실로’
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컬러마케팅 활용 내 제품에 대한 로망을 현실로’
[세종타임즈]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4월 18일 계룡시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위한 ‘고객에게 선택받는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 구축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에게 수업을 듣고 직접 온라인 홍보를 할 수 있는 SNS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온라인 소비자 행동의 이해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 구축 및 기능 활용 ▲ 네이버 통계 활용 방법을 교육했다.
이날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김두중 이사장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설립 목적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금융·비금융 지원 제도 등을 안내하고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정책에 대해 설명하며 2024년에도 보증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또 교육의 중요함을 언급하며 "아는 만큼 보이는 넓어진 폭 속에서 새로운 창의적 아이디어도 나오게 된다”며 사업 성공을 이끌어가는 공부를 하자고 독려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컬러 마케팅을 적극 활용, 소비자에게 각인시켜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접근 방식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도출하는 방법과 매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례들을 전했다.
계속해서 그는 마케팅 브랜딩 전략으로 기억 속을 파고드는 시각적 이미지의 감각기억을 강하게 이끌어내는 컬러에 초점을 두고 요령과 이슈들을 탐지했다.
그러면서 "주요 상품들을 어떤 색깔로 가져가야 되는지 나만의 주제색을 선정해 사람들한테 내 제품에 대한 로망을 심어줄 필요성이 있다”며 고객의 니즈를 평균화할 수 있는 패턴과 소재 활용을 적극 제안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강의를 마무리하면서 충남신용보증재단의 설립 목적을 재차 강조하며 "담보력이 없어서 대출을 못 받거나 어려울 때 오시면 직원들이 친절히 상담을 통해 안내를 해드릴 것이다”며 재단에 필요한 서비스를 요청할 것을 당부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의 ‘찾아가는 SNS 마케팅 실습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SNS 활용 역량강화 및 실무 적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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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확대 개정안 통과
충남도의회, 충남 공동주택 품질점검 향상 방안 강화
[세종타임즈] 충남도의회 신한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9일 제351회 임시회 건설소방위원회 제3차 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안은 도내 공동주택의 품질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품질점검단의 구성 인원을 기존 5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개정안은 또한 품질점검에 참여하는 위원에게 지급되는 수당과 여비의 지급 근거를 명확히 하여, 품질점검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한철 의원은 "이 개정안이 통과됨으로써 내실 있는 주택점검이 이루어져 주거의 질을 개선하고 견실한 공동주택 건설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가로, 신 의원은 "참석 인원의 수당과 여비 지급 근거를 명시함으로써 업무추진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법적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4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 및 의결을 앞두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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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학교 충남도립대에 장학금 추가 기탁…‘지역인재 육성’
국방대학교 충남도립대에 장학금 추가 기탁…‘지역인재 육성’
[세종타임즈] 국방대학교가 충남도립대학교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200만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추가로 기탁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19일 김용찬 총장, 한준석 국방대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행사를 개최했다.
한 사무국장은 “지역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하게됐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 발전재단은 지난해 5월 출범 이후 6억 3400만원의 기금을 모금했다.
체계적으로 조성한 기부금은 장학금, 학술·연구지원, 교육·연구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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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충청권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기업 기술지원 참여기업 모집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테크노파크 이차전지기술센터는 충청권 이차전지 전문기관과 협력해 중소·중견 기업육성을 위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본 지원 프로그램은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양산성 검증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중소·중견 기업에서 개발한 신규 소재부품을 이차전지 표준 셀에서 성능을 검증하는 목적의 사업으로 고객사 요구 대응 및 신규고객 유치를 위한 애로 사항을 해결하고 신속한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3년 6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충청권 이차전지 및 연관 부품 관련 중소·중견 기업으로 충청권 지역 본사, 공장, 지사, 연구소 등이 소재한 기업 대상이며 지원 방식은 각 전문기관에서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 상당의 기술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술지원 분야로는 △시제품제작 △시험·평가·인증 △기술지도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충남, 충북의 전문기관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기업 모집 공고 및 신청서 접수는 4월 19일 ∼ 5월 3일까지이며 제출서류는 충남테크노파크 이차전지기술센터,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에너지센터로 직접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충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지원사업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며 충남테크노파크 이차전지기술센터 전지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테크노파크 김상호 센터장은 “충청권 이차전지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강화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충청지역 이차전지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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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우수 청년 농업인 워크숍 개최 예정
우수 청년 농업인 만남의 장 연다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스플라스 리솜에서 '충남 우수 청년 농업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청년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청년이 창농하기 좋은 충남’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충청남도-청년 농업인 함께 롱런'을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에는 김태흠 지사, 도의원, 도·시군 관계 공무원, 청년 농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날인 23일에는 농업기술명인 한민우 씨와 김영환 씨가 농업 인생을 주제로 강연하며, 청년 농업인에게 지식과 경험을 전달한다.
또한, 김 지사와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 시간을 마련하여 현장 의견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롱런 결의를 통해 멘토와 멘티 간 결연을 맺는 시간도 갖는다.
이 자리에서는 충남 우수 청년 농업인 인증식도 진행되어, 제2기 충남 우수 청년농부 인증패와 제1차 충남형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서를 총 60명에게 수여할 계획이다.
24일에는 농정 사업에 대한 청년 농업인의 이해를 돕는 설명회와 농업 창업 시 필요한 절차와 세무회계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년 농업인 간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만남의 장"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충남 농업이 청년 농업인에 의해 이끌어질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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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54주년 지구의 날 맞아 범도민 소등 행사 진행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오는 22일 54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공공·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범도민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절약을 목적으로 관공서, 공공기관, 공동주택, 지역상징물, 아파트 등의 내외부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는 것을 포함한다.
단 10분 동안의 소등만으로도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되며, 이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분위기의 확산이 예상된다.
충남도는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소등 행사와 함께 포스터, 누리집 배너 등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구의 날'을 계기로 제16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여 에너지 절약, 무공해차 이용, 다회용기 사용 및 재활용, 탄소중립포인트 활용 등 4개 분야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기후변화주간 동안에는 15개 시군에서 홍보 리플렛 및 장바구니 제공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확산 대회, 간선도로 환경정화 캠페인, 중고물품 나눔장터, 재활용품 식물교환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상 도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생활 속에서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실천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기간”이라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상호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지구의 날은 환경 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기념되며, 국내에서는 1995년부터 매년 4월 22일에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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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4년 지자체 공간정보 우수사업' 선정으로 국비 5800만원 확보
드론·AI 활용 디지털 갯벌지도 만든다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자체 공간정보 우수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58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자체 계획사업 중에서 혁신적이고 우수한 선도적 사업을 대상으로 국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충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드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갯벌정보 구축·활용 사업의 우수성을 강조하여 최종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드론 영상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학습 모델링을 통해 표준 기반 데이터를 구축하고,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활용하여 시뮬레이션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갯벌 안전 및 어장 경계 관리, 해양 공간 정보 구축·지원 등 해양 분야에서의 다양한 활용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 사업은 가로림만 갯벌 20㎢를 대상으로 올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추후 서해안 전역으로 범위를 확대하는 연차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 사업은 국토 관리와 갯벌 사고 예방은 물론,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해안 갯벌의 보존을 위한 연구자료 등 활용성과 가치가 높다"며, "축적된 해양정보를 통해 갯벌 및 해안가의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해양 자원 연구에 활용하여 해양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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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기업의 수출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기업의 수출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세종타임즈]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청남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수출입은행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전세종충남지원단, 신용보증기금 충청영업본부,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글로벌본부, 충남수출기업협회와 함께 ‘충남지역 기업의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4월 18일에 체결했다.
참여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남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와 유망 내수기업의 수출 기업화 촉진 등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유망 중소기업 발굴 및 수출마케팅 종합지원을 공유하고 협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업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기관 간 협력 및 정보공유 △충남지역 유망 기업 발굴 △각 기관 보유 기업 수출지원제도 연계 지원 △기관별 실무자로 구성된 충남 수출 실무지원단 구성 및 운영 △수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지원 등 협업사업 공동 기획 및 운영 △각 기관 보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및 정보 상호 교류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협업사업의 지속적인 발굴 및 홍보 등 이며 각 기관은 이를 위한 상호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리 지역 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다양한 지원을 위해 충남 수출지원기관이 모여 업무협약을 추진했고 앞으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의 뜻을 함께해, 충남지역 우수 기업의 해외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 및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4-04-18